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BoulH</title>
    <link>https://brunch.co.kr/@@XVi</link>
    <description>BoulH 공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4:32:2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BoulH 공간</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IANAzyBwoZMLwz-g8virISRuHM.png</url>
      <link>https://brunch.co.kr/@@XVi</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집에 다녀오겠습니다.  - 인사팀의 워라밸</title>
      <link>https://brunch.co.kr/@@XVi/9</link>
      <description>12월 연말이다. 다들 해를 마무리하며, 여기저기 들리는 크리스마스음악 소리에 다들 설레고 있겠지. 인사팀의 크리스마스는 어떨까? 오늘은 연말 인사팀의 워라밸에 대한 이야기다.  집에 다녀오겠습니다.  어느 겨울 밤 11시 40분, 퇴근하며 버스에 마주 앉은 선배와 내리며 나눈 인사다.  회사에 아침 8시에 출근해서&amp;nbsp;그날 하루 15시간 남짓 회사에 머무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Vi%2Fimage%2F6HEUfaAdVfOFdzXbg7F96evEK0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Dec 2023 15:36:09 GMT</pubDate>
      <author>BoulH</author>
      <guid>https://brunch.co.kr/@@XVi/9</guid>
    </item>
    <item>
      <title>인사담당자가 될 결심(2) - 어느 곳에나 있지만, 누구나 될 수 없는.</title>
      <link>https://brunch.co.kr/@@XVi/3</link>
      <description>#어라. 생각보다 빡세다.  회사의 인사 담당자는 몇 명일까? 회사규모마다 그 인원은 다르겠지만, 확실한 건 회사 전체 인력의 5% 내외일 것이다.  생각해보자- 국내 100대 기업 중 &amp;lsquo;인사, 경영/전략&amp;rsquo;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가 있는가? 없다. 그리고&amp;nbsp;아웃소싱, 컨설팅 업체를 제외하곤, &amp;lsquo;인사&amp;rsquo;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는 거의 없다.  즉, 어느 곳에나</description>
      <pubDate>Sun, 26 Nov 2023 14:38:24 GMT</pubDate>
      <author>BoulH</author>
      <guid>https://brunch.co.kr/@@XVi/3</guid>
    </item>
    <item>
      <title>인사담당자가 될 결심(1) - 장래희망 없음.</title>
      <link>https://brunch.co.kr/@@XVi/2</link>
      <description>나는 왜 인.담.(인사담당자)가 되었는가?  # 장래희망 없음  어렸을 적 나는 꿈이 없었다. 꿈은 없었지만, 남들 시선이나 눈치 보는데 탁월한 삼남매에 둘째라서 인지, 나의 생각보다는 대중의 생각이 내 생각인냥&amp;nbsp;살게 되었다.  '생각하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데카르트의 말처럼- 대중 속에서 선호를 쫓다 보니, 좋은 학교 - 좋은* 전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Vi%2Fimage%2F77UPdKjoG1nhrky3K9gOReRbF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Nov 2023 14:18:05 GMT</pubDate>
      <author>BoulH</author>
      <guid>https://brunch.co.kr/@@XVi/2</guid>
    </item>
    <item>
      <title>입이 무거워야 하는 이유(2)</title>
      <link>https://brunch.co.kr/@@XVi/7</link>
      <description>#진퇴양난  합격자에게 먼저 이야기할 것인가, 팀장에게 먼저 이야기할 것인가.  어차피 알게 될 사실이니 &amp;lsquo;지원자&amp;rsquo;에게 먼저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로 결정했다. 나: &amp;ldquo;안녕하세요. ㅇㅇ과장님. 이번에 지원한 부서이동 프로그램에 합격하였습니다. 이후 일정은 추후 안내드리겠습니다.&amp;rdquo; ㅇㅇ과장(지원자) : &amp;ldquo;감사합니다. 그럼 저 언제쯤 이동하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Vi%2Fimage%2FdzbVPw8uvx15dvUBLcJlZAN7Z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Nov 2023 16:16:09 GMT</pubDate>
      <author>BoulH</author>
      <guid>https://brunch.co.kr/@@XVi/7</guid>
    </item>
    <item>
      <title>입이 무거워야 하는 이유(1) - 인사는 발령으로 말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XVi/6</link>
      <description>#회사에 로또가 있다면?  우리 회사는 내부 부서 이동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amp;nbsp;각 부문에서 새로운 사업이나, 퇴직 등으로 신규 인력의 충원이 필요할 때, 내부공고를 통해 적합인력을 선발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직원들에게 로또라고도 불린다. 왜냐하면, 현재 있는 조직에서 탈출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기회이기 때문이다.  대부분 현재 직무가 만족스럽지 못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Vi%2Fimage%2FdjUWNk09kfMxfw6kYRcYziLTMj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Nov 2023 16:07:07 GMT</pubDate>
      <author>BoulH</author>
      <guid>https://brunch.co.kr/@@XVi/6</guid>
    </item>
    <item>
      <title>가족증명서만 되는 이유(2) - 행정 업무 담당자</title>
      <link>https://brunch.co.kr/@@XVi/5</link>
      <description>다음날이 되자, 그는 대리님을 찾아왔고, 대리님의 단호하고도 확실한 대답을&amp;nbsp;듣고는 어쩔수 없다는 듯 자리를 떠났다. 직급에 따라 말의 힘이 달라지는 것은 어디서나 통하는 사실이다.  이렇듯 인사직무에서 신입이 보통 처음 맡게 되는 업무는 단순반복적이고 노동집약적인&amp;nbsp;업무가 대부분이다. 인사행정업무의 대표적인 예로는&amp;nbsp;매월 급여지급을 한다거나,&amp;nbsp;복리후생(진료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Vi%2Fimage%2F9Sjlg7effGqw6YPzDEZvk6eW9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Oct 2023 15:05:00 GMT</pubDate>
      <author>BoulH</author>
      <guid>https://brunch.co.kr/@@XVi/5</guid>
    </item>
    <item>
      <title>가족관계증명서만 되는 이유(1)  - 민원인과 HR</title>
      <link>https://brunch.co.kr/@@XVi/4</link>
      <description>나의 처음 인사업무는 진료비 지원 업무였다. 우리회사의 복지제도 중 하나로 직원 및 직계가족이 병원에 다녀오면 일부 진료비를 지원해주는 것이다. 내 업무는&amp;nbsp;서류를 확인해서 진료비 지원을 받을 가족을 등재하고, 개인별 신청한 진료비 내역이 맞게 반영되었는지 확인하는 일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머리가 반쯤 벗겨져, 소갈머리만 남은 아저씨가 씩씩대며 내 앞으로</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23 14:42:35 GMT</pubDate>
      <author>BoulH</author>
      <guid>https://brunch.co.kr/@@XVi/4</guid>
    </item>
    <item>
      <title>인사, 개꿀일 줄 알았지? - 나도. 속았지.</title>
      <link>https://brunch.co.kr/@@XVi/1</link>
      <description>프롤로그. 인사. 개꿀일줄 알았지? - 부제: 인사팀의 인류애 상실 경험기  대학 리쿠르팅 시절, 사원증 목걸이를 걸고 거드름을 피우며, 회사소개를 하는 취업한 학교 선배들의 모습을 보며, 인사팀이 된 내 모습을 상상했다.  하지만 현실은 미운 오리새끼 같았다.  같이 동고동락한 회사 동기들은 회사의 비우호적인 인사정책이나, 마음에 들지 않는 CEO의 발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Vi%2Fimage%2FINR85zO31MEfhBE7bdJoeMQkuj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02:23:59 GMT</pubDate>
      <author>BoulH</author>
      <guid>https://brunch.co.kr/@@XVi/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