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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똣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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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몸과 마음에 틈을 내어 '나의 소리'를 듣고 기록합니다.  나의 사유가 누군가에게 닿아 그 사람의 몸과 마음에도 틈을 내주고 싶습니다. 그 틈으로 자신의 목소리가 새어 나오도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2:44: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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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과 마음에 틈을 내어 '나의 소리'를 듣고 기록합니다.  나의 사유가 누군가에게 닿아 그 사람의 몸과 마음에도 틈을 내주고 싶습니다. 그 틈으로 자신의 목소리가 새어 나오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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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 삶을 살고 싶은 이유? -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에게 남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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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1년 전, 2021년 12월 마지막 주 아버지에게서 전화가 왔다.  &amp;quot;언제 내려오냐?&amp;quot; &amp;quot;일주일 후에 갈 거야. 몸 잘 챙기고.&amp;quot;  타지에 나와서 일을 하는 나는 겨울이면 제주도에 내려가곤 했고, 일주일 뒤면 제주도에 갈 터였다. 아버지는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었지만 내려가기 전부터 종종 전화가 와서는 언제 내려올 것인지 물었다. 당시 아버지는 간질환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ZM%2Fimage%2F6ioJWVxdzurj1_Tiz1Q--HVNT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24 03:06:24 GMT</pubDate>
      <author>또똣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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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말하면서 울까? - 마음의 벽에 틈을 낼 때는 눈물이 필요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ZZM/3</link>
      <description>&amp;quot;제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 민폐는 끼치지 말자인데요. 오늘 여러분에게 가장 민폐를 끼친 사람이 된 것 같아 마음이 힘드네요.&amp;quot;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일 년 동안의 일을 평가하는 자리에서 속마음을 이야기하며 눈가에 눈물이 차 올랐다. 울며 할 말이 아닌데도 나는 또 눈물 섞인 발표를 했다.     나는 왜 나의 마음속 이야기를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ZM%2Fimage%2F8D1_T1TJL3ObbQ7Yoonwxvn6Jh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24 00:29:02 GMT</pubDate>
      <author>또똣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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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형수님, 형이랑 왜 결혼했어요?&amp;quot; - 연애 11년, 결혼 생활 7년째인 내가 남편을 사랑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ZZM/2</link>
      <description>&amp;quot;힉? 11년을 연애했다고?&amp;quot; 라는 말에 '너 참 불쌍하다.'라는 시선이 함께 느껴진다. 궁금해졌다. 나라는 사람의 인생의 절반이 어떻게 남편과 함께일 수 있었는지 말이다.     남편과는 대학교의 같은 과 선후배 사이다. 대학교의 새내기 오리엔테이션에서 남편을 처음 만났던 날, 남편의 인상이 아직도 기억난다. 22살인데도 눈주름이 진하게 파지도록 신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ZM%2Fimage%2F9KDcKur6b_KovB58k7-CtucU-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24 21:35:24 GMT</pubDate>
      <author>또똣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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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뱃살만 부여잡고 있는가 - 다이어트를 실패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ZZM/1</link>
      <description>늘 다이어트를 한다. 아니 늘 다이어트를 한다고 말한다. 더 정확히는 &amp;ldquo;다이어트를 해야 하는데...&amp;rdquo;라고 말한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어서 3년 전에는 &amp;lsquo;왜&amp;rsquo;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지 글도 썼다. 솔직한 &amp;lsquo;나&amp;rsquo;를 마주하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줄 알았다.&amp;nbsp;그런데 3년이 지난 지금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amp;lsquo;이유&amp;rsquo;는 그대로 남아 있고, 다이어트가 되지 않은 &amp;lsquo;몸&amp;rsquo;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ZM%2Fimage%2FpYxDjBa4cyq4cwqBTnoqnWJ-G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24 04:28:53 GMT</pubDate>
      <author>또똣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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