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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yung Mook Ch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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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경묵의 브런치입니다. 인지 및 정서 신경과학자로서 감정과 감정 다루기와 삶에 대한 글을 씁니다. https://sites.google.com/view/kmeegsti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48: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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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경묵의 브런치입니다. 인지 및 정서 신경과학자로서 감정과 감정 다루기와 삶에 대한 글을 씁니다. https://sites.google.com/view/kmeegst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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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그대로의 현실이 아니라 해석된 현실을 살아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XP0/232</link>
      <description>우리는 흔히 이런 말을 한다. &amp;ldquo;현실이 이래.&amp;rdquo;  하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사람마다 인식하고 느끼고 말하는 &amp;lsquo;현실&amp;rsquo;은 조금씩 다르다. 같은 상황도 각자의 관점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같은 실패를 두고 &amp;ldquo;끝났다&amp;rdquo;고 말하고, 다른 누군가는 &amp;ldquo;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또 하나의 시작이다&amp;rdquo;라고 말한다. 같은 현상을 보고 겉은 말을 듣고도 어떤</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3:52:37 GMT</pubDate>
      <author>Kyung Mook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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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에게든 각자의 수준에 맞는 숙제가 다가온다 - - 우리는 각자의 삶의 체험과 깊이 만큼 성장할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XP0/231</link>
      <description>우리는 각자의 삶의 체험과 깊이 만큼 성장할 것이다. 살다보면 좋은 일들과 나쁜 일들이 교차한다. 물론 그 중간 수준의 상황들도 있고.  삶을 깊이 자각하고 깨달은 사람은 그 굴곡들을 담담하게 받아들일 것이다. 너무 좋을 때도 너무 안좋을 때도 담담하게 그 과정을 거쳐갈 것이다. 그들은 모든 것이 변한다는 걸 알고 있고 그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의 중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P0%2Fimage%2Foifr-fha6AaIylnFI6EV8N0KxC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6:33:03 GMT</pubDate>
      <author>Kyung Mook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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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과 기대</title>
      <link>https://brunch.co.kr/@@XP0/230</link>
      <description>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것은 감사할 일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싫어하거나 무관심한 것, 그 또한 자연스러운 일이다. 내가 싫어하거나 무관심한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다. 상대방에 대한 기대는 관계에 도움이 되지 않고 종종 갈등을 초래한다.  좋은 관계는 기대보다는 있는 그대로 받아드림이, 오해보다는 이해가 지배적일 때 지</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4:57:25 GMT</pubDate>
      <author>Kyung Mook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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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은 삶을 더 빛나게 하는 또 다른 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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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난은 언제나 인생에 찾아온다. 누구에게나....  그 고난에 삶이 피폐해지기도 하지만 언제나 아름다운 인간은 그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다.  얼마나 많은 세월이, 얼마나 많은 삶이 걸려도  인간은 그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다.  그렇게 삶이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삶은 그래서 결국 아름답다.  어둠은 삶을 더 빛나게 하는 또 다른 빛이다.  ~ KM Choi</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20:47:59 GMT</pubDate>
      <author>Kyung Mook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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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하는 이성과 계획 없는 감성  - 삶의 어려움</title>
      <link>https://brunch.co.kr/@@XP0/228</link>
      <description>우리는 종종 이성과 감정이라는 두 개의 서로 다른 목소리와 함께 살아간다.  하나는 차분하게 미래를 계산하는 이성이고, 다른 하나는 순간의 떨림을 따라 움직이는 감성이다. 이성은 종종 묻는다. &amp;ldquo;이 선택이 옳은가, 효율적인가, 후회하지 않을 것인가.&amp;rdquo; 감성은 이에 속삭인다. &amp;ldquo;지금 이 느낌이 진짜야, 살아있다는 증거야.&amp;rdquo;  이성은 안전과 계획을 사랑한다.</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4:21:45 GMT</pubDate>
      <author>Kyung Mook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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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 그 수준의 이해에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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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때, 그 수준의 이해에서는 그게 맞을 수 밖에 없었고, 그 외의 다른 어떤 것도 틀리다고 생각했었다. 시간이 지나고 나서 내가 조금 더 성장한 후, 내가 그 때는 그 틀에 갇혀 있었다는 사실을 스스로 깨닫곤 한다.  그때, 그 수준의 그 생각에서 벗어나지 않은 채로 더 높은 자각을 얻기는 힘들 것이다. 그 생각속에 갇혀 있을 땐 아무리 훌륭한 말이나 깨달</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5:41:40 GMT</pubDate>
      <author>Kyung Mook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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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교와 영성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XP0/225</link>
      <description>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religion and spirituality?  One is an institution and the other is an experience.   Religions are institutions built around a particular idea of how things are. When tho</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14:22:47 GMT</pubDate>
      <author>Kyung Mook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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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대로도 괜찮다</title>
      <link>https://brunch.co.kr/@@XP0/224</link>
      <description>- 누군가의 행복 그리고 나의 이야기 -  어느 누군가의 행복은 퇴근 후 가족들과의 단란한 일상일 것이고 어느 누군가의 행복은 가벼운 인사나 대화일 수도 있을 것이고 어느 누군가의 행복은 그림일수도, 또 가볍고 흥겨운 음악이나 영상일수도  그리고 어느 누군가의 행복은 조용한 자신만의 온전한 고요일수도 혼자만의 온전함일수도 또 누군가에게는 연인과의 즐거운 동</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13:21:22 GMT</pubDate>
      <author>Kyung Mook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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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억의 다른 생각들과의 공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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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갈등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지 못할 때 나타난다.  세상에 80억의 인구가 있다면 80억의 다른 생각들이 존재한다.  다른 생각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다. 노력하려는 의지만 가지고 있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신을 보는 관점이 다르 듯이 삶을 보는 관점도 사람마다 다르다.  다름을 인정하고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다면 세</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5:58:07 GMT</pubDate>
      <author>Kyung Mook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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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의 파도 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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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지사새옹지마(人生之事塞翁之馬) 라는 말이 있다. 인생의 길흉화복은 변화가 많아서 예측하기가 어렵다는 말로 옛날에 새옹이 기르던 말이 오랑캐 땅으로 달아나서 노인이 낙심하였는데, 그 후에 달아났던 말이 준마를 한 필 끌고 와서 그 덕분에 훌륭한 말을 얻게 되었으나 아들이 그 준마를 타다가 떨어져서 다리가 부러졌으므로 노인이 다시 낙심하였는데, 그로 인하여</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20:04:36 GMT</pubDate>
      <author>Kyung Mook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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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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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알게 되고 인연의 관계를 맺는 사람들의 실체나 본질은 대개 2~3년이면 정리가 되고 파악이 되는 것 같다. 물론 그보다 휠씬 더 빨리 정리되는 사람들도 있고.  대부분은 몇년이면 실체가 보인다. 물론 그보다 더 빨리 파악되는 쉬운 사람들도 있고.  물론 내가 하는 얘기는 인간성에 대한 이야기이다.  사람은 평생을 알아야 제대로 알수 있겠지만, 어느</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4:37:59 GMT</pubDate>
      <author>Kyung Mook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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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모두 각자의 맥락을 살아가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XP0/220</link>
      <description>세상에 존재하는 누구는 필요한 사람이고 누구는 필요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모두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이 지구에 태어나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모두에게 이 지구는 삶의 의미를 가지고 있고 살아 가야할 이유가 있는 곳이다. 때론 서로 증오하고 갈등하고 시기하고 상처 입히더라도 이곳은 각자에게 나름의 의미를 주는 곳이다.  우리는 삶의 의미를 스</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10:12:45 GMT</pubDate>
      <author>Kyung Mook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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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대로, 당신은 충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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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숨이 들어오고, 숨이 나간다. 우리는 보통 그 사이에 무언가를 더 하려고 한다. 고치거나, 이해하거나, 나아지려고 한다. 그러나 우리는 아무것도 고치지 않아도 괜찮다. 그저 지금 여기에 머무는 연습만 해보면 된다.  지금의 당신은 어떤 상태인가. 편안하지 않아도 괜찮고, 생각이 많아도 괜찮다. 마음이 조용하지 않다는 사실조차, 지금 이 순간의 일부다. 명상</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2:07:05 GMT</pubDate>
      <author>Kyung Mook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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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더 가지지 못했다고, 더 가질 수 없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XP0/218</link>
      <description>삶에서 내가 더 가지지 못했다고, 더 가질 수 없다고 한탄할 필요는 없다. 삶의 모든 일에는 저마다의 때가 있어서,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각자의 속도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지나간 시간 속에서 내가 제대로 선택하지 못했다고, 내 능력이 그것뿐이었다고 스스로를 탓할 필요도 없다.  과거의 선택들이 오늘의 현실을 만들었을지라도, 그 결과들은 각자의 수준과 시기</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8:06:54 GMT</pubDate>
      <author>Kyung Mook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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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면과 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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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달갑지 않은 비슷한 어떤 일이 나에게 계속 반복해서 발생한다면 그건 어쩌면 외부의 문제가 아니라 내 내면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다. 내가 생각하는 내면의 문제가 더 부각되고 주의를 끌고 내가 거기에 저항할 경우 그 문제는 사라지지 않고 지속된다. 그 문제들을 관조하며 받아들이고 자각하고 흘려 보낸다면 그것들은 더이상 나에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삶에서</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13:33:49 GMT</pubDate>
      <author>Kyung Mook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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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여기</title>
      <link>https://brunch.co.kr/@@XP0/216</link>
      <description>나는 지금, 여기에서 온전한 나로 존재하고 있다. 과거나 여기가 아닌 것이나 사람들에 구속되거나 집착할 필요가 없다.   그저 온전히 지금, 여기에 나로 존재하면 된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이고 그것들은 그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었으며 나는 이미 거기에서 느껴야할 감정들을 경험했다.  그것으로 족하다.</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11:28:21 GMT</pubDate>
      <author>Kyung Mook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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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각자에게 맞는 길들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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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더 가지 못했다고 더 가질 수가 없다고 한탄할 필요는 없다. 삶의 모든 것들은 때가 있어서 빠르지 느리지도 않게 자신에게 다가 온다. 설사 지나간 시간동안 자신이 제대로 선택하지 못했다고, 자신의 능력이 그것 밖에 되지 못해서 현재 자신이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할 필요도 없다. 자신이 과거부터 이루어 놓은 결과가 현재 내가 직면하는 현실이지만 그 결과물</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17:21:09 GMT</pubDate>
      <author>Kyung Mook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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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든 기억들 -  마음 속에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기억들만 존재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XP0/213</link>
      <description>사람의 마음 속에는 시계도 달력도 없다. 그곳에는 오직 기억만 있다. 기억은 날짜를 달고 오지 않고, 장소의 좌표를 들고 오지도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갑자기 어린 시절의 냄새를 맡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의 장면을 떠올리며, 이미 끝난 사람과 다시 대화를 나눈다.  어느 날은 커피잔 위로 김이 오르는 순간, 맛있는 음식을 먹는 순간, 수십 년 전 겨울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P0%2Fimage%2FpJLOS7cN3u3q3AhqPtIWuXZoLe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02:59:17 GMT</pubDate>
      <author>Kyung Mook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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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결국 같은 하나의 빛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XP0/212</link>
      <description>우리의 삶은 하나의 기원에서 시작해서 여러 갈래로 퍼져 간다. 다른 색들과 다른 파장들로 그래서 우리는 서로 다르게 보인다. 하지만 머나먼 곳에서 바라 볼 때 같은 빛으로 반짝인다.  결국 우리는 같은 존재이지만 가까이서 볼 때 다르게 보일 뿐이다. 때론 갈등하고 다투고 미워할지라도 멀리서 볼 때 같은 빛으로 보이듯, 그리고 그 빛 뒤에 잠깐의 어둠으로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P0%2Fimage%2F2pOIoOfeZ-xoW_KphHXhPMv-K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00:13:59 GMT</pubDate>
      <author>Kyung Mook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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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장, 관점의 변화 그리고 균형</title>
      <link>https://brunch.co.kr/@@XP0/211</link>
      <description>양과 음, +와 -  이것은 우리가 일직선 방향의 채움과 비움을 인식한 것이다.  만약 그 방향이 원이라면  어떨까?  생각을 좀 더 유연하게 하면 우리는 전방향의 균형들을 생각할 수도 있다.  무슨 얘기냐면 달이나 지구 태양과 같은 행성들의 원을 생각할 때와 같이 원은 원의 중심으로부터 우리가 구분할 수 없는 수많은 방향의 채움과 비움의 선들을 상상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P0%2Fimage%2FPxz2GEg_m5_qyh8x3dnDsr852k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03:25:21 GMT</pubDate>
      <author>Kyung Mook 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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