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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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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걱정과 불안이 엄청 많은 데도 여행하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0:10: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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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과 불안이 엄청 많은 데도 여행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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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콕 사원 도장 깨기와 팟타이 기행 - 동남아시아 - 태국 방콕 01, 사원과 마리화나의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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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콕으로 가는 공항에서 체크인을 하는 데 한국인 단체 아저씨들을 만났다. 서로 말을 한 건 아니지만, 옆 카운터에서 체크인을 하는 데 비키지도 않고 스튜어드가 한국인인걸 알고 '안녕하세요~'라며 한국어로 말을 걸었는데도 무시하는 모습에 정말 내가 다 부끄러웠다. 내가 한국인인 걸 모르시는 것 같았다. 결국 내가 '선생님, 옆으로 좀 가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Ea%2Fimage%2FCqqdQAdtGgAHEYcpjuVbsd3cP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23 02:35:09 GMT</pubDate>
      <author>김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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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향형 인간의 캄보디아 여행기 03 - 동남아시아 -캄보디아 씨엠립 03, 빅투어와 블랙핑크</title>
      <link>https://brunch.co.kr/@@a3Ea/30</link>
      <description>내향형 인간의 캄보디아 여행기 01&amp;nbsp;https://brunch.co.kr/@w1989/28 내향형 인간의 캄보디아 여행기 02&amp;nbsp;https://brunch.co.kr/@w1989/31  아주 피곤하고도 시끄러운 밤을 보내고 나서 첫 번째 캄보디아 여행기에 썼던 인생 초콜릿 케이크를 파는 Tevy's Place에서 아점을 먹었다. 여기는 모든 메뉴들이 너무 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Ea%2Fimage%2FVa7sPbbTnCBAE4rqTxlTW8sbX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23 09:35:01 GMT</pubDate>
      <author>김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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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향형 인간의 캄보디아 여행기 02 - 동남아시아 - 캄보디아 씨엠립 02, 앙코르 와트 일출 투어와 영화관</title>
      <link>https://brunch.co.kr/@@a3Ea/31</link>
      <description>내향형 인간의 캄보디아 여행기 01&amp;nbsp;https://brunch.co.kr/@w1989/28   호스텔 내부에서도 진행하는 일출 투어와 빅 투어, 스몰 투어 등등이 있었다. 하지만 그걸 선택하게 되면 호스텔에 머무는 사람들과 함께 투어를 하게 된다. 그러면 지내는 동안 계속 마주칠 거고 낯을 많이 가리는 나로서는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 편하게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Ea%2Fimage%2FCLiTVB6gy_Qy-RfF2QO2t_hqt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23 11:55:39 GMT</pubDate>
      <author>김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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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향형 인간의 캄보디아 여행기 01 - 동남아시아 - 캄보디아, 프놈펜 02 &amp;amp; 씨엠립 01</title>
      <link>https://brunch.co.kr/@@a3Ea/28</link>
      <description>프놈펜에서의 하루 일과는 느릿느릿하게 흘러갔다. 느지막하게 10시쯤에 기상을 해서 씻고 난 뒤에 주변 관광을 조금 하고 밥을 먹다가 강을 따라 햇빛을 받으며 걷다 보면 하루가 흘러갔다. 도시 자체가 베트남보다 조용하기도 하고 관광할 거리가 그렇게 많지 않은 도시라서 여유롭게 지낼 수 있었다. 계획도 설렁설렁 짜놓아서 즉흥적으로 가고 싶은 곳을 다녀온 뒤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Ea%2Fimage%2FDkxZjG2Ac15VUiaExubTBZVC3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23 13:50:21 GMT</pubDate>
      <author>김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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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베트남에서 캄보디아까지 버스 타고 국경 건너기 - 동남아시아 - 캄보디아, 프놈펜 01</title>
      <link>https://brunch.co.kr/@@a3Ea/29</link>
      <description>사실 계획형 인간은 아니지만 원체 걱정이 많아서 숙소나 이동 수단은 거의 다 한국에서 예매하고 결제까지 한 뒤에 여행을 시작했다. 베트남에서 캄보디아까지 버스를 타고 이동할 것인지, 비행기를 타고 갈 것인지 엄청나게 고민했었다. 버스를 타고 가다가 뭔가 잘못되면 어떡하나. 버스를 타고 가는 데 이상한 데로 가면 어떡하지. 입국 비자를 안 내주면 어떡하지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Ea%2Fimage%2F7AMhGKb7dgalN8eXsU_etOd6I_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22 07:31:46 GMT</pubDate>
      <author>김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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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nbsp;메콩 강에서 반나절 보내기 - 동남아시아 - 베트남, 호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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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솔직히 호치민은 크게 할 관광거리가 있지 도, 먹을 것이 하노이보다 많지도 않았다. 크게 남는 기억은 메콩 강 델타 투어와 주석궁 밖에 없다. 주석궁에 간 날은 비가 와서 기억에 남고, 메콩강 투어는 상상만 하던 투어가 그대로 현실이 되어서 인상 깊었다.  역시 이번에도 가이드 운이 좋았고, 참여하는 인원이 하롱베이 투어 때보다&amp;nbsp;적어서 마음에 들었다. 메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Ea%2Fimage%2FxntJgfoOGvzlQgxB0vnxTRS48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22 09:05:31 GMT</pubDate>
      <author>김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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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심자의 행운 2 - 동남아시아 - 베트남, 하노이 02</title>
      <link>https://brunch.co.kr/@@a3Ea/26</link>
      <description>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인 '하롱 베이'를 갈 것인가에 대해 2주 넘게 고민을 했다. 생각보다 그저 그렇다는 베트남에서 살던 친구의 말과 사진은 다 보정된 것이라는 후기들, 하지만 후회하더라도 내가 직접 겪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엇갈렸다. 여유롭게 여행을 하고 싶은 마음에 일정을 타이트하게 짜지 않았어서 이틀 정도가 비길래 가야겠다고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Ea%2Fimage%2FFWMeWPClmbvmIa_3UvsHdBNYr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22 09:54:50 GMT</pubDate>
      <author>김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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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nbsp;초심자의 행운 - 동남아시아 - 베트남, 하노이 01</title>
      <link>https://brunch.co.kr/@@a3Ea/25</link>
      <description>제일 첫 시작은 이전 글에도 썼다시피 하노이였다. 하노이에서 살았던 친구에게서 여러 가지 조언도 들었고,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 만큼 인터넷에도 정보가 많아서 난도가 낮은 여행지이다. 블로그나 티스토리, 브런치, 인스타그램 등 모든 소셜 미디어에서 정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그랩'이라는 앱을 이용해야 택시를 이용할 때 사기당하지 않는다는 것과 야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Ea%2Fimage%2FeB7JKM5A7sqtc0kSyd9z4eSS5j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22 15:28:28 GMT</pubDate>
      <author>김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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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이른 인생 2막 시작 - 세계 여행을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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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와 루트 진짜 극악이다.'   세계 여행을 다녀온 지인이 내가 짜 놓은 여행 계획을 들은 다음 가장 먼저 한 말이다. 어쩌다 보니 구글링이나 네이버에 검색하면 보통 나오는 세계 여행 루트와 굉장히 다르게 여행을 가게 되었다. 내가 봐도 정말 웃기는 루트이기는 했다. 돈을 아껴야 하는 데 갑작스럽게 첫 여행지로 가는 비행기를 충동적으로 결제해버린 뒤에는 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Ea%2Fimage%2FaKWCHKmdosZ32QARwY81ZsOeC8c.png" width="269" /&gt;</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22 01:43:41 GMT</pubDate>
      <author>김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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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기에 - 아프리카를 떠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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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짧았다고 하면 짧을 수 있고, 길다고 하면 길다고 할 수 있는 아프리카 생활을 끝내고 다시 한국에 돌아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떠올리니 괜스레 아련해지기도 하고 서글퍼지기도 한다. 그동안 너무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고 행복한 일들도 굉장히 많이 겪었다. 내 인생에 아프리카라는 장소는 예상도 못했는데 중학생 때의 나에게 돌아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Ea%2Fimage%2FgIyNOUQoR3Iv5TsZydvV4PhUX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03:54:14 GMT</pubDate>
      <author>김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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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합니다. - 그리고 여행을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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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를 결심했다. 시간이 더 흐르기 전에 최대한 많은 나라를 둘러볼 수 있는 여행을 하기로 했다. 여행을 끝내고 현실로 돌아오면 다시 취업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불안감이 나를 엄습해오기는 하지만, 나중에 관 뚜껑을 닫고 들어갈 때 어렸을 때부터 꿈꿔왔던 세계 여행을 결국 못했다는 후회를 하고 싶지 않다.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하자면 3</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22 10:07:43 GMT</pubDate>
      <author>김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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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에서 먹어본 햄버거 02 - 아프리카 햄버거 도장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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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brunch.co.kr/@w1989/21   1탄과 이어집니다.  아프리카에서 많은 레스토랑을 다니며 맛 본 햄버거 기록 2탄. 정리를 해보니,&amp;nbsp;1탄에서는 그래도 맛있는 햄버거가 대부분이었는데 아쉽게도 2탄에 나오는 버거들은 1탄에 나온 버거들보다 아쉬운 면이 많다. 쓰다보니 햄버거를 너무 많이 먹은 것 같기도 하고,&amp;nbsp;다양한 햄버거를 먹은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Ea%2Fimage%2F7RoN1MFeM3R-EG-ALHGlNx3eKZ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22 12:46:11 GMT</pubDate>
      <author>김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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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에서 먹어본 햄버거 01 - 거의 모든 식당에서 햄버거를 팝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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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지내고 있는 아프리카에는&amp;nbsp;의외로 양식집이나 햄버거 레스토랑이 많은데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 말하면 아프리카에 햄버거를 팔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아무래도 아프리카를 떠올리면&amp;nbsp;부족 문화가 발달되어있다는 이미지나&amp;nbsp;원시적인 삶을 &amp;nbsp;생각하는 경우가 아직까지는 많나 보다. 여기에서도 외식을 할 때 햄버거와 파스타, 피자를 제일 많이 먹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Ea%2Fimage%2FqDiOKOXQ7OZlwk-KiqXy-EXqTA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y 2022 08:15:30 GMT</pubDate>
      <author>김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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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에서 택시 타보셨나요? - 외국인은 절대 타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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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프리카에서 지내는 동안 매일 수많은 택시와 모토를 본다. 차가 한 번 막히면 기본 한 시간, 많을 때는 20분 거리를 2시간 넘게 걸릴 때도 있다. 차 안에 갇힌 채로 길이 막히더라도 역주행을 하면서 시원하게 달리는 모토를 보면서, 위험하더라도 차에서 벗어나서 현지인들처럼 모토를 타고 가고 싶다는 생각만 수백 번은 했을 것이다. 현지인이 아니라면 절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Ea%2Fimage%2FQIhPdTuwKt4gL4E3VWbuzuyR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pr 2022 10:56:31 GMT</pubDate>
      <author>김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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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에서 외식하는 방법 - 물가가 낮을 것 같지만 사실 매우 높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3Ea/18</link>
      <description>아프리카라고 하면 보통 물가가 낮고 사람들이 가난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아프리카에 오기 전까지는 물가가 낮아서 생활비도 아끼고 생활하기도 편하겠다고 생각했으니까.  현지인 물가와 외국인 물가가 천지차이이다. 현지인들은 한 달에 20만 원이나 30만 원이 안 되는 월급으로 지내기도 하고, 외식을 할 때 5불도 안 내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외국인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Ea%2Fimage%2FwQoDyAxS42kRy77olER6mRlRU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pr 2022 13:24:52 GMT</pubDate>
      <author>김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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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에서 작은 사파리 구경가기 - 미니 사파리 구경기</title>
      <link>https://brunch.co.kr/@@a3Ea/16</link>
      <description>내가 지금 지내고 있는 아프리카에도 사파리가 있긴 하다. 가격은 한 명당 30불이고, 한 시간반 정도 불어와 현지 언어를 사용하는 가이드와 마흔 명 정도가 함께 아주 큰 지프 차를 타고 하는 투어이다. 보통 아프리카의 사파리를 생각했을 때 떠올리는, 세렝게티에 있는 큰 초원이나 라이온 킹에 나오는 넓은 들판이 있는 곳은 아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곳이고,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Ea%2Fimage%2FSfJC_egcofb_KcFb9IT8VZ3951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22 15:59:31 GMT</pubDate>
      <author>김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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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 현지인의 집에 놀러 가다 - 아프리카 현지인들의 삶 들여다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a3Ea/12</link>
      <description>아프리카에 오고 나서 가장 해보고 싶었지만, 가장 경험하기 어려운 일 중 하나는 현지인이 살고 있는 집을 방문하는 것이었다. 이곳은 빈부격차가 심하기 때문에 각자 사는 집의 규모나 분위기가 매우 다르다. 엄청 돈이 많아서 잘 사는 현지 사람의 집에도 가보고 싶었고, 그냥 평범하게 사는 현지인의 집에도 가보고 싶었다. 사실 더 가보고 싶은 집은 부자인 사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Ea%2Fimage%2FYZr6VNezUgueOtCz5boai7vN6C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22 20:51:50 GMT</pubDate>
      <author>김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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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 결혼식에 초대되다 - 아프리카 현지 결혼식 참석기</title>
      <link>https://brunch.co.kr/@@a3Ea/11</link>
      <description>아프리카에 있는 동안 최대한 많은 체험을 해보고 싶었다. 현지 술집에서 술을 마신다거나, 현지 사람들의 집에 놀러가는 것과 같이 결혼식에 참석하는 것도 그 중 하나였다. 마침 아는 지인이 현지 결혼식에 초대되었다고 같이 가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말을 해달라고 했다. 당연히 내 대답은 가고 싶다였다! 미리 말을 해두고 내 이름 앞으로 된 청첩장도 받아놓고 축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Ea%2Fimage%2FyqcehqBKD0NT704VBgx2viiy48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Mar 2022 09:09:14 GMT</pubDate>
      <author>김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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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은 어디로 흘러가는 걸까? - 목적지를 찾아서, 그리고 사랑으로 가득하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a3Ea/13</link>
      <description>나는 요즘 망망대해에 목적지를 모른 채 저을 수 있는 노도 없이 떠있는 작은 보트가 된 기분이다. 내가 앞으로 무슨 일을 해야 할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지 자주 고민하지만 아직도 답을 찾지 못했다.   생각해보면 나는 꽤 운이 좋은 편이었다. 지금 아프리카에 와서 지내고 있는 것도, 취업을 한 것도, 이곳에 와서 나를 잘 챙겨주는 사람들을 만난 것도 모</description>
      <pubDate>Mon, 07 Mar 2022 15:23:10 GMT</pubDate>
      <author>김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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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에서 염소 고기 먹어보기 - 염소 '무똥(mouton)' 맛집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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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똥Mouton은 불어로 '양'이라는 뜻이다. 염소는 쉐브흐Ch&amp;egrave;vre라고 하지만 내가 지내고 있는 지역에서는 무똥을 먹는다는 것은 염소 고기를 먹는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현지인들에게는 양고기 가격이 비싼 편이어서 염소 고기를 먹는 것을 그렇게 표현한다고 한다. 그렇다고 해서 염소 고기가 현지인들에게 아주 싼 음식인 것은 아니다. 현지인들의 월급은 회사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Ea%2Fimage%2FmCrNC9Bk1iGoaMm8508Qk5nff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22 10:21:56 GMT</pubDate>
      <author>김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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