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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종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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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을바꾸는시간15분', JTBC '말하는대로' 의 스피치코치 전종목입니다. 교육회사 폴앤마크 이사이자 기업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Apr 2026 22:34: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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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바꾸는시간15분', JTBC '말하는대로' 의 스피치코치 전종목입니다. 교육회사 폴앤마크 이사이자 기업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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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망에서 희망으로 - 한 청년의 이야기가 주는 삶의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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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가며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깊은 절망에 빠져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특히 소중한 사람을 잃었을 때의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죠. 오늘은 그런 절망의 순간에서도 희망을 찾아낸 한 청년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삶에 숨어있는 의미와 가치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절망의 바다에서 만난 전환점 27세 청년의 선택 일찍 어머니를 암으로 잃은 청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Go%2Fimage%2FQnNBq-3UN1EwUdFu0ybLSpczj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09:46:53 GMT</pubDate>
      <author>전종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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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을 이겨내는 힘, 감사 - 바쁜 일상 속에서 찾아온 불안, 그 해답은 감사 속에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ZGo/214</link>
      <description>불안을 이겨내는 방법은 멀리 있지 않다 요즘처럼 바쁘고 정신없이 돌아가는 하루하루 속에서, 우리는 가끔 문득 멈춰 서게 됩니다. 사람을 만나고, 일하고, 도전하며 분주히 살아가지만&amp;hellip; 어느 순간, 설명할 수 없는 불안감이 밀려오죠. &amp;ldquo;이대로 괜찮은 걸까?&amp;rdquo;&amp;nbsp;&amp;ldquo;진짜 잘 살고 있는 게 맞나?&amp;rdquo;  이런 생각이 반복되면, 아무리 겉으론 평온해 보여도 마음속은 출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Go%2Fimage%2FoPM9bqueeDrKr64C2ORuFC3rs1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02:14:19 GMT</pubDate>
      <author>전종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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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은 마음이 보내는 메시지입니다 - 삶에서 길을 잃었다고 느낄 때, 감정은 가장 진실한 방향을 가리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ZGo/213</link>
      <description>우울은 왜 찾아오는 걸까? 자기 이해와 감정 회복의 시작점  우울함은 삶에서 멀어진 마음의 메시지일 수 있습니다. 감정을 피하지 않고 이해하며 자기 자신을 회복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깊은 우울 속에서&amp;nbsp;&amp;nbsp;정말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알게 되다  십 년 넘게 이어온 관계, 그리고 내가 의지해 왔던 공동체가한순간에 끝나버린 그 시점, 마음은 깊은 어둠에 잠겼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Go%2Fimage%2FVr0t3sNRre1m9KgEFR6UnDzmbF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25 07:44:08 GMT</pubDate>
      <author>전종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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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인가 강의팔이인가?  진짜 전달자의 기준 - 강의는&amp;nbsp;사람을 바꾸는 도구여야 한다. 그렇다면 강사는 누구여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ZGo/212</link>
      <description>강의로 사람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먼저 스스로를 돌아봐야 합니다  13년간 기업교육 현장에서 &amp;lsquo;성과 중심 교육&amp;rsquo;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문득 깨달았습니다.  '나는 진짜 누군가의 인생에 영향 주고 있는가?'  어머니와 누나를 떠나보낸 뒤, 삶을 깊이 있게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amp;lsquo;돈을 위한 강의&amp;rsquo;가 아닌 &amp;lsquo;사람을 위한 강의&amp;rsquo;를 하고자 마음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Go%2Fimage%2F-LSFllsbRt4xbSDNMgkgjdN9Ki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25 11:48:59 GMT</pubDate>
      <author>전종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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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들어도 AI 시작할 수 있을까? - 설교 영상 요약으로 바뀐 부모님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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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부모님께 AI 얘기를 꺼냈습니다. 처음엔 예상대로 웃으시더군요. &amp;ldquo;그건 젊은 사람들이나 하는 거지.&amp;rdquo;&amp;nbsp;&amp;ldquo;이 나이에 뭘 또 배우냐&amp;hellip;&amp;rdquo;  사실, 그 말이 틀렸다고 말하긴 어려웠습니다.누구나 나이 들면 새로운 기술 앞에서 한 번쯤 멈칫하니까요. 하지만 저는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amp;ldquo;AI는 점점 더, 기술을 모르는 사람도 쉽게 쓸 수 있게 바뀌고 있어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Go%2Fimage%2Fw6kXdv-9njrABhFgGVoPvTjwR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01:16:29 GMT</pubDate>
      <author>전종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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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달력 원하는 강사라면? &amp;lsquo;시그니처 스토리&amp;rsquo;가 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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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사의 자격은 어디서 시작될까요?  많은 강사들이 &amp;quot;전문성이 중요하다&amp;quot;고 말합니다.하지만 진짜 전달력은, 전문성 그 너머에서 시작됩니다.  내가 왜 이 주제를 말하고 있는지,무엇이 나를 이 자리에 서게 했는지. 그 모든 것을 말해주는 단 하나의 요소.바로 &amp;lsquo;시그니처 스토리&amp;rsquo;입니다. 왜 &amp;lsquo;자신만의 이야기&amp;rsquo;가 전달력을 높일까? &amp;lsquo;지식&amp;rsquo;은 누구나 전달할 수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Go%2Fimage%2FX_XfvXXrqeZSKuU87evYvlH3tX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13:34:11 GMT</pubDate>
      <author>전종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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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혼자 못 쓴다. 진짜 실력은 &amp;lsquo;함께&amp;rsquo;에서. - &amp;ldquo;AI는 최고의 파트너예요.근데 이 파트너는, 혼자선 아무것도 못해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ZGo/209</link>
      <description>최근 강의한 기업에서 들었습니다. 10년차 HR 담당자가 알려 주시더군요. &amp;quot;진짜 잘 쓰는 쪽은 따로 있었습니다.&amp;rdquo;라고요.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고 배우기를 주저하는 분들, 아니면 빨리 시작하기는 했는데 방향을 헤매고 계신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그런 분들께 이 글을 권해 드립니다.  &amp;ldquo;AI는 최고의 파트너예요. 그런데 이 파트너는, 혼자선 아무것도 못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Go%2Fimage%2F82rENJoeF5lu7rxe4HB2no6QM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25 09:10:50 GMT</pubDate>
      <author>전종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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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떤 기준으로 살고 있나요? - 드래곤볼 베지터, 열등감을 이겨낸 초사이어인 | 심리와 철학 해부</title>
      <link>https://brunch.co.kr/@@ZGo/208</link>
      <description>&amp;ldquo;드래곤볼 베지터 캐릭터의 열등감 극복과 초사이어인 철학을 깊이 분석합니다. 강함의 진정한 의미를 찾은 베지터에 대한 글입니다.&amp;rdquo;  ?열등감을 넘어선 진짜 초사이어인  드래곤볼 시리즈에서 가장 강렬한 캐릭터 중 하나, 베지터. 그는 단순한 싸움꾼이 아니라, 열등감과 자존심 사이에서 흔들리며 성장해 온 입체적인 인물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드래곤볼 베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Go%2Fimage%2FQpruR5FLEXQvuUt3Ty_kinmJy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08:42:03 GMT</pubDate>
      <author>전종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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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불안에 무너지는 우리들 - AI 시대, 당신도 불안에 무너지고 있지 않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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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I 시대, 당신도 불안에 무너지고 있지 않나요?  기술은 발전했습니다. 기회는 넓어졌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점점 더 초조해지고 있을까요?   AI는 우리에게 수많은 기회를 가져다줬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더 깊은 초조함과 불안을 몰고 왔습니다. 저 역시 최근에 그걸 절실히 느꼈습니다.  AI가 등장하기 전에는, 하고 싶은 일은 많지만 할 수 있는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Go%2Fimage%2FodQVBKJga_RlvH-Hk8E_Ax9Jp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13:46:19 GMT</pubDate>
      <author>전종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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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잃을 뻔한 건, 돈이 아니었다 - 계약은 찢겼고, 나는 지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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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혹시 큰돈 빌려주고, 아직 돌려받지 못하신 분 계신가요?  제가 그 마음 잘 압니다. 지금, 딱 그 상황에 있거든요. 정확한 금액을 밝히긴 어렵지만 수억 원대이고, 그것도 두 사람에게서 입니다.  처음엔 정말 화가 많이 났습니다. 억울하고, 원망스럽고, 그 사람들도 미웠고, 심지어 세상이 원망스러웠어요. &amp;ldquo;좋은 의도를 갖고 있었던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기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Go%2Fimage%2FP9TZAOnXzW-7qOkriX4s_5IJT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11:32:13 GMT</pubDate>
      <author>전종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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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하나로 인생과 AI 바꾸기 - 내 안의 GPT를 깨우는 질문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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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공지능에게만 하는 명령법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나'에게 적용하기  AI를 기가 막히게 쓰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그냥 글 쓰고 이미지 만드는 기술? 아니요.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버릴 방법입니다.   저는 요즘 AI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기술 전문가는 아닙니다. 왜냐면, 기술은 매일 바뀌니까요. 오늘 배운 거, 내일이면 무의미해질 수 있습니다.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Go%2Fimage%2FeH38nwJcT7cWwYiOfqZmHIRDA4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04:19:57 GMT</pubDate>
      <author>전종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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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왜 애순이 아이스께끼만 없는데!&amp;quot; - 서운함은 관계의 균열을 만들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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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을 비참하게 만드는 감정이 뭘까요?바로 사소한 &amp;quot;서운함&amp;quot; 이죠.오늘은 &amp;lsquo;서운함&amp;rsquo;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드라마 &amp;lt;폭싹 속았수다&amp;gt;와 현실 이야기를 엮어보려 합니다.제가 정말 인상 깊게 봤던 장면이 있어요. 배우 오정세 님이 연기한 캐릭터, '염병철'이라는 인물입니다. 주인공인 아이유(애순 역)의 의붓아버지 같은 사람이죠.이 드라마에서 염병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Go%2Fimage%2FQ-psWrKqWkGnty1Tf8MqfvXIVf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25 02:56:34 GMT</pubDate>
      <author>전종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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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다 재미없고 하기 싫어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ZGo/203</link>
      <description>요즘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하나하나 다 재미없고, 의욕도 없고, 그냥 가만히 있고만 싶은 그런 시기.사실 그런 시기엔, &amp;lsquo;내 안에 열정이 식어버린 것 같다&amp;rsquo;는 느낌이 듭니다.그런데요.그 식은 열정조차 부러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누굴까요?한 번도 열정을 가져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저는 어릴 적 그런 사람이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Go%2Fimage%2FCACtDR4_pqAghlJBZ-cAtw0saMM" width="434"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02:14:28 GMT</pubDate>
      <author>전종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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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두 날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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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득 행복이란 무엇일까 생각해 봤다. 내게 있어 행복은 마치 새의 두 날개와 같다. 하나는 성취와 행동을 통해 얻는 짜릿한 자극, 이른바 '적극적 행동행복', 다른 하나는 불안과 고통이 없는 내면의 평온함, '내면적 상태행복'이다. 나는 이 두 날개가 함께 움직일 때 우리가 가장 높이 비상할 수 있다고 믿는다.  우리가 늘 경험하는 인간관계야말로 이 두 날</description>
      <pubDate>Tue, 05 Nov 2024 14:04:42 GMT</pubDate>
      <author>전종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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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쉼터를 그리며</title>
      <link>https://brunch.co.kr/@@ZGo/200</link>
      <description>&amp;quot;아이고 우리 종목이!&amp;quot;낡디 낡은 주공아파트의 좁은 계단을 올라 먼지 쌓인 초인종 스위치를 누르면, 어김없이 들리는 우렁찬 목소리였다. 낡은 천에서 느껴지는 퀘퀘한 향이 살짝 밴, 까실까실한 촉감을 만끽할 수 있을 정도로 나를 품에 가득 안으시던 할머니. 누가 봐도 느껴지는 애정이 달랐기에 누나들의 시샘 어린 눈길에 나는 늘 우쭐했지만,</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10:48:52 GMT</pubDate>
      <author>전종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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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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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전달력의 본질 &amp;quot;자기다움&amp;quot; (1/2)</title>
      <link>https://brunch.co.kr/@@ZGo/198</link>
      <description>오늘은 전달력의 핵심,&amp;nbsp;&amp;quot;자기다움&amp;quot;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1. 자기다움과 에토스  먼저 저보다 한참 전부터 마음을 움직이는 전달력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신 분의 이론을 빌려오려 합니다. '아'씨 형제 중 최고참이자 가장 유명한 분, 바로 아리스토텔레스 형님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설득-마음을 움직이는 전달의 세 가지 요소  로고스 (Logos): 논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Go%2Fimage%2F02UW8dBLcR4ypjIlA9jFZZY38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Sep 2024 08:36:16 GMT</pubDate>
      <author>전종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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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투심에 속 쓰린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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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질투심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부러움을 느낍니다.  인정받는 이들을 보면 억울함과 분노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나 역시 능력이 있고 빛날 수 있는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들의 인기와 영향력이 제 것이기를 바랐습니다. 그로 인해 제 모습이 점점 치졸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타인의 불행을 보며 기쁨을 느끼는 자신을 발견하고 충격을 받았</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24 02:01:03 GMT</pubDate>
      <author>전종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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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장 : 강력한 연결의 구축(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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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효과적인 전달을 위해서는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1. 주의를 집중시키고, 2. 공감대를 형성하여, 3. 메시지와 청자를 확실하게 연결해야 합니다.  2.1 청중의 주의 끌기  - 대조 활용: 예상치 못한 정보나 반전을 제시하여 주의를 집중시킵니다. - 구체성 원칙: 추상적인 개념보다는 구체적인 예시를 사용합니다. - 질문 활용: 청중에게 직접 질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Go%2Fimage%2FX1IloObqZEMtUuK22U86J_Dqw9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Sep 2024 09:41:13 GMT</pubDate>
      <author>전종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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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글]  명절맞이 나를 지키는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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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에게는 감정에 큰 영향을 주는 자기만의 &amp;lsquo;영역&amp;rsquo;이 존재합니다   대화 중 우리는 상대 영역을 유추하여 경계를 지켜주거나, 의도치 않게 영역을 넘어서면 빠르게 사과하고 물러남으로써 서로의 영역을 존중하며 살죠.   우리는 그것을 &amp;lsquo;예의&amp;rsquo;와 &amp;lsquo;배려&amp;rsquo;라고 합니다.   그런데 때로는 일정 선을 넘어 불쾌하게 생각하는 영역까지 들어오는 사람들도 만나게 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Go%2Fimage%2FEgyZUEOF4HVuDIvlTMOyx3ZkhP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24 13:42:49 GMT</pubDate>
      <author>전종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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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장: 전달력은 욕구의 연결 (1/2)</title>
      <link>https://brunch.co.kr/@@ZGo/194</link>
      <description>이 장에서는 다음 내용을 다루려고 해요. 1. 상호 욕구의 이해 2. 강력한 연결의 구축 3. 실제 사례와 예시 4. 효과적인 욕구 연결을 위한 전략 5. 연습과 적용  이번 글에서는&amp;nbsp;상호 욕구에 대한 이해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amp;nbsp;욕구 연결의 중요성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1. 상호 욕구의 이해 : 효과적인 전달력의 핵심은 화자와 청자 간의 욕구를 연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Go%2Fimage%2FzJuk4UXjixTFVUt4ikDlDyOVoM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Sep 2024 07:43:49 GMT</pubDate>
      <author>전종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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