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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mi S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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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세계 7개의 집을 왔다갔다하며 건강하고 맛있는 삶을 디자인합니다. 제철 현지재료를 이용해 어디든 속하면서 동시에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저만의 레시피, 저의 삶을 요리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3:03: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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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계 7개의 집을 왔다갔다하며 건강하고 맛있는 삶을 디자인합니다. 제철 현지재료를 이용해 어디든 속하면서 동시에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저만의 레시피, 저의 삶을 요리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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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남부 꼬뜨다쥐르, 앙티브에서 장보기  - 햇살 속을 걷는 리추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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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arch&amp;eacute; Proven&amp;ccedil;al  저는 제철 식재료와 유기농 재료를 웬만하면 생산자에게 직접 사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집이 있는 나라마다 단골로 가는 시장이 있고, 노르웨이에서는 game meat을 구하기 위해 사냥꾼 연락처까지 저장해두고 있지요.  자연이 만들어낸 제철 채소와 과일, 그 색과 향은 그 자체로 너무 아름다워 보고, 만지고, 맛보며 계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3N%2Fimage%2FK5XMhMToGHiXcaiM1V5OoVGA-R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07:06:48 GMT</pubDate>
      <author>Youmi 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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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게 닫히는 여름의 문, 남부 프랑스 앙티브의 시간 - 두계절의 경계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X3N/20</link>
      <description>여름의 문을 늦게 닫고, 가을을 준비하는 계절의 중간.   8월 중순이 지나면 피에몬테에는 벌써 가을의 냄새가 스며들기 시작하지만, 앙티브는 여전히 여름 속에 머물러 있습니다. 산과 들판에 서늘한 바람이 부는 북부와 달리, 이곳 남프랑스의 해안은 아직 태양빛이 뜨겁게 내리쬐고, 시장에는 가지와 토마토, 주키니 같은 여름 채소들이 아직 산처럼 쌓여 있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3N%2Fimage%2FZwfkKOFQMUszJ8vZI9yUuZXxd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06:08:50 GMT</pubDate>
      <author>Youmi 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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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의 시작 &amp;ndash; 숲과 계절을 집 안으로 들이는 방법 - 일상 속의 피에몬테 숲길 산책</title>
      <link>https://brunch.co.kr/@@X3N/19</link>
      <description>8월 15일, 한국은 광복절, 이탈리아는 Ferragosto라는 성모 승천 대축일입니다. 보통 이탈리아에서는  Ferragosto를 전후로 해서 바캉스의 스타일이 달라지는데 Ferragosto 전은 바닷가&amp;middot;휴양지로 떠나는 전형적인 여름 휴가 시즌이고, 8월 15일이 지나면 사람들은 서서히 휴양지에서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오고, 바닷가의 소음은 차츰 잦아듭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3N%2Fimage%2FIokP7KhLkTQftTtTWlkMz7XKI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07:23:05 GMT</pubDate>
      <author>Youmi 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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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피에몬테의 여름 산길과 네잎클로버 - 첫 산행이 준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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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프랑스 앙티브에 다시 돌아온 무더위(heatwave)를 피해 북부 이탈리아의 산속의 집으로 왔습니다.   프랑스에 미식의 도시 리옹(Lyon)이 있다면, 이탈리아에는 북부의 피에몬테(Piemonte) 지역이 있습니다. 이 지역은 말 그대로 미식가의 천국이라 할 수 있어요.  화이트 트러플과 헤이즐넛(초콜릿 브랜드 Ferrero Rocher의 본사도 이곳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3N%2Fimage%2FJU1rhA72WRhCuo3OqiqssELCZ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05:00:04 GMT</pubDate>
      <author>Youmi 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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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담은 물건들 - 남프랑스, 앙티브 집을 채우는 오래되고 새로운 이야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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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앙티브 집은 바닷가 항구 옆, 피카소 미술관이 자리한 올드타운에 위치해 있습니다. 돌길과 꽃으로 수놓아진 이 오래된 동네는, 걷는 속도부터 말의 높낮이까지 모든 것을 천천히 바꾸어 놓습니다.   테라코타 지붕 아래, 옅은 노랑과 분홍빛으로 칠해진 파사드 벽들이 햇살과 어우러져 마을 전체를 부드럽게 물들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풍경 뒤로는 새파란 지중해가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3N%2Fimage%2FfTPNyk_jRZip_BvS94eg88rBQ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05:00:05 GMT</pubDate>
      <author>Youmi 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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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튜 한 그릇 사이로 - 노르웨이의 끝과 남프랑스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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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다시 프랑스 집으로 돌아갑니다.  출발을 앞두고 노르웨이 집에서의 마지막 저녁은 조금 특별하게 준비해 보았습니다. 특별하게 따뜻하고 햇볕이 따사로웠던 여름을 기억하기 위해 북유럽의 숲과 바람, 대지의 기운을 담아 elg(무스)와 hjort(사슴)로 스튜를 끓였습니다. 노르웨이어로 elg는 북미의 elk와 이름은 비슷하지만, 완전히 다른 종입니다. 노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3N%2Fimage%2FfnJqG94fyEL80LdqwrUeOGjj7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05:00:03 GMT</pubDate>
      <author>Youmi 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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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드러진 들꽃 같은 노르웨이에서의 삶 - 하늘과 바다가 맞닿았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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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ere the sky meets the ocean 하늘과 바다가 맞닿았을 때.   노르웨이는 제 마음속에 아주 특별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노르웨이 남편을 두었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시간이 흐르며 스며들 듯, 조용히 그리고 단단히 제 마음속으로 뿌리를 내린 나라가 바로 노르웨이입니다. 몇 년 전, 저희는 노르웨이 중서부 바닷가에 위치한 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3N%2Fimage%2Fc_TXp6vUpD33N_VsuajyM4Bfi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19:03:36 GMT</pubDate>
      <author>Youmi 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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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르웨이에 드물게 찾아온 뜨거운 여름 - 자연을 사랑하는 노르웨이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X3N/14</link>
      <description>올해는 정말 드물게 찾아온 무더운 여름 덕분에 노르웨이의 자연이 더욱 찬란하게 빛나는 것 같습니다. 노르웨이의 보통의 여름은 사실 더운 느낌보다는 15-25도 사이의 서늘한 초봄의 느낌이 가득합니다. 비도 자주 내리고 안개도 자욱하며, 심지어 벽난로에 불을 지피는 경우도 있는, 여름 속의 겨울입니다. 하지만 올해의 여름은 다릅니다. 한낮의 기온이 33도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3N%2Fimage%2FE-QhtRQmQHRalPVuqUNqkiuei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05:00:01 GMT</pubDate>
      <author>Youmi 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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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르웨이, 북대서양 낚시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 중도(中道)</title>
      <link>https://brunch.co.kr/@@X3N/13</link>
      <description>노르웨이 낚시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저희의 노르웨이 빌라는 노르웨이 중서부 해안가 마을인 Hustadvika에 위치해있습니다. 이곳은 옛날부터 노르웨이에서 가장 위험한 해역으로 유명한 곳이지요. 암초와 암반이 많아서 배가 쉽게 좌초하고 파도가 거칠고 날씨변화가 급격해서 몇년전엔 크루즈선도 폭풍우 속에 좌초한 적도 있는 곳입니다.  한편 이런 험난한 지형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3N%2Fimage%2FnoqO3zW1ejVDGVOAflnNlqiYT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13:46:35 GMT</pubDate>
      <author>Youmi 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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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프랑스, 꼬뜨다쥐르 해안가 도시 앙티브의 다양한 색깔 - 럭셔리와 서민적인 삶. 극단의 스펙트럼이 어우러져 만드는 색감</title>
      <link>https://brunch.co.kr/@@X3N/11</link>
      <description>지금은 남프랑스 c&amp;ocirc;te d&amp;rsquo;azur 앙티브집에 와있습니다. 앙티브집에 오면 따뜻한 햇살과 새파란 파도 덕분인지 항상 마음이 풍성하게 차오릅니다.   꼬뜨다쥐르 해안에 위치한 도시, 앙티브의 매력은 하이퍼 럭셔리와 서민적인 정서가 조화롭게 공존한다는 것에 있는 것 같습니다. 앙티브에는 심지어 해변 이름 중에 빌리언에어 베이라는 곳이 있을 정도로 세계의 부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3N%2Fimage%2F59ZmJQZpb6Siz11LEzc9e3AM1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10:33:09 GMT</pubDate>
      <author>Youmi 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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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지키는 법 - 노마드 생활, 불안정 속에 나를 지키는 방법 -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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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노르웨이, 발리.. 여러 대륙과 도시에 거처가 있고 왔다 갔다하는 삶은 장단점이 분명합니다.  다양한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을 끊임없이 경험하고 배우지만, 한편으로는 instability를 견뎌야하는 숙명. 그러기에 단단한 마음을 가지고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하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명상 (Medita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3N%2Fimage%2F9jNcxtUYjXUprztRWeXwJ9IvA1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20:23:45 GMT</pubDate>
      <author>Youmi 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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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르셀로나, 스페인 정전 - 세상이 멈추면 보이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X3N/9</link>
      <description>제가 스페인 집에 있을 때마다 스페인 역사에 기록될만한 좀처럼 흔하게 벌어지지 않는 사건들이 벌어지는 거 같습니다. 2020년 초의 Covid lockdown (estado de alarma)가 그랬고 이번 주에 벌어졌던 2025년의 4월의 봄 스페인 나라 전체의 정전 (Apag&amp;oacute;n - blackouts)이 그러했습니다. 2020년 4월 코비드로 전 세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3N%2Fimage%2F6ZmZ72wUnNL_UNnd2XMhNx0Xf8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06:29:28 GMT</pubDate>
      <author>Youmi 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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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르셀로나, 나의 애증의 도시 - 인생의 파도 - 스트레스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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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arcelona, Love and Hate relationship  각자의 마음속에 하나쯤은 존재하는 애증의 도시가 있을 것입니다. 저에게는 그 도시는 바르셀로나인 것 같습니다. 떠나면 그립고 돌아오면 미운, 끊임없는 밀당을 하게 하는 도시이지요.  Hyper-nomad? Boundaryless-nomad? Omni-nomad? 전 세계에 7개의 집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3N%2Fimage%2FmYp-CvhPo6HOaod7MQrEGtL7n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09:49:47 GMT</pubDate>
      <author>Youmi 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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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 라이프의 명암 - 인생의 안정감을 위한 네가지 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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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 도시의 집을 돌아다니는 노마드 라이프는 그 장점만큼 단점도 분명한것 같습니다. 다양한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을 끊임없이 경험하고 배우지만, 한편으로는 instability를 견뎌야하는 숙명도 있지요. 제가 생각하기에 인생에서 안정감(Stability)을 느끼기 위한 기반(Pillars)에는 4가지 요소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가족(Family), 소속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3N%2Fimage%2FnbbiBkZD_KrtcyHGH1xHtcVN6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16:12:40 GMT</pubDate>
      <author>Youmi 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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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프랑스 c&amp;ocirc;te d&amp;rsquo;azur의 보석 - 앙티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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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amp;ocirc;te d&amp;rsquo;azur (다른 말로 French Riviera)는 프랑스 남부, 그중에서도 동쪽의 이탈리아와 국경지역부터 서쪽의 Toulon까지를 일컫는 말인데, 꼬뜨다쥐르에 속하는 대표 도시인 모나코 (Monaco), Menton, Nice, Antibes, Cannes, St-tropez를 보면 느껴지듯이 화려한 휴양도시들이 있는 해안선을 지칭합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3N%2Fimage%2F-kBVoBSCO75_IqltfQHbAAuOe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Mar 2025 09:11:50 GMT</pubDate>
      <author>Youmi 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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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의 필수 툴킷 - 언어 - 다개국어</title>
      <link>https://brunch.co.kr/@@X3N/4</link>
      <description>전세계 7개 집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노르웨이가 주로 제가 있는 국가들)을 왔다갔다하는 노마드이다보니 여러가지 언어에 노출되어있는 건 default. 그렇다면 제가 사용하는 언어는?  저는 유럽으로 이사오기 전에 싱가폴에서 오래 살았고 영어로 일을 했고 노르웨이 남편과도 쓰는 언어는 영어입니다. 그리고 이제 다양한 생존 유럽언어를 사용합니다. 스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3N%2Fimage%2F-f3EXY5D1uCkSDM3QgfyNFzuN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Mar 2025 16:38:52 GMT</pubDate>
      <author>Youmi 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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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계절.. 그리고 나의 노마드 라이프 - 전세계 7개의 집, 국경과 대륙, 시차를 넘나드는 나의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X3N/3</link>
      <description>시작하며,  저는 노마드입니다. 바르셀로나-파리-앙티브-피에몬테-시실리 이렇게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3개국에 집이 있고, 바다 건너 발리와 노르웨이 빌라를 왔다갔다하는 국경과 대륙, 시차를 넘나드는 일상을 살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한 나라, 한 국적으로 저를 정의하지 않습니다. 어디에도 속하지않는 경계인이지만, 또 어디에도 속하는 사람입니다.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3N%2Fimage%2FlsswlQGj3liNr20tbqUV3Xb3Y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25 16:55:38 GMT</pubDate>
      <author>Youmi 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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