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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 작 하는 그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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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에 수작 거는 게 취미인 직장인, 습작이 수작(秀作)이 될 때까지 수작(修作) 좀 걸어보겠습니다. 트렌드, 마케팅, 브랜드, 문화, 문학, 직장경험 등 다양한 소재에 걸고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1:03: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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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에 수작 거는 게 취미인 직장인, 습작이 수작(秀作)이 될 때까지 수작(修作) 좀 걸어보겠습니다. 트렌드, 마케팅, 브랜드, 문화, 문학, 직장경험 등 다양한 소재에 걸고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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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복입고 북촌 누비라! 나빌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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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을은 그야말로 축제의 계절!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지난 10월 8일과 10월 9일 양일에 걸쳐&amp;nbsp;광화문광장에서 &amp;lt;종로한복축제&amp;gt;가 열렸습니다. 광화문광장 일대를 고운 빛깔의 한복 이야기와 축제를 즐기기 위한 사람들로 가득 메웠는데요. 그곳, 그 순간을 함께 하신 분이 계실까요?  누구에게나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을 2022년 가을의 종로 그리고 축제를 즐기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BT%2Fimage%2FFHFFUWv5SCMiygJDkOUwNN3zOo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22 03:03:58 GMT</pubDate>
      <author>수 작 하는 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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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환경 건축물의 재발견 - [MZ&amp;nbsp;x&amp;nbsp;Culture]&amp;nbsp;&amp;nbsp;MZ세대가&amp;nbsp;즐기는&amp;nbsp;문화&amp;nbsp;시리즈 4</title>
      <link>https://brunch.co.kr/@@a0BT/41</link>
      <description>종로구에 숨은 친환경 건축물을 찾아서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는 기업의 친환경 활동에 관심이 있을 뿐 아니라, 플로깅, 비건 뷰티처럼 스스로 친환경 활동을 즐기기도 한다. 대기업들은 ESG 열풍에 맞춰 사옥을 지을 때 태양 에너지 등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고, 건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도록 설계하기도 한다. 서울의 100여 년 역사를 지닌 종로구도 박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BT%2Fimage%2Fv6GU_GygOTfohFqNiON04jeco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22 12:08:36 GMT</pubDate>
      <author>수 작 하는 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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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세대, 이제 테린이로? - [MZ&amp;nbsp;x&amp;nbsp;Culture]&amp;nbsp;&amp;nbsp;MZ세대가&amp;nbsp;즐기는&amp;nbsp;문화&amp;nbsp;시리즈&amp;nbsp;3</title>
      <link>https://brunch.co.kr/@@a0BT/40</link>
      <description>1. 운동에 진심인 MZ세대  얼마 전, &amp;ldquo;동아리 가입하려 면접까지&amp;hellip; 2030에게 골프보다 핫한 &amp;lsquo;이것&amp;rsquo;?&amp;rdquo;이라는 다소 자극적인 기사 제목이 눈에 띄었습니다. &amp;lsquo;이것&amp;rsquo;은 바로 테니스였습니다. &amp;lsquo;골린이&amp;rsquo;에 이어 &amp;lsquo;테린이&amp;rsquo;가 등장한 것이죠. 트렌드에 민감한 저는 바로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더 많은 기사를 검색해보았고, 한 카드사의 데이터 분석 자료까지 본 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BT%2Fimage%2FHnzzPJCQBLHu8mjHXJ6yfBMi6D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22 15:29:33 GMT</pubDate>
      <author>수 작 하는 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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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트가 NFT를 만나면 벌어지는 일? - [MZ x Culture: MZ세대가 즐기는 문화 시리즈 2] NFT아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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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아트가 NFT를 만나면? 이미지 파일 하나가 785억 원? 무슨 파일이길래 이렇게 높은 가치로 거래가 된 것일까? 2021년 3월 세계적 미술품 경매 회사 &amp;lsquo;크리스티(Christie's)&amp;rsquo;에서 디지털 아티스트 비플(Beeple)이 NFT로 만든 작품 &amp;lsquo;매일: 첫 5,000일(Everydays: The First 5,000 Days)&amp;rsquo;이 6,930만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BT%2Fimage%2FkdWJdphRk2f7jABuLi55mL3SN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22 16:40:47 GMT</pubDate>
      <author>수 작 하는 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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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 비열한 거리의 공통점? - 영화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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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인간관계에서 내가 수단으로 대우받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들 때가 있다. 나는 분명히 상대를 수단으로 대하지 않았는데 상대방은 나를 수단으로 대하고 있는걸 뒤늦게 알아차렸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단호하게 잘라내거나, 오해였다면 풀거나, 상대방이 태도를 바꾸던가이다.  칸트는 인간을 수단으로만 대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amp;quot;너는 너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BT%2Fimage%2FH6pphkG1M5ctwJkRCdGXZF8uCIs" width="43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Jul 2022 14:15:11 GMT</pubDate>
      <author>수 작 하는 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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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트테크, 나만 몰라? - [MZ x Culture: MZ세대가 즐기는 문화 시리즈 1] 아트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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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아트테크, 나만 몰라? 200만 원 정도의 여윳돈이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 여행을 갈 수도 있고, 평소 갖고 싶었던 물건을 살 수도 있고, 주식을 살 수도 있다. 또 미술품을 살 수도 있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미술품에 관한 관심이 커지면서 미술품을 투자의 수단으로 바라보는 인식이 확대되고 있다. 과거 50~60대 부유층의 전유물로 인식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BT%2Fimage%2FcgUONieFuJT9wO-tM0ciH4qwggA"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22 12:58:17 GMT</pubDate>
      <author>수 작 하는 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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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어령 장예전, 불꽃을 기리며 - 짧은 수작 에세이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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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어령 교수님의 저서 중에 무엇을 읽을지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영인문학관에서 주최하는 '이어령 장예전' 전시 기간이 오늘까지라는 사실을&amp;nbsp;알게 되었다. 서둘러 평창동으로 차를 몰아갔다. 영인문학관은 이어령 교수님의 서울 종로구 평창동 자택 건물 지하 1~2층에 있다. 같은 건물 위층은 서재 등이 있는 자택이며 마지막까지 그 서재에서 집필 활동을 하시다가 가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BT%2Fimage%2FZDgG5CniT2RuZwps5Bb8M1SRv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y 2022 11:07:16 GMT</pubDate>
      <author>수 작 하는 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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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파름신 이정재가 번개장터에 - MZ세대가 키운 중고거래, 취향을 잇는 플랫폼으로 진화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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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트업이라고 하기엔 번개장터의 역사가 생각보다 오래되었다. 2010년 설립되어 올해 11년 차 회사이기 때문이다.   최초의 모바일 중고거래 앱으로 출발한 번개장터가 2020년 코로나 환경 등으로 인해 스니커즈, 명품에 대한 MZ세대들의 중고거래에 대한 니즈가 늘어나면서 급성장하고 있다. 당근 마켓보다 이용자 수는 적지만 가입자수의 80프로가 MZ세대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BT%2Fimage%2F9mT4v5FmuSjhA9hi8LSBZoOi8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Dec 2021 16:43:58 GMT</pubDate>
      <author>수 작 하는 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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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메타버스, NFT 활용 어디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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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가장 핫한 아이템이 상반기에는 가상화폐, 주식이었다면 하반기로 갈수로 메타버스, NFT 이슈가 뜨거워지는 느낌이다. 내년에는 그 관심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들에서 활용하기 위해 다각도로 시도 중이고, 산업적으로도 그렇고 아직 학문적으로나 제도적으로나 논의되고 발전되어야 할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나는 최근 핫한 키워드가 언론에 노출된다 싶</description>
      <pubDate>Tue, 07 Dec 2021 15:44:46 GMT</pubDate>
      <author>수 작 하는 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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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패스트 트랙 아시아의 전략 - 카피캣도 훌륭한 전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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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트업과 같은 창업을 할 때 세상에 없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거나, 시장에 수요는 존재하지만 공급이 없어 비즈니스 기회로 연결하는 것도 훌륭한 전략이다. 하지만 패스트트랙 아시아의 경영전략이 카피캣이라는 점은 참고할 만하다. 그렇다고 단순히 기존 회사의 사업모델을 따라 하는 fast follwer가 되라는 것은 아니다. 처음에만 카피캣 관점으로 사업 아이디</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21 01:12:05 GMT</pubDate>
      <author>수 작 하는 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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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장 속, 시간 여행 - 짧은 수작 에세이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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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의 집 책장에서 뜻밖의 시간 여행을 하게 된 이야기입니다. 거실을 서재로 꾸미는 것이 오래전부터 저의 작은 소망이었습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기회가 오지 않았습니다. 결혼 전에는 작은 평수의 집에서 자취를 했고, 결혼 후에는 아이를 낳으면서 거실이 아이의 장난감으로 가득 찼죠.  거실을 아이 놀이터가 아닌 온 가족의 서재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BT%2Fimage%2FhSdFj9tnJfdcMLcdCB2T5O7iiao.jpg" width="446" /&gt;</description>
      <pubDate>Fri, 29 Jan 2021 06:06:32 GMT</pubDate>
      <author>수 작 하는 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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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 눈꽃에게 - 짧은 수작 에세이 2. 정인아 미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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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 처음 안겼을때 참으로 예뻤다  더 나은 세상에 나아가기 위한 사뿐사뿐 청아한&amp;nbsp;아장거림  처음 만나는&amp;nbsp;세상을 알아가기 위한 반짝반짝 투명한 눈망울  차마 알지 못했다 흔들거리는 걸음마로 변해갈 때까지 고운 숨결이 가쁜 숨결로 바뀌어 갈 때까지  그 곳이 잿빛 가득한 어른&amp;nbsp;세상이었다는 것을.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다 세 번의 예고에도...  말 못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BT%2Fimage%2FidEwpxL2s3tnWcYqdL-v5rEb0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21 15:26:05 GMT</pubDate>
      <author>수 작 하는 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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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내려와도 괜찮아&amp;quot; - 짧은 수작 에세이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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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이 한번 올라가면 내려가기 힘들다지만 한번 내려오니 올라가기 힘든 것도 있네요.  사회적 지위가 올라갈수록 운전하는 자동차가 좋아질수록 좋은 동네로 이사 갈수록 한번 올라가면 내려오기 힘들다고 하죠.  아마도 내려왔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들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불편하기 때문이라고 말해보지만 다른 사람의 시선이 자꾸 신경 쓰입니다.  상승이 아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BT%2Fimage%2FXRxUclcGO4EUXdtgOjnH5-0yn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Jan 2021 12:51:30 GMT</pubDate>
      <author>수 작 하는 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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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남자, 그들이 애틋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 창업가적 사고로 바라본 영화 '천문'</title>
      <link>https://brunch.co.kr/@@a0BT/4</link>
      <description>영화 '천문'을 보고 세종대왕을 신사업 기획 리더로, 장영실을 신사업 추진 실무자로 해석하는 것은 나의 커리어에 기인한다. 대기업에서 전략기획팀, 브랜드전략팀, 글로벌사업팀 등의 커리어를 거쳐오면서 새로운 영역을 발굴하고 추진해가는 일을 주로 맡아왔다. 이러한 직업적 시선이 투영된 영화 '천문'에 대한 감상을 쓰고자 한다.  최근 스타트업 붐으로 인해 사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BT%2Fimage%2FtGfmhnv1naBSKjzHa5DTOL_v-7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14:49:07 GMT</pubDate>
      <author>수 작 하는 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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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30일, 뒤통수를 맞았다 - 오피스 소설 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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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2월 30일은 부서 송년회를 하는 날이다. 부서 경비를 아껴 오랜만에 한우 등심과 와인을 먹기로 식당에 한 달 전쯤 예약해놓은 상태였다. 강지호씨는 신사업팀에서 한 해 동안 부대끼며 함께 일한 동료들과 즐거운 수다를 떨 생각에 기분이 들떠있었다.   그녀가 다니는 회사는 매년 이맘때쯤 조직개편과 인사이동을 시행한다. 내년도 경영 전략에 맞춰 조직 체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BT%2Fimage%2FkLhzcCkXtj66-uF3VXxk8v40kME.jpg" width="183" /&gt;</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20 14:32:23 GMT</pubDate>
      <author>수 작 하는 그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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