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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라즈</title>
    <link>https://brunch.co.kr/@@Wyv</link>
    <description>일반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48: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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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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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 키세스가 되다 - 그리고 추위 죽겠는데도 내가 자꾸 집회에 가는&amp;nbsp;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Wyv/46</link>
      <description>이 영상에 찍히게 된 사연을 소개해 보겠음.   내란 수괴의 체포를 촉구하는 민주노총과 비상행동의 한남동 철야 시위가 이틀 째였다.&amp;nbsp;나는 몸 상태가 썩 좋지 않았기 때문에 철야 시위에 참여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했다. 그렇지만 집이 있는 경기 남부에서 한남동까지 바로 가는 광역버스가 있는데, 그리고 한남동에 들렀다가 갈 시간도 충분한데 집회를 아예 모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yv%2Fimage%2FUSSw2rFPaQGEM_OHbRwamgj-vk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13:56:44 GMT</pubDate>
      <author>김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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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진형형 미니멀 라이프 - 미니멀 라이프 실패한 지 10년째</title>
      <link>https://brunch.co.kr/@@Wyv/44</link>
      <description>나름대로 미니멀라이프를 한 지 10년 정도 되어가는데, 아직도 완전히 실현하지 못한 이야기에 대해서 써보려고 한다. 그러나 아직도 추구하는 건 맞으니까 '미니멀 라이프 추구형' 인건 맞다! 사실 미니멀 라이프를 시작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시시콜콜하게 뭘 버렸다부터 어떻게 생활하는지 사진을 보여주는 이야기는&amp;nbsp;많은데, 장기적으로 이게 가능한 것인지에 대한</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24 06:00:34 GMT</pubDate>
      <author>김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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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이후의 세상 - 우울증 완화 후 느끼는 새로운 평범한 감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Wyv/43</link>
      <description>우울증 치료 과정에 대한 브런치 글을 발행한 적이 있다. (읽지 않아도 된다.)&amp;nbsp;https://brunch.co.kr/@raxustory/11 이번엔 그 이후에 일상을 살아가며 우울증이 아닌 상태에 대해 생각해 본다.   각자 다양한 사정으로 우울증을 겪을 것이다.&amp;nbsp;나의 경우는 어려서부터 있던 기질이 10대 후반부터 심각해진 것이었다. 사춘기 무렵부터 항상</description>
      <pubDate>Tue, 28 May 2024 22:23:17 GMT</pubDate>
      <author>김라즈</author>
      <guid>https://brunch.co.kr/@@Wyv/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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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 그만 둘 결심 - 나 학위 때문에 고생 깨나했지만 공부 안 했으면 내 인생 공허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Wyv/40</link>
      <description>그동안 학위 과정과 관련해서 브런치 글을 쓰지 못한 이유는, 말도 못 하게 바빴던 데다가 개인적으로 만족할만한 성과가 없어서 너무 무기력했기 때문이었다. 사실 제목과 달리 그만 둘 결심을 지키지 못하고 결국(?) 디펜스(최종논문심사)를 간신히 마치게 되었는데 그때까지의 이야기를 정리해 볼 필요를 느껴서 다시 브런치 글서랍을 열었다.    박사 과정을 이렇게</description>
      <pubDate>Thu, 28 Dec 2023 23:36:37 GMT</pubDate>
      <author>김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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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야 얼레벌레 박사과정생 - 드러나지 않는 작은 성과에 대해서 생각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Wyv/25</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raxustory/27 위의 글에서 이어집니다.   나는 아직 똥 멍청이인데 벌써 박사과정 고년차가 되었다. 학교에서는 이제 슬슬 졸업을 준비하라고 한다. (졸업이 늦어지면 내년부터는 펀딩을 안 준다는 공지가 날아왔다.) 그런데 나는 해놓은 게 없는데... 이대로 나가라고요? 너무 당황스럽다. 동기들은 발표도 하고 논</description>
      <pubDate>Sat, 31 Jul 2021 18:04:19 GMT</pubDate>
      <author>김라즈</author>
      <guid>https://brunch.co.kr/@@Wyv/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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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사라지는 것에 대하여 - 쓰레기, 물건, 기억과 삶</title>
      <link>https://brunch.co.kr/@@Wyv/34</link>
      <description>요즘 제로 웨이스트 실천을 하는데, 꽤나 노력을 하는데도 매일 생기는 불가피한 생활 쓰레기를&amp;nbsp;볼 때마다 생각한다. 이 쓰레기는 과연 얼마나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야 사라질까? 비닐 종류는 정말 몇 백 년 후에도 남아있어서, 미래의 다른 문명이 현 문명의 쓰레기를 주워다가 사료로 삼아 역사를 복원할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한다.  베란다에서 퇴비를 만들고 관리</description>
      <pubDate>Wed, 10 Feb 2021 02:27:26 GMT</pubDate>
      <author>김라즈</author>
      <guid>https://brunch.co.kr/@@Wyv/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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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간의 제로 웨이스트 실천기 - 혼자 사는 바쁜 유학생은 어떻게 제로 웨이스트를 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Wyv/26</link>
      <description>최근 플라스틱과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로 웨이스트 생활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amp;nbsp;나 역시도 비슷한 시점에 제로 웨이스트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2020년의 시작과 함께 직접 실천해보기로 결심했었다. 그리고 11개월이 지난 지금, 변화한&amp;nbsp;삶의 방식에 대해서 간단하게 이야기해보려 한다.   미국에서 제로 웨이스트 실천하기  분리수거가 철저한 한국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yv%2Fimage%2FqRLZWqq42YXAi6p1j7dP9OqRdbk.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Nov 2020 21:03:38 GMT</pubDate>
      <author>김라즈</author>
      <guid>https://brunch.co.kr/@@Wyv/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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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국 박사 유학 와서 여태 뭐 했니? - 박사과정 3년 차 결산</title>
      <link>https://brunch.co.kr/@@Wyv/27</link>
      <description>박사과정 4년 차 시작을 앞두고 있는 지금, 이제까지 미국에 유학 와서 해왔던 일을 쭉 적어보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amp;nbsp;이제까지의&amp;nbsp;미국에서의&amp;nbsp;삶을&amp;nbsp;되돌아보며&amp;nbsp;중간 점검을 해보려는 목적이다. 그렇지만 박사과정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유학 생활을 가늠해볼 수 있는 어떤 이야기가 될지도 모르겠다.  1년 차  내 전공은 1년 차 코스웍 과정이 가장 많은 힘이 들어간</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0 03:15:33 GMT</pubDate>
      <author>김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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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은 셀프 구원도 셀프 - 우울증 셀프 탈출기</title>
      <link>https://brunch.co.kr/@@Wyv/11</link>
      <description>10대 후반부터 20대 내내 우울증을 앓아왔고 그걸 또 치료한 전력이 있다. 사실 여기저기 말하고 다닐 좋은 일은 아니지만 다른 이야기를 하면서 몇 번 언질을 했더니 치료과정이나 방법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계셔서 그 앞 뒤 이야기를 이 참에 자세하게 써보려고 한다. 나는 전문가도 아니고 사회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우울증이 심했던 것도 아니었기</description>
      <pubDate>Thu, 08 Aug 2019 05:29:18 GMT</pubDate>
      <author>김라즈</author>
      <guid>https://brunch.co.kr/@@Wyv/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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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까지 할 정도로 공부가 좋아요? - 네니오... : 박사과정에 오게 된 여러 가지 이유들</title>
      <link>https://brunch.co.kr/@@Wyv/10</link>
      <description>일반 대학원 석사과정에 진학할 때부터 주변에서 신기하게 쳐다보더니, 유학 준비해서 박사까지 하니까 다들 공부가 그렇게 좋냐고 물어본다. 특히 나는 친외가를 다 통 틀어서 집안에서 대학원 이상 공부한 거의 유일한 사람이기 때문에 친척들이 굉장히 별난 사람 취급을 한다. 라즈는 공부가 그렇게 좋냐며 진짜 신기하다고. 하지만 공부를 그렇게까지 좋아하냐고 묻는다면</description>
      <pubDate>Thu, 01 Aug 2019 20:29:40 GMT</pubDate>
      <author>김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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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르미온느의 시계는 없지만 - 소소한 시간관리법</title>
      <link>https://brunch.co.kr/@@Wyv/9</link>
      <description>트위터에 종종 대학 시절 이야기를 올렸는데 다들 놀라면서 헤르미온느의 시계를 가지고 있었냐고&amp;nbsp;되물은 적이 있었다.  매 학기&amp;nbsp;21학점 씩 들으며 주 2회 7시간 알바를 하거나 과외를 여러 개 뛰면서&amp;nbsp;동아리를 두 개 이상하면서 임원까지 했고 방학 때는 공연도 하고&amp;nbsp;교환학생 갔다 오면서 다른 분야 부전공을 하고&amp;nbsp;조기졸업을 했고&amp;nbsp;그 와중에 친구들도 만나고&amp;nbsp;엠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yv%2Fimage%2FlRtGanY_XbI336orNQnltsiPQ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19 01:37:21 GMT</pubDate>
      <author>김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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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버엔딩 영어공부 - 영어 못 하는 사람이 쓰는 영어 공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Wyv/8</link>
      <description>유학을 꽤나 오고 싶어 한 주제에 영어공부를 별로 안 했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전공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유학을 갈지 못 갈지 자신도 없으니까 안일하게 생각했던 것 같고. 그 결과 뒤늦은 나이에 너무나도 고통받고 있다. 그동안 왜 그렇게 영어공부를 게을리했는지 그 결과 현재 늦은 나이에 얼마나 어떻게 고통받고 있는지에 대해서(?) 써보려고 한</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19 20:25:19 GMT</pubDate>
      <author>김라즈</author>
      <guid>https://brunch.co.kr/@@Wyv/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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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ing - 남들 다 하는 거라고 쉬운 건 아님</title>
      <link>https://brunch.co.kr/@@Wyv/6</link>
      <description>사람은 나이가 차면 모부님의 곁을 떠나 독립하게 된다. 그렇지 않은 사람도 더러 있지만 보통은 성인이 되는 과정에서 자신 만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 결혼이나 이사를 하면서 독립한다. 내 경우는 비혼 결심을 하면서 결혼이라는 방법을 선택지에서 제외했지만, 해외에 나오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모부님으로부터 독립하게 되었다. 하지만 완전히 독립했느냐고 묻는다면 사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yv%2Fimage%2F4CIXQzkq2Gk7EwaylU4JOzMHD0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l 2019 17:39:31 GMT</pubDate>
      <author>김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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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유학 - 내가 왜&amp;nbsp;도대체 뭘 위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Wyv/3</link>
      <description>브런치 인터페이스에 어울리게 글 제목을 최신 유행하는 에세이 제목 감성으로 써보았다.&amp;nbsp;어쩐지 서울 망원동 등지에 있을 법한 레트로 풍의 식당 이름 같기도 하다.&amp;nbsp;소제목은 캐러비안의 해적을 더빙하려 했던 모 아이돌의 톤으로 읽으면 될 것 같다.&amp;nbsp;나도 학위를 따서 아무튼 이 곳을 탈출을 해야 하니까 틀린 말은 아니다. 아무튼 제목 그대로&amp;nbsp;어쩌다 어떻게 유학을</description>
      <pubDate>Tue, 09 Jul 2019 17:54:59 GMT</pubDate>
      <author>김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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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시작 글. - 미국 유학 3년 차에야 생긴 여유</title>
      <link>https://brunch.co.kr/@@Wyv/2</link>
      <description>분명 박사과정 1년 차를 마친 후&amp;nbsp;퀄 Qualification exam(일종의 논문 자격시험)을 합격하고 나면 브런치를 시작할 작정이었다. 그 전까지는&amp;nbsp;내가 미국에서 살아남을 거라는 확신이 없었기 때문이고, 시험에 합격하고 나면 아무래도 학위 취득 확률이 높아지니까 웹 상에 박사과정생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글을 써도&amp;nbsp;되지 않겠냐는 계산이 있었기 때문이었다.&amp;nbsp;</description>
      <pubDate>Tue, 09 Jul 2019 17:44:09 GMT</pubDate>
      <author>김라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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