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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적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Zqj</link>
    <description>취미를 기록하고 글을 쓰는 라이프스타일을 사랑한다. 캘리그라피, 오일파스텔, 도자기,  복싱 등을 하며 일주일을 살아간다. &amp;lt;기록하는 자기계발 에세이스트 흔적작가&amp;gt;의 브런치스토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6:32: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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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를 기록하고 글을 쓰는 라이프스타일을 사랑한다. 캘리그라피, 오일파스텔, 도자기,  복싱 등을 하며 일주일을 살아간다. &amp;lt;기록하는 자기계발 에세이스트 흔적작가&amp;gt;의 브런치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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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비를 내리기 시작한다 - 흔적이 된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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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비를 내리기 시작한다차가운 바람에 흐르다 멈춘 눈물이결국 내 눈을 닫아버린다부드러운 너의 눈길이 어두운 창에 찾아올까두려움에 떨리는 공기사이로숨소리를 들려준다면입술의 감촉을 돌려준다면어쩌면 닫힌 창의 모서리에서얇게 들어오는 빛을 볼 수 있겠지 안개와 같은 빛이너의 길고 긴너의 까맣고 까만 눈물자국에 나의 입맞춤을 내려주면 말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qj%2Fimage%2F5mKUK3nSTtAj8h5cYeVk-cZcGL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5:17:53 GMT</pubDate>
      <author>흔적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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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이 불어도... - 흔적이 된 시</title>
      <link>https://brunch.co.kr/@@Zqj/325</link>
      <description>바람이 불어도...                    차가운 바람이 불어와정신없이 내 몸을 흔들어도괜찮다차가운 땅속에 뿌리내린가냘픈 뿌리가 있지 않은가.     사진&amp;amp;영상 출처: 내 폰 갤러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qj%2Fimage%2FOGaegGi-PjZTp6DwRz3w7-a5xn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2:46:48 GMT</pubDate>
      <author>흔적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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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지구별과 도자기별 그 사이 어디쯤 - 이번엔, 도자기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Zqj/321</link>
      <description>배움은 끝이 없다. 드디어. 마켓에 나간다고 한다. 도자기를 만들어 판다니. 뭔가 신기하다. 이때부터 무언가 바삐 돌아간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겠다. 무슨 소리를 하는 것일까. 그래도 나와 비슷한 멤버가 한 분 있어 위안을 얻는다. 괜찮다. 도자기별에 사는 도자기인들의 회의가 곧 끝나면 지구별에 있는 일반인에게 친절히 알려 줄 것이다. 그래도 대화의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qj%2Fimage%2FyP053QUM7QDn1dRMkX66klF4Xo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14:59:11 GMT</pubDate>
      <author>흔적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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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뱉은 말에 책임이라도 지자 - 이번엔,  도자기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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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작이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시끄럽다. 눈앞에 온 기회를 냉큼 잡긴 했는데. 이거 괜찮을까. 또, 생각이 많아진다. 너무 대범, 아니지. 너무 생각 없이 일을 만든 느낌이다. 그래도 나의 포지션은 사진과 영상이니. 마음이 조금은 가볍다. 어쩌면 옆에서 한두 개 정도 흙으로 도자기 접시를 만들 수도 있겠지. 혼자 이런저런 생각에 빠져있다.  아무튼 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qj%2Fimage%2FaorOkYICzFVZbbmFwskYsYTkii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14:59:14 GMT</pubDate>
      <author>흔적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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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간직하거나 행하거나 - 이번엔, 도자기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Zqj/318</link>
      <description>꿈은 실현되지 않으면 단지 꿈일 뿐이다. &amp;ndash; 웨인 다이어   사실 꿈만 꾸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나'라는 사람은 하나이기에 꿈꾸는 모든 것을 다 담을 수는 없다. 이렇게 하나 둘. 접어버린 꿈들은 그저 스쳐가듯 흘러가기도 하고, 못내 아쉬워 흘려보내지 못해 내 주변을 배회하기도 한다.   &amp;quot;꿈? 그렇게 하고 싶으면 그냥 잡아버려.&amp;quot;라고 말하는 내 마음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qj%2Fimage%2F8Izy7-ASRFhPhEXLuRsvrJJGWV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14:59:00 GMT</pubDate>
      <author>흔적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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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복싱 다이어트]4화 - 숏 소설 모음집</title>
      <link>https://brunch.co.kr/@@Zqj/271</link>
      <description>[마지막 복싱 다이어트]4화  &amp;quot;네, 괜찮아요. 그냥 살짝 쿵한 거라.&amp;quot;  연이는 고개를 들어 진을 보았다.   '헉! 뭐야, 얼굴이..' 쿵쾅쿵쾅.   &amp;quot;어, 얼굴이 빨간데. 어디 아픈 거 아닌가?&amp;quot; 놀란 진이 연이 옆으로 다가온다.   &amp;quot;진아, 조심해야지. 어후. 연이 동생 진짜 괜찮아?&amp;quot; 영이는 연이가 일어나는 것을 도와준다.   &amp;quot;저 진짜 괜찮아요</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01:22:53 GMT</pubDate>
      <author>흔적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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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귀찮아도 만든 습관아, 니 덕을 좀 볼까?  - 귀찮지만, 다꾸엔 조금 진심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Zqj/309</link>
      <description>아무리 힘든 일도절반을 넘기면&amp;hellip;습관이 생기게 돼요.이제 힘들게 만든습관 덕을 좀..보고 싶네요.  '깔딱 고개병'이라고 아세요? 꾸역꾸역 영어필사 챌린지 50일을 채우고 나면 생기는 병이에요. 하긴 뼛속까지 귀찮음이 들어있지만. 나름 정상인이라고 주장하는 제가 50일을 넘겼으니. 이 깔딱 고개병이 고개를 쳐들만해요. 아니다. 고개만 쳐드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qj%2Fimage%2F_mP1APyxb6s3xtww3r1bzXdpOX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04:05:17 GMT</pubDate>
      <author>흔적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Zqj/3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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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귀찮아서 뒤로 밀어도.. 끝내는 한다 - 귀찮지만, 다꾸엔 조금 진심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Zqj/308</link>
      <description>세상 귀찮아서뒤로 밀고, 밀다.가끔 잡히는 발목.다꾸를 해? 말어? 이건 좀 고민이 되네요. 왜 그럴 때가 있잖아요. 일이 늦게 끝나서 허기가 막 올라오는데 집에서 밥 먹기는 싫을 때요. 결국 달콤한 유혹에 못 이겨 딸아이와 요거트&amp;amp;아이스크림을 먹기로 했지요. 그그그..런데 나가기 직전에 싸한 느낌이 드는 거예요. 뭐지? 뭔가 허전한데. 느낌 오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qj%2Fimage%2FdPwd0yHmZk-SMDev1xcbJQWMft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25 14:58:48 GMT</pubDate>
      <author>흔적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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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다꾸세계로 도망치기 위해, 귀찮음을 이긴다 - 귀찮지만, 다꾸엔 조금 진심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Zqj/306</link>
      <description>잘 살고 싶다.하지만, 현실은빡빡해 갈길이 멀다.아니, 아니.갈길이 잘보이지 않는다.이럴 땐, 도망가야 한다.어디로?다꾸라는 이상세계로&amp;hellip; &amp;ldquo;레드&amp;hellip; 썬.&amp;rdquo; 빡빡한 세상에서 도망칠 나만의 이상세계가 있나요? 주먹을 꽉 지고 가슴을 팍팍팍 내리쳐야 살 것 같은 그런 하루를 만나면 주문을 외우고 싶어 져요. &amp;lsquo;레드-썬. 뾰로롱~.&amp;lsquo; 아무리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qj%2Fimage%2FMHFdt02T9229o2JahrPwICTveQ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25 14:50:08 GMT</pubDate>
      <author>흔적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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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에잇! 몰라, 귀찮아.. 아, 귀찮은데.(꾸역꾸역 - 귀찮지만, 다꾸엔 조금 진심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Zqj/304</link>
      <description>귀찮음과 무심함은요.조금 달라요.귀찮음에는 마음이 들어있어요. 단지, 너무 귀찮아서마음을 쓰다가도&amp;hellip;&amp;lsquo;에잇! 몰라 몰라~.&amp;lsquo;이러는 거예요.그래도, 마음이 있으니귀찮아도 하긴해요.~~ ㅎㅎ 봄이라서 마음이 싱숭생숭하나 봐요. 도통 손에 일이 잡히질 않아요. 그래도 봄이 되었으니. 어떻게든 움직여야겠지요. 아, 그래도 너무 귀찮아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qj%2Fimage%2F_ylETeSAQuB__cJVRguj24FPIf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14:59:33 GMT</pubDate>
      <author>흔적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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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귀찮은 비교하지 말고, 다꾸나 해야지.  - 귀찮지만, 다꾸엔 조금 진심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Zqj/303</link>
      <description>잘하고 싶어서다꾸 영상들을찾아봤어요.오~! 신의 세계를보고 말았어요.몰랐는데요.보면볼 수록자꾸 비교가 되네요. 일단 영어필사다꾸를 하니 좋은 점이 있어요. 감정에 대한 좋은 말들을 읽고 쓰니깐. 정신과 마음이 정화가 되는 느낌이에요. 탁한 마음을 선하게 바꿔주는 요술봉이 제 머리 위에서 빙글빙글 돌다가 &amp;lsquo;톡&amp;lsquo;하고 정수리에 내려앉으면요. 가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qj%2Fimage%2FLy7MROPQ3nB0CXLFwKHPTclFPL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14:58:32 GMT</pubDate>
      <author>흔적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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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귀찮을 땐, 일의 순서를 정해봐요.  - 귀찮지만, 다꾸엔 조금 진심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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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짜로 할 일이 많아귀찮다면요.일의 순서를 정해 보세요.어이없게도 그 귀찮은 일이다 얽혀있을 때가 있어요.그러니깐요&amp;hellip;딱, 하나만 하면귀찮았던 일이 주르르르&amp;hellip; 해결된다는 것이지요.  &amp;ldquo;귀찮다. 귀찮아. 오늘은 그냥 좀 쉬자.&amp;rdquo;  할 일이 너무 많아요. 그런데요. 나를 벅차게 만드는 그 할 일이라는 것이요. 대부분 굳이 하지 않아도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qj%2Fimage%2FM2wq6ydFPt_k-Ot2JKs9c94O9N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14:57:58 GMT</pubDate>
      <author>흔적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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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귀찮음을 이기는 건, 우울에 대한 두려운 마음이다 - 귀찮지만, 다꾸엔 조금 진심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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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별 볼 일 없는하루를 보내다 보면&amp;hellip;더 이상 내 앞에 예쁘게 빛나는 하루가 오지 않을 것 같은슬픈 생각이 들어요.  슬픈 생각에서 벗어나 보라고요? 저도 진짜 그러고 싶어요. 음.. 슬픈 생각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한테는 쉬운 듯, 쉽지 않은 일이네요. 휴, 벗어남이 그렇지요 뭐. 뽕하고 벗어날 수 있으면 왜 우울이 생기고, 귀찮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qj%2Fimage%2FYmSTmjOs6oMi2XwJJAoloZILXw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25 14:33:00 GMT</pubDate>
      <author>흔적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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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슬픔이 기회라고? 그럼, 귀찮음도 기회가 되나? - 귀찮지만, 다꾸엔 조금 진심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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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슬픔을 받아들이고,온전히 느끼고,슬픔에 지배당하지 않고,자신만의 방식으로 이겨내고,질문을 던진다면&amp;hellip;슬픔은 기회가 된다.그럼, 귀찮음은?  &amp;ldquo;날 거부하지 마! 날 받아들여. 나를 느껴봐. &amp;ldquo;  귀찮음이 내 귀에 캔디가 되어 속삭이고 있어요. 저는 당연히. 앗싸! 오케이. 내가 왜 널 거부하겠니. 당연히 받아들여야지. 온몸으로 귀찮음을 느끼고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qj%2Fimage%2FPk84PQrukZTotjvVE2ignaKRmG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14:58:29 GMT</pubDate>
      <author>흔적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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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귀찮음을 이기는 지루함, 그리고 나만의 빛 - 귀찮지만, 다꾸엔 조금 진심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Zqj/299</link>
      <description>귀찮아서 싫지만..지루한 건더 싫어요. 지루해지기 싫으니..머리를 좀 굴려야겠어요.휙휙, 지루야 떨어져라!  다꾸용 배경지와 스티커,  마스킹테이프가 부족해서 사야 되는데. 사는 것이 귀찮아요. 손가락만 까딱하면 된다고요? 헤헤헤. 맞..맞는 말입니다. 그래도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귀찮을 때가 있잖아요. 제 말도 맞지요? 또, 저번 달에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qj%2Fimage%2FHQAltvU70yzE9L3M479xbwnwK_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14:54:27 GMT</pubDate>
      <author>흔적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Zqj/29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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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괜찮아, 소심한 귀찮음도 나름 좋아! - 귀찮지만, 다꾸엔 조금 진심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Zqj/298</link>
      <description>괜찮아,대담하지 못한 귀찮음이지만.소심한 귀찮음도나름의 좋은 점이 있는 걸. &amp;ldquo;아! 귀찮아. 괜히 시작했나 봐.&amp;rdquo;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고 있어요. 영어필사 이거 이거 만만하게 볼 일이 아니네요. 그냥 뚜욱딱. 휘리릭. 쓰면 될 줄 알았는데. 시간이 꽤&amp;hellip; 아니다. 아주 많이 들어요. 어쩔 땐 그냥 필사만 할걸. 왜 갑자기 필사다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qj%2Fimage%2Fdh267Uv4Ta2i5rxze9XREu3Rgr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14:27:15 GMT</pubDate>
      <author>흔적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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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귀찮을 땐, 다꾸가 답이지. - 귀찮지만, 다꾸엔 조금 진심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Zqj/297</link>
      <description>귀찮은 게잘못은 아니지만왠지 모르게잘못 살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겨울 동안 동굴에 들어가 있었어요. 다 귀찮았거든요. 운동은 하는 데 몸은 아프지. 다짐한 일들은 작심 3일을 넘기지 못하고 짐이 되어가고 있고. 돈은 스쳐 지나가고 있고. 그나마 스쳐 지나가던 돈이 오지 않을까 봐 불안해서 답답하고. 글쓰기는 이 길이 맞나 싶고. 쇼츠에 망가진 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qj%2Fimage%2F8owq5sOD2hArnfL9xjnf7Es35J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14:49:43 GMT</pubDate>
      <author>흔적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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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이 보인다 - 흔적이 된 시</title>
      <link>https://brunch.co.kr/@@Zqj/292</link>
      <description>하늘이 보인다    마음은 여전히 불안하다불안한 마음에 움츠려 들고 주저한다하지만, 그래도... 그 불안한 마음을 안고 한 발  아니, 반 발을 걸어 본다  여전히 그 자리에 그대로 인 듯하다 불안도 여전히 그 자리에 그대로 있다  발끝이 시리다 코끝이 시리다 눈이 시리다  나의 마음은 여전히 불안하다하지만, 그래도...  걸어 본다 고개를 들어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qj%2Fimage%2F1ZwFX737aq-qm5njUwJvOKnqj9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10:08:51 GMT</pubDate>
      <author>흔적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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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과 상현달 - 흔적이 된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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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름과 상현달    불안한&amp;nbsp;마음에 하늘을 본다 우연일까?   차가운 바람에 흘러가는 구름이 보인다 차분한 하늘색이 눈으로 들어온다 찬 숨을 깊게 마셔 본다 차가움이 사라진 그 숨을 뱉어&amp;nbsp;본다   하늘과 구름 그 사이에 달이 보인다 불안이 남아 있지만 불안이 준 하늘이 있어 버틸만하다   하늘과 달 그 사이에 구름이 흐른다 불안이 붙잡고 있지만 구름의 부드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qj%2Fimage%2Fg1Zh2uTntWZHqxmWjzEr7a87hM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Dec 2024 08:37:59 GMT</pubDate>
      <author>흔적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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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ink : [1984] 조지오웰 - 일상 그리고 사소한 것들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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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품 해설[1984]는 현재진행형이다p.432- 2003년 6월 정회성 번역가의 [1984] 작품 해설 제목이다.- 무섭다. 정신 차려야겠다.불안하다. 그래도 다시정신을 차려야겠다.  권력은 수단이 아니라. 목적 그 자체라고 오브라이언이 윈스턴에게 말했다. 혁명을 보장하기 위해서 독재를 행사는 게 아니라 독재를 하기 위해 혁명을 일으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qj%2Fimage%2FaOgiH4xTjZU4cUyhy1QQwY5NmF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Dec 2024 11:08:38 GMT</pubDate>
      <author>흔적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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