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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d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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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Apr 2026 18:17: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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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다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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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아름다운 트라우마 - 어느 날 아침 내가 꽤 마음에 들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3kl/43</link>
      <description>이게 바로 30대가 되어가는 과정인 걸까? 어느 날 아침 내가 꽤 마음에 든다는 생각을 했다. 21년 12월 처음 정신과에 찾아간 이후 불안, 공황, 우울 삼 형제와 함께하는 일상을 보냈다. 밥 먹고, 자고, 싸고, 사람들을 만나는 일상 사이사이에 무너짐과 재건하기를 반복하는 시간이었다. 그런 내가 어느 날 갑자기 이런 생각을 하게 되다니, 눈부신 변화다.</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24 03:38:02 GMT</pubDate>
      <author>To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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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키는 것을 하는 일상 - 울릉에 온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3kl/42</link>
      <description>퇴사를 한지 3주가 되어가는 지금. 나는 내키는 것만 하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 정말로, 그야말로, 문득. 내키는 것을 하는 일상이다. 이렇게나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라도 조금 머리가 아파질 것 같으면 냉큼 포기한다. 아무 계획도 계산도 하지 않고 시간을 쓰는 것이 얼마나 사치스러운지, 또 얼마나 달콤한지. 이 시간을 위해 5년간 직장인의 삶을 살았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kl%2Fimage%2FvKN8SEBi71JpkbgqlYQJ1QmC7C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Nov 2024 15:04:13 GMT</pubDate>
      <author>To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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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릉살이? 아니 울진살이 - 아니 수노래방 살이</title>
      <link>https://brunch.co.kr/@@a3kl/41</link>
      <description>울릉 한달살이를 시작하는데 시작부터가 난항이다. 난항이라기보다는 조금 불편한 상태인데, 그렇다고 또 편하지는 않은 그런..  원래는 17일에 후포항에서 울릉도로 입도할 계획이었으나 동해의 바닷바람이 심상치 않아 배가 뜨지 않았다. 후포뿐만 아니라 포항에서도 배가 뜨지 않아서 울릉도에 가는 수가 전혀 없는 상황이다. 20년 전 드라마에서나 나올 법한 &amp;lsquo;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kl%2Fimage%2FeHoZ1h-5V2iY7qO2vefJp1vzpg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24 05:17:23 GMT</pubDate>
      <author>To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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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차 현 PM과 9년차 구 PM의 일문 일답 - 근데 그는 PM을 버리고 BE가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3kl/38</link>
      <description>고충1. 많은 과제들이 투두리스트처럼 느껴져요. - 투두리스트를 호주머니에 넣고 하나씩 꺼낸다고 생각하기. 꼭 다 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기  고충2. 팀원들이 기대하는 바를 조율해야한다는 부담이 들어요. - 개인이 해결해야할 문제들일 수 있다.  고충3. 책임감이 크게 느껴진다.  - 한 발 떨어져서 생각해보는것도 좋아요.  고충4. 나의 개성을 나타내야하</description>
      <pubDate>Mon, 23 Sep 2024 15:06:36 GMT</pubDate>
      <author>To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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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 잘 모르겠어요 -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게 PM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a3kl/37</link>
      <description>지난주에는 리더와 면담을 했다. &amp;quot;제가 PM을 정말 하고 싶은 지 모르겠어요.&amp;quot;  PM이라는 사람들은 프로덕트에 정말로 애정을 가져야 하는 것 같다. 프로덕트에 대한 고민을 가장 많이 하는 사람인 PM은 &amp;quot;가장 고민을 많이 한 사람에게 결정권을 준다&amp;quot;라는 합의 아래에서 강력한 권한을 가지게 된다.&amp;nbsp;그런데 나는 요즘 내가 그런 중요한 사람이 되기 싫다는 생각</description>
      <pubDate>Sun, 22 Sep 2024 14:58:31 GMT</pubDate>
      <author>To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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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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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쟁이 PM의 끄적임 - 밸런스가 중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a3kl/36</link>
      <description>PM으로서는 커뮤니케이션도 명확하게 하고 싶고 내가 담당한 업무의 퀄리티와 속도도 챙기고 싶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amp;nbsp;컨디션, 기분도 챙기고 싶고 프로덕트도 성장시키고 싶고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도 주고 싶다.  한 개인으로서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싶고 오로지 나를 위한 시간도 쓰고 싶다. 건강도 챙기고 싶고 생활을 정돈하고 싶고 여유</description>
      <pubDate>Sun, 08 Sep 2024 02:07:13 GMT</pubDate>
      <author>Toda</author>
      <guid>https://brunch.co.kr/@@a3kl/36</guid>
    </item>
    <item>
      <title>오늘의 퇴근지표 - 이것만 하면 퇴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3kl/35</link>
      <description>PM업무를 하니 매일매일 크고 작은 이슈들을 해결하느라 온종일 회의만 하다 하루를 보낼 때가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무시간 중에 몰입시간을 확보하는 게 정말 중요한데, 프로덕트에 대한 딥한 리서치, 데이터 분석 등이 꼭 선행되어야&amp;nbsp;신뢰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amp;nbsp;줄 수 있기 때문이다.&amp;nbsp;하지만 매일 치고 들어오는 회의를 쳐내다 보면&amp;nbsp;가장 중요할 수 있는 분석업</description>
      <pubDate>Sun, 25 Aug 2024 15:00:59 GMT</pubDate>
      <author>Toda</author>
      <guid>https://brunch.co.kr/@@a3kl/35</guid>
    </item>
    <item>
      <title>커뮤니케이션 도구가 된 캘린더</title>
      <link>https://brunch.co.kr/@@a3kl/34</link>
      <description>캘린더에 대해 써보려고 한다. 나에게, 혹은 PM에게 캘린더란?  바탕화면의 무수히 많은 탭 중에서도&amp;nbsp;가장 많이 들락날락거리는 곳, 캘린더 PM의 하루는 빼곡한 회의들로 차 있는 경우가 많다. 나의 경우를 보면, 한 주가 시작되는 시점에는 35% 정도의 업무시간이 정기회의로 채워진다. 그러다가 누군가 요청한 회의, 내가 모은 회의들이 추가되어 한 주의 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kl%2Fimage%2FffyYaZkhxZ_G5ZwDR7tXOmIkD8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Aug 2024 15:01:13 GMT</pubDate>
      <author>Toda</author>
      <guid>https://brunch.co.kr/@@a3kl/34</guid>
    </item>
    <item>
      <title>주니어가 PM이 될 수 있을까요 (2) - 나나 잘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a3kl/33</link>
      <description>지난주에 이어 '주니어 PM'을 주제로 글을 쓰려는데 뭘 써야 할지 막막하다.&amp;nbsp;왜냐면 요즘 통 업무에 자신감이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amp;nbsp;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주니어 PM 어쩌고 저쩌고&amp;nbsp;얘기하는 게 우습게 느껴진다. 마침 또 지난주 회사에서 주니어/시니어 용어를 쓰는 것에 대해 오픈해서 논의해 보는 회의가 있었다. 여러 의견이 나왔는데, 지금의 나에게</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24 13:43:31 GMT</pubDate>
      <author>Toda</author>
      <guid>https://brunch.co.kr/@@a3kl/33</guid>
    </item>
    <item>
      <title>주니어가 PM이 될 수 있을까요(1) - 왜 유독 PM 직군에서 주니어를 찾아보기 어려울까</title>
      <link>https://brunch.co.kr/@@a3kl/32</link>
      <description>주니어가 PM이 될 수 있을까요? 얼마 전 다른 팀의 PM 인턴분과 이야기를 할 기회가 생겼다. 그녀는 해외에서 대학생활을 하다가 인턴을 하기 위해 한국으로 왔다. 인턴생활이 끝나면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졸업을 하고 다음의 커리어를 정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그녀는 고민스러운 표정으로 말했다. 'IT 업계에 계속 있고 싶은데 PM을 계속할지 잘 모르겠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kl%2Fimage%2FvwWB1jYwRT6BfivTg1Pj08ntti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24 14:40:01 GMT</pubDate>
      <author>To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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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직적 회사 VS 수평적 회사 - 현대자동차그룹 VS 네카라쿠배당토</title>
      <link>https://brunch.co.kr/@@a3kl/30</link>
      <description>4년간 현대자동차그룹의 SI(System Integration)를 담당하는 계열사 현대오토에버를 다녔고, 당근으로 이직하여 3개월이 지났다. 같은 대한민국의 IT회사들이지만 지구반대편에 있는 세상처럼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었다. 두 회사에 모두 다녀보면서 수평적회사와 수직적인 회사의 차이점을 몸소 느낄 수 있었는데, 그 차이점들을 keyword별로 정리해</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24 14:19:01 GMT</pubDate>
      <author>To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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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할 때만큼은 E가 되는 PM들</title>
      <link>https://brunch.co.kr/@@a3kl/29</link>
      <description>우리 팀 사람들이 나를 I호소인 또는 패션 I라고 부를 때마다 나는 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 '내가 얼마나 사람들이랑 부대끼는 걸 싫어하는데 내가 아니면 누가 I냐고요'  억울하지만 우리 팀원들이 보는 내가 확신의 E인 것도 이해가 간다.  여러 사람들을 모아놓은 회의시간에 시답잖은 농담을 하기도 하고, 부탁을 해야 할 때는 앓는 소리와 애교(?)</description>
      <pubDate>Sun, 07 Jul 2024 11:31:23 GMT</pubDate>
      <author>To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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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을 찾아보자(2) - 공짜로 뉴기니섬 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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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kl%2Fimage%2F8Ch42PK06cBdK_SRp_JtIGSjI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Nov 2023 01:47:14 GMT</pubDate>
      <author>To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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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을 찾아보자(1) - 북카페가 좋은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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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kl%2Fimage%2FO47f8sATnpY98NdK1wS2dgaiG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Nov 2023 07:33:06 GMT</pubDate>
      <author>To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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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화를 왜 그리십니까? - 스스로 인터뷰하는 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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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kl%2Fimage%2FlKr4zbk3SJQh1z8S-sDCPFCT5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23 13:20:10 GMT</pubDate>
      <author>To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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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 vs 손님 (2) - 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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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brunch.co.kr/@toda/2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kl%2Fimage%2F0VehJ5hOOrF1TPfBdAWiOpuv3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23:47:16 GMT</pubDate>
      <author>To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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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 vs 손님 (1) - 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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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brunch.co.kr/@toda/2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kl%2Fimage%2FLTkmBtRrDD4tRrQ76-RhISgj3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23:44:19 GMT</pubDate>
      <author>To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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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과 기쁨의 차이를 아시나요 - 행복만큼이나 중요한 기쁨</title>
      <link>https://brunch.co.kr/@@a3kl/18</link>
      <description>감정을 주제로 글을 쓰려고 보니 몇 가지 애로사항이 있는데, 그중 가장 어처구니가 없는 것은 내가 감정의 종류와 차이점에 대해 잘 모른다는 것이다. 가령, 행복과 기쁨의 차이는?&amp;nbsp;'그야..' 줄줄 설명할 수 있을 줄 알았지만, 명확한 답이 떠오르지 않는다. (그거나 그거나 비슷한 거 아닌가?) 하루에도 여러 가지 감정을 느끼고 있다고 단언했는데, 느끼는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kl%2Fimage%2Fb5vuh3IvKgS4lYJVzo1w4aQNcn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l 2023 15:17:14 GMT</pubDate>
      <author>To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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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의 흐름 속에서 지켜야 할 것들에 대하여 - ⌜인공지능의 시대가 두려운 사람들에게⌟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a3kl/16</link>
      <description>나 90년대생. 스마트폰이 등장하기 전 아날로그 감성 낭자하던 시절을 기억하는 세대이자, 현재의 5G 라이프 스타일에 완벽히 적응한 세대. 그 시절부터 현시점까지의 변화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현실의 모든 것이 핸드폰으로 옮겨졌다'라고 할 수 있겠다. 모든 유형의 쇼핑, 영화 또는 드라마 보기, 은행업무, 책 빌려 읽기, 음식 주문, 법률상담, 심지어는</description>
      <pubDate>Tue, 27 Jun 2023 15:03:57 GMT</pubDate>
      <author>Toda</author>
      <guid>https://brunch.co.kr/@@a3kl/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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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바나 한복판의 사무실 (2) - 공황장애가 가져온 변화들</title>
      <link>https://brunch.co.kr/@@a3kl/14</link>
      <description>작년 10월, 몽골여행을 다녀오는 비행기에서 인생 첫 발작을 겪은 이후, 불안은 내 일상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 되었다. 발작 전에 스멀스멀 올라오던 몸의 이상(예기불안), 숨 막히고 몸이 저려오는 순간 느꼈던 강렬한 공포(발작)는 &amp;lsquo;비행기&amp;rsquo;라는 장소의 특징들과 결합되어 내 머릿속에 깊숙이 각인되었다. 그 후로 사람이 북적대고 폐쇄적인 장소라면 어디든</description>
      <pubDate>Mon, 26 Jun 2023 09:33:08 GMT</pubDate>
      <author>To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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