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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ic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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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설같은 인생을 살다가, 인생같은 소설을 쓰게 된 작가 배수영입니다. 비와 구름의 도시 시애틀에 거주 중이며, 미스터리 스릴러 장편 &amp;lt;햇빛공포증&amp;gt;을 출간하였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5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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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같은 인생을 살다가, 인생같은 소설을 쓰게 된 작가 배수영입니다. 비와 구름의 도시 시애틀에 거주 중이며, 미스터리 스릴러 장편 &amp;lt;햇빛공포증&amp;gt;을 출간하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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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먹여살린다&amp;quot;는 말에 숨은 힘의 불균형 - 미국 세법에서 발견한 인식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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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8 년 미국을 강타한 희대의 불경기. 다니던 회사가 인수합병 되면서 정리 해고를 당한 나는 서른 초반에 인생의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었다. 아직 충분한 경력이 쌓이지 않은 데다, MBA 나 박사학위를 소지한 고학력 엘리트도 아니고 자격증이나 전문적인 기술도 없던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지 앞이 캄캄했다.   암담한 심정으로 신문을 뒤적거리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G%2Fimage%2FZJbAXT_MWoXUo8Sq_z8LnX6_-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0 05:37:57 GMT</pubDate>
      <author>Alic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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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제품의 시대. - 완성된 것들이 보여주지 않는 불편한 진실.</title>
      <link>https://brunch.co.kr/@@XtG/7</link>
      <description>수년 전, 미국 TV 채널에서 어떤 리얼리티 쇼를 시청한 적이 있다. 전혀 관련 없는 두 가족이 2주간 서로의 집을 바꾸어 살아보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이루어진 에피소드였다. 첫 주에는 엄마들이 집을 바꾸고, 두 번째 주에는 엄마들은 본래 자기 집으로 돌아오고 아이들 중 한 명만 이동하게 된다. 예를 들어 형제 혹은 자매 둘 중 한 명은 집에 남고 다른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G%2Fimage%2FfXo9qep_ZLH80BM2hbyjH5nIS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an 2019 10:21:46 GMT</pubDate>
      <author>Alic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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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의 부재. - 왜 한국인들은 자기 이야기 피력에 소극적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XtG/6</link>
      <description>미국에서 대학을 다닐 시절, 정말 듣고싶지 않지만 들어야만 하는 교양 과목이 있었다. 그건 바로 Speech 수업이었다. 말보다 글이 편해서 심지어 전화 통화보다 문자를 선호하는 나인데, Speech 수업이라니.정치를 할 야심도, 선생님이 될 생각도 없는 내가 대관절 왜 청중 앞에 서서 이야기하는 법을 배워야 한단 말인가.   첫 과제부터 골치가 아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G%2Fimage%2F5SI4oqc_SylpTkeH-JrGvOzLj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an 2019 07:40:25 GMT</pubDate>
      <author>Alic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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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운 것 말고, 네 생각 말이야. - Critical Thinking 이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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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년 전 뉴질랜드로 유학을 갔던 내가 가장 처음 놀란 점은 공항이 너무나 한가롭고 시골스럽다는 것이었다. 공항, 하면 관제탑과 활주로를 분주히 드나드는 비행기를 떠올리게 마련이지만, 뉴질랜드, 그것도 북섬이 아닌 남섬의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은 한가롭다 못해 전원적이기까지 했다. 비행기에서 내려 공항 안으로 들어가자 더더욱 놀라운 풍경이 펼쳐졌다.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G%2Fimage%2FEAxs62Eu2emQmGeEOcDlDoSTDR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21:21:31 GMT</pubDate>
      <author>Alic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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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한 여자'라는 말. - 과연 칭찬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XtG/3</link>
      <description>나는 어릴적부터 &amp;ldquo;참하게 생겼다&amp;rdquo;는 말을 들으면 묘한 반항심이 들곤 했다. 딱히 설명할 순 없었지만 &amp;ldquo;참하다&amp;rdquo;는 단어가 주는 뉘앙스는 어린 나에게 언제나 거부감을 일으켰다. 참하다는 데 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딴에는 칭찬해 주려고 한 말이 아니던가?  참하다. 사전적인 의미로는 성질이 찬찬하고 얌전하다는 뜻이다. 의미만 놓고 볼 때는 딱히 트집잡을 이유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tG%2Fimage%2FmkB35kPYvejfUFKv7RYjiJlks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Oct 2018 20:27:01 GMT</pubDate>
      <author>Alic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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