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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tplug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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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에서는 아줌마로 집 밖에서는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예술가이자 예술교육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23:07:1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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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중섭의 편지화에 담긴 이야기 - 근대미술작가 이중섭편 1부</title>
      <link>https://brunch.co.kr/@@a2y0/4</link>
      <description>누구나 손 편지를 써본 적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생일날이나 결혼기념일 또는 입학일 등 축하할 일이 생길 때, 글에 마음을 눌러 담아 우리는 손 편지를 써왔다. 나 또한 첫 책이 출판되었을 때 책의 첫 장에 짧은 글로 고마움을 담아 지인들에게 선물하였다. 편지는 한 사람을 생각하면서 한 자 한 자 써 내려가는 글이다. 나는 편지를 개인과 개인을 연결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y0%2Fimage%2FodcAAV44HOCemt-lICA2HY4w3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r 2023 11:05:29 GMT</pubDate>
      <author>Artplug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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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으로 읽는 미술작품 - 미술작품에 다가가는 첫걸음 - 미술관에 가야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2y0/2</link>
      <description>우리는 미술작품을 감상하기 위해 미술관에 간다. 누구나 그러하듯이 나 또한 그렇다. 그동안 밀린 일을 정리하고 보고 싶었던 전시를 보기 위해서 친구에게 연락을 했다. 물론 혼자 갈 수 있지만, 취향이 같은 친구와 같은 취미로 시간을 함께 한다는 것은 반가운 기쁨이기에 연락을 했다. 전시 일정과 서로의 스케줄을 공유하며 간신히 일정을 맞추어 날을 정하였고,</description>
      <pubDate>Sat, 14 Jan 2023 07:04:58 GMT</pubDate>
      <author>Artplug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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