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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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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운 [流雲: 흘러가는 구름] 약학을 전공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03: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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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운 [流雲: 흘러가는 구름] 약학을 전공 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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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줌(zoom)으로 등교한다는 건 - 대학생이 바라본 줌 수업의 장단점</title>
      <link>https://brunch.co.kr/@@a2Dz/7</link>
      <description>코로나 팬더믹 사태에 등 떠밀려 대학들은 비대면 수업을 시행하게 되었다. 내가 다니는 약대도 예외는 아니었으며 비대면으로 한 학기를 보내고 다시 돌아온 학기를 보내는 지금, 줌(zoom)으로 실시간 비대면 수업을 듣는 것의 장단점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줌(zoom)을 이용한 비대면 강의의 좋은 점이 있다.  1. 집에서 등교를 할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Dz%2Fimage%2FfLIfOk_am_gSG0IaIXQ-uX8PDm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0 02:34:03 GMT</pubDate>
      <author>유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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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를 시작하다 - 내가 브런치에 글을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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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9월 22일 아침. 브런치 작가에 합격했다는 메일을 받았다. 야호! 브런치 작가에 지원하기 전, 나는 다른 SNS 계정이 없어서 걱정을 많이 했었다. 작가가 됐다는 후기를 보면 블로그에 글을 꾸준히 게시해오시던 분들이 많은 것 같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어디서 글을 써본 적도 없고 소소하게 중고등학교 글쓰기 대회에서 상을 타본 경험이 다였다.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Dz%2Fimage%2F_6gv5piUQsWWzgzQFsWUEEjPr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0 07:26:59 GMT</pubDate>
      <author>유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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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툴지만 잘 부탁해 - PROLOGUE</title>
      <link>https://brunch.co.kr/@@a2Dz/5</link>
      <description>서점 문구 코너에서 육아일기 다이어리를 발견했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다이어리였다. 표지에는 &amp;ldquo;서툴지만 잘 부탁해&amp;rdquo;라는 글귀가 적혀 있었다. 초보 엄마 아빠를 겨냥한 문구였지만 항상 처음하는 일에 서툰 나에게도 와닿았다. 옛날에는 줄로 된 일기장이나 평범한 다이어리에 육아일기를 기록했다면 요즘은 이렇게 디자인이 잘된 다이어리들이 나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Dz%2Fimage%2FI8-kreOHQhTWny8JFpVc1HJMT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0 10:16:48 GMT</pubDate>
      <author>유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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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대는 동아리도 열정적이다 - 약대의 유노윤호들</title>
      <link>https://brunch.co.kr/@@a2Dz/4</link>
      <description>약대에서는 동아리가 매우 중요하다. 바로 선배들이 공부한 자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시험을 겪어본 선배들이 여기는 시험에 안 나온다, 교수님께서 리뷰 하시는 부분이 중요하다 등 시험에 대한 팁을 마구마구 주기도 한다.  그리고 약대 편입을 위한 수험기간을 거쳐오면서 다들 자신들의 끼를 억누르고 공부만 해온 탓에 신입생들의 다양한 동아리 활동에 대한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Dz%2Fimage%2FnZewowg-kCZTjLoXAc_5qXGTE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0 02:50:22 GMT</pubDate>
      <author>유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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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학대학에 합격하다 - 약대에 합격해서 글을 쓰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a2Dz/3</link>
      <description>위 사람은 본 대학교 약학대학 편입학모집 입학전형에 합격하였음을 통지합니다.  믿을 수 없었다. 매일 밤 합격한다면 눈물이 쏟아지지 않을까 상상했었지만, 나는 훨씬 담담한 사람이었다. 눈물이 나기는커녕&amp;nbsp;해냈다는 생각이 들었다. 집에서 내 합격 소식을 기다리던 엄마와 오빠에게 합격이라고 말했다. 내 입으로 &amp;ldquo;나 합격했어.&amp;rdquo; 라고 말하기 전까지도 이게 극심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Dz%2Fimage%2Fjma_9t4OPTWsyFi9765ELb0_D5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0 02:44:36 GMT</pubDate>
      <author>유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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