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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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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술과 마음이 만나는 지점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8:24: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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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과 마음이 만나는 지점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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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험의 시작 - 그것은 곧, 은혜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a0Oc/101</link>
      <description>'2022년'  개인적으로 큰 의미가 있는 이 해가 진짜 왔다는 것이 실감 나지 않는다. 결혼과 전역을 앞두고 있는 지금, '모든 것이 은혜였다'라고 고백하고 싶다. 이 모든 시작은 2019년 성남에 오면서부터 시작되었다.   '졸업은 새로운 시작'이라고 했던가? 2019년은 내게 새로운 출발이었다. 졸업 후 곧바로 이어진 입대로 낯선 환경 속에 적응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0Oc%2Fimage%2Ffv3nVxiKUnnJgVOz0wcPVLtwfz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an 2022 12:49:09 GMT</pubDate>
      <author>화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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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ace be with you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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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로 걱정러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걱정이 하나 있다. &amp;lsquo;혹시 나만 이렇게 걱정하고 있는 건 아닐까?&amp;rsquo;라는 생각이다. 어쩌면 이런 고민은 당연할지도 모른다. SNS 속 모든 사람이 걱정 없이 행복해 보이니 말이다. 필자는 이 고민에 &amp;lsquo;걱정토끼는 누구에게나 다 있다&amp;rsquo;라고 답하고 싶다. 그리고 &amp;lsquo;걱정해도 괜찮다&amp;rsquo;라고 말하고 싶다. 걱정토끼의 걱정을 잘 관리하면 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71HoVFdG8XQJEhAPIpABCCi_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14:00:55 GMT</pubDate>
      <author>화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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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토끼 걱정 관리하기 - 걱정 관리 노트 작성</title>
      <link>https://brunch.co.kr/@@a0Oc/77</link>
      <description>이 노트는 걱정토끼의 걱정을 관리하기 위한 노트다. 걱정이 생기면 아래의 매뉴얼처럼 행동해보자!   1. 멈추고, 노트&amp;nbsp;펼치기  먼저, 모든 것을 멈추고, 1분간 심호흡을 한다. 과열된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함이다. 감정이 앞서면 이성적으로 생각하기 어렵고, 실수하기 쉽다.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숨을 크게 쉬어보자. 그 후 걱정 관리 노트를 펼쳐 날짜,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0CN4ui48mI6Rn4wja7nkTg4M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14:00:55 GMT</pubDate>
      <author>화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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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토끼 위로하기 - 걱정토끼에게 필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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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걱정토끼를 만난다면 아래처럼 행동해보자!   1. 경청하기  경청 : 상대방의 말과 행동을 잘 집중하여 들어 상대방이 얼마나 소중한지 인정해 주는 것&amp;nbsp;[좋은나무성품학교]  이야기를 잘 들어주자. 걱정토끼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많이 진정될 수 있다. 삭막한 세상에 지친 걱정토끼에게 따뜻한 경청을 선물해주자!   2. 공감하기, 위로하기  공감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109wkuQwzrZylsSS0oCXHED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14:00:55 GMT</pubDate>
      <author>화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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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토끼 이해하기 - 이해와 공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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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걱정을 관리하려면 먼저 걱정토끼를 잘 이해하고, 공감할&amp;nbsp;수 있어야 한다. 관찰을 통해 찾은 걱정토끼의 걱정 원인은 &amp;lsquo;불확실성&amp;rsquo;이었다.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최악의 상황을 계속 상상해냈다. 그리고 그 불안은 &amp;lsquo;소중함&amp;rsquo;에서 시작했다. &amp;lsquo;불확실 속에 소중한 것을 잃지 않기 위한 몸부림&amp;rsquo;이 걱정의 이유였다. 이러한 부분을 이해하고 나니 어떤 부분을 공감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VtauML36-k7gyaIED9XjAKC5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14:00:54 GMT</pubDate>
      <author>화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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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토끼 관찰하기(3) - 걱정토끼 관찰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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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걱정 = 소중해서 잃고 싶지 않은 것   [관찰하며 느낀 점]  1. 스스로를 잘 알고 있다 걱정토끼가 생각보다 스스로를 잘 알고 있어서 놀랐다. 걱정을 한다고 해서 상황이 나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amp;nbsp;반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걱정하는 본인의 모습 때문에 매우 힘들어하고 있었다. 바뀌지 않을 것을 알지만 걱정하고 있는 그 모습이 안타까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lFca57vkdceY69Ev_g_WZgYj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14:00:54 GMT</pubDate>
      <author>화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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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토끼 관찰하기(2) - 인터뷰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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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1. &amp;lsquo;걱정&amp;rsquo;은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A1 : 걱정은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걱정은 또 다른 걱정을 낳고, 그 걱정은 또 다른 걱정을 낳고&amp;hellip;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을 계속하다 보면, 비생산적인 것을 알면서도 걱정의 끝을 보고 싶은 마음도 들고요. 음&amp;hellip; 걱정에 중독된 건가? 아니면, 걱정이 습관이 되어버린 걸까?   Q2. 주로 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2wq5n_-npAiGZYi-ZF_KS0dO9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14:00:53 GMT</pubDate>
      <author>화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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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토끼 관찰하기(1) - 행동 관찰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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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찰 : 사물이나 현상을 주의하여 자세히 살펴봄&amp;nbsp;[네이버 국어사전]   걱정토끼의 행동을 시간대별로(오전-오후-저녁-새벽) 구분하여 관찰했다.  1. 오전(기상 ~ 점심 식사)  알람 소리에 잠이 깬 걱정토끼는 '조금만 더..'라는 표정으로 바로 일어나기를 거부했다. 30분 후, 알람이 다시 울리자 부스스한 눈을 뜨며 화장실로 향했다. 거울에 비친 걱정토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ifUqFmMjzGKrfRWg8j7zJ4Vp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14:00:53 GMT</pubDate>
      <author>화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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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토끼 관찰 준비하기 - 행동 관찰, 인터뷰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a0Oc/71</link>
      <description>&amp;lsquo;화평&amp;rsquo;이라는 이름 덕일까? 필자는 걱정이 적은 편이다. 물론 걱정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밤잠을 설쳐본 기억은 전혀 없다(누우면 보통 1~3분 안에 잠이 든다). 심지어 많은 남성이 걱정하는 입대 걱정도 없었다. 공군 학사장교 입대 당일 부모님, 친척, 친구 등 그 누구의 동행 없이 혼자 당당히 입소했다. '군대도 사람 사는 곳'이라는 생각에 평온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kvD4kdFFfbjMIOIFZ-PeU1fP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14:00:53 GMT</pubDate>
      <author>화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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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토끼 소개하기 - 걱정토끼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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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걱정'이라는 거대한 괴물을 시각화하여 '걱정토끼'라는 친근한 동물로 재탄생시켰다. 걱정토끼를 본격적으로 관찰하기에 앞서 간략하게 걱정토끼에 대해 알아보자.    1. 걱정토끼의 첫인상  처음 만난 걱정토끼는 '걱정'이라기보단 '평온'에 가까웠다. 동그란 얼굴에 축 늘어진 귀,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있는 듯한 눈동자, 엷게 띈 미소. 걱정이라고는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MVj2CfZilKOQuxVoLZaSqtJj6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14:00:53 GMT</pubDate>
      <author>화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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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토끼 만나기 3초 전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a0Oc/69</link>
      <description>걱정 : 안심이 되지 않아 속을 태움&amp;nbsp;[네이버 국어사전]   정신과 의사인 조지 월튼은 본인의 저서 'WHY WORRY'에서 이렇게 말한다.  &amp;quot;우리가 하는 걱정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일을 또 걱정하는 것이다. 22%는 사소한 일이며 4%는 바꿀 수 없는 일이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해야 하는 진짜 걱정이다.&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uFZvlRSAn_Owui0oqj6GyyWP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14:00:52 GMT</pubDate>
      <author>화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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