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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E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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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딩은 아니지만 그림일기를 아직도 그리고, 인간에 대해 얘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6:55: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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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딩은 아니지만 그림일기를 아직도 그리고, 인간에 대해 얘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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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징어와 시금치</title>
      <link>https://brunch.co.kr/@@Z1S/40</link>
      <description>&amp;mdash;-/&amp;mdash;/ 긴 휴가를 끝내고 맞는 첫 월요일이다. 남편이 출근준비하는 인기척을 느꼈지만 아침잠에서 깨나는 것이 힘들다.   평소보다 더 일찍 나가는 그를 배웅하겠다고 마음먹었는데 자는 새 누가 눈꺼풀을 붙여놨는지 떨어지질 않는다. 손을 올려 오른쪽 눈앞머리부터 잡고 뜯어낸다. 왼쪽 눈꺼풀도 죽 들었다 놓는다. 손을 떼자마자 다시 철썩 달라붙는다. 뗐다 붙였</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09:58:47 GMT</pubDate>
      <author>JEE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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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된 사람에 대한 고찰 - 이리저리 다치고 억울하여 못되어져 버린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Z1S/7</link>
      <description>혼자 생각하거나 친구와 카페에서 나누던 인간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혼자 떠들어보려 한다.   건방지게도 나는 어딘가 모 나보이고 못되게 말하는 사람을 보면 불쌍하게 생각한다. (아주우 오만하다) 충분히 느긋하고 여유 있고 순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상황인데 혼자 모나고 뾰족하게 굴어 갈등으로 치닿길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저 사람은 어디서 저리 될 만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1S%2Fimage%2FKcE-UpiFfk-DjC_V7Cxa4B2tl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r 2019 07:25:54 GMT</pubDate>
      <author>JEE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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