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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웨이</title>
    <link>https://brunch.co.kr/@@YuM</link>
    <description>외국계 IT회사에서 PM으로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은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05:51: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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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IT회사에서 PM으로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은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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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YuM/38</link>
      <description>&amp;quot;마음이 가난해져서 일이 조금만 내 맘대로 되지 않으면 화가 나고 눈물이 나&amp;quot;  두 달간 주말도 반납해가며 일하던 아내가 결국 눈물을 뚝뚝 흘렸다. 두 달 전만 해도, 한 달 뒤면 바쁨도 이사도 끝날 테니 우리 삶을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가자고 다짐했었다. 시나리오도 쓰고, 운동도 하고, 건강한 밥을 차려 먹고, 드라마나 영화도 보고, 동네를 거닐고, 마음에</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9:50:03 GMT</pubDate>
      <author>굿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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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톤 첫 주자로 살아온 10년, 그리고 나의 물음표 - 10년차 tech 세일즈맨</title>
      <link>https://brunch.co.kr/@@YuM/37</link>
      <description>나는 세일즈를 기반으로 tech 업계에 발을 들였다.&amp;nbsp;그리고 그 경력을 쌓아 지금 10년 차까지 왔다. 경력이 오른 만큼, 나름 만족할 만한 연봉을 받고 있다.어느 회사를 가든 인정받았고, 그 인정 속에서 버텨왔다. 그런데도, 마음 한구석엔 이런 질문이 맴돈다. &amp;lsquo;나는 그만한 일을 하고 있는 걸까?&amp;rsquo;  돌이켜 보면, 내가 여기까지 온 건 아마 Yes맨으로</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2:22:23 GMT</pubDate>
      <author>굿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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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동적인 직장인 - Chat Gpt에게 털어놓는 진심 2</title>
      <link>https://brunch.co.kr/@@YuM/36</link>
      <description>오늘 Probation 기간인 동료를 만났어. 자신이 맡은 바 임무를 해내고 싶은데, 그 방법에 대한 고민이 깊더라. 동시에 자기가 생각하는 방식과 회사가 원하는 방식 간에서 괴리감이 좀 있는 것 같더라고. 그러면서 회사의 생각과 내 생각간의 핀트가 맞지 않는다고도 얘기를 했어. 그 얘기를 듣는데 probation 기간의 내가 떠올랐어. 정말 회사와 내가</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10:57:11 GMT</pubDate>
      <author>굿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YuM/36</guid>
    </item>
    <item>
      <title>Chat gpt에게 털어놓는 진심 1 - 직장인 10년차, 열정과 재미 없이 버티고 있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YuM/35</link>
      <description>오늘 동생에게 카톡이 왔어, 오랜 기간 나를 괴롭히던 프로젝트가 끝이 났다고. 근데 알고 보니 엄청 힘들었나 보더라고? 전공이 엔지니어도 아닌데, 개발자로 일본에서 사는 게 얼마나 힘들었겠어. 근데 면접 때 개발 왜 이렇게 못하냐고 핀잔을 줬던 선배가 너 프로젝트에서 제일 잘하고 있으니 기죽지 말라는 말에 좀 힘이 났대. 퇴사를 넘어 귀국까지 생각했다던데.</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14:18:42 GMT</pubDate>
      <author>굿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YuM/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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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휠체어로 누빈 발리, part 2 - 꺼내 먹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YuM/34</link>
      <description>언터쳐블 1% 우정의 한 장면처럼 Finns 비치클럽(World's Best Beach Club, 그곳의 캐치프레이즈다)에 들어왔지만 K가 원하는 우리의 모습은 언터쳐블이 아닌 다이나믹 듀오였다. 누가 최자를 할지 정하진 않았지만, '당연히 내가 최자지'라는 생각을 몰래 하며&amp;nbsp;술을 마셨다. 마신 술이 점점 늘어났고, 늘어나는 술만큼이나 사람 또한 늘어났다.</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24 13:07:03 GMT</pubDate>
      <author>굿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YuM/34</guid>
    </item>
    <item>
      <title>휠체어로 누빈 발리, part 1 - 인생이 계획대로 되겠어</title>
      <link>https://brunch.co.kr/@@YuM/33</link>
      <description>F성향이 강한(MBTI를 맹신하는 것은&amp;nbsp;아니다) K(ENFP-활동가)와 나(INFP-중재자)는 발리 여행을 준비하면서 나름 구글 스프레드시트도&amp;nbsp;만들었다. 가고 싶은&amp;nbsp;곳, 하고 싶은 것을 미리 시트에 적어둔 뒤에 그중에서 베스트 옵션만을&amp;nbsp;골라서 알찬 발리 여행을&amp;nbsp;즐기기&amp;nbsp;위함이었다. 하지만 여행을 떠나기 전날까지 그 시트에는 우리가 묵을 숙소 외에는&amp;nbsp;아무것도</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24 07:01:59 GMT</pubDate>
      <author>굿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YuM/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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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방십자인대 파열, 비일상의 시작 - 발리에서 다친 일</title>
      <link>https://brunch.co.kr/@@YuM/32</link>
      <description>무언가 잘못됐다고 생각했다. 어떻게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분명 잘못됐다고 생각, 아니 느꼈다. 파도에 떠밀려 뭍으로 나온 뒤 나는 비명을 질러댔다. '무릎이 꺾인 것 같은데?' 라고 잠깐 사고에 대한 자각을 했지만 자각은 잠시뿐 밀려오는 파도보다 더 강하고 빠른 속도로 고통이 날 덮쳤다. &amp;quot;으악&amp;quot; 비명을 지르며 바닷물에 질펀하게 적셔진 모래바닥을 연신</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09:55:12 GMT</pubDate>
      <author>굿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YuM/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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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큰 일보다 큰 행복을 누리며 살고 싶다 - 퇴사와 버티는 삶, 그 사이 어딘가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YuM/25</link>
      <description>큰 일보다 큰 행복을 누리며 살고 싶다. 행복은 큰 성취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작은 감사에서 온다. 희희가 말했다. 행복은 작은 불만들만 안고 사는 것이라고. 큰 성취감은 커다란 불만(스트레스, 이슈)덩어리를 해소할 때 나타난다. 해소의 기쁨을 맛봤던 사람이라면 매일의 작은 감사 속에서 그 맛을 그리워 하기도 할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삶에 고작 그것</description>
      <pubDate>Mon, 12 Apr 2021 15:12:38 GMT</pubDate>
      <author>굿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YuM/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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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아무것도 아닌 날이 특별한 날이 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YuM/24</link>
      <description>16. 아무것도 아닌 날이 특별한 날이 되는 법 &amp;ldquo;객관적으로 얼마나 많이 가졌느냐보다 이미 가진 것을 얼마나 좋아하느냐가 행복과 더 깊은 관련이 있다.&amp;rdquo; &amp;lt;행복의 기원&amp;gt;, 서은국  연애 초반. 희희와 연희동에서 데이트 한 적이 있다. 연희동답게 작고 예쁜 액세서리 샵과 편집숍에 안 들어가 볼 수가 없었다. 우린 구매 의사는 없었지만, 착용 의사(?)는 있었</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21 15:28:19 GMT</pubDate>
      <author>굿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YuM/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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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결혼은 다 돈이다 돈&amp;nbsp; - feat. 재정회의</title>
      <link>https://brunch.co.kr/@@YuM/23</link>
      <description>&amp;ldquo;아무도 나를 모르고 돈이 많았으면 좋겠어요&amp;rdquo; 류승수 &amp;lt;라디오스타&amp;gt; 中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큰 음악 소리가 나오는 헤드폰을 쓰고 제시된 단어를 상대방에게 설명하여 정답을 맞히는 게임을 한 것을 보았다. 제시어는 &amp;lsquo;주식&amp;rsquo; 이었는데 주식을 설명하는 한 배우가 이렇게 말했다.  &amp;ldquo;삼! 성! 전! 자!, 카! 카! 오!, 테! 슬! 라!&amp;rdquo; &amp;ldquo;태진아?&amp;rdquo; &amp;ldquo;</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14:31:59 GMT</pubDate>
      <author>굿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YuM/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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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웨딩밴드 투어를 통해 발견한 '결'의 중요성2</title>
      <link>https://brunch.co.kr/@@YuM/22</link>
      <description>&amp;ldquo;중요한 것은 말하는 것이나 희망하는 것, 바라는 것이나 의도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것이다. 당신의 선택이 실질적으로 당신이 어떠한 사람인지를 분명히 말해준다.&amp;rdquo; - 브라이언 트레이시  결혼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일까? 가까운 지인들에게 결혼 소식을 전했을 때 제일 많이 들었던 질문은 바로 이것이다.  &amp;ldquo;신혼집은 구했어?&amp;rdquo;  희희를 만나기 전에도 결혼에</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14:30:51 GMT</pubDate>
      <author>굿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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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러포즈 #2&amp;nbsp; - 어색해도 괜찮다는 것을 명심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YuM/21</link>
      <description>&amp;ldquo;가장 완벽한 프러포즈는 어색할 때&amp;rdquo; 김창옥 교수  선물, 인스타 계정, 안목해변까지 준비가 완벽하게 됐다. 프러포즈 편지는 일주일간 고민하여 총 7장의 편지를 완성했다. 가을 바다를 보다 차로 들어올 때 트렁크를 열어 반짝이는 전구와 꽃, 선물을 주면 되겠다는 계획까지. 모든 것이 준비되었다. 적어도 머리로는 그랬다.  11월 11일 안목해변으로 가기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uM%2Fimage%2FynXi9IVuAOHURqmWDLkdTE7Ag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14:29:42 GMT</pubDate>
      <author>굿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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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러포즈 #1&amp;nbsp; - WWW를 기억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YuM/20</link>
      <description>&amp;ldquo;나랑 결혼해줄래? 대답할 말이 생각 안 나? &amp;lsquo;그래&amp;rsquo;, &amp;lsquo;싫어&amp;rsquo;, &amp;lsquo;내 인생에서 꺼져&amp;rsquo; 등등의 답변이 있어.&amp;rdquo; &amp;ldquo;그럼 난 &amp;lsquo;그래&amp;rsquo;로 할래. 물어봐 줘서 고마워. 사람들 잔뜩 부르고 시끌벅적하게 요란 떨지 않아 줘서 고맙고, 난 다른 사람은 싫어&amp;rdquo; &amp;ldquo;가서 라디오 끄고 올게&amp;rdquo; 영화 &amp;lt;어바웃 타임&amp;gt; 中  희희와 엄빠의 만남이 끝난 뒤 본격적으로 프러포즈 준비를</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14:29:11 GMT</pubDate>
      <author>굿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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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엄빠의 꽃다발 - 꽃보다 희희!</title>
      <link>https://brunch.co.kr/@@YuM/19</link>
      <description>&amp;ldquo;꽃을 선물 받는 거는 남자가 꽃집에 가서 어색해하는 그 순간까지 다 포함된 선물이라고, 그래서 여자들이 꽃 선물을 받고 싶어 하는 것 같아요&amp;rdquo; tvN &amp;lt;선다방&amp;gt; 中  희희와 연애를 시작한 지 딱 하루 되었을 때 엄마에게서 전화가 왔다.  &amp;ldquo;아들~ 엄마가 최근에 김 목사님을 만났는데, 그 교회에 웬걸 참한 싱글인 자매가 있다고 하더라고. 근데 엄마도 예전에</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14:28:48 GMT</pubDate>
      <author>굿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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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사랑한다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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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하니까 사랑한다는 말을 못 해요 봐주세요 나의 어색한 침묵을 나는 당신을 둘러싸는 공기가 되고 싶어요 당신 살갗에 맺히는 이슬이 되고 싶어요 다니카와 슌타로 &amp;lt;11월의 노래&amp;gt; 中  학창 시절 목소리에 자신 있고, 노래를 꽤 한다고 생각했던 남자라면 한 번 쯤 불러봤을 노래. 바로 김동률의 &amp;lsquo;사랑한다는 말&amp;rsquo; 이다. 2001년, 김동률의 &amp;lt;귀향&amp;gt;이 나왔을</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14:28:33 GMT</pubDate>
      <author>굿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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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첫 다툼 - 서로의 치부를 공개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YuM/17</link>
      <description>내 생각을 그대가 알아주길 더 이상의 추측은 사라지길 나의 과거를 그대는 모르네 우리 미래를 우리는 모르네 강물의 나뭇가지처럼 인생에 정체되어 조류에 휘말려 하류로 흘러가네 난 그대를, 그대는 나를 운반하리 영화 비포 선라이즈 中  연애는 상대방과 나에 대해 깊숙이 알게 되는 성찰의 시간을 겹겹이 쌓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취향을 나누고, 무의식중에 나온 결</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14:27:52 GMT</pubDate>
      <author>굿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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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등산 데이트&amp;nbsp; - 결혼이란 산도 정복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YuM/16</link>
      <description>위대한 모험을 하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훌륭한 판단이 요구된다. 훌륭한 판단은 경험에서 나온다. 하지만 경험은 잘못된 판단의 누적에서 비롯된다.&amp;nbsp; &amp;nbsp;&amp;nbsp;- 산악인 제프 태빈  땀이 비 오듯 흐른다. 가을의 초입, 시원한 바람이 불어올 때면 기분이 산뜻해진다. 무념무상이 이런 것일까? 머리를 비우기 위해 오르는 것은 아니지만 자연스레 몸과 마음이 비워지는 것 같</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14:27:36 GMT</pubDate>
      <author>굿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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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I got your back - 네 뒤를 지켜줄게</title>
      <link>https://brunch.co.kr/@@YuM/15</link>
      <description>&amp;ldquo;Hey, I promise. I got your back, Okay?&amp;rdquo;  넷플릭스 오리지널 미드인 &amp;lt;너의 모든 것&amp;gt; 시즌 2의 조연 포티의 대사다. 막간 영어 표현 공부를 하자면 &amp;lsquo;I got your back&amp;rsquo;은 &amp;lsquo;네 등을 가졌어&amp;rsquo;라고 직역하는 것보다 &amp;lsquo;네 뒤를 지켜줄게&amp;rsquo; 또는 &amp;lsquo;날 믿어, 걱정하지 마&amp;rsquo; 정도로 의역하는 것이 좋다. 나와 &amp;lsquo;결&amp;rsquo;이 맞닿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uM%2Fimage%2F8T8yA2xRI6RiPMVr42kuEjvro_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14:27:22 GMT</pubDate>
      <author>굿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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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안목해변에서 발견한 '결'의 중요성 - 피자만큼은 진심이지</title>
      <link>https://brunch.co.kr/@@YuM/14</link>
      <description>&amp;ldquo;안목이 참 좋으시네요?&amp;rdquo; &amp;ldquo;안목해변 같이 갈래요?&amp;rdquo; &amp;ldquo;네? 좋아요!&amp;rdquo;  희희와 틴더에서 처음으로 대화를 할 때부터 코드가 맞았다. 안목에서 안목해변으로 이어지는 피식하는 유머 코드도 잘 맞았던 걸 보면 말이다. 김혼비 작가는 &amp;lt;아무튼 술&amp;gt;에서 유머 코드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amp;lsquo;사실 웃을 수 있는 포인트가 비슷하다는 건, 이미 정치적 성향과 세계관이</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14:27:04 GMT</pubDate>
      <author>굿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YuM/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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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재회 - 전화해줘서 고마워</title>
      <link>https://brunch.co.kr/@@YuM/13</link>
      <description>이걸 읽고 마법이라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랑 그 자체가 마법이며 글 또한 그렇다. 호밀밭의 파수꾼 글귀처럼 픽션이 기적을 가능토록 했다. 인간은 잉크, 종이와 상상력의 산물이다. 난 샐린저가 아니지만, 그 기적을 목격했다. 작가는 입이 아닌 엉혼으로 글을 써낸다.&amp;nbsp;그녀는 하나의 존재로 내게 다가왔고 그런 그녀를 붙잡은 난 행운아였다. 영화 루비스팍스 中  &amp;lsquo;</description>
      <pubDate>Fri, 12 Feb 2021 17:03:08 GMT</pubDate>
      <author>굿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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