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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싱더바운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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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계를 뛰어넘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1:21: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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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계를 뛰어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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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역 배우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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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적잖이 충격받은 영상 하나가 있다. 영상의 내용은 이러하다.  배우 김혜수 씨가 아역 배우 앞에서 고함을 지르는 열연을 펼치고 아역 배우는 서럽게 흐느낀다.  당연하게도 우는 연기를 펼치는 줄 알았던 김혜수 배우는 더욱더 몰입하여 소리치고, 바로 그때 아역 배우의 입에서 나오는 한 마디.  &amp;quot;대사가 기억 안 나.&amp;quot;  그렇다. 그것은 연기가 아닌, 진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NY%2Fimage%2FT-C6EICx5puET0kp1uyLufHLg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Sep 2023 07:40:26 GMT</pubDate>
      <author>푸싱더바운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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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바이는 안 타지만 바이커복은 입고 싶어 - 구매사유-가을편</title>
      <link>https://brunch.co.kr/@@a1NY/140</link>
      <description>1. 노매뉴얼- MOTOCROSS JERSEY - WHITE 가격: 79000원 만족도: 별 4개 가을을 맞아 긴팔이 하나 필요한 것 같아 구매했다. 블록코어 트렌드에 맞추어 나온 모토사이클 져지 컨셉의 제품이다. 오토바이는 쳐다도 안 보는 무면허이지만 서도, 힙한 패턴에 혹해 구매해버렸다. 져지답게 통기성이 좋고 편하다. 또한 스트릿 무드의 제품이라면 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NY%2Fimage%2FkkaRlop0SRdTXRSpViK6KKbY2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Sep 2023 08:40:48 GMT</pubDate>
      <author>푸싱더바운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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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가장 무해한 미친놈 - 인플루언서 소개-닛몰캐쉬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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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가부터 숏폼 위주의 sns 등지를 뜨겁게 만든 영상이 있다. 파란 정장을 입은 눈이 부리부리한 남성, 당최 종잡을 수 없는 요상한 전개, 그리고 독수리. 이 세가지만 설명해도 이미 알 사람들은 알고 있을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닛몰캐쉬', 차정일이다.    &amp;lt;닛몰캐쉬&amp;gt;  닛몰캐쉬가 본격적으로 하입 받기 시작한 건, 중국 감성의 틱톡을 패러디한 영상 &amp;quot;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NY%2Fimage%2FctTdZROgZFwrNbm8KZi9HZBtqVQ.png" width="382" /&gt;</description>
      <pubDate>Fri, 08 Sep 2023 09:34:37 GMT</pubDate>
      <author>푸싱더바운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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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씹덕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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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친구가 없었다. 찐따와 만화는 서로가 서로에게 필수불가결한&amp;nbsp;존재이기에 자연히 씹덕의 길로 빠져들게 되었다. 원나블을 제외하고 '씹덕'이라고 부를 만한 만화를 처음 본 것은 초등학교 5학년 때였다. 한창 &amp;lt;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amp;gt;가 애니맥스에서 방영 중이었고, 나의 어린 마음은 이 안대를 쓴 귀여운 소녀에게 단숨에 빠져들었다. 그 후 &amp;lt;어떤 과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NY%2Fimage%2FO6tjRkaqKJMb3mdeVY6VJFnfBBM.jpg" width="377"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05:23:49 GMT</pubDate>
      <author>푸싱더바운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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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정부 음악도서관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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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의정부에 거주 중이다. 객관적으로 나쁘지 않은 도시라고 생각한다. 있을 거 다 있고, 사람들도 마음에 들고... 그렇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역시나 '도서관'의 존재이다. 나는 도서관이 좋다. 정확히 말하자면 책과 그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좋다. 의정부에는 크게 3가지 도서관이 있는데, 과학 도서관, 미술 도서관, 그리고 음악 도서</description>
      <pubDate>Mon, 28 Aug 2023 13:27:38 GMT</pubDate>
      <author>푸싱더바운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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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판 신태일, 빌보드를 점령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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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거, 괴성을 지르거나 발작을 일으켜 지나가는 사람을 놀래키는 등의 기행으로 인기를 끈 관종 유튜버가 있다. 그의 이름은 &amp;quot;필티 프랭크&amp;quot;, 그리고 지금의 &amp;quot;Joji&amp;quot;이다. 미국판 신태일이라고 불려도 손색 없을 만큼의 기행을 일쌈았던 그는 돌연 유튜버 활동을 그만두고 자신의 본명 조지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https://youtu.b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NY%2Fimage%2Ful82sfL4BjFusbEASc8O94lA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23 01:34:13 GMT</pubDate>
      <author>푸싱더바운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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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직도 그때의 순간을 믿는다 - 파도!-3</title>
      <link>https://brunch.co.kr/@@a1NY/129</link>
      <description>&amp;quot;그냥 산책하러 나왔어.&amp;quot;  임기응변으로 한 대답이었다.  &amp;quot;그럼 같이 하자.&amp;quot;  파도가 말했다. 마지못해 끄덕였고, 할머니가 있는 바닷가를 피해 빙 돌아 골목으로 걸어갔다. 아무 잘못한 것도 없는데 죄지은 사람처럼 자꾸만 땀이 흘렀다. 그 모습이 의아했는지, 파도도 내게 몇 번 말을 걸다가 말았다. 그렇게 말없이 몇 분 동안 우린 걸었다. 긴장이 좀 풀렸</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19:51:41 GMT</pubDate>
      <author>푸싱더바운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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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살, 도시락 반찬을 비교하며 할머니께 화를 내던 날 - 파도!-2</title>
      <link>https://brunch.co.kr/@@a1NY/127</link>
      <description>그날부로 나는 학교 생활에 꽤나 적응할 수 있었다. 파도는 여러모로 나를 잘 챙겨주었고 민준이, 소호 그리고 태주까지 모두 파도 덕에 친해질 수 있었다. 작은 학교였기에 반은 하나뿐이었고 우리는 몇 년씩이나 같이 지냈다. 그 세월 동안 함께 동고동락하며 우리들의 우정은 더없이 끈끈해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끈끈한 우정임에도 나는 절대로 친구들을 우리</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19:51:20 GMT</pubDate>
      <author>푸싱더바운더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1NY/1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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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이제 뭐 함? - 푸더바 성장기-3</title>
      <link>https://brunch.co.kr/@@a1NY/136</link>
      <description>그래서 이제 뭐 함?  태호서울 게시물로 엄청난 낙수 효과를 받은 나는 슬슬 다음 게시물이 고민됐다. 평소 관심 있었던 패션 콘텐츠를 해볼까? 하는 생각에 일단 만들어보기로 했다.  핀터레스트에서 대충 감성적인 배경을 다운 받고, 여름에 맞는 옷과 액세서리를 배치해 게시물을 만들었다. 결과는 처참했다. 막연히 전 게시물의 3분의 1 정도는 좋아요가 찍히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NY%2Fimage%2FXKNfQcl2sJjOUoVdz4Pkn38XWn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12:51:15 GMT</pubDate>
      <author>푸싱더바운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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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게시물, 그리고 대박 - 푸더바 성장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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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 번째 게시물  &amp;quot;나 그녀랑 헤어졌어. 그녀가 힙합이 아니어서&amp;quot;  브랜드 '태호서울'에 관해 쓴 이 칼럼을 딱 본 순간 느낌이 왔다.  당시 가장 핫했던(물론 지금도 핫하지만) 태호서울을 주제로 한 게시물을 올려서 하입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었다.  칼럼을 인스타 식으로 개량하고, 사진을 추가해 게시물에 살을 더 붙였다.  썸네일은 최대한 어그로가 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NY%2Fimage%2F7V1kiyaVSVs5vpj2BqCL--C4j3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ug 2023 20:05:44 GMT</pubDate>
      <author>푸싱더바운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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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 우울증 대가리 깨버리는 만화 - 혐규만화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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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들어 '패션 우울증'이 많이 보이곤 한다. 패션 우울증이란 말 그대로 우울증이 아닌데도 우울증인 '척'하는 것이다. 그것을 자신의 방패로 삼아 사람들의 관심을 갈구하고 문제를 회피하는 데에 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오늘은 이런 패션 우울증 환자들의 대가리를 깨버리는 만화를 하나 소개해보겠다. 인스타 페이스북 등에서 연재 중인 만화 '혐규 만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NY%2Fimage%2FYJTw_akCKtQY42WNtNND4LIvgb4.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ug 2023 10:42:09 GMT</pubDate>
      <author>푸싱더바운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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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방학 동안 뭐 하지? - 푸더바 인스타 성장기 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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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작하게 된 계기  다사다난했던 대학교 1학기를 마치고, 기다리던 종강을 했다.   쌓아왔던 한을 풀 겸 몇 주간은 신나게 놀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렇게 정신없이 놀다 보니 어느덧 방학의 중반에 도달해 있었다.   시간은 존나게 싸가지가 없어서 나 같은 놈 따위를 기다려주지 않았다.  이번 방학도 역시 허송세월을 보내는 건가, 하는 생각에 우울해져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NY%2Fimage%2FyzbvVOmMmVpGGu_svf9Y7gz7AQ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21:35:34 GMT</pubDate>
      <author>푸싱더바운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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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을 울리는 카페 헤세이티의 입간판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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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산대 명물로 불리던 카페 헤세이티. 비록 2020년 문을 닫았지만, 카페 헤세이티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입간판은 현재까지도 활발히 sns 등지를 떠돌며 격렬한 반응을 얻는 중이다. 이러한 반응의 이유에는 헤세이티의 사장 황경민 대표의 가슴을 울리는 문장들이 한몫했을 터, 그런 고로 오늘은 헤세이티의 입간판 모음을 준비해 보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NY%2Fimage%2FF9aK8DQL0f2Ni42lB26RNONaYic.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6:30:43 GMT</pubDate>
      <author>푸싱더바운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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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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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자 음식  1. 돈까스 씹하남자 음식인 일식 돈까스 아님 주의. 무조건 달큰한 소스 넘치도록 뿌려져 있는 경양식 돈까스여야 함. 돈까스 칼로 쓱쓱 썰고 옆에 있는 밥이랑 샐러드 같이해서 먹으면 이게 야스다.  2. 제육볶음 저렴한 가격에 &amp;quot;고기&amp;quot;를 양껏 먹을 수 있는 가성비 상타치 메뉴. 대개 진한 양념에 바싹 볶아만든 제육을 선호함. (제육 잘 볶는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NY%2Fimage%2FAsOzUbpTMvjieCTloW5l-SIAI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ug 2023 14:10:12 GMT</pubDate>
      <author>푸싱더바운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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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도! - 파도!-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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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사 끝에 꽃불이 피어오른다.  이리저리 휘두르면 허공 위에 잔상이 남고, 얼마 못 가 사라져 버린다.  자기가 죽는 길인줄도 모르고 바쁘게 타오르는 불꽃,  점멸하다 한순간 끝나버리는 여름밤의 불꽃이 눈물 날 것처럼 아름다워서,  나는 사람들이 폭죽을 태우는 모습을 몰래 훔쳐보곤 했다.   할머니는 동해 바닷가에서 폭죽 장사를 하셨다.  엄마는 내가 아주</description>
      <pubDate>Sat, 12 Aug 2023 22:14:14 GMT</pubDate>
      <author>푸싱더바운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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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왔다! J-PO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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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길거리를 걷다보면 j-pop이 적잖이 들리고는 한다. 내가 아는 j-pop 가수라함은 아이묭과 아시안 쿵후 제네레이션이 다인데, 일본 문화에 전혀 관심이 없던 친구들까지도 'Night Dancer'를 흥얼거리는 모습을 보면 약간의 인지부조화가 온다. 약간 쇼미더머니가 흥행하고 동네 올리브영에서 바비의 연결고리가 흘러나왔을 때의 충격이랄까.  아무튼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NY%2Fimage%2F00w2SbLFhtzg4A0H2a1QfCDuJH4.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ug 2023 10:13:29 GMT</pubDate>
      <author>푸싱더바운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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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탠드업 코미디언 추천 3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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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탠드업 코미디에 관심을 가진 건 고등학교 2학년쯤이었다.  한창 문예창작과 입시 준비를 하고 있던 나로서는 떨어져 가는 영감이 가장 큰 골칫거리였다.  쓰고 싶은 것이 없는데, 써야 한다는 것은 고역이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영감을 얻기 위해 이것저것 보고 들었다.  그중에서 가장 나와 잘 맞았던 건 다름 아닌 스탠드업 코미디였다.  원체 몸으로 웃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NY%2Fimage%2F-HlmnrbkVFmzCa10DKpzZZuJk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Aug 2023 10:33:15 GMT</pubDate>
      <author>푸싱더바운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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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주받은 걸작, 모정돼지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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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안함은 사람들의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감정이다. 미래에 대한 불안, 관계에 대한 불안... 그런 것들이 머릿속에서 산불처럼 번지고, 우리는 소방관이 되어 그 불안한 마음을 끄려고 애를 쓴다. 조그마한 산불은 맛있는 것을 먹거나, 아무 생각 안 하고 게임을 한다던가 하는 일들로 쉽사리 진화되기 마련이다. 그러나 진짜 문제는 일주일 내내 뉴스에서 보도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NY%2Fimage%2FZ9oxP6fBXa5HZYOOUG3qP7wOn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06:50:13 GMT</pubDate>
      <author>푸싱더바운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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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나 더운 여름 듣기 좋은, chill한 음악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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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덥다. 존나게 더운 여름이다. 당장이라도 웃통을 까고 &amp;quot;태양이 집에 있나!&amp;quot;를 외쳐버리고 싶은 날씨, 하지만 나쁜 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답답해진 마음 구석까지 파고드는 여름 내음, 식물과 흙이 뿜어내는 그 푸른&amp;nbsp;여름 내음은 이 계절에만&amp;nbsp;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그런 고로 오늘은 해질 무렵 여름에 듣기 좋은 chill 한 음악을 몇 가지 추천해 보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NY%2Fimage%2Fs4shMh9Ff6YdMy1FDH9ibphZa8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ug 2023 11:29:51 GMT</pubDate>
      <author>푸싱더바운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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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케이터들이 애증하는,  국내 패션 브랜드 추천 - 라브로스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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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쇼미더머니5&amp;gt;에서 래퍼 서출구가 입고 나온 태극기 티셔츠, 그 티셔츠가 강렬하게 기억에 남아 인터넷에서 찾아다녔고 그 결과 '라브로스'라는 브랜드에서 만든 옷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그것이 라브로스와 나의 첫 만남이었다.   그 이후로 라브로스는 내 기억에서 쭉 잊혀져 있었다. 그러던&amp;nbsp;어느 날 스케이트보드 관련 동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그 채널 이름이 라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NY%2Fimage%2FtdwvTed726HdNiALyE1dF8LLJ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ug 2023 09:22:09 GMT</pubDate>
      <author>푸싱더바운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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