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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성셰프최순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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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공지능을 다양한 분야에 융합하고자 노력하는 늦깎이 작가입니다. 인생의 반은 한국, 다른 반은 미국에서 살았습니다. 인공지능, 교육 공학, ESG 강의를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7:18: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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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을 다양한 분야에 융합하고자 노력하는 늦깎이 작가입니다. 인생의 반은 한국, 다른 반은 미국에서 살았습니다. 인공지능, 교육 공학, ESG 강의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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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변화의 시작 - 학교에서 시작되는 교육 혁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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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교육 현장에도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변화의 속도나 방향이 너무도 빠르기에&amp;nbsp;우리는 교육 현장에서&amp;nbsp;어떻게 대응할지 고민해야 한다. AI 기반 교육, 인공지능 디지털 교과서(AIDT), 에듀테크 도구&amp;nbsp; 등 변화의 흐름은 이미 시작되었다. 하지만 모든 학교가 이 흐름에 쉽게 적응할 수 있을까? 학교 현장에서 자주 듣는 고민은 &amp;quot;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Ca%2Fimage%2FeFx3810mPdWm32wnLHi84wU8s4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07:16:18 GMT</pubDate>
      <author>지성셰프최순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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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의 기적 - 약속의 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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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 글쓰기 수업을 듣고 나서 근처 맛집에서 보리밥을 강된장과 나물을 넣어 맛있게 비벼 먹었다. 새로 만난 분들과 눈물어린 이야기로 꽃을 피우고 산책겸 상어 보러가자고 포스코 빌딩을 견학했다. 박태준 회장의 동상, 거대한 수족관, 서점과 까페, 백남준씨의 TV들로 만들어진 영상매체 전시물 등 건물 속 조형물 하나하나가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다음날&amp;nbsp;아침 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Ca%2Fimage%2Fn8TTjONiJ2fx0Q5WtTwzC0WNax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04:54:41 GMT</pubDate>
      <author>지성셰프최순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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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펙트 스톰 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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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비젼포럼의 변 기자님의 경제 강의 &amp;ldquo;퍼펙트 스톰 현상&amp;rdquo;을 들으면서 경제뿐 아니라 정치 등 많은 부분에서 점점 사태가 심각해지고 있음을 느꼈다.  &amp;ldquo;퍼펙트 스톰 현상&amp;rdquo;이란 최근 세계 경제에 나타나는 여러 가지 리스크 요인들이 - ①세계 경제의 침체(Stagnation) 가능성 ②미-중 외교 및 경제 갈등(Trade war)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및 교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Ca%2Fimage%2FbYTxI23tRGDLaH1AmLAzBHQ0e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22 07:26:26 GMT</pubDate>
      <author>지성셰프최순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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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벗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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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하는 친구야 날벼락같은 소식에 무슨 말로 위로를 해야 할지 막막하다. 우리 나이에 어떤 병이든 찾아올 수 있는 건 확실한데 우리가 걱정한다고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아니어서 답답하구나.  우리가 걱정해서 해결할 수 없는 일은 그저 받아들이고 적응해 가는 게 최선일 거야. 누구나 어떤 병이든 찾아올 수 있는 것은 자연 현상이라 생각하자. 예상해서 막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Ca%2Fimage%2F1M-6PnWoVsEU7bnlD4ENv5fLe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Nov 2022 11:33:50 GMT</pubDate>
      <author>지성셰프최순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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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지는 바퀴, 이어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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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변화 속에 우리는 산다. 변화는 다양하다. 살아가는 일상 자체가 다양하다. 매일 똑같은 일상을 사는 듯 보여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조금씩 작은 &amp;lsquo;바뀜&amp;rsquo;이 있게 마련이다.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작년과 올해가 다르다. 변화는 흔적을 남긴다. 신나는 일이든 화나는 일이든. 변화가 크면 후폭풍도 크다. 옆에서 옆으로 건너가는 정도가 아니라 여기에서 저쪽으로 이동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Ca%2Fimage%2F7Ud9PwmwsMUeu7pOTagYY0Qw3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22 03:06:43 GMT</pubDate>
      <author>지성셰프최순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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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지평을 넓혀주는 만남의 광장 - 나의 비전을&amp;nbsp;구체화시켜주는&amp;nbsp;아침 비전 포럼</title>
      <link>https://brunch.co.kr/@@a3Ca/5</link>
      <description>인연이란 참으로 묘하다. 연결되고 연결되고.... 뜻하지 않던 만남들의 연속이다.&amp;nbsp;&amp;nbsp;각자&amp;nbsp;무슨 일에 참여하는지 누구를 만나는지 어디에 관심을 갖는지에 따라 삶의 영역은 다를 것이다. 나는 내가 만나는 사람들, 관심을 갖는 분야, 내가 읽은 책들로 내 삶의 폭이 날로 확장됨을 오감으로 느낀다. 요즘은 24시간이 너무도 아쉽게 지나가 버린다. 밤낮의 구분이 없</description>
      <pubDate>Wed, 27 Jul 2022 15:58:59 GMT</pubDate>
      <author>지성셰프최순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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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행복을 주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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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혹시 누군가 매일 안부를 묻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행복한 사람일 게다. 나에겐 거의 매일 서너 편의 이런저런 메시지들을 보내주시는 분과 아침 이슬들을 비롯 상큼한 자연을 사진 찍어 보내시는 분이 계셔 행복하다. 이슬 속에서 또 다른 세계를 볼 수 있음은 신비며 힐링이다. 메시지를 늘 보내시는 분은 내가 미국에서 신문사 광고 영업을 할 때 나의 광고주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Ca%2Fimage%2F92RmPJG5wYa2B_Jj_ConfbfSL0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22 15:13:25 GMT</pubDate>
      <author>지성셰프최순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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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치 성악가 - 음치라도 성악 전공이 가능하더라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a3Ca/2</link>
      <description>&amp;ldquo;우리 중학교 같이 가자.&amp;rdquo; 느닷없다. 뜬금없다. 앞집 사는 민희가 중학교 같이 가잔다. 두어 달 있으면 헤어져야 하는 게 아쉬워하는 말로 언뜻 들렸다. &amp;ldquo;넌 피아노 열심히 배웠으니 예술 중학교 가는 게 당연하겠지만 나야 뭘 해서 그런 학교 가니?&amp;rdquo; 뺑뺑이 돌리면 어떤 여학교로 배정될지 훤히 보이는 마당에 민희가 가자는 중학교는 내가 가야 할 곳과는 거리가</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22 15:19:22 GMT</pubDate>
      <author>지성셰프최순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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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밀공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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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업 끝난 지 20분이 지났다. 아직도 안 보인다. 수업 끝나면 칼같이 나오던 애였다. 5분이면 그럴 수 있겠지. 10분이더라도 뭐 그럴 수 있겠지. 이전에 이런 일이 한두 번이라도 있었더라면 그런가 여기겠다. 특별할 만한 일이 없는데 늦어지니 엄마로서는 걱정부터 앞선다. 하교 길 따라 학교 앞까지라도 가봐야 하나.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요란스레 퍼덕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Ca%2Fimage%2FaQWP0kmBTBIj9OQQC7eLq9cju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22 15:14:35 GMT</pubDate>
      <author>지성셰프최순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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