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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원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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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르게 삶면서 얻는 유익함을 함께 나누려합니다.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성숙한 생각이며, 다름이 집단지성의 근간이 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4:12: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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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르게 삶면서 얻는 유익함을 함께 나누려합니다.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성숙한 생각이며, 다름이 집단지성의 근간이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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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언제, 어떻게 죽을 것인가? - 나의 마지막 엔딩크레딧, 내가 연출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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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2회차에서 우리는 죽음을 애써 외면하는 현대 사회에 &amp;quot;잠깐,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 좀 해야 한다!&amp;quot; 하고 용감하게 말을 걸었다. 메멘토 모리 정신으로 무장하고, 한정된 자원 속에서 다음 세대를 위한 퇴장까지 고민했다. 거창하게 들리지만, 결국 &amp;quot;잘 살고 잘 죽자!&amp;quot;는 이야기였다. 이제 한 발짝 더 들어가, 이 피할 수 없는 '잘 죽음'의 엔딩을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2c%2Fimage%2F3nwbJcNECUgMOiSAWAQkom9IKs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13:45:15 GMT</pubDate>
      <author>정원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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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의 취업 / 채용 전략 - 살아남으려면 이렇게! - 교육과 채용의 패러다임 쉬프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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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이 진짜 미친 듯이 변하고 있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AI, 이를 이용한 서비스가 나온다.&amp;nbsp;지금은 AI 춘추 전국 시대다. 특히 인공지능(AI)의 발전은 우리 삶 곳곳에 스며들며 기존의 방식들을 근본적으로 흔들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취업과 채용 전략 역시 대대적인 변화를 맞이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이건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옛날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2c%2Fimage%2FaxgswCh6nVvZZTILqA9648ZqyS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00:22:53 GMT</pubDate>
      <author>정원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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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왜 죽어야 하는가? - 젊은이가 살게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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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이 죽는 것은 당연하며, 적절한 시기에 죽는 것은 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그 가장 큰 이유는&amp;nbsp;자원의 한정성이다.   일부는 인구 감소 시대에 자원 부족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 반대다.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인구가 줄어드는 것이다. 스탠퍼드 연구에 따르면, 94년 지구의 적정 인구는 약 20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2c%2Fimage%2FuB9tqC1Rom88Kc34-BauiIjKChY.jp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5 10:08:13 GMT</pubDate>
      <author>정원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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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인간은 죽는다. - 죽음을 이야기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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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명은 태어나고 죽는다. 그러나 우리는 태어남에 대해서는 자유롭게 이야기하면서도, 죽음은 회피하거나 금기시한다. 죽음에 대해 논의하는 것은 단순히 우울하거나 무거운 주제가 아니다. 이는 삶의 본질을 깊이 이해하고,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는 데 필수적인 과정이다. 죽음은 생명의 끝이며,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상태를 의미한다. 철학자 하이데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2c%2Fimage%2FctzKKZRj7lB8OCh6Z8YMTBsw2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5 13:52:42 GMT</pubDate>
      <author>정원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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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곳, 토스트마스터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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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더십, 경영자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곳, 토스트마스터즈Toastmasters. Area Director를 맡으라는 권유 - 몇 년 거절하다가 수락을 했다. 수락하고 보니 제일 힘든 시기가 된 셈이었다. 작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가 임기. Area 안에는 네 개의 클럽이 있다. 안타깝게도 내가 맡은 네 개 중 세 개 클럽이 존폐의 위기에 처한 클럽.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2c%2Fimage%2F6c7ShJzmYWc1If-5ipfv5yDtNt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n 2024 03:52:25 GMT</pubDate>
      <author>정원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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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의 미래교회 - 기독교 세계 1100 호, 2023년 9월호. 기고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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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원혁, (주)씨퀄로, 대표, 컴퓨터 하는 예수쟁이   생성 AI 세계는 강의하고 돌아서면 강의안을 고쳐야 할 정도다. 한 달이 멀다 하고 새로운 생성 AI 기술과 서비스가 나온다. 바야흐로 생성 AI, 춘추전국시대의 문이 열렸다! 나는 목사도 신학자도 아니다. 회사 사장이고 프로그래머인 성도이다. 나는 고객과 직원도 섬긴다. &amp;nbsp;똑똑하고 다양한 요구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2c%2Fimage%2FGsPE0kCklwV3QK6qEAwW1DZz9W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Aug 2023 22:51:16 GMT</pubDate>
      <author>정원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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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의사소통과 zero stroke - 악플이 무플보다 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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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서, 그리고 온라인으로 일을 같이 하는 공동체에 보낸 글) 일의 성격상 우리의 의사 소통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전화와 대면 보다는, 메일과 웹 상의 공간을 이용한 사이버 상의 온라인 의사 소통이 많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의사소통 방식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방식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1.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늘장난 씨는 오늘 웹서핑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2c%2Fimage%2FGdqh1CnpdKdfGn6tumugsnG9h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23 00:12:38 GMT</pubDate>
      <author>정원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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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이 싫어....... - 코로나 시대에 온라인 모임 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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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십여 년 전부터 회사 사무실을 없앴다. 그 유지비용으로 월급이나 더 가져가자고 직원들과 협의했다. 4년 전부터 회사를 새로 하나 더 시작했다. 이번엔 사무실 없이 회사를 시작했을뿐더러, 모이기도 힘든 구성원이었다. 사는 곳이, 시드니, 홍콩, 런던, 안성, 용인, 남해, 서울, 서울.... 그래서, 한 주 한 번 온라인으로 모였다. 그리고, 한 달 한 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2c%2Fimage%2FevJ2_EjCr0xA8l5VjRM0-AX1m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0 06:50:09 GMT</pubDate>
      <author>정원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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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각하지 말자 - 나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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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명한 사람과 많은 사진을 찍었다고 내가 유명인은 아니다. 유능한 사람/직원/동료들과 같이 있다고 해서 내가 유능한 사람은 아니다. 내가 속한 회사가 큰&amp;nbsp;회사라고 내가 큰 사람은 아니다. 내가 속한 교회가 큰 교회라고 내가 큰 믿음의 사람이 아니다.  진짜 생명이&amp;nbsp;있다면 살아 움직여야 한다. 살아있다면, 이 코로나 속에서도 살길을 찾아야 한다. 죽은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2c%2Fimage%2F8JanA-tkoHZ18uICnrdB7AL90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0 11:35:28 GMT</pubDate>
      <author>정원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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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흥의 원동력, 기독교 - 첫 마음 유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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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설] 트럼프 손에 들린 &amp;lsquo;성경&amp;rsquo;은 위험한 상징이다 에는 이런 글이 있다.  이런 메시지는 자신의 최대 정치적 지지기반인 백인 기독교 우파 세력들을 향한 호소의 의미도 함께 담겨 있다. 지난 2016년 미국 대선에서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인 가운데 81%가 트럼프를 지지했다는 통계에서 알 수 있듯이 백인 우파 기독교는 그의 강력한 지지기반이다.  막스 베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2c%2Fimage%2FWhDtFg8BkOif9kA9TDwuWIJWJng.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0 02:21:57 GMT</pubDate>
      <author>정원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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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때문에 알게 된 것 - 이별은&amp;nbsp;갑자기&amp;nbsp;찾아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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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은 위대한 나라다. 대한민국 언론(만)은 대한민국이 위대한 나라인 것을 모른다. 지구는 깨끗해질 수 있다. 중국과 인도의 하늘도 깨끗해질 수 있다. 누가 진짜 친구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누가 동맹국인지 비열한 나라인지 알 수 있다. 진짜 리더와 가짜 리더가 잘 드러난다. 그 동안 누렸던 만남은 참 소중한 것이었다. 이별은 갑자기 찾아온다 지난번</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0 08:59:30 GMT</pubDate>
      <author>정원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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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묻고, 답하고. 그게 어려운 감? - 보다 일 잘하기 위해. 보다 소통 잘하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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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법륜 즉문즉설을 계속해서 듣다 보면 세미나 장에서 접하는 부류의 사람들을 보게 된다. 질문을 해야 하는데 자신의 자서전을 읊는다.  법륜: &amp;quot;질문이 뭐예요?&amp;quot;  질문자: &amp;quot;그래서 남편이 죽고.....&amp;quot;  법륜: &amp;quot;아니 그래서 질문이 뭐냐고!&amp;quot; 세미나 끝나고 나면 질의응답 시간이 있다. 이 시간이 되면 질문 않고 강의하는 사람들이 있다. 질의응답 시간 해봐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2c%2Fimage%2FH8YBFLU3hXX3asf5rckO-zknl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Mar 2019 07:08:04 GMT</pubDate>
      <author>정원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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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방성과 폐쇄성 - 내가 애플을 싫어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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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4년 컴퓨터를 처음 접했을 때, 그건 충격이었다. 결국 없는 살림에 부모님을 졸라 30만 원으로 Apple IIe를 샀다. 중고였을 거다. 본체만 달랑. 흑백 TV에 연결하고 카세트 테이프에 저장했다. 결국 나중에 CP/M 카드도 샀다. 그렇게 나의 컴퓨터 생활이 시작되었다. 신세계였다. 85년즘이었던 것 같다. IBM XT라는 게 나왔고, 곧이어 AT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2c%2Fimage%2F35QPH5RcM9sIubQ7get1erGDI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Feb 2019 07:41:03 GMT</pubDate>
      <author>정원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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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심을 잃지 말자 - 에버노트의 몰락을 보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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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Verge에 의하면 에버노트가 노트 앱 영역에서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뭐 기준에 따라 순위는 얼마든 달라질 수 있다. 노트 앱 부동의 1위였는데,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에버노트 애용자로서 생각을 적어본다. 에버노트 초창기에는 뭘 어떻게 쓸지 쉬웠다. 노트하기 딱 좋았다. 그런데 사용자가 늘고, 1위에 올라서자, 점점 이런저런 기능들이 붙었다.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2c%2Fimage%2FXnRVmgpbxoYT-qAdN3rX1qGtai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Aug 2018 23:23:02 GMT</pubDate>
      <author>정원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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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기차 위에 중립은 없다 - 기독교를 비판하는 기독교인의 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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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은 듣는다. &amp;quot;넌 왜 그렇게 기독교 죽이는 기사를 많이 공유하나?&amp;quot; 스스로 묻는다. &amp;quot;난 깨끗한가? 그래서 기독교 못났다고 비난하고 있나?&amp;quot; 또 내게 묻는다. &amp;quot;이렇게 비난하는 게 난 저 무리에 속하지 않는다고 뻐기려는 건가?&amp;quot;  아니다. 털면 먼지 나는 정도가 아니라 구린내가 난다. 일일이 찾아다니며 사죄하고 싶고, 사과하고 싶다. 그러나 누구는 내가</description>
      <pubDate>Sun, 04 Feb 2018 02:07:58 GMT</pubDate>
      <author>정원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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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격증 사라지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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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면허를 제외한 나머지 자격증 무용론자다.  운전면허, 의사면허, 택시면허 등이 면허에 해당한다. 면허를 제외한 대부분 자격증은 그 가치를 못한다. 취준생들이 자주 묻는다. &amp;quot;이런 자격증 따면 도움 될까요?&amp;quot; 내 대답은 동일하다. &amp;quot;자격증은 그 돈과 시간 들이고 그 이상 돈 벌 수 있으면 하라.&amp;quot; 입사를 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면접하는</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18 02:01:53 GMT</pubDate>
      <author>정원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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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의 정리 - 살면서 얻는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X2c/51</link>
      <description>페이스북의 알고리즘 때문에 정작 봐야 할 사람들의 글이 밀리는 건 참 아쉽다. 그래서 Google+ 를 사용하고 싶으나, 그건 사용하는 사람들이 적다.  난, 크리스천이라면 참 좋아했다. 몇 년 전인지 몰라도, 세월호가 촉발이었을 거다. 그때부터, 크리스천조차도 현실은 물론이고, 페북에서도 점점 멀어지기 시작했다. 이건 페북 알고리즘이 아니라 내 뇌의 알고</description>
      <pubDate>Sat, 06 May 2017 11:44:33 GMT</pubDate>
      <author>정원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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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캐너 없다, 폰으로 대신하자 - 구글 포토 스캐너,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렌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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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Google Photo Scanner 스캐너가 없다. 폰으로 대신해 보자.  먼저 결과 비교 이건 그냥 폰으로 찍은 사진이다. 태양광이면 그나마 나은데, 실내에서 전등, 스탠드 등에 의존하면 이렇게 된다. 폰의 플래시를 사용하면? 더 어려워진다. 특정 부위만 반사된다. 게다가 직선도 안 맞는다.  이건 구글 포토 스캐너에서 찍은 결과다. 반사가 사라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2c%2Fimage%2FH-0LeWL9RRVg8grhBWA4uIAMG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r 2017 08:03:05 GMT</pubDate>
      <author>정원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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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증 나는 광고 없이 기사 읽기 - 모바일 크롬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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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드로이드 크롬에서 기사를 읽다 보면 떠다니는 광고로 인해 짜증이 난다. 이 것을 오른쪽과 같이 쾌적하게 읽을 수 있다. 이 방법은 크롬에서만 적용된다.      그림 1에서 제일 밑에 &amp;ldquo;페이지를 모바일 친화적으로&amp;hellip;&amp;rdquo;를 누른다. 그럼, 그림 2처럼 깨끗한 기사가 나타난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주소 창에 &amp;ldquo;chrome://flags&amp;rdquo;를 입력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2c%2Fimage%2Fn1kbHfZCc-mljppkifFEkOLM5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17 04:39:18 GMT</pubDate>
      <author>정원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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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에서 구글/페이스북 사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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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인 메일, 회사 메일 모두 gmail. 주 소통 채널은 페이스북. 가족과의 대화는 페이스북 메신저, 업무 메신저는 구글 행아웃. 그런데 거의 대부분 소셜미디어가 차단된 중국. 몇 번 아니지만, 여기저기 다닌 경험으로 널리 이롭게 하고자 쓰는 글. 집단 지성이 발휘되어 더 보강되길 기대하며 쓰는 글.  중국 가서 지내보면 구글 검색이 얼마나 위대한지 체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2c%2Fimage%2F4P4mu7DusfI1GyGcbMjvkIFRZ_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17 13:26:31 GMT</pubDate>
      <author>정원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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