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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브랜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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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과 호주에서 살아온 세월이 각각 20년을 넘어섰다.  시드니에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영주권을 받았다가 북한에 가 보고 싶어서 호주 시민권받고 역마살 가득한 사업가 경력 17년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3:40: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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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호주에서 살아온 세월이 각각 20년을 넘어섰다.  시드니에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영주권을 받았다가 북한에 가 보고 싶어서 호주 시민권받고 역마살 가득한 사업가 경력 17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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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하면 얻을 수 있는 것 - 한국 전용관을 오픈했던 그 기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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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역을 배우겠다는 열정이 &amp;lsquo;킴스클럽&amp;rsquo; 아르바이트로 연결되었고, 킴스클럽의 경험이 한국 음반에 대한 관심으로 연계되어 호주 종로서적을 오픈했었다. 서점 주인으로 장난처럼 앙드레김 패션쇼 촬영 갔다가 사기꾼 되지 않기 위해 네오컴 프로덕션을 만들어 영상과 관계를 맺었다. 프로덕션을 하다 보니 한국영화 수입. 배급, 상영이라는 생각지 않은 비즈니스 영역을 개척하</description>
      <pubDate>Sat, 30 Sep 2017 01:11:44 GMT</pubDate>
      <author>호주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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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동건, 그와의 추억 - 장난으로 촬영을 했다가 프로덕션을 만들어버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YhM/34</link>
      <description>대학교 다닐 때 함께 단편영화를 함께 찍었던 친구들이 있었다. 충무로에서 촬영감독 밑에서 일하던 친구부터 사진, 음향, 연출 등 7명의 예술인들과 함께 한 번씩 만나서 예술을 이야기하던 시절이었다. 그 가운데 한 명이 개인사업자를 가지고 있었는데 Composers라는 이름이었다. 그때 2000년 시드니올림픽 개최와 맞물려 앙드레 김 선생님의 &amp;ldquo;시드니 패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M%2Fimage%2F4MRjF5iSAky-OUQcXcH47oAne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Sep 2017 03:16:54 GMT</pubDate>
      <author>호주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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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월의 흐름을 막아라 - 나는 늙지 않은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YhM/33</link>
      <description>고지혈의 치수가 높아서 약을 복용한 지 벌써 10년이 다 되어간다. 피검사 결과 보이는 높은 치수를 보게 된 의사의 질문은 늘 동일했다. &amp;ldquo; 담배 끊으셔야 합니다&amp;rdquo; &amp;ldquo;담배 안 핍니다&amp;rdquo; &amp;ldquo;술도 끊으셔야 합니다&amp;rdquo; &amp;ldquo; 술은 거의 안 먹습니다&amp;rdquo; &amp;ldquo; 운동하셔야 합니다&amp;rdquo; &amp;ldquo; 운동은 매일매일.... 하고 있습니다&amp;rdquo; &amp;ldquo; 부모님이 고혈압이나 혈관질환 있으신가요?&amp;rdquo; &amp;ldquo; 고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M%2Fimage%2FuaNBt2qmoR3yhq734YJWvmmSj7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Sep 2017 07:47:23 GMT</pubDate>
      <author>호주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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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업과 인생 - 나는 어디쯤 살아가고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YhM/32</link>
      <description>인생도, 사업도, 예술도 똑같은 맥.&amp;nbsp;&amp;nbsp;예전 비즈니스를 하면서 느꼈던 것은 비즈니스는 완전한 '종합 예술'이라 생각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듯 하나하나 생각지도 못했던 조각들이 뭉쳐지면서 형태가 드러나고, 그 형태가 구체화되면서 꿈과 비전의 현실화를 보기 시작한다. 다 되어간다고 생각하는 순간 한 조각이 매칭 되지 않으면 그 수백 가지의 조각이 매칭 되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M%2Fimage%2Fu1ZO8PVCKrRx9A_NzDQMeXxcA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Aug 2017 06:24:13 GMT</pubDate>
      <author>호주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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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을 날자 - 호주 브랜든</title>
      <link>https://brunch.co.kr/@@YhM/31</link>
      <description>펌...좋은 글  &amp;lt;포기하고 싶어질 때 기억해야 할 이름들&amp;gt;  1. 20년 동안 평론가들로부터 &amp;quot;너저분한 잡동사니만 쓴다.&amp;quot;고 비판 받았던 작가의 이름은 &amp;quot;도스토예프스키&amp;quot; 다.  2. 영하 10도의 바깥에서 알몸으로 &amp;quot;나는 할 수 있다!&amp;quot; 고 울부짖던 무명배우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amp;quot;허준&amp;quot;을 연기한 &amp;quot;전광렬&amp;quot;이다.  3. 신용호는 99명의 멘토로부터 &amp;quot;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M%2Fimage%2Fjd6RPsUanwwtwNB93gl4kH61V4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l 2017 02:26:03 GMT</pubDate>
      <author>호주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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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 - 호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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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M%2Fimage%2FXREHkLxOXa9PRBfvoxp0Hh2jO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l 2017 06:35:03 GMT</pubDate>
      <author>호주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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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반구의 1월 - 추억팔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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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부터 33도가 넘는 뜨거움이 온 대지를 덮었다. 에어콘이 없으면 견디기 힘든 여름이다. 반바지를 자주입고 차를 탔더니 반바지 색깔이 변색되고 왼쪽 무릎이 구릿빛으로 잘 익었다.  바닷가에는 넘치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파도는 넘실댄다. 며칠전엔 집채만한 파도가 바위로 만들어진 자연풀장을 덮쳐서 구급대가 오고 뉴스에 방송까지 나온다.  열대야 느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M%2Fimage%2Fw0IEMmECA75P16MqW5znxsJXl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un 2017 04:37:53 GMT</pubDate>
      <author>호주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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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 쓰는 괴로운 여정 - 책 쓰는 게 힘들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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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순간인지 모르겠다. 내가 글을 쓴다는 것이 업처럼 느껴지고 뭔가 의무감으로 변질되어 버린 게 말이다. 글쓰기와 책 쓰기가 다르다고 했는데 글을 쓰는 내내 행복을 느꼈던 내가 책을 쓴다고 결심한 순간 내 마음에 욕심이 생긴 것 같다. 나보다 경험도 적고 그다지 똑똑해 보이지도 않는 많은 사람들이 작가라는 이름으로 성공한 것처럼 보이는 상황들을 목도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M%2Fimage%2F4hdzkKSK6kSVLvzfClVEQBCKh2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un 2017 19:42:56 GMT</pubDate>
      <author>호주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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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 호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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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M%2Fimage%2FbZtaeM85c7cPSKccux4sDpFCY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un 2017 08:17:52 GMT</pubDate>
      <author>호주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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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쓰는 과정 속의 나 - 원칙을 지키느냐, 나만의 스타일을 고수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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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덧 책을 출판해보겠다고 팔 걷어올리고 나선 것도 몇 개월이 지나갔다. '글 쓰기와 책 쓰기'의 차이를 이해하고 본격적으로 '책 쓰기'에 나섰을 땐 무척이나 마음이 가벼웠다. 왜냐하면 나보다 훨씬 못 나 보이는 어떤 작가가 수많은 책을 출판했다는 소리를 듣고, 그의 강연을 들으면서 '저런 사람도 책을 내는데 내가 못 내겠어'하는 자존감의 발로 였는지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M%2Fimage%2FR-4-ZgjzRhe0xugLsjkXL_hzr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un 2017 10:42:15 GMT</pubDate>
      <author>호주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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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0년대 트로피 - 추억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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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갑자기 집, 장식장에서 트로피를 발견했다. 말 끝이 흐리다고 웅변학원을 다녔다. '손'이란 주제로 웅변대회 나갔던 기억이난다.  '저는 지난 토요일밤 아버지 앞에서 닭똥같은 눈물을 흘려야 했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외웠던지 지금도 기억이 난다. 나도 참 옛날 사람같다.  70년대에 트로피도 받은 남자니까...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M%2Fimage%2FGA-EXYgjFcGVJAqPV8tlH9BME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17 08:35:49 GMT</pubDate>
      <author>호주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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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avo! YOLO -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인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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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버스를 타고 가다가 황당한 상황에 봉착했다. 분명 네이버 길 찾기에 확인하고 출발했는데 예상치 못한 반전이 있었다. 반대편에서 버스를 탄 것이다. 아무런 생각 없이 고개 숙이고 스마트폰을 쳐다보고 있다가 고개를 들어 경로표를 봤더니 가야 할 녹번역은 나오질 않고 버스가 이상한 방향을 향해 달리고 있다.&amp;nbsp;&amp;nbsp;긍정적인 자세로 다시 한번 버스 가는 방향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M%2Fimage%2FdtUl-1Cr8RUwFlrDI-v8jFmY3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17 08:30:23 GMT</pubDate>
      <author>호주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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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 브랜딩 - 나를 상품화한다면, 일상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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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상품화한다면&amp;nbsp;&amp;nbsp;유통 비즈니스를 하면서 가장 많은 신경이 쓰이는 것은 그 상품의 브랜드였다. 알려지지 않은 회사와 아무도 모르는 상품명은 그 어느 누구에게도 신뢰를 주지 않는다. 하나의 과자를 선택함에 있어서도 소비자는 신뢰할 수 있는 상품을 찾게 되어있다. 다시 말하면 브랜드는 신뢰를 제공하는 하나의 도구가 되는 것이었다.&amp;nbsp;&amp;nbsp;마찬가지로 개인을 상품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M%2Fimage%2FQmZ08mpTRZg66qksFkRNZfFtz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y 2017 06:04:18 GMT</pubDate>
      <author>호주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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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미경의 아트스피치 - 강연하는 삶을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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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미경의 아트스피치&amp;nbsp;&amp;nbsp;거울을 보면 어느덧 &amp;nbsp;칠흑 같은 검정머리에 가느다란 빛이 비치어지듯 흰머리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드디어 새치가 아니라 실제적인 흰머리가 내게도 현실이 되나 보다 생각하니 안 탑 깝 기도 하고 숫자로서의 나이가 아니라 현실적인 나이먹음을 실감케 되는 것 같아 슬프기도 하다. 하지만 벌써 백발이 되어버린 친구도 있는 걸 생각하면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M%2Fimage%2FmJ4aGM_bDWDWZcmtkMCvKXr5V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y 2017 05:59:17 GMT</pubDate>
      <author>호주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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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에 힘 빼야하는데 - 일상의 기록; 책 쓰기와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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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 쓰기와 글쓰기&amp;nbsp;&amp;nbsp;계속해서 나를 채워 놓는 일종의 교육이 내 앞에 계속 펼쳐진다. 내가 가지고 있었던 많은 것 들을 내놓기만 했던 ) output 시절을 거쳐서 드디어 input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지 모르겠다. &amp;ldquo;커피가 어떻게 르네상스 시대의 종말을 가져왔을까?&amp;rdquo;라는 인문학 강의를 시작으로 교육이 시작되었다. 그다음엔 크몽 사이트를 통해서 알게 된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M%2Fimage%2Fs6Uwx_rDphRXa_6buD-cVTRF3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y 2017 05:50:10 GMT</pubDate>
      <author>호주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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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연심 작가를 회상하며 - 일상의 기록 20170521</title>
      <link>https://brunch.co.kr/@@YhM/19</link>
      <description>도서관에 왔다.책을 열심히 골라본다.  스토리를 팔아라서른 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제목 만들기 12가지 법칙스탠퍼드대학교 특강 어떻게 살건인가사색이 자본이다.나는 브랜드다....당신의 꿈을 완성하는 개인 브랜드 HOW47 &amp;lt;&amp;lt;나는 브랜드다&amp;gt;&amp;gt; 조연심 작가에 갑자기 주목하게 되었다.   예전 2007년도 말. 생각지도 않게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M%2Fimage%2Ft1uGvKVE004mguP8jxdx85TKH_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y 2017 04:31:54 GMT</pubDate>
      <author>호주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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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백과 다짐 - 책을 쓰는 괴로움의 토로</title>
      <link>https://brunch.co.kr/@@YhM/18</link>
      <description>책을 쓴다는 말이 씨가 되어 진짜 책을 써 보겠다고 나름 노력의 항해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태풍을 만난 듯 어려움에 봉착해 있다. &amp;nbsp;카카오 스토리의 이야기를 쓰듯 아무 생각 없이 생각나는 대로 막 써 내려가던 생각만 하고 글 쓰는 즐거움을 예찬하며 시작된 일이었지만 실제로 글쓰기와 책 쓰기는 하늘땅 차이가 있음이 실감 난다.&amp;nbsp;&amp;nbsp;카스에 있는 글들을 정리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M%2Fimage%2FBXxH-URjh83jMTsTm5c__TSwx0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May 2017 06:57:57 GMT</pubDate>
      <author>호주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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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거지, 영어 잘 할까? - 세상 만만 한 나만의 무기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YhM/17</link>
      <description>호주 거지, 영어 잘 할까?  호주에 간지 얼마 안 되었을 때였다. 한국 친구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 호주 청년 밥(Bob)이 있었다. 그 친구는 자기 애완견을 데리고 다니는데 그 이름이 &amp;lsquo;이태원&amp;rsquo;이었다. 상상을 해보라. 노란 머리 호주 사람이 자기 이름은 &amp;lsquo;밥&amp;rsquo;이고 자기 강아지 이름은 &amp;lsquo;이태원&amp;rsquo; 이라며 한국사람을 좋아한다고 떠들고 돌아다닌다면 그 친구가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M%2Fimage%2FcBVDHJfSSlUTFlWbBFTpM_iFr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May 2017 10:55:15 GMT</pubDate>
      <author>호주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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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깃덩어리와 풀 조각 - 잘못된 최선이 최악의 결과를 낳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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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못된 최선이 최악의 결과를 낳는다.  요즘 팟캐스트를 통해 '참나원' 이란 상담 프로그램을 자주 들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어 보곤 한다. 이런 상담 프로그램이 유지되는 이유는 한 내담자의 상담 이야기가 그 개인의 이야기가 아니라 그 프로그램을 함께 듣는 청취자 자신의 모습을 그 상담을 통하여 발견해 나가는 '깨달음'의 즐거움이 있기때문일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M%2Fimage%2FjyWxV9hvhVRskWbF6LW6aqtI4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y 2017 03:32:10 GMT</pubDate>
      <author>호주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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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계발서 100권만 씹어 먹어라 - 전두엽을 통한 내 몸에 살이 되는 자기 계발서 집어 쌈 키기</title>
      <link>https://brunch.co.kr/@@YhM/15</link>
      <description>반 50명 중 45등 하는 학생에게 &amp;lsquo;공부의 중요성&amp;rsquo;을 알려주고 공부를 통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준다고 가정을 해보자. 그렇다고 그 학생이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 마찬가지로 사마(사업가적 마인드)에 대해서 개념을 이해시키고, 사마가 얼마나 중요한지 정말 이해했다고 해서 사업가적 마인드가 갑자기 생겨나지 않는다.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는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M%2Fimage%2F7dY-8EnCfrdNNJVm4uyZ_WK7Z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May 2017 03:45:05 GMT</pubDate>
      <author>호주브랜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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