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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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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사 &amp;bull; 커리어 코치 &amp;bull; 자기 돌봄 콘텐츠 크리에이터  ✦  당신의 경험이 강의 콘텐츠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51: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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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 &amp;bull; 커리어 코치 &amp;bull; 자기 돌봄 콘텐츠 크리에이터  ✦  당신의 경험이 강의 콘텐츠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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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는 지휘자처럼 - 지속 가능한 강사가 되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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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기업 출신의 한 선배 강사는 8시간을 강의하고, 신입사원 월급의 2배 이상을 받는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신입 교육 담당자가 자기도 강사를 할 수 있느냐고 넌지시 물어왔다고 했다. 두 달을 꼬박 일해야 받는 돈을 8시간 만에 번다고 생각하면, 두 눈이 번쩍 뜨일 만큼 매력적인 직업처럼 보일 수도 있겠다.  게다가 딱히 힘든 점도 없어 보인다. 시종일관 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lB%2Fimage%2FllDt6cGeT4876sGgHTsZDVChx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4:34:38 GMT</pubDate>
      <author>이소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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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를 잘한다는 착각, 어쩔 수가 없지만 - 강의평가에 일희일비 금지! 중요한 것은 이것</title>
      <link>https://brunch.co.kr/@@YlB/67</link>
      <description>곧이곧대로 믿던 시절이 있었다. &amp;ldquo;강사님 강의 잘하시네요.&amp;rdquo;라는 말! 솔직히 말해 나는 저 한마디에 &amp;lsquo;안도&amp;rsquo;하곤 했었다. 강의를 망치지는 않았구나 싶어서.   라이브 방송에 달리는 실시간 댓글처럼 강의가 끝나자마자 강의 평가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강사가 된 지 두 달 차, 한 교육 기관에서 5점 만점에 4.7점을 받은 적이 있었다. 교육 담당자가 &amp;ldquo;강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lB%2Fimage%2FgYS5HAhCqJJA5FWz7htPBCP5K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0:43:29 GMT</pubDate>
      <author>이소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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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돈'이 되는 경험은 따로 있다 - 팔리는 강의 콘텐츠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YlB/66</link>
      <description>&amp;ldquo;우리가 강사님 개인적인 이야기나 듣자고 여기 있는 게 아니잖아요!&amp;rdquo;라는 피드백을 들었다. 교육생만 바뀐 채, 똑같은 주제의 동일한 교안으로 3회 차 강의를 하던 날이었다. 누군가에게는 이 상황이 개인적인 &amp;lsquo;썰&amp;rsquo;을 푸는 것처럼 들릴 수도 있다는 걸 처음으로 배운 날이기도 했다.  사실 내 의도는 그게 아니었다. 강의 주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하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lB%2Fimage%2FPSWCY9AE4DA_c8-3ruXVoE-0i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3:49:05 GMT</pubDate>
      <author>이소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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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역량은 자기 고용 시스템을 만든다 - 4050 강사에게 디지털 역량이 꼭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YlB/65</link>
      <description>강사는 프리랜서다. 회사에 소속된 사내 강사가 아닌 이상 스스로 일을 구해야 한다. 처음엔 나도 얼마나 막막했는지 모른다. 답답한 마음에 어디서든 직업이 강사라는 사람들을 만나면, 어떻게 일을 할 수 있느냐고 묻고 다니기도 했다.  강의를 제안받는 여러 방법이 있다. 첫째, HR컨설팅 회사, 교육 전문 회사 등에 소속되어 강의 의뢰를 받으면 된다. 채용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lB%2Fimage%2FNpwgWw5JRcoNaLt9rh2caMa3dR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3:42:40 GMT</pubDate>
      <author>이소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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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후 강사, 나만의 전문 분야 찾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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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머리로는 안다. 잘하는 일을 해야 한다는 걸. 문제는 자꾸만 하고 싶은 일에 마음이 끌린다는 것이다. 나도 그랬다. 처음에는 &amp;lt;신중년의 여가설계&amp;gt;라는 교육 주제를 전문 분야로 내세웠다. 내가 가진 경력을 조합했을 때, 가장 이상적인 주제라고 생각했고, 잘할 수 있을 거라고 믿었고, 무엇보다 하고 싶었다.  강사들이 많이 다루는 주제가 아니라서 희소성이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lB%2Fimage%2FSf3RCDWi91cF01VYq3YkLjCwKn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6:12:44 GMT</pubDate>
      <author>이소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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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중년 강사, 나이 때문에 자신감이 없습니다만</title>
      <link>https://brunch.co.kr/@@YlB/63</link>
      <description>애매했다. 20대와 30대를 교육생으로 만나자니 내 나이가 많게 느껴졌고, 50대와 60대 앞에서는 민망함에 몸 둘 바를 몰랐다. 지금 생각해 보면 뭐라고 하는 사람도 없는데, 혼자서 &amp;lsquo;나이&amp;rsquo;를 의식했다.  20대에 강사를 시작했던 한 지인은 나이 들어 보이기 위해 애쓰던 시절이 있었다고 말했다. 너무 어려 보이면 &amp;lsquo;전문성&amp;rsquo;이 떨어져 보이고 &amp;lsquo;신뢰감&amp;rsquo;이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lB%2Fimage%2FEkrXBY8S01GeOwECooT0vFxdrY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00:51:33 GMT</pubDate>
      <author>이소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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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중년의 강사 되기! 그래서, 돈은 벌 수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YlB/62</link>
      <description>&amp;ldquo;그래서, 돈은 벌 수 있나요?&amp;rdquo;라는 나의 질문에 속 시원한 답을 해주는 사람이 없었다. 이 바닥은 왜 이렇게 비밀이 많은 건가 했다. 직접 겪어보니 일면 수긍이 갔다. 기관에 따라 다르고, 예산에 따라 다르고, 강사의 학력과 경력 등에 따라 강의료 책정이 달라지기 때문. 게다가 경쟁이 치열한 분야다 보니 쉬쉬하는 분위기도 있었다.  대신 선배 강사들로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lB%2Fimage%2FchlInGmKC5a0fELSbaeabHGlpt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07:02:27 GMT</pubDate>
      <author>이소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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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히려 내향인에게 좋은 직업, 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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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망했다. 50분 동안 강연을 해야 하는데, 30분 만에 끝나버렸다. 발표를 랩처럼 했다. 쇼미더머니에 나온 참가자처럼! 강연 준비를 안 했을까? 했다. 발표하는 방법을 몰라서였을까? 아니, 엄청나게 공부했다.  한데, 50명 남짓 불특정 다수의 성인 앞에 서자마자 긴장감이 폭발했다. 목소리 볼륨 조절이 고장 났고, 머릿속이 하얘졌다. 그나마 준비를 했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lB%2Fimage%2FU_FOspxW3LsyG_eY3wNNtnNf6l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6:01:22 GMT</pubDate>
      <author>이소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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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중년, 두 번째 명함이 강사가 되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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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직 예정자의 &amp;lsquo;진로 설계&amp;rsquo; 교육을 한다. 종사하는 일은 달라도 고민의 내용은 비슷하다. 평생 일을 해왔지만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또 퇴직 후 어떤 일을 해야 할지도 막막하다는 이야기를 한다.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명확하게 알아도 문제는 있다. 유명 기업 출신의 한 임원은 경력이 너무 많고 고스펙이라 고용하기 부담스럽다는 답변을 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lB%2Fimage%2FTiQTjU_tkmPZExPRUTbZZ2YT7k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6:02:19 GMT</pubDate>
      <author>이소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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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의 내 직업이 강사가 될 줄은 몰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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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0대에 신인상을 받다니 신인상을 받았다. 강사로 새롭게 커리어를 시작하고 8개월만의 일이다. 최다출강상도 받았다. 8개월 동안 90여회를 출강했다고 한다. 소속된 HR컨설팅 회사에서만 확인된 숫자이고, 개인적인 출강까지 합치면 100회가 넘을 듯 하다. 4년의 경력단절을 겪고 얻은 성과라 더 큰 보람으로 다가왔다.  큰 뜻을 품고 시작했던 일은 아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lB%2Fimage%2FFVHXEa_tGe9gwSyFV7gQDu-A2u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6:17:23 GMT</pubDate>
      <author>이소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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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고, 쉽고, 간단하게! 2023 회고하기 - 1분이면 됩니다! 굿바이 20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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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짧고, 쉽고, 간단하게 회고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2023년을 회고할 수 있는 나만의 키워드를 선정하고, 그 키워드에 맞는 올해의 한 가지를 꼽아보는 거죠. 이를테면, 이렇게요.  ✦2023 음악 :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3번 ✦2023 공연 : 김유빈 플루트 리사이틀 ✦2023 책 : 내가 여기 있어요 ✦2023 공간 : 도서관 ✦2023 연습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lB%2Fimage%2FaY0XliJfAiRg-jHpKhI-SxpaqF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Dec 2023 01:47:56 GMT</pubDate>
      <author>이소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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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일 번아웃, 아웃 연습하기] 챌린지 OPEN - 스테디오 X 번아웃, 아웃 연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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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번아웃, 아웃에 진심인 제가 텀블벅에서 만든&amp;nbsp;&amp;lsquo;스테디오&amp;rsquo;와 30일 챌린지를 열었어요. *소규모로 진행 예정이라 곧 마감 예정입니다!  2024년 1월 2일부터 1월 31일까지 30일 동안, 셀프 코칭 tool &amp;lt;생활력 트래커&amp;gt;를 쓰면서 [번아웃, 아웃을 연습하는 챌린지]입니다. 번아웃, 아웃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방법이 아니라 실천이니까요.  &amp;lt;생활력 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lB%2Fimage%2FrXr3vnggqcx97k5VNCd1lEtfv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Dec 2023 01:57:45 GMT</pubDate>
      <author>이소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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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당장 시작 가능!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회고법 - 2023 미래지향적으로 회고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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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록하기를 멈춘 이후로 제 자신도, 제 삶도 희미해졌었죠. 요양생활 2년 차부터 다시 기록하기 시작하면서 제 자신과 제 생활이 생생하고 선명해지는 경험을 했어요.  지금까지 다섯 가지 기록 루틴을 지킵니다. 매일 아침 그날 해야 할 일의 목표와 결과를 적고 실행합니다. 잠들기 전, 하루를 돌아보며 회고와 성찰의 시간을 갖습니다.  한 달의 마지막 날에는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lB%2Fimage%2F78R3iWk576lcQyav_j1b0OmhS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Dec 2023 05:01:39 GMT</pubDate>
      <author>이소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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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북리더기 살까? 13년 차 유저가 정리해 본 장단점 - 살까? 말까? 고민하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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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스킷을 아는가. 먹는 비스킷 말고 읽는 비스킷. 나의 첫 이북 리더기다. 2010년에 샀다.  비스킷을 사용하면서 알게 되었다. 나는 인내심이 굉장히 강한 사람이라는 것을. 느려터진 반응속도를 꿋꿋이 견디는 걸 보고 느꼈다. 누워서 책을 읽겠다는 열망이 더 컸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그러던 어느 날, 해도 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한 권을 구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lB%2Fimage%2F1-0wFlcsswqGdY30mcYVRk_XM6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Dec 2023 13:08:41 GMT</pubDate>
      <author>이소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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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편안해지는 독서라면 - 책, 왜 읽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YlB/53</link>
      <description>박상영 작가의 &amp;lt;순도 100퍼센트의 휴식&amp;gt;을 읽다가 머릿속에 '페이소스'라는 단어가 불쑥 나타났다. '나타났다'라고 쓴 이유는 내 머릿속 어딘가에 있긴 했으나 꺼내 쓰지 않은지 족히 10년은 된 것 같아서다. 평소 핫도그에 소스조차 발라 먹지 않는 노소스파에게 페이소스라니. 어찌나 낯선지 내가 알고 있는 그 뜻이 맞나 검색까지 해보았다.  책을 마지막 챕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lB%2Fimage%2F_rW8mZnJF5Dhq2wFN2-37EUv07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00:58:49 GMT</pubDate>
      <author>이소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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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어떻게 매일 읽죠? - 책 읽을 시간은 없어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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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편안해지는 책 읽기생활 독서를 위하여  책 읽을 시간이 없는데요? 시간은 내는 것. 일하는 시간이 아닌 노는 시간, 휴식 시간, 에너지를 충전할 시간은 온 힘을 다해 사수해야 생긴다.  처음엔 어렵다. 노는 일도 해본 사람에게나 익숙한 일이기에. 그래도 자꾸 해봐야 요령이 늘더라는. 책 읽기도 마찬가지.  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얘기를 입버릇처럼 반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lB%2Fimage%2FqPBg3lQfbKF4n1stkBPcEdRl6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Oct 2023 01:46:12 GMT</pubDate>
      <author>이소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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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왜 읽으려고 하세요? - 나만의 독서 목표 찾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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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편안해지는 책 읽기, 생활 독서를 위하여   깜짝 놀랐다. 황보름 작가의 책 &amp;lt;매일 읽겠습니다&amp;gt;를 읽다가. 파트리크 쥐스킨트가 독일 사람이었다니. 지금껏 프랑스 출신의 작가인 줄로만 알았다. 쥐스킨트는 나의 학창 시절 우상 같은 작가였음에도 몰랐다. 읽고 싶은 대로 읽고, 믿고 싶은 대로 믿고, 기억하고 싶은 대로 기억했나 보다.  하긴, 놀랄 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lB%2Fimage%2FoUnvX-WylS7zldCpWWAkk2uHm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Oct 2023 00:42:20 GMT</pubDate>
      <author>이소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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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은 책, 절대 까먹지 않는 독서 기록법 - 1p 생활독서 트래커로 기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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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많은 철학자가 말했다. 망각은 축복이라고. 생각이 나를 곧 괴롭게 하나니, 잊어버리는 일이야말로 고통에서 벗어나는 가장 빠른 방법일지도 모르겠다. 괴로운 생각을 지우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겠지만.     초보 독서가에게는 망각 금지를! 초보 독서가인 나에게는 읽은 내용을 잊어버리는 게 더 괴로운 일이 되었다. 읽은 티를 내고 싶다고! 읽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lB%2Fimage%2F_Wml3bFwkouZy1jzeWwjyaBQ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23 22:52:51 GMT</pubDate>
      <author>이소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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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기록했더니, 남는 게 있네!  - 1P&amp;nbsp;&amp;nbsp;생활 독서 기록법</title>
      <link>https://brunch.co.kr/@@YlB/49</link>
      <description>나의 독서목표를 한마디로 정리하면? 남는 게 있는 독서였다. 적어도 책을 읽었으면 읽은 티는 나야 하는 법이니까.  핵심내용을 기억하고, 내 생각과 느낌을 덧붙일 수 있으며, 새롭게 배운 것은 어디에든 활용해 보기. 이 세 가지가 내가 원하는 '읽은 티'의 전부였다.     읽은 티가 나니까 읽을 맛이 나네 남는 게 있는 독서 기록법을 실천하면서 제일 먼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lB%2Fimage%2Fj8U8bFk56PvadoEkQJzxJDYuh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01:45:33 GMT</pubDate>
      <author>이소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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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어도 남는 게 없으니 - 집중력과 기억력이 발목을 잡을 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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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그 책 좋지.&amp;quot;라는 말이 내가 표현할 수 있는 전부라니. 충격이었다. 반년 동안 매일 책을 읽었는데 말이다.   뿐만 아니다. 책표지는 떠올랐지만 책 제목이 기억나지 않는 날도 있었다. 책 제목은 알아도 읽은 내용을 생각하려면 한참을 더듬거려야 했다. 설사 내용이 기억났다 해도 정리가 되지 않아 중언부언하기 일쑤.  노트에 필사를 했지만 읽은 내용이 기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lB%2Fimage%2FRFIPiJ2292lb_3pDo6HWnmPXI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Sep 2023 01:12:23 GMT</pubDate>
      <author>이소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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