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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nJ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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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한 대로 사는 실천가입니다. 필라테스를 가르치는 강사이자 글을 쓰고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크리에이터 입니다. 매일 반복하는 일상이 삶을 변화시킨다는 가치를 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7:49: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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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한 대로 사는 실천가입니다. 필라테스를 가르치는 강사이자 글을 쓰고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크리에이터 입니다. 매일 반복하는 일상이 삶을 변화시킨다는 가치를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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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시작 - 게으른 자의 뒤늦은 새해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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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이 흐른다. 시작에서 끝으로 계속해서 나아가기만 하는 시간은 우리로 하여금 늘 죽음을 생각하게 한다. 더해지고 더해지다 결국 0에 이르게 되는 이상한 수학. 인간이 달력을 만들고 주와 월, 년을 새겨넣은 것은 어쩌면 죽음을 잊기 위한 숭고한 노력이었는지도 모를 일이다.   선조들의 그런 수고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다소 평범하게 새해를 맞이했다. 비슷비슷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n%2Fimage%2FYB09BIw-t7UdaryXTWcvFv0bc0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Jan 2022 13:37:35 GMT</pubDate>
      <author>JanJ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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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의 탄생 - 너와 나, 우리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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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빅뱅이론에 따르면 우주는 138억 년 전 대폭발로 처음 생겨났다. 꾸준히 팽창하는 우주의 시간을 거꾸로 돌려보면 하나의 점으로 수렴하는데 시간과 공간은 모두 이 점을 기준으로 시작된다. 다시 말하면 우주에는 그 이전의 시간과 공간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나에게 탄생은 이 점과도 같다. 한 번도 보지 못했고 되돌려 갈 수도 없지만 존재한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n%2Fimage%2FfbDDTpA0JQK8I86jTkYZvLjbQ_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Jan 2022 13:24:02 GMT</pubDate>
      <author>JanJ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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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사람들이 모여 보통의 글을 씁니다 - 온라인 글쓰기 모임 '보통의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a2Nn/16</link>
      <description>우리는 매일 글을 나눈다. 누가 시킨 것도 돈이 되는 일도 아니지만 쓰고 또 읽는다. 보통의 사람들이 쓰는 보통의 이야기, 언제부턴가 나는 그 이야기들이 특별하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서로의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우리가 이토록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타인의 글을 읽고 내 일처럼 마음이 뜨거워지기도 하고 또 누군가 남긴 글에 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n%2Fimage%2FDIIJgTECbxaqJKxETseb_OYYNX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Oct 2021 13:52:45 GMT</pubDate>
      <author>JanJ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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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갯빛 여름 - 일상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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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낮동안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더니 오후 늦게 갑자기 소나기가 퍼부었다. 덕분에 아이들과 조금 일찍 저녁을 먹었다. 그 사이 비도 멈추고 더위도 한풀 꺾였다. 한참 뛰놀기 좋아하는 아이들과 집을 나서기로 했다. 현관에서 급히 신발을 신다 돌려놓은 빨래를 널지 않은 게 생각났다. 여름철 꿉꿉한 냄새가 나지 않으려면 바로 널어야 한다는 말이 생각나 서둘러 베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n%2Fimage%2FseoPWaq-U5hX3K8tu-CzpIS_UR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ul 2021 15:18:55 GMT</pubDate>
      <author>JanJ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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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할 권리 노동하지 않을 권리 - 새로운 라이프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a2Nn/12</link>
      <description>일하지 않고도 살 수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일, 즉 노동이란 생존을 위한 수단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적든 많든 노동을 통해 돈을 번다. 그렇다면 노동이란 과연 무엇일까. 사전적으로는 다음과 같이 정의되어 있다.   노동(勞動)은 사람의 생계&amp;middot;생존&amp;middot;생활을 위한 모든 것들 또는 그것으로 바꿀 수 있는 화폐를 얻기 위해서 특정한 대상이 육체적&amp;middot;정신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n%2Fimage%2Fck5aIALkkHjZe196yAo5qvfcg7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n 2021 14:39:53 GMT</pubDate>
      <author>JanJ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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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이기적인 것이 가장 이타적이다 - 두려움을 이기는 꾸준함, 1분 홈트 챌린지를 마치며</title>
      <link>https://brunch.co.kr/@@a2Nn/11</link>
      <description>작년 말 이전 회사를 퇴사하고 후련함과 동시에 약간의 불안감이 몰려왔다. 일정하지 않은 수입과 4대 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프리랜서 운동 강사, 그 모든 것이 온전히 나의 선택이었음에도 나는 불안했다. 둘째까지 어린이집에 다니기로 하면서 나에겐 더 많은 시간이 생겼다. 이전처럼 하루 8-9시간씩 일만 하며 그 시간을 보내고 싶진 않았다. 운동이라는 큰 범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n%2Fimage%2FmLzpgCByTCSm6pvz5lkaq3c3g9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n 2021 22:47:26 GMT</pubDate>
      <author>JanJ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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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적인 남편 - 이기적 유전자의 사랑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a2Nn/10</link>
      <description>내가 아는 가장 이기적인 인간은 나의 남편이다.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정확히 아는 사람. 그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않아야 하는지를 알며 그에 맞게 행동하는 사람. 그와 연애하던 때의 일화를 소개해보고자 한다.  회사 생활 3년 차 사수님이 책을 한 권 선물해 주셨다. 바로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다. 이기심과는 거리가 멀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n%2Fimage%2FZoj0caU7cbCTzpm9YCj_Y8vCGh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Apr 2021 03:32:58 GMT</pubDate>
      <author>JanJ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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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함에 지지 않고 살아남는 5가지 방법 - Love myself의 시작, 예민함 대응 매뉴얼</title>
      <link>https://brunch.co.kr/@@a2Nn/9</link>
      <description>나는 예민한 편이다. 회사를 가기 전까지는 이 사실을 전혀 몰랐다. 인간관계를 선택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고 나니 하나둘씩 문제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지나치게 눈치를 많이 본다거나 해야 할 말을 제때 하지 못하는 일이 잦아졌고 그러다 보니 나의 예민함은 더욱 심해졌다. 친한 선배는 마른 사람은 다 이유가 있다며 농담을 했다. '내가 예민하다고?' 처음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n%2Fimage%2F6XjwhYnMgjY3NyCbKyFdXCj9CK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pr 2021 03:21:07 GMT</pubDate>
      <author>JanJ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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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독자는 누구인가요?  - 공개적 글쓰기를 위한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a2Nn/7</link>
      <description>글쓰기 모임을 기획하고 나니 아차 싶었다. 어쩌자고 잘하지도 못하는 글쓰기를 모임부터 만든 것인가, 하지만 나는 알고 있다. 잘하려면 일단 시작해야 하고 해야만 하는 없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아무리 그래도 이대론 안 되겠다 싶어 글쓰기의 기본을 배우기로 했다. 30일 실천 커뮤니티 '한달어스 글쓰기 유치원'에 등록했다. 1일 차에는 글쓰기의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n%2Fimage%2FzdUD4Kpe7965F1DGEn1o6f4uo_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Mar 2021 13:46:45 GMT</pubDate>
      <author>JanJ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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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운 우이동 클라이머들에게  - 밤과 이야기와 얼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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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 전 클라이밍을 배웠습니다. 회사생활 2년 차 여러 가지 일로 힘든 시기였습니다. 운동을 배워볼까, 초등학교 3학년 때 수영을 배워본 이후론 운동을 한 적이 없었고 그마저도 언니와 간식을 사 먹는 재미로 간신히 1년을 버텼습니다. 이것저것 찾아보다 산을 좋아하니 클라이밍이나 배워볼까 하는 무모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과 함께 평일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n%2Fimage%2FPXuwtFq2WrjWKiuTRfEvhuGsPX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r 2021 15:12:01 GMT</pubDate>
      <author>JanJ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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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그릇 - 사랑한다는 말 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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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릇을 바꾸고 싶다고 했다. 엄마는 종종 뜬금없이 그 말을 했다. 대형마트 가판대 위에 유행이 한참 지난 그릇들이 겹겹이 쌓여있었다. 엄마는 안경을 눈썹 위로 들어 올리고 유심히 그릇을 살폈다. 개당 가격을 계산하는 듯 눈과 손을 바쁘게 움직였다. 친구네 집에서 봤던 그릇인지 난데없이 보타닉 패턴이 좋아진 건지 알 수 없었다. 내가 물었다. &amp;quot;맘에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n%2Fimage%2F6LJaH-6m1HcOVRiU6grZBtZ8Y3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Mar 2021 06:09:46 GMT</pubDate>
      <author>JanJ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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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는 둥그니까 - 버려지는 것들과 지구에 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a2Nn/3</link>
      <description>퇴근길, 집 앞에 잔뜩 쌓여 있는 폐지와 플라스틱이 눈에 들어왔다. 가방을 내려놓고 커다란 수레에 담아 분리수거장으로 향했다. 고요한 밤 아무도 없는 길에 드르럭 드르럭 수레 소리가 울려 퍼졌다. 분리수거장에 다다르자 예쁘게 정리된 박스들이 보였다. 이 많고 예쁜 쓰레기들은 어디로 가는 것일까. 각자의 집에서 분리수거장으로 옮겨지고 누군가 공들여 정리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n%2Fimage%2FNRQfItNWMSFDhq5a2ybT9T4tqe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Mar 2021 06:09:30 GMT</pubDate>
      <author>JanJ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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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지니어에서 필라테스 강사로, 지난 8년의 기록 - 눈과 슈퍼컴퓨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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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밤사이 폭설이 내린다고 했다. 아침마다 달리기를 시작한 지 고작 2주, 폭설을 핑계로 뛰지 않아도 되겠다는 얄팍한 마음을 안고 잠이 들었다. 그런데 깨어보니 폭설이라기엔 민망할 만큼 눈이 쌓여 있었다. 아침 내내 눈이 내릴 것이라는 예보도 보기 좋게 빗나갔다. 기상청의 슈퍼컴퓨터가 고장이라도 난 것인가. 아니면 슈퍼컴퓨터가 계산한 값을 발표하기 전 누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n%2Fimage%2F27nY7ZWdW9ca1B4ZiGUrPzAeKx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Mar 2021 06:08:58 GMT</pubDate>
      <author>JanJ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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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이 하는 이야기 - 나에게 운동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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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해가 밝았습니다. 어김없이 &amp;lsquo;매일 운동하기&amp;rsquo;를 다짐합니다. 누군가는 다이어트를 위해, 다른 누군가는 아픈 몸을 치유하기 위해 운동을 합니다. 저도 한때는 그런 이유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니 지금은 몸을 움직이는 그 시간이 참 좋습니다. 온몸 구석구석 움직이다 보면 몸은 그에 반응해 저에게 새로운 감각들을 전합니다. 근육이 부드럽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Nn%2Fimage%2F6CNkgv2crouTKjT0Dp-wL2lQBY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Mar 2021 06:01:19 GMT</pubDate>
      <author>JanJ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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