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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기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a1Ht</link>
    <description>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의미로 엮어내는 소셜 섹터 리서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0:03: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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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의미로 엮어내는 소셜 섹터 리서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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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클루시브 리서치 방법론 - vol26. 핀란드 교사 교육과정과 포용적 리서치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a1Ht/31</link>
      <description>우리가 흔히 말하는 '장애(disability)'는 많은 경우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환경과의 불일치라고 하죠. 예를 들어, 휠체어 사용자가 계단 앞에서 멈추거나, 시각장애인이 웹사이트에서 주문을 못 하거나, 햇빛 아래 스마트폰 화면이 안 보여서 조작이 어려운 경우들처럼요. 오늘 소개할 칼럼의 저자는 이런 문제의 원인이 사용자에게 있는 게 아니라, 그들을</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02:35:59 GMT</pubDate>
      <author>향기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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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각 포용적인 제품들 - vol24. 핀란드 교육이 알려준 것 - 포용이 기본값이 될 때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a1Ht/30</link>
      <description>감각 민감성(Sensory Sensitivity), 혹은 감각 처리 민감성(Sensory Processing Sensitivity, SPS)은 자폐 스펙트럼(ASD), ADHD 같은 신경다양성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빛, 소리, 촉감, 냄새, 맛, 움직임 등 대부분 사람들에게 &amp;lsquo;조금 신경 쓰이는&amp;rsquo; 수준인 요소들이 어떤 사람에게는 감당하기 힘든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Ht%2Fimage%2FdyENarEU0R-hte_Yr2NIF-0pIW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02:29:22 GMT</pubDate>
      <author>향기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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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로다이버전트에 포용적인 노동환경이란? - vol23.지역금융과 포용적인 노동환경</title>
      <link>https://brunch.co.kr/@@a1Ht/29</link>
      <description>&amp;lsquo;신경다양성&amp;rsquo;Neurodiversity의 용어를 다시 한 번 정리하자면,&amp;nbsp;기존에는 의학적 관점에서 &amp;lsquo;장애&amp;rsquo;로 보았던 것을 &amp;lsquo;개인의 특성&amp;rsquo;으로 보고 뇌신경의 차이로 발생하는 생물적 다양성과 그로부터 비롯된 행동양식을 존중하며 공존의 방법을 찾자는 관점을 반영합니다. 채용 시장에서도 국내외로 신경다양성을 의식적으로 채용하려는 선도 기업들의 시도가 늘어가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Ht%2Fimage%2F43-1wSm6_Kvcfg-1IPXCx0EMA3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25 05:59:00 GMT</pubDate>
      <author>향기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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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Deafspace, 포용적 디자인 for 농난청인 - vol21.새롭게 마주친 개념! 마이크로크레딧과 DeafSpace</title>
      <link>https://brunch.co.kr/@@a1Ht/28</link>
      <description>지난주 편측성 난청인의 어려움을 다루며, 난청인을 고려한 포용적 디자인 레퍼런스들이 있을지 궁금증을 남겼었는데요. 청각장애 포용적 디자인 가이드에 관한 여러 기사들을 찾아보며 &amp;lsquo;DeafSpace&amp;rsquo;라는 개념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DeafSpace를 살펴보며 농난청인을 고려하는 디자인의 요건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DeafSpace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Ht%2Fimage%2Ff10mIbImI-ko4Pcqez5I7dFfYw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10:46:49 GMT</pubDate>
      <author>향기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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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또 하나의 사각지대, '편측성 난청인' - vol20. 우리가 발견한 Blind spot</title>
      <link>https://brunch.co.kr/@@a1Ht/27</link>
      <description>편측성 난청은&amp;nbsp;한쪽 귀는 정상 혹은 정상에 가깝지만 반대쪽 귀의 청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들은 의사소통 상황에서 뒤쳐져 소외되는 등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아동의 경우 수업에 뒤쳐질 가능성이 10배 더 높지만 현재 한국에서는 편층성 난청이 청각 장애로 인정되지 않는다고 해요.  NGO단체나 정부지원사업으로 청각보조기기와 재활 지</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10:41:22 GMT</pubDate>
      <author>향기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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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각 재활에서의 인지행동치료(CBT) 적용 - vol19. 지도 속 사회학, 재활 속 심리학</title>
      <link>https://brunch.co.kr/@@a1Ht/26</link>
      <description>오늘 학습한 논문은&amp;nbsp;&amp;lt;A cognitive therapy program for hearing-impaired employees suffering from mental distress&amp;gt;&amp;nbsp;입니다. 청각 재활 시 어떻게 심리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지, 인지행동치료(CBT) 기법을 활용하는 것에 대한 고찰이 담겨있는 논문이에요.  청각학 분야에서는 *&amp;rsquo;회피적 대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Ht%2Fimage%2FIwYZyr2--D9Dvi_kFa7CcWf8fB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10:38:25 GMT</pubDate>
      <author>향기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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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낙인에 대한 반응 - vol18. 웹툰 업계의 노동, 청각 손실에 대한 낙인</title>
      <link>https://brunch.co.kr/@@a1Ht/25</link>
      <description>이번주에 공부한 논문은&amp;nbsp;&amp;lt;How do adults with hearing loss, family members, and hearing care professionals respond to the stigma of hearing loss and hearing aids?&amp;gt;입니다. 청각 손실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의 난청 사실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 알려야 하는 상</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10:29:00 GMT</pubDate>
      <author>향기찾기</author>
      <guid>https://brunch.co.kr/@@a1Ht/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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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청각 손실과 멘탈헬스의 관계 - vol17. 보이지 않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a1Ht/24</link>
      <description>지난 호에서 밝힌 이번주의 학습목표! 바로 청각 손실과 멘탈헬스의 관계에 대해 알아보다가 이를 잘 설명하고 있는 논문을 발견했습니다.&amp;nbsp;Social-emotional well-being and adult hearing loss: clinical recommendations라는 논문인데요, 논문에서 말하고 있는 사회-정서적 웰빙과 청각 손실의 관계 그리고 청각</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17:07:53 GMT</pubDate>
      <author>향기찾기</author>
      <guid>https://brunch.co.kr/@@a1Ht/24</guid>
    </item>
    <item>
      <title>'Deaf' 와 'deaf'의 차이 - vol16. 멘탈모델 그리고 Deaf&amp;amp;deaf</title>
      <link>https://brunch.co.kr/@@a1Ht/23</link>
      <description>지난호에서 청각장애가 비가시적인 장애이기 때문에, 청각장애인들이 스스로를 장애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데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부분을 보고 청각장애 아이덴티티에 관한 궁금증이 생겼는데요. 그래서 관련 자료들을 찾아보다&amp;nbsp;HearingLikeMe.com라는 청각 손실에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다룬 언론매체를 발견했어요. 여기서 &amp;lt;Why lower 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Ht%2Fimage%2Fd1vKf9envdKQWhC0Qkp1gMS1fB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16:57:27 GMT</pubDate>
      <author>향기찾기</author>
      <guid>https://brunch.co.kr/@@a1Ht/2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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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 정체성'은 무엇에 영향을 받을까? - vol15. 공공디자인과 장애정체성 학습해 봄 Part.2</title>
      <link>https://brunch.co.kr/@@a1Ht/22</link>
      <description>지난호 발행 이후 장애정체성 형성 과정에 대해 학습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장애정체성의 구성요소와 그 구성요소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다룬 논문을 발견하여 학습해 보았습니다.  장애 정체성의 5가지 하위척도 우선, 장애정체성은 다양한 측면에서 이해될 수 있는데요, 논문에서는 이익섭 외(2007)가 정리한 5가지 하위척도를 사용했어요. 5가지 척</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16:48:57 GMT</pubDate>
      <author>향기찾기</author>
      <guid>https://brunch.co.kr/@@a1Ht/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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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 정체성'은 무엇인가? - vol14. 공공디자인과 장애정체성 학습해 봄</title>
      <link>https://brunch.co.kr/@@a1Ht/21</link>
      <description>가까이에 난청인이 있는데, 그가 농인도 비장애인도 아닌 경계선에 있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어요. 의사소통을 할 때 수어를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amp;ldquo;청각장애인&amp;rdquo; 집단에 대한 소속감이 없어 자신의 장애를 어떻게 건강하게 다뤄야 하는지 습득할 기회가 매우 적어 보였어요. 이에 비장애인들과의 차이를 잘 받아들이지 못해 핸디캡에 배로 부정적 자극을 받는 모습을 보면</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16:41:40 GMT</pubDate>
      <author>향기찾기</author>
      <guid>https://brunch.co.kr/@@a1Ht/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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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일편 3] 독일의 '대중'교통은 어떤 모습일까 - vol12. 포용적인 일상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a1Ht/20</link>
      <description>그러고 보니 여러분은 버스에서 휠체어 탄 승객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는 하루에 적어도 2번 이상은 버스를 이용하면서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던 거 같아요. 베를린 버스에서 기사님이 발판을 내려주시는 장면을 흥미롭게 카메라로 찍다가 살짝 부끄러워졌습니다. 기사님이 운전석에서 나와 손쉽게 발판을 내려주시면, 휠체어 탄 승객이 무리없이 혼자 승하차하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Ht%2Fimage%2FkBPDS1zlTxhKbLtXiv2KEJBdzw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16:23:57 GMT</pubDate>
      <author>향기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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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편2] 베를린의 도시재생 사업 - vol11. 한 발짝 더 가까이</title>
      <link>https://brunch.co.kr/@@a1Ht/19</link>
      <description>베를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바로 그래피티가 아닐까 싶습니다. 도시 전체가 캔버스가 되어 다채롭게 채워져있는 정경이 인상적이었어요. 그래피티는 기존의 그림위에 누군가 자유롭게 덧대고 수정하면서 만들어지기도 하다보니, 작품이 고정적이지 않고 새로운 이야기가 계속해서 쌓이며 변화해간다는 점에서 참 매력적인 것 같아요. 베를린의 도시재생은 과거의 공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Ht%2Fimage%2FSnXRINO5IUPidVoMPSwK3WAZdH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16:19:27 GMT</pubDate>
      <author>향기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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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일편1]&amp;nbsp;Intergeneratioal Living - vol10. 애매한 시점에 보내는 HAPPY NEW YEAR!</title>
      <link>https://brunch.co.kr/@@a1Ht/18</link>
      <description>독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가는 김에 독일의 소셜섹터 이벤트나 네트워킹 행사가 있으면 참여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는데요. 마침 잇티레터 4호에서 다뤘던 독일 사회적기업 Wohn:Sinn의 한 프로젝트에서 &amp;lsquo;housing party&amp;rsquo;를 연다길래 메일을 드려봤어요! 답신으로 온 설명을 읽어도 이게 그래서 어떤 행사인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긴 했지만, 그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Ht%2Fimage%2FAgmi2qmXwdkAfyJ-s6EDBJuSOG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16:12:48 GMT</pubDate>
      <author>향기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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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가 만든 사회적 가치 측정 지표 - vol9. 사회적 가치 측정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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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 투자를 받거나 대외적으로 평가를 받는 등 성과를 설명해야 하는 자리에서 이해관계자들과의 좀 더 쉬운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통용되고 있는 객관적 사회적 가치 측정 지표가 있는지 궁금했어요. SROI가 많이 쓰이는 것 같기는 한데, 최신 자료가 잘 보이지 않고 요즘에도 잘 쓰이고 있는지 몰라서 좀 더 찾아보다가 &amp;lsquo;SVI'(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Ht%2Fimage%2F5XJNe_BhMgGLZsip6YIJZZNhV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16:01:57 GMT</pubDate>
      <author>향기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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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이 ESG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방법 - vol7. ESG 공시, 한 걸음 더</title>
      <link>https://brunch.co.kr/@@a1Ht/16</link>
      <description>지난 호, ESG 보고서를 쭉 훑어보며 저희는 '흠.. 그래서 이게 무슨 의미지?' 싶은 순간들에 봉착했어요. 그래서 보고서 속의 개념들에 대해 좀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기업의 ESG 보고서에는 '중대성 평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대성 평가란, 지속가능경영과 관련하여 *이해관계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ESG 이슈를 파악하고, 파악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Ht%2Fimage%2FKuz8DJLCVTeAa_3MRTT4CfYNPS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05:57:16 GMT</pubDate>
      <author>향기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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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노을의 HRD_노을 ESG보고서 특 - vol6. (주)노을의 ESG 보고서 톺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a1Ht/15</link>
      <description>ESG 보고서 꼭 써야되나? 국내 ESG 보고서에 대한 법적 의무는 현재 자산 2조원 이상의 대기업에 한정되어 있어요. 2030년부터는 코스피 상장사 모두 ESG 보고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한다고 해요. 법적 의무가 아니더라도 임팩트 투자자나 벤처 캐피털은 기업의 ESG 성과를 평가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아서, 특히 소셜벤처나 스타트업도 투자 유치를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Ht%2Fimage%2FUp-9R-AsvMchQjn_bd0t73Wq2Z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05:42:23 GMT</pubDate>
      <author>향기찾기</author>
      <guid>https://brunch.co.kr/@@a1Ht/1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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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포용적주거 #무국적 - vol4. 그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i.e. 해외혁신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a1Ht/14</link>
      <description>(1) WOHN:SINN - &amp;lsquo;장애 포용적 주거&amp;rsquo; 확산 플랫폼 WOHN:SINN은&amp;nbsp;장애 포용적 주거를 확산하기 위해 인적, 물적 자원과 정보들을 연결하고 있는 독일의 비영리단체입니다. &amp;ldquo;WHON&amp;rdquo; 독일어로 &amp;ldquo;거주/주거&amp;rdquo;를 의미하고, &amp;ldquo;SINN&amp;rdquo;은 &amp;ldquo;의미&amp;rdquo;를 뜻하는데요, 이들은 주거를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인권으로 이해합니다. 모든 사람이 어디서, 어떻게</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04:24:48 GMT</pubDate>
      <author>향기찾기</author>
      <guid>https://brunch.co.kr/@@a1Ht/1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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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4섹터, 사회적 경제 영역 - vol3. 소셜벤처의 종류 분석해 봄!</title>
      <link>https://brunch.co.kr/@@a1Ht/13</link>
      <description>잇티레터 3호의 주제는 '소셜섹터의 종류'입니다. 이번주에 소셜섹터의 종류를 공부하면서 굉장히 많은 용어와 개념이 혼재되어 있다는 걸 발견했는데요.&amp;nbsp;(우리가 과연 &amp;ldquo;소셜섹터&amp;rdquo;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고 표현해도 될 지 게슈탈트 붕괴현상이 찾아왔어요.)&amp;nbsp;어쨌든 저희는 소셜섹터Like의 종류를 공부하면서 사회를 제 1섹터(정부), 제 2섹터(기업), 제 3섹터(시</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04:11:15 GMT</pubDate>
      <author>향기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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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두 곳의 변방; 282 북스, 매치워크 - vol2.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셜벤처</title>
      <link>https://brunch.co.kr/@@a1Ht/11</link>
      <description>지난주에 마주친 글이에요. 이 글을 보니, 저는 종종 중심부에 콤플렉스를 느끼면서도 늘 변방을 동경하고 찾아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amp;ldquo;오리엔트의 변방이었던 그리스&amp;middot;로마, 그리스&amp;middot;로마의 변방이었던 합스부르크와 비잔틴, 네덜란드와 영국 그리고 영국의 식민지였던 미국에 이르기까지&amp;nbsp;인류 문명은 그 중심지가 부단히 변방으로, 변방으로 이동해 온 역사이다.&amp;rdquo; 저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Ht%2Fimage%2Fy9wbhh8tljAVrhQyjO5Fxs0OYY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14:30:54 GMT</pubDate>
      <author>향기찾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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