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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티거</title>
    <link>https://brunch.co.kr/@@a2GX</link>
    <description>마음을 다지는 에세이를 씁니다. 어려서부터 마음을 온전하게 가꾸는 것에 관심이 많아 심리학, 명상, 정신의학, 뇌과학, 종교, 철학, 인문학에 흥미를 느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2:12:2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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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다지는 에세이를 씁니다. 어려서부터 마음을 온전하게 가꾸는 것에 관심이 많아 심리학, 명상, 정신의학, 뇌과학, 종교, 철학, 인문학에 흥미를 느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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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시간 감사하기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a2GX/23</link>
      <description>기분이 즉시 좋아지고 삶에 대한 불평이 일시적으로 줄어들며 만족감이 즉각적으로 상승하는 방법을 하나 소개하겠다. 아침에 일어나 눈을 뜨는 순간부터, 밤에 잠자리에 들기까지 눈 떠 있는 모든 순간에 감사할 거리를 찾는 것이다. 이 날 하루만큼은 매사에 감사할 거리를 찾는 것에 초점을 맞춰 보는 것이다. 08:00 잠에서 깨어 아침에 눈을 떴다. 눈을 뜬 것만</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9:21:27 GMT</pubDate>
      <author>마티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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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기적과도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a2GX/22</link>
      <description>삶은 기적과도 같다.  너무나 평범해서 보잘것없어 보이기까지 한 우리의 일상은, 사실 기적이라는 단어 아니고서는 달리 표현할 길이 없다. 다만, 너무 흔해 빠진 것들은 그에 대한 소중함을 모르는 것처럼, 기적은 우리의 일상에 공기처럼 늘 곁에 있다 보니 잘 보이지&amp;nbsp;않을&amp;nbsp;뿐이다. '불평'에서 '기적'으로  한 때 내 삶에 대해 불평이 많았던&amp;nbsp;적이 있었다. 내</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11:10:36 GMT</pubDate>
      <author>마티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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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하지 않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a2GX/13</link>
      <description>어린 시절부터 유독 후회가 많았다.&amp;nbsp;&amp;nbsp;삶의 각 단계마다 뭐 하나 제대로 선택한 게 없는 것만 같았다.&amp;nbsp;그래서 내 삶은 후회로 점철된 삶이며 항상 후회만 하는 삶이라 여겼다.  사람의 마음을 괴롭게 하는 여러 감정들이 있지만,&amp;nbsp;그중에서도&amp;nbsp;후회라는 감정은&amp;nbsp;유독 사람의 마음을 갉아먹는다. 과거의 어느 시점에서 내가 한 선택으로 인해 현재의 불만족스러운 점이 생겼</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7:38:12 GMT</pubDate>
      <author>마티거</author>
      <guid>https://brunch.co.kr/@@a2GX/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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