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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라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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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뭐든 할 수 있는 상황인데 뭘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서 아무거나 하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21:43: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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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든 할 수 있는 상황인데 뭘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서 아무거나 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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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락했어도 도전하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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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보면 성교육 강사를 뽑는다는 공고를 발견할 수 있다. 이번에는 서울 모처에서 그런 공고가 올라왔다. 도전해 볼까 말까 망설이다가 서류 마감 당일이 돼서야 겨우 도전하기로 결심하고 부랴부랴 서류를 써서 냈다.  서류를 내면서 보니 서류 발표가 내일, 강의 시연이 그다음 날이란다. 바쁘게 진행되는 전형일정을 보니 합격발표 이후 일정도 바쁘게 돌아갈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E%2Fimage%2FBtlVDR0Qh0QsXp7H176WIv5Do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24 02:47:21 GMT</pubDate>
      <author>보라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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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의 인생에도 희망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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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뇌를 컴퓨터에 비유하기도 하던데 그렇게 본다면 ADHD인 내 뇌는 어떤 컴퓨터일까?  기억장치는 엉망이다. 그러니까 메모리는 거의 안 달려있다고 봐야지. SSD, HD는커녕 USB, CD, 디스켓 정도의 이동식 저장장치 수준도 안 되는 저용량이다. 무용량에 가까운.  모든 ADHD가 그런 건 아니려나? 그건 모르겠지만 ADHD인 나는 저장용량이 '0' 수준</description>
      <pubDate>Sun, 23 Jun 2024 09:01:51 GMT</pubDate>
      <author>보라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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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경 예정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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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일에 대한 열정을 빙자해서 여러 사람을 푹푹 찌르고 다니는 나.  그러다 문득 알아차린다. 우와, 나 성격 진짜 더럽네.  나는 언제부터 이랬던 걸까? 왜 이렇게 됐을까?  이런 생각을 하다 보면 결국 종착지는 네 생각.  이런 나를 사랑한다는 너는  도대체 어떤 사람인 걸까?  이런 내 옆에 있어도 아프지 않아? 이런 내가 창피하지 않아? 이런 나</description>
      <pubDate>Tue, 04 Jun 2024 09:02:29 GMT</pubDate>
      <author>보라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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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교육 강의도 하고 성상담도 하는 사람이 되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X0E/316</link>
      <description>예전에 N잡러라는 말이 유행했었는데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이 그런 비스무리한 무엇인 것 같다. 이제야 부릉부릉 시동이 걸리고 있는 단계지만 5월부터는 요일에 따라 다른 일을 한다.   월요일은 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상담을 진행하거나 회의, 스터디에 참여한다. 청소년성문화센터로 출근하는 날이랄까?  화요일과 수요일은 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E%2Fimage%2FOI-XrZq10s-Oex9Skr_yE6cU5Q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24 03:28:28 GMT</pubDate>
      <author>보라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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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는 왜 장애가 아닐까?</title>
      <link>https://brunch.co.kr/@@X0E/315</link>
      <description>스터디에서 '장애학의 도전'을 읽으며 생각한다. 손상 만으로 장애는 정의되지 않는다지. 손상-차별/억압으로 인해 장애가 된다지. 그러면 adhd도 장애라고 볼 수 있는 게 아닐까?  '손상'은 어렸을 때부터 시작되는 뇌 미발달 이슈라고 하니까 요건에 부합하겠지.  '차별/억압'이 있는가?   사람들은 뭐 툭하면 &amp;quot;야, 너 adhd냐?&amp;quot;라며 서로를 놀리기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E%2Fimage%2FYNTdCMjGFRXsv7S5_XfclrWElt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04:48:56 GMT</pubDate>
      <author>보라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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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우 산만한 사람들을 위한 집중력 연습 - ADHD도 광고콘텐츠 마감 할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X0E/314</link>
      <description>사실 2024년 초에 이 책을 받았다. 출판사 부키의 홍보팀이라고 하시면서 [매우 산만한 사람들을 위한 집중력 연습]의 리뷰를 요청해 주셨다. 이런 요청은 처음이라 마음이 너무 떨렸다.   하지만 설레는 마음과 별개로 나는 ADHD. 마감기한이 있어도 늦기 일쑤인 내게 마감기한이 없는 리뷰요청은 정말 잘 포장된 선물박스 같은 것이었다. 너무 예쁜데 속에 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E%2Fimage%2FTLFIvqL0isu2WgBBRaOj2D3y28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24 02:44:35 GMT</pubDate>
      <author>보라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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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 내내 한 곡만 듣는 ADHD - 대성당들의 시대가 무너지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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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래 ADHD는 하나에 꽂히면 이런가? 난 가끔 한곡에 빠지면 한 달 넘게 그 곡만 듣는다.  지난주에 뮤지컬 '사서'를 보고 와서 뮤지컬이라는 장르의 매력에 빠져버렸다. 여러 뮤지컬 노래를 들었다. 뮤지컬 노래는'넘버'라고 부르던가? 그렇게 헤매다 노트르담 드 파리의 '대성당들의 시대'라는 넘버에 정착했다.  마이클 리 버전, 이지훈 버전도 있지만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E%2Fimage%2FcDapILJmS0ge2DBKJHHQzj7enQ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24 15:13:34 GMT</pubDate>
      <author>보라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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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 이제 그만 포기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X0E/309</link>
      <description>밤새 꿈속에서 방향을 잃고 길을 헤맸다. 이쪽 길로 가도 양쪽 길이 똑같고 저쪽 길로 가봐도 다시 그 길이 그 길이었다. 그렇게 한참을 돌아도 다시 아까 거기. 나는 어디로 가야 할까? 천천히 벽을 짚고 가보자! 결심하고 벽에 손을 짚었을 때 잠에서 깨어났다.  나는 왜 꿈에서까지 길을 잃고 헤매고 있는 걸까.  사실 요즘 길을 잃었다. 2월에는 강의 신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E%2Fimage%2FelcPo1zdwhxNbz-2GpfXxfKcH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Feb 2024 14:10:29 GMT</pubDate>
      <author>보라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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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의 장거리 연애, 가능할까? - 너까지 잊게 될까 봐 두려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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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DHD는 대상 영속성이 낮다.  [대상 영속성]존재하는 물체가 어떤 것에 가려져서 보이지 않더라도 그것이 사라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능력  눈앞에 보이는 것에만 현혹되기 급급하다. 눈앞에 안 보이면 존재를 까먹는다.  눈앞에 보이는 것만 쫒느라 보이지 않는 것들을 죄다 잊는 걸까? 눈앞에 없는 건 없다고 착각하니 있는 것만 쫒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E%2Fimage%2FylBWBrUR1381yqTPZ8UZwBizY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Feb 2024 03:34:49 GMT</pubDate>
      <author>보라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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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들의 섹스 토크 현장 중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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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목 &amp;nbsp;차여자들은 왜 성에 대해서 별로 말을 안 할까?타인의 감정을 배려하는 게 현명한 여자?감정의 가장 뜨거운 경합 : 섹스초대장 : 잊을 수 없는 그날의 이야기섹스 토크 엿보기  오랜만에 섹스 토크를 열었습니다. '섹스 토크'라는 뭔가 이름은 거창하지만 내용은 별게 없습니다. 섹스에 대해 말하는 자리입니다.  여자들은 왜 성에 대해서 별로 말을 안 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E%2Fimage%2FQRzo6FzvngTbEgBwLwN6HnL699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Feb 2024 08:24:13 GMT</pubDate>
      <author>보라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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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전 오늘, 우리는 세월호가 침몰할 줄 몰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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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월호 사건 때 재난현장에 대해 제대로 지휘하지 못했던 박근혜가 출소했습니다. 심지어 어 책도 쓰고, 언론에도 계속 얼굴을 비추면서 총선을 앞두고 보수수구세력을 결집시키고 있지요. 오늘 아침 뉴스 보도에 따르면 KBS에서 제작 중이었던 세월호 10주기 기념 다큐는 총선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사실상 불방 결정이 났다고 합니다. 총선은 4월 10일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E%2Fimage%2F58cXLHs_rMHtZ7hA8DJEUjV3t6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23:25:23 GMT</pubDate>
      <author>보라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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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강의는 위험한 성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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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운 강의안도 계속 만들고 있지만 기존 강의안도 업그레이드를 해 나간다. 당연하겠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강의하고 있는지 보는 게 정말 재밌다. 어쩌면 이렇게 나랑 내용도 방식도 다른지!  인간은 편견 덩어리이고 나도 그렇다. 성교육 강사가 남성일 때 과연 성평등을 위한 성교육이 진행될 수 있을까에 대해 의심이 있다. 이런 편견을 인정하면서 남자성교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E%2Fimage%2Ff5hTizWKMAHSs1dZYkwMDqfzm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14:49:16 GMT</pubDate>
      <author>보라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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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 살 여자 아이라는&amp;nbsp;완벽한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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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도 강의하는 날이었는데 컨디션이 정말 별로였다. 강의는 순발력이 생명인데 순발력은커녕 눈은 감기고 귀는 안 들리고 머리는 멍하고 혀도 굳어 있고 입술도 안 움직여서 말도 안 나오는 총체적 난국. 그래도 강의를 갔다. 강사는 약속이 생명이지. 암암.  아이들을 만나니까 갑자기 눈이 개안이라도 된 것처럼 뿌옇던 것이 다 걷히고 선명하게 잘 보이는 것이 아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E%2Fimage%2FQCa4Sfv59TVz7AIgd2U6s5WgK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an 2024 08:35:51 GMT</pubDate>
      <author>보라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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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성교육, 성관계 포함해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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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교육존중에 대해서 배우는&amp;nbsp;인성 교육다른 사람과 평등하게 관계 맺을 수 있도록 돕는&amp;nbsp;관계 교육성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하는&amp;nbsp;사고 교육  사실 우리 세대는 이런 교육을 접하지 못하고 어른이 되었지요. 기본적인 성교육조차 제대로 받지 못해서 피임하는 방법도 인터넷이나 친구들에게 배우기 일쑤였고요.  우리가 받지 못한 교육을 우리 아이들이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E%2Fimage%2F1lXYFOXnalKZi-WalfyB3AhTk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an 2024 07:05:09 GMT</pubDate>
      <author>보라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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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해자보다 피해자가 잘 사는 세상을 원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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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성폭력 가해자와 일부러 페이스북 친구를 맺어 뒀었다. 어떻게 지내는지 감시해야 할 때가 있었으니까.  이제 그럴 필요 없다. 그래서 오늘은 그 친구관계를 끊었다.  그 사람은 잘 지내지는 못 하고 있는 것 같지만 여전히 그의 주변인들은 그 사람을 응원한다. 그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그의 죄를 알까? 궁금하다. 마음 같아서는 한 명 한 명에게 메시지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E%2Fimage%2F6r-DIuHfdTaYA2l_31sQWc7HN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an 2024 03:49:07 GMT</pubDate>
      <author>보라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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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고객을 맞이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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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격스러운 첫 강의 이후로 프로필을 올린 지 2주 만에 세 번째 고객과 연결이 되었다.  두 번째 고객까지는 그저 우연이다, 운이 좋다는 생각만 들었는데 세 번째 고객이 연결되니 마음이 사뭇 달라진다. 어쩌면 이렇게 계속 지속될 수도 있겠구나. 노력하는 만큼 더 빨리 더 많은 고객을 만나게 될 수도 있겠구나 싶은 엄중한 마음이 드는 것이다.  1월에만 벌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E%2Fimage%2FTLY71QPLNVySuWwHzI4g2PLJG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24 07:23:31 GMT</pubDate>
      <author>보라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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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 아이와 함께 꾸려봐요, 사춘기 가방!</title>
      <link>https://brunch.co.kr/@@X0E/298</link>
      <description>빠르면 초등학교 3~4학년부터 사춘기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 통계적으로 여자아이들이 남자아이보다 1년 정도 빠르게 사춘기가 시작되고요. 가슴 안쪽에 멍울이 잡히거나 젖꼭지 주변이 봉긋하게 솟아오르는 변화로 눈치를 채 불 수 있습니다.  사춘기는 몸만 변화하는 게 아니라 마음, 그러니까 뇌도 함께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통계적으로 여성은 20대 초, 남성은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E%2Fimage%2FE2zSojg1qXvvPDAB6XOxyTcrz_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12:14:47 GMT</pubDate>
      <author>보라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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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첫 강의를 나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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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사가 되겠다고 결심하고 나서 여기저기 프로필을 올리고 있다. 아직 작업 중이지만 네이버에 프로필 등록이 진행 중이고 블로그도 꾸몄다. 네이버 엑스퍼트에도 프로필이 등록됐다. 상품만 만들어서 올리면 된다.  https://blog.naver.com/with-bora  숨고라는 사이트를 알게 됐다. 프리랜서들이 모여있는 곳. 고객이 어떤 고수를 원한다고 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E%2Fimage%2FL8cq-PvYyPaWqTertrbOTsBR5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an 2024 02:32:14 GMT</pubDate>
      <author>보라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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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와 연 끊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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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모와 연 끊는 방법을 다루는 채널의 이름에 [함께 살아가는 연습]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니, 어쩐지 이상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함께 살아간다는 건 어쨌든 살아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이 글을 읽는 분이 누구시건 저는 당신이 계속 살아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혹시 부모의 존재, 혹은 부모의 양육환경 때문에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계시진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E%2Fimage%2FJffl2VU46LpINbn8Rk3XSgaI9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an 2024 04:51:57 GMT</pubDate>
      <author>보라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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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가 되는 방법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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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리랜서 강사가 된다는 건 여러모로 혼란스러운 일인 것 같다. 모든 일이 순탄하게 흘러가면 얼마나 좋겠냐만 그렇지가 않네.  지금 막혀있는 부분은 법정의무교육 강사가 되는 방법이다. 법정의무교육이라는 건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들어야 하는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개인정보보호 교육, 산업안전보건 교육 등을 말한다. 나는 직장 내 성희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0E%2Fimage%2FftLnhTpKfANXeIkT8J2A5stzu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an 2024 08:20:55 GMT</pubDate>
      <author>보라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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