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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린이</title>
    <link>https://brunch.co.kr/@@a3ae</link>
    <description>다양한 작품에서 출발해 제 마음으로 도착하는 글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좋아하는 종류는 만화, 웹툰, 책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2:38: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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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작품에서 출발해 제 마음으로 도착하는 글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좋아하는 종류는 만화, 웹툰, 책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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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무언가를 성실히 사랑하는 것 - &amp;lt;치즈 맛이 나니까 치즈 맛이 난다고 했을 뿐인데&amp;gt; 김민철 작가 지음</title>
      <link>https://brunch.co.kr/@@a3ae/8</link>
      <description>나는 책의 문장을 오래 기억하지 못하는 편이다. 읽은 바로 그 순간에는 너무 멋진 문장이라고 생각하고 메모장에도 적어놓고 포스트잇도 붙여놓는다. 하지만 책을 덮고 나면 그런 문장이 있었는지 잊어버리기 일쑤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후 다시 그 책을 넘겨보다가 &amp;ldquo;맞아 이런 문장이 있었지&amp;rdquo;하며 한 번 더 감탄하기 일쑤다. 그래서 나는 &amp;ldquo;이 책에 이 문장 너무 좋</description>
      <pubDate>Sun, 16 May 2021 06:36:49 GMT</pubDate>
      <author>서린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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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 리듬감 찾기 - &amp;lt;평범한&amp;nbsp;나의 느긋한&amp;nbsp;작가생활&amp;gt; 마스다 미리 지음, 권남희 옮김</title>
      <link>https://brunch.co.kr/@@a3ae/7</link>
      <description>http://aladin.kr/p/xnUua 아담 드라이버 주연의 영화 &amp;lt;패터슨&amp;gt;을 재미있게 봤다. 영화에서 주인공인 패터슨은 패터슨이라는 도시에서 버스를 운전한다. 매일은 비슷한 일의 반복이다. 같은 노선을 따라 버스를 운전하고, 같은 동료의 불평을 듣고, 저녁에는 애완견을 산책시키는 길에 바에 들려 주인과 이야기를 나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그</description>
      <pubDate>Sat, 08 May 2021 14:34:08 GMT</pubDate>
      <author>서린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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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균열로 무너지는 일상 - &amp;lt;3그램&amp;gt; 수신지 작가 지음.</title>
      <link>https://brunch.co.kr/@@a3ae/6</link>
      <description>http://aladin.kr/p/Zzl1  인간의 몸은 복잡하고 신비롭다. 더욱 신비한 점은 이 복잡함을 우리가 전혀 느끼지 못하고 살아간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숨쉬기가 있다. 우리는 우리가 숨을 들이쉬고 내쉰다는 사실을 자주 잊고 살아가지만, 우리의 호흡기는 끊임없이 일을 하고 있다. 폐가 팽창하고 수축하면서 공기는 폐 안으로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한</description>
      <pubDate>Mon, 26 Apr 2021 15:35:13 GMT</pubDate>
      <author>서린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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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지만 분명 반짝이는 순간들. - &amp;lt;스피닝&amp;gt; 틸리 월든 지음, 박다솜 옮김</title>
      <link>https://brunch.co.kr/@@a3ae/5</link>
      <description>http://aladin.kr/p/YWSMa 지금의 나는 수많은 과거들이 쌓아 올린 결과라는 말이 있다. 과거의 여러 사건과 선택들로부터 알게 모르게 영향을 받으며 지금의 내 모습을 만들었다. 내가 만난 친구, 내가 읽은 책, 나의 가족 등, 나의 현재는 과거와 독립적이지 않다. 지금 내가 이곳에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 상황도 자세히 거슬러 올라가 보면</description>
      <pubDate>Mon, 19 Apr 2021 13:05:23 GMT</pubDate>
      <author>서린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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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파도같은 고통 속에서 빠져 나오는 길 - &amp;lt;아 지갑놓고나왔다&amp;gt; 미역의효능 작가 지음.</title>
      <link>https://brunch.co.kr/@@a3ae/4</link>
      <description>http://webtoon.daum.net/webtoon/view/motherdaughter  이 작품의 주인공은 엄마인 선희와 딸인 노루다. 이제 고작 아홉 살인 노루는 안타깝게도 얼마 전 교통사고를 당해 지금은 영혼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노루는 자신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보다 자신의 죽음으로 혼자 남게 된 엄마 선희를 더 걱정한다. 아홉 살이라는 어린아이</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06:07:24 GMT</pubDate>
      <author>서린이</author>
      <guid>https://brunch.co.kr/@@a3ae/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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