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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네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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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과 기네스 그리고 노을이 가득한 하늘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1:04: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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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과 기네스 그리고 노을이 가득한 하늘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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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건 네 잘못이 아니야. - 여자와 남자</title>
      <link>https://brunch.co.kr/@@Xt8/42</link>
      <description>1. 7살 여자 아이는 골목진 동네 끝자락에 위치한 친구네 집 대문 앞을 오랫동안 서성인다. 금방 나오겠다던 친구는 아무리 불러도 기척이 없다. 만남을 포기하고 제 집으로 돌아가려는 찰나, 웬 아저씨가 여자 아이 손목을 움켜쥐고 성큼성큼 어디론가 걸어간다. 친구의 옆옆옆옆 집 대문 앞에서 멈춰 섰다. 아저씨는 자기 바지를 엉덩이 밑까지 내렸다. 곧이어 팬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8%2Fimage%2FbjqjyKzQ0x2EjXNGcX9uvlJkHi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12:40:43 GMT</pubDate>
      <author>기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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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남편을 좋아하는 이유 5가지 - 부부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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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독자 한 분이 &amp;lt;남편이 나를 좋아하는 이유 5가지&amp;gt;를 읽고 남자 버전을 원하셔서, 생각을 짜내어 쓴 글입니다.***   아내에게 사랑받는 남편은 대게 센스를 겸비하고 자상하고 부드러운 말투로 늘 아내를 사랑스러워할 줄 아는 남자가 아닐까. 하지만 세상에 그런 남편은 100명 가운데 1명 정도의 예외로 두자. 나머지 99명에 속하는 보통의 남편들과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8%2Fimage%2FN5o0wKIpjuS16pdmCtHq-WeNa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0 16:58:08 GMT</pubDate>
      <author>기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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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르스트 현상 - 냄새가 불러오는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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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엄마는 나 아기 때도 이렇게 재워줬어?&amp;quot;  응~ 책 읽어주고 옆에 눕혀서 자장가 불러주며 토닥토닥해주면 금방 잠들었지.  &amp;quot;그럼 누나도 아기 때&amp;nbsp;그렇게 재웠어?&amp;quot;  아니~ 누나는 등에 업거나 품에 안고 1시간 동안 흔들흔들하면 겨우 잠들어서 침대에 눕혔어. 그런데 눕혀놓으면 5분도 안돼서 빼액 빼액 울음소리가 들렸어.  &amp;quot;누나는 왜 그렇게 금방 깨서 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8%2Fimage%2FaeQ0itVtdtHMHwsGSbLQlJVFq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0 13:57:09 GMT</pubDate>
      <author>기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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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가 밥 차리면 설거지는 누가 해? - 네버엔딩 집안일</title>
      <link>https://brunch.co.kr/@@Xt8/21</link>
      <description>푸짐하게 한 상 가득 점심을 차려놓고 남편을 깨웠다. 한 번에 잘 일어나는 법이 없기 때문에 여러 번 부르고 또 부른다. 아이들이 달려가 아빠를 흔들어 깨워도 미동 없다. 한솥 끓인 순두부찌개가 다 식기 전 내가 직접 가서 깨운다. 남편은 그제야 일어나 식탁에 앉았다.  &amp;quot;카레 줘.&amp;quot; &amp;quot;응.. 데워줄게&amp;quot;  카레를 내어 오니까 &amp;quot;그냥 오늘은 순두부찌개로 먹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8%2Fimage%2FIBCiWpg8P66t9jJYjp940ye1IQ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ug 2019 14:28:07 GMT</pubDate>
      <author>기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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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소풍날 - 소풍 가는 날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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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적 소풍 가는 날이면 보통의 아이들이 그렇듯 나도 전날부터 설레 잠 못 이루다 아침이 되면 기분이 한껏 들떠서 눈을 떴다. 그때 어머니는 아마도 새벽부터 일어나 부엌에서 분주하게 움직이셨다. 딸에게 싸줄 김밥 도시락과 선생님 도시락까지 준비하시던 그 모습은 소풍날 아침이면 으레 펼쳐지는 익숙한 광경이었다.어릴 적엔 그게 당연한 일인 줄 알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8%2Fimage%2FcLuRanMlZQ_Vefix83pLimsFb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ug 2018 13:34:59 GMT</pubDate>
      <author>기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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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 없는 거실 이야기 - 집에 TV가 없다면 어떻게 지낼까</title>
      <link>https://brunch.co.kr/@@Xt8/10</link>
      <description>첫째 아이 20개월 즈음 거실에 떡하니 붙어있던 TV를 떼내어 다른 곳으로 보내고, 서재에 두었던 책장을 거실로 옮겼습니다. 아이 책과 어른 책 할 것 없이 책장에 복잡하게 꽂아 놓으니 거실이 좀처럼 깔끔하지 못하고 지저분한 것은 사실이에요. 남편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정리벽이 정신병자 수준이었던 저는 깔끔하게 정돈되지 못한 이 어지러운 환경이 몹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8%2Fimage%2FS5P-8bH7W8jb2_N4WyObbVtHn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Jan 2016 16:55:41 GMT</pubDate>
      <author>기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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