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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와 돌멩이</title>
    <link>https://brunch.co.kr/@@a3WE</link>
    <description>연습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1:53: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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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습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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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성화 일지 - 내면 작업 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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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6.04.18  23년도 8월 5일부터 시작된 꿈 기록이 어느덧 3년차가 되었다. 그간의 꿈 일지를 묶어 문서로 만드는 건 딱히 기준을 뒀다기보다 '한번 정리할 때가 된 거 같다'는 느낌이 들 때 했다. 지금까지 총 3개의 문서가 완성되었다.  지금 나에겐 개성화 일지가 3편 있다. 그간의 꿈-환상 이미지 기록을 정리하고자 이 일지를 남긴다. 글자는 총</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8:48:18 GMT</pubDate>
      <author>사과와 돌멩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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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섯 된장 볶음 - 내면 작업 3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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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6.04.13   꿈#1  밤 꿈(18시쯤부터 22시쯤 깸)  애인과 같이 버스를 타고 이동 중이었다. 시간대는 밤이었다. 내가 맨 뒤 좌석 두 번째 줄에 앉아 있었는데 나도 모르게 잠들고 말았다. 꿈에서 다시 잠든 것이다. 근데 앉아서 잔 게 아니라 완전 발을 뻗고 엎드려서 자는 모양새였다. 내가 한참을 너무 잘 잤다는 느낌으로 깨보니 버스가 만원이었다</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6:47:15 GMT</pubDate>
      <author>사과와 돌멩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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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 - 내면 작업 3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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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6.04.12   근래 들어 무의식이 활발해졌다. 꿈 기록은 잦은 편이라 할 수 있지만, 상세히 기억나질 않고 깨고 나면 까먹기 십상이다. 거의 매일 꿈을 꾸지만 기록은 띄엄띄엄이다. 개중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꿈이 기록에 남는다.    저번 주 가족 여행으로 일본에 다녀왔다. 우리 가족의 여행은 근 20년 만이다. 누나와 매형이 엄마의 효도 관광을 계획</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5:49:12 GMT</pubDate>
      <author>사과와 돌멩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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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자 통합 앞에서 - 내면 작업 36</title>
      <link>https://brunch.co.kr/@@a3WE/293</link>
      <description>26.02.13   26년 들어 꿈 기록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 꿈을 꿨을 때 기록을 좀 해야 한다고 느껴지면 휴대폰 메모로 적어 놓고 정리를 아예 하지 않았다. 오늘 마침 손목도 아파 하루 쉬어가자고 생각했기에 그간 꿈을 정리하는 시간을 보냈다.  26년 1월부터 지금까지의 약 1.5개월간 꾼 꿈의 방향성은 의식적 자아의 성장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6:29:02 GMT</pubDate>
      <author>사과와 돌멩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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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a3WE/292</link>
      <description>25.12.31  20대에 비하면 1년이라는 시간이 가속화된 게 느껴진다. 살아가는 대다수 사람들이 말하는 이 시간 감각을 막상 체감해 보니 뭔가 구멍이 송송 뚫리는 기분이다. 회고해보면 작년 딱 이맘때에 새 출발을 위한 준비를 다짐했던 시기였다. 1월부터 4월, 그러다 시 작업에 뭔가 조바심이 생겨 5월부터 6~7월이었나. 그후 또 시간이 흘러 10월부터</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6:48:42 GMT</pubDate>
      <author>사과와 돌멩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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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쥐와 매미 - 내면 작업 3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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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12.09   꿈#1 (24년 1월경)  나는 어떤 디저트 박스를 받는다. 그 박스에는 털이 나지 않은, 완전 태아같은 생 박쥐들이 만쥬처럼 배열되어 있었다. 그 박쥐를 2개 먹고는 엄마랑 같이 보면서 얘네가 살아 있다는 걸 알아차린다. '아직 살아 있는데?' '그러네?' 엄마와의 대화는 일상 대화와 톤앤매너가 동일하다. 전후로 기억나지 않는다.  꿈</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06:39:29 GMT</pubDate>
      <author>사과와 돌멩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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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정신의학 2세대를 읽고 - 작업 노트 34</title>
      <link>https://brunch.co.kr/@@a3WE/290</link>
      <description>25.11.25   1.  15년도 봄의 끝자락이었다. 우연으로 손에 들어와 읽은 나카이 히사오 선생의 [분열병과 인류-정신병은 어떻게 만들어졌나]는 내게 가슴 뛰는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었다. 그 책은 1장부터 '분열친화자' 요인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있었고, 그 구절은 아직도 생생하다.  선취적 구상네덜란드의 임상정신의학자 륌케Henricus Cornel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WE%2Fimage%2FQAJIx446BMygAPxhSXBpQqEpKI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14:16:43 GMT</pubDate>
      <author>사과와 돌멩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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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북쪽을 향해 - 내면 작업 34</title>
      <link>https://brunch.co.kr/@@a3WE/285</link>
      <description>25.10.09   무의식이 뭔가 진행시키고 있다. 이 '뭔가'는 내가 꿈을 기술할 때 자연스럽게 지시되는 그 뭔가로 느낌이 참 묘하다. 의식으로 글을 쓸 때는 '뭔가'라는 단어를 거의 쓰지 않는데, 꿈에 있어서는 말버릇처럼 계속 나오는 게 신기하고도 의아하다.  지금 이 글은 직관에 맡겨 쓰게 됐다. 그간 반복된 나의 상징 세계에 대한 정리를 한 번 해</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01:03:40 GMT</pubDate>
      <author>사과와 돌멩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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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MD 일지 - 2</title>
      <link>https://brunch.co.kr/@@a3WE/284</link>
      <description>25.10.01  FMD 식단을 처음 시작한 22.10월 이후 11회차다. 오늘은 3일차. 언제 이렇게 많이 했나 싶다. 벌써 11회차라니, 기록을 해 두면 나중에 의미가 있을 거라 생각돼 몇 자 적어둔다.  올해의 첫 FMD 식단이다. 보니까 작년 12월에 하고 올해는 아예 하지 않다가 이번에 시간을 내 식단을 시작했다. 이번엔 처음으로 같이 하는 동료가</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14:30:38 GMT</pubDate>
      <author>사과와 돌멩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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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적 소진 - [포스트휴먼 지식]을 읽고 - 작업 노트 32</title>
      <link>https://brunch.co.kr/@@a3WE/283</link>
      <description>25.09.27  로지 브라이도티는 2019년 [유목적 주체]로 처음 접하게 된 학자였다. 당시엔 읽지 않고 다른 책과 켜켜이 묵혀두고 있던 차, 이번에 [포스트휴먼 주체]를 읽었고 감회가 새로워 뭐라도 남겨야겠다는 마음에 끌려 끄적인다. 정리를 하자니 너무 노동이 될 거라 하기 싫고, 그렇다고 그냥 넘겨버리자니 아까운 마음이다. 말하고 싶은 마음이 건드려</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17:15:11 GMT</pubDate>
      <author>사과와 돌멩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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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움에 대한 과민반응 - 작업 노트 31</title>
      <link>https://brunch.co.kr/@@a3WE/282</link>
      <description>25.09.01   레크비츠의 국내 두 번째 번역본 [창조성의 발명]을 느리게 읽었다. 조만간 리뷰를 따로 남길 예정이다. 두 달 동안 게으르게 읽었던 지라 간단한 소회를 남겨두고자 글을 쓴다.  아마 동시대인 21세기 대도시에 사는 이들이라면 스스로로 하여금 '창조적이기를, 생산적이기를'이라는 명령을 받아 본 적 있을 것이다. 특히 중간계급이라고 부르는,</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9:01:31 GMT</pubDate>
      <author>사과와 돌멩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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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시 - 내면 작업 3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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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07.29  꿈 #1  중학교 때 알게 된 한 친구를 해외에서 만났다. 이곳은 이국적인 어떤 곳인데 난 곧 이 곳을 떠나기로 했다. 오늘이 그 날이다. 이 친구는 여기서 가게를 하고 있었다. 그 전에 뭔가 만났던 기억도 난다. 그 후 난 집으로 돌아와 거리를 산책했다. 그러다 어떻게 해서 다시 이 친구의 가게에 도착했다. 이 친구는 자신의 여자 동생에</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12:48:15 GMT</pubDate>
      <author>사과와 돌멩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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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상 박힌 발 - 내면 작업 32</title>
      <link>https://brunch.co.kr/@@a3WE/280</link>
      <description>25.06.28   이번엔 확실히 무의식 주기가 지나간 거 같다. 현재 꿈 주기는 일주일에 1번 꼴로 보다 선명한 꿈을 꾼다. 6월 1일 무의식 주기가 끝나고 이제 의식의 계절이 온 줄 알았지만, 뭔가 미진한 작업이 있다는 듯 내 정신은 좀 더 진행을 했다. 6월 14일을 마지막으로 이제 매일 꿈이 기억나거나 하지는 않는다. 분명 뭔가 꾸기는 하는 거 같은</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04:01:53 GMT</pubDate>
      <author>사과와 돌멩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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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끄러지는 뒷꿈치</title>
      <link>https://brunch.co.kr/@@a3WE/279</link>
      <description>25.06.12   나아가고 싶지만 그럴 수 없다. 조금씩 느껴지는 떨림이 미세한 근육 경련으로 알려오기도 한다. 나에게 긴장을 풀어야 한다고 말하는 듯 하다. 자율은 내게 머나먼 이국같다. 알아서 움직이는 것들이 내 정신을 강타하기라도 하면, 그날 나는 꼼짝없이 휩쓸리고 만다. 이국에서 나의 습관과 방식은 먹히지 않는다. 아무도 나에게 알려주지 않는다.</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04:20:53 GMT</pubDate>
      <author>사과와 돌멩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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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과 의례 - 내면 작업 31</title>
      <link>https://brunch.co.kr/@@a3WE/278</link>
      <description>25.06.08  무의식 주기가 끝난 줄로만 알았다. 6월 2일부터 다시 꿈을 꾸기 시작하더니 엊그제부터 심상치가 않았다. 그러다 오늘, 강렬한 꿈을 꾸었다. 사실 오늘은 뭔가 일이 있을 거란 의중이 있는 날이었다. 날짜로 보면 그저 1년이라는 주기의 한 표기일 뿐이지만, 작년 오늘이 거대한 아니마를 만났던 꿈을 꿨던 날이기 때문이다. 그 후 1년 동안 거</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01:56:26 GMT</pubDate>
      <author>사과와 돌멩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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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의 계절 - 내면 작업 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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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06.01   4월 21일부터 시작된 무의식 활성화 주기가 얼추 끝난 거 같다. 약 한 달간 진행되었던 이 활성화 시기가 점차 끝났다는 걸, 난 '꿈이 기억나지 않는다'로 판단한다. 그나마 기록할 수 있을 정도로 선명했던 마지막 꿈은 5월 22일이다.   꿈 (25.05.22)  앞 장면이 있었던 거 같은데 잘 기억나지 않는다. 난 어디 지방 도시에서</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25 07:13:07 GMT</pubDate>
      <author>사과와 돌멩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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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실현 이후 - 내면 작업 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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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05.12   꿈 요약  자기 실현 만다라를 겪고 난 이후 내 꿈은 양상이 조금 변했다. 이전에 반복되던 어디론가 향하지만 도착하지 못하는 미로같은 여정의 장면, 무의식의 상징들이던 지하, 어둠, 물, 벌레 등등을 받아들이지 못하던 장면들이 이제는 진행된 다음 국면으로 펼쳐진다.  현재 내 꿈들은 2갈래를 보여주는 거 같다. 하나는 두 번째 아니마와</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02:30:49 GMT</pubDate>
      <author>사과와 돌멩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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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다라 - 내면 작업 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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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05.04   오늘 아침 7시경, 자기 실현의 만다라를 겪었다.  작년에 봤던 첫 만다라가 입구였다면, 오늘 본 만다라는 분명 나의 '자기 실현'으로서의 첫 만다라다. 그간의 여정을 짧게 나마 남기고자 글을 쓴다.   융을 읽으며 개성화 작업-자기 실현으로의 여정에 대해 접했을 때는 뭔가 그 길이 아직 나로서 통과하지 않았다는 느낌이었다. 융은 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WE%2Fimage%2Fq3LlaJrwa_uTt7wnNQD5EwCGNC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02:37:24 GMT</pubDate>
      <author>사과와 돌멩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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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더지와의 협업 시스템 - 내면 작업 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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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05.03   환상 이미지(25.05.01)  10:00 나를 느낀다. 나를 보는 나의 시선. 괜찮아. 나의 열등아. 이상과의 괴리야. 지금도 괜찮다. 푸른 초목들과 천둥이 치는 지금 바깥 비가 내리고. 흐린 오전. 괜찮다. 이 상태 나로서 있는. 감각과 감정 모두 괜찮아지는. 자연이 되는. 변화무쌍하고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살아 있음의 살아 있음</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20:10:47 GMT</pubDate>
      <author>사과와 돌멩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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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Self의 전야제 - 내면 작업 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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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04.30  꿈 # 1  학급이 있는 학교 분위기가 난다. 난 타자를 치는 속기 연습을 하는 과정을 밟고 있고, 내 짝이 있는데 그 친구는 처음에 등교하지 않았다. 같은 학급의 친구들이지만 각자가 해내가야 할 일이 있다. 난 파트너가 없어서 혼자 연습을 한다. 기억나지 않지만, 어떤 이유로 내 맥북이 사라졌었다. (이 맥북은 내가 처음 시를 쓰기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WE%2Fimage%2FCK4SqtAAXwtw7THG12zG0qPuBBU.jpe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01:23:45 GMT</pubDate>
      <author>사과와 돌멩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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