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juckerair</title>
    <link>https://brunch.co.kr/@@YN6</link>
    <description>잘 만들기 위해서 잘 보고 기록하려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6:37:1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잘 만들기 위해서 잘 보고 기록하려는 사람</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N6%2Fimage%2FyMcySiglqSoYWy_qoZD87uL2XCo.png</url>
      <link>https://brunch.co.kr/@@YN6</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코로나가 끝나도 사람들이 CGV를 가기 망설이는 이유  - 가격 때문만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YN6/79</link>
      <description>7월부터 극장 티켓값이 15,000원이 되었다. 정확히는 3대 멀티플렉스(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의 금, 토, 일 관람료가 15,000원이 되었다. 사람들(과 나)은 모두다 같은 반응이었다. &amp;quot;또 올려?&amp;quot;   극장 측의 입장은 이렇다. 코로나가 어느 정도 감소했으나 지난 2년 동안 겪은 손실을 복구하기 위한 '불가피한 가격 인상'이라고 한다. 솔직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N6%2Fimage%2Fq404Fq2fPai06EA2W5XTZQEJY6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22 12:43:57 GMT</pubDate>
      <author>juckerair</author>
      <guid>https://brunch.co.kr/@@YN6/79</guid>
    </item>
    <item>
      <title>유희열이 표절을 하지 않은 이유 - 그가 직접 말한 적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YN6/78</link>
      <description>김장훈의 히트곡으로 알려진 '난 남자다'. 2000년에 나왔지만 지금 들어도 제법 신나는 이 노래를 작곡한 사람은 바로 유희열이다. 이 노래는 강렬한 일렉트릭 기타 소리로 시작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nyhjFvMtYc  그리고 이 도입부는 꽤나 유명한 Santana의 'Europha'라는 노래의 도입부와 비슷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N6%2Fimage%2FmAzSJbp6aGmtWk9_I53fGsq6o2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Jul 2022 11:56:27 GMT</pubDate>
      <author>juckerair</author>
      <guid>https://brunch.co.kr/@@YN6/78</guid>
    </item>
    <item>
      <title>유튜브에서 '국뽕'이 연예인보다 훨씬 잘 나가는 이유 - 이것이 진정한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YN6/77</link>
      <description>어느날, 친척 어른 한 분이 카톡으로 유튜브 영상 하나를 공유했다.   볼드체로 강조되어 화면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제법 큰 텍스트 크기,&amp;nbsp;한국이 최고이며 희망이고 천재이며 미래이고 다른 나라는 한국을 보며 감동받거나 위기이거나 뒤쳐져 있다는 내용의 텍스트로 만들어진 섬네일이 눈에 띄었다. 이 충격적인 비주얼의 섬네일을 클릭하고 영상을 본 지 불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N6%2Fimage%2FrdzCePvxxzsO-6VRCpQjw-4VjS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Jul 2022 12:43:46 GMT</pubDate>
      <author>juckerair</author>
      <guid>https://brunch.co.kr/@@YN6/77</guid>
    </item>
    <item>
      <title>피식대학의 코미디가 디테일한 이유 - 스탠드업 코미디에서 중요한 이것</title>
      <link>https://brunch.co.kr/@@YN6/72</link>
      <description>개그맨들의 주무대가 유튜브가 된지 오래된 느낌이다. 이제는 개그맨이라는 직업이 없어진 시대인지도 모른다는 슬픈 농담도 떠돈다. 그렇게 유튜브에는 수많은 코미디 채널이 있지만 유독 &amp;lsquo;피식대학&amp;rsquo;이 돋보인다.   &amp;lsquo;피식대학&amp;rsquo;의 콘텐츠를 예찬하는 상당수 댓글에는 &amp;lsquo;디테일&amp;rsquo;이라는 키워드가 들어간다. 메인 콘텐츠인 &amp;lsquo;08학번isback&amp;rsquo;(과 &amp;lsquo;05학번isback&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N6%2Fimage%2FkC5Y6oagvx1JXQ8NAEpUiSRqrt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Aug 2021 00:57:02 GMT</pubDate>
      <author>juckerair</author>
      <guid>https://brunch.co.kr/@@YN6/72</guid>
    </item>
    <item>
      <title>아담 샌들러가 만들어낸 &amp;lt;언컷 젬스&amp;gt;의 카오스 - 왜 아담 샌들러여야만 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YN6/69</link>
      <description>관객들의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영화가 종종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관객을 편하게 놔두지 않는 연출, 잔인한 장면,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서사를 다루는 영화들이 그러합니다. 국내에서는 넷플릭스를 통해서만 개봉한 &amp;lt;언컷 젬스(Uncut Gems)&amp;gt;도 바로 그런 영화입니다.  이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감독인 사프디 형제(Benny Safdie &amp;amp; Jo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N6%2Fimage%2FqjwsGj9erycn3bGIkdIRBpv_6m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21 09:44:50 GMT</pubDate>
      <author>juckerair</author>
      <guid>https://brunch.co.kr/@@YN6/69</guid>
    </item>
    <item>
      <title>뒷광고 시대에 제대로 찾아온 앞광고 콘텐츠 '네고왕' - 단연 지금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프로모션 콘텐츠</title>
      <link>https://brunch.co.kr/@@YN6/32</link>
      <description>한 유튜버가 쏘아 올린 공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일부 연예인들이 &amp;lsquo;내돈내산&amp;rsquo;이라며 입거나 보여준 제품들이 알고 보니 광고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곧이어&amp;nbsp;어느 유튜버가 수많은 먹방 유튜버들 또한 이런 식으로 뒷광고를 진행한다고 폭로했다.  이러한 파장은 단순히 먹방 유튜버들 뿐만 아니라 사실상 모든 유튜버들에게 영향을 끼쳤다. 시청자들은 유튜브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N6%2Fimage%2FewfZeDr-iF8YsS4aDIyW5N58KF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0 14:44:51 GMT</pubDate>
      <author>juckerair</author>
      <guid>https://brunch.co.kr/@@YN6/32</guid>
    </item>
    <item>
      <title>문명특급이 밀레니얼 세대가 사랑하는 콘텐츠가 된 이유 - 스브스뉴스의 카드뉴스부터 지금의 문명특급이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YN6/25</link>
      <description>수많은 연예인들이 유튜브 콘텐츠 '문명특급'에 출연하고 있다. 자칭 혹은 타칭 '2020년 컴백 맛집'으로 거듭난 문명특급은 출연한 연예인 뿐만 아니라 그 연예인의 팬들이 대다수 만족하는 콘텐츠가 되었다. 2018년 2월에 첫 방송을 보인 '문명특급'은 불과 2년 6개월도 지나지 않은 지금 자체적으로 채널을 개설하여 60만 명이 넘는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N6%2Fimage%2FSvVQTlMD1-a_-z63UnShU7_eRq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0 14:59:30 GMT</pubDate>
      <author>juckerair</author>
      <guid>https://brunch.co.kr/@@YN6/25</guid>
    </item>
    <item>
      <title>욕먹는 명륜진사갈비의 광고들, 왜 그럴까  - 의문점으로 가득한 명륜진사갈비 광고들을 찾아보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YN6/23</link>
      <description>명륜진사갈비를 처음 알게 된 건 음식이 아니라 CM송 때문이었다. 처음 들었을 때에는 별다른 생각이 없었다. 그냥 흔하디 흔한 CM송 중 하나겠거니 생각하고 넘어갔다. 그런데 단순히 넘어갈 문제가 아니었다. 유튜브와 라디오 광고에서도 끊임없이 흘러나오던 이 노래는 급기야 주변 사람들의 입에서도 나오기 시작했다. 어느 순간부터 정신을 차리고 있지 않으면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N6%2Fimage%2FRFvt9UNrr9eEYdVkaaTZ_2WF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0 09:20:49 GMT</pubDate>
      <author>juckerair</author>
      <guid>https://brunch.co.kr/@@YN6/23</guid>
    </item>
    <item>
      <title>비의 '깡'이 특이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지금 최고의 밈이 되어버린 '깡'에 관한 사연</title>
      <link>https://brunch.co.kr/@@YN6/15</link>
      <description>비의 노래 '깡'이 발표된 건 2017년 말이다. 노래는 차트에서 빠르게 사라졌다. 그때 당시에 '깡'에 관해서 이야기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2020년 5월인 지금 '깡'에 관해서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이제는 통계청까지도 '깡'을 가지고 드립을 치고 있다. '깡'을 비롯해 6년 전에 발표했던 '차에 타봐', '어디 가요, 오빠' 등 비의 노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N6%2Fimage%2FA5Di50ePZecO-L0xysT7fPSR9Q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0 14:19:20 GMT</pubDate>
      <author>juckerair</author>
      <guid>https://brunch.co.kr/@@YN6/15</guid>
    </item>
    <item>
      <title>기리보이에게 배우는 꾸준한 창작자의 자세 - 작년에만 60곡 넘게 발표한 기리보이의 인터뷰들을 보며 배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YN6/14</link>
      <description>힙합이 대세인 시대다. 힙합을 기반으로 한 아이돌이 등장하고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여전히 생기고 있다. 하지만 힙합 뮤지션의 노래가 차트 1위를 하는 경우는 생각보다는 아직 많지 않다. 사재기를 한다면 모를까.   기리보이의 노래는 작년에만 차트 1위를 두 번이나 기록했다. 1월에는 그가 프로듀싱한 '띵'이 1위에 올랐고, 6월에는 그가 프로듀싱하고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N6%2Fimage%2FcWirUB-0bjdf87teGheUcLEK1b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y 2020 05:39:16 GMT</pubDate>
      <author>juckerair</author>
      <guid>https://brunch.co.kr/@@YN6/14</guid>
    </item>
    <item>
      <title>박평식은 어떻게 10대가 신뢰하는 평론가가 되었나 - 영화평론가 박평식의 TMI를 아카이빙하며 알게 된 사실</title>
      <link>https://brunch.co.kr/@@YN6/13</link>
      <description>최근 씨네 21에서는&amp;nbsp;&amp;lt;2020년 대한민국 10대&amp;nbsp;관객 리포트&amp;gt;라는 기획기사를 냈다. 거기서 롯데시네마를 이용하는 10대 관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조사 중&amp;nbsp;&amp;quot;신뢰하거나 참고하는 영화 전문가가 누구인가요&amp;quot;라는 질문이 있었다.     이동진이 2위인 건 납득이 가능한 결과다. 이동진은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다. TV, 라디오, 팟캐스트 등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N6%2Fimage%2F3Ud6ctFdATnfr0y1LhcxKERqV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0 08:33:46 GMT</pubDate>
      <author>juckerair</author>
      <guid>https://brunch.co.kr/@@YN6/13</guid>
    </item>
    <item>
      <title>인식을 만들고자 하는 콘텐츠 [고등학교 간지 대회] - 이제 바이럴 콘텐츠가 아닌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를 양산하는 블랭크</title>
      <link>https://brunch.co.kr/@@YN6/11</link>
      <description>[고등학교 간지 대회]라는 이름만 봤을 때는 솔직히 코미디 콘텐츠가 아닌가 싶었다. '간지'라는 이름이 들어간 것도 그렇지만 고등학생들이 참여하는 패션 서바이벌이라는 설명을 보니 기안84의 웹툰 &amp;lt;패션왕&amp;gt;이 자연스럽게 떠올랐기 때문이다. 시즌 1의 첫 에피소드에 나오는 주승현은 &amp;lt;패션왕&amp;gt;의 주인공 우기명처럼 앞머리로 자신의 두 눈을 가리고 등장한다.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N6%2Fimage%2FSCuYAoz33wmH6wx_FfwN3NeZA7o.png" width="225"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0 15:28:04 GMT</pubDate>
      <author>juckerair</author>
      <guid>https://brunch.co.kr/@@YN6/11</guid>
    </item>
    <item>
      <title>'인생 드라마' &amp;lt;멜로가 체질&amp;gt;은 왜 시청률이 낮았을까 - 많은 이들의 '인생 드라마'가 1% 대의 시청률을 기록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YN6/6</link>
      <description>※&amp;lt;멜로가 체질&amp;gt;의 결말에 관한 내용이 있습니다!    &amp;lt;멜로가 체질&amp;gt; 5화. 고리타분해 보이는 방송국 임원들 앞에서 드라마 작가 임진주(천우희)와 PD 손범수(안재홍)가 드라마 편성을 위해서 프레젠테이션를 한다. 임진주 작가가 쓴 '서른 되면 괜찮아져요'라는 제목의 드라마는 '평범한 세 여성의 일과 사랑'을 담았으며 '당장의 떡밥이 아닌 감정 이입, 공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N6%2Fimage%2FOpWLdvrCHII-ARkt8lrvPDBdR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0 09:09:45 GMT</pubDate>
      <author>juckerair</author>
      <guid>https://brunch.co.kr/@@YN6/6</guid>
    </item>
    <item>
      <title>지금 심리 테스트가 단순히 테스트가 아닌 이유 - 떠오르는 마케팅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는 '심리 테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YN6/5</link>
      <description>지난 2월 말이었다. 여느 날과 다름 없이 인스타그램을 들어갔다. 그런데 여느 날과는 다르게 스토리나 게시물이 좀 더 많았다. 친구들은 모두 짠 듯이 꽃 혹은 나무를 설명하는 문구가 적힌 사진을 올리고 있었다. 그 사진에는 스터디 친구와 집중 스팟을 소개하는 문구도 있었다. 도대체 나의 꽃 유형과 스터디 친구와 집중 스팟의 연관 관계는 어떤 것일까 의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N6%2Fimage%2Flq1TPJsYpoIr3unWaRQnkvXsn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0 14:19:15 GMT</pubDate>
      <author>juckerair</author>
      <guid>https://brunch.co.kr/@@YN6/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