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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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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 1년차, 재택근무중. 여행과 일기, 제가 느끼는 것들을 종종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21:24: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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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1년차, 재택근무중. 여행과 일기, 제가 느끼는 것들을 종종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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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재택근무 3년차라니  - 재택근무와 어울리는 사람, 재택근무와 어울리지 않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a2l7/6</link>
      <description>코시국에 도입된 재택근무 제도가 사라질까봐 전전긍긍하던 지난 1년, 전염병이 언제 퍼졌냐는 듯 모든 일상이 정상화가 되었다. 나의 자리도 기존처럼 회사로 돌아와야 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이 있었으나,  회사의 건물 일부가 &amp;lsquo;임대&amp;rsquo;로 내놓았다는 소식을 듣고나서야 진정으로 안심이 되었다.   우리 회사의 재택근무는 강제도 아니고 자율 선택인데 우리팀원 1</description>
      <pubDate>Tue, 12 Dec 2023 12:04:28 GMT</pubDate>
      <author>말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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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1주년을 기념하며  - 변함없는 반려에 감사를</title>
      <link>https://brunch.co.kr/@@a2l7/5</link>
      <description>결혼 1주년  나이를 먹을수록 시간은 점점 빠르게 지나간다고 하는데, 서른이 넘어가는 시점부터 격하게 공감하는 바이다.  얼마 전에는 내 나이가 헷갈려 남편의 나이를 물어보고 &amp;lsquo;나랑 2살 차이니까 내가 지금 서른두 살이구나!&amp;rsquo;를 깨달았던 웃픈 에피소드도 있었다.   서른 하나에 너무 이르지도 너무 늦지도 않은 나이에 결혼을 해서 벌써 1년이 지났다니.</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22 13:30:59 GMT</pubDate>
      <author>말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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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내가 좋아하는 여행  - 인생 샷에 점철되지 않는 여행을 꿈꾸다</title>
      <link>https://brunch.co.kr/@@a2l7/3</link>
      <description>나는 여행을 좋아한다.  사람마다'여행을 좋아한다'의 의미는 다를 것이라 생각한다. '집 밖을 나오는 행위', '현재를 잊게 해주는 곳으로 떠나는 것', '호캉스',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것', '쉼' 등등.   내가 생각하는 '여행'의 기준은 집 밖을 나와 새로운 세상을 알아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세상은 넓고 내가 가보지 못한 곳은 많으니 일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l7%2Fimage%2FDI-_2XaKhHv4_1GEwG593yoiY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22 04:22:57 GMT</pubDate>
      <author>말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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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최초의 거절  - 거절을 못하던 나, 나를 위해 거절을 실천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2l7/2</link>
      <description>나는 본디 &amp;lsquo;불화&amp;rsquo;를 싫어하고 &amp;lsquo;거절&amp;rsquo;을 못하는 성격이다. 어떻게 이런 성격이 형성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유추해 보자면 아마 여러 자매들 사이의 &amp;lsquo;중간&amp;rsquo;에 태어난 것도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다. 항상 중재하면서 양쪽 의견을 들어주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다툼에 대한 두려움이나 거부감이 생겨&amp;nbsp;내가 약간 손해를 보더라도 &amp;lsquo;나만 참으면 돼&amp;rsquo;라는 생각을 갖고 살아왔</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22 13:47:36 GMT</pubDate>
      <author>말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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