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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렌</title>
    <link>https://brunch.co.kr/@@YUQ</link>
    <description>상품 기획에서 프로덕트 기획으로 커리어 피봇을 한 PM입니다. 커리어와 업, PM으로서의 기획 인사이트에 대해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1:25: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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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품 기획에서 프로덕트 기획으로 커리어 피봇을 한 PM입니다. 커리어와 업, PM으로서의 기획 인사이트에 대해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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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스쿼드에서 빠르게 임팩트 내기 - 스쿼드가 작을 수록 협업의 밀도는 높아지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YUQ/10</link>
      <description>나는 기업 교육 전용 플랫폼을 만드는 PM이다. 우리 스쿼드는 나를 포함하여 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PM 1명, 디자이너 1명, 프론트엔드 개발자 1명, 백엔드 개발자 1명.  이 작은 스쿼드의 미션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다. 아무 것도 없는 허허벌판에 건물을 세우려니 - 큰 단위의 배포가 많다. 작년 11월, 기업 교육 플랫폼을 리뉴얼하는 TAS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UQ%2Fimage%2FBhmk3GYN1RZCN-kosqdYlgkIxm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4:57:05 GMT</pubDate>
      <author>엘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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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안, 괴로워서 발버둥을 쳐봤지만 - [퇴사 일기] 세 번째. 회사 안에서 번아웃 극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YUQ/7</link>
      <description>나는 크게 두 번 정도의 번아웃을 겪었다. 한 번은 회사 안에서 극복할 수 있는 번아웃이었고, 한 번은 회사 안에서 극복할 수 없는 번아웃이었다. 그중 첫 번째, 극복했던 번아웃에 대해 글을 써보려고 한다.    2년 차. 언제인지 모를 순간부터 나는 무기력함을 느꼈다. 그리고 나는 이 무기력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이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UQ%2Fimage%2FjlvI5wyjtfWBldjqj-lru6EL1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n 2022 12:13:52 GMT</pubDate>
      <author>엘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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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기 전, 이것만은 묻자! - [퇴사 일기] 두 번째. 퇴사의 기로에서 나에게 했던 질문들</title>
      <link>https://brunch.co.kr/@@YUQ/5</link>
      <description>퇴사를 할 당시 나는 팀 이동을 하여 직무 변경을 한지 몇 개월 되지 않은&amp;nbsp;상태였으나, 직무와 미래에&amp;nbsp;대한 고민이 많았다.&amp;nbsp;내가 하는 일이 적성과 맞는지 확신이 들지 않았고,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지 않았다.  회사에 다니려면 계속 다닐 수 있었겠지만 그러고 싶지 않았다. 내 인생의 중요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느낌이었다. 더 늦기 전에 내가 어떤 일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UQ%2Fimage%2FcAeG1NOOfqHEBMOuEnOgSNt3P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22 07:09:14 GMT</pubDate>
      <author>엘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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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0:1을 뚫고 들어간 회사를 그만두었다. - [퇴사 일기] 첫 번째. 나는 왜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YUQ/4</link>
      <description>저,&amp;nbsp;퇴사하려고요.  얘기를 꺼낸 순간, 같은 팀 대리님들이 놀란 토끼눈을 하고 나를 바라보았다. 직장인이 되면 마음속에 사표 하나를 품고 다닌다는 말을 하지만, 정말 그 카드를 꺼낼 줄이야. 그것도 팀 막내가.  그러나 그 한 마디를&amp;nbsp;꺼내기까지 얼마나 고통스럽고&amp;nbsp;힘들었는지 그들은 알지 못할 것이다. 퇴사를 하겠다는 결심을 하고 말하기까지&amp;nbsp;수 백 번 고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UQ%2Fimage%2Fewrgy4dDzavOCPd331sjtTvFm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22 09:02:10 GMT</pubDate>
      <author>엘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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