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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레온 Leon Firenze Leem</title>
    <link>https://brunch.co.kr/@@a4Cs</link>
    <description>임레온 / 피렌체림 / A practical theorist in Transcultural Studies and screen &amp;amp; narrative culture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5:17: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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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레온 / 피렌체림 / A practical theorist in Transcultural Studies and screen &amp;amp; narrative cultur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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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ary of a Fleeting Affair - 모든 관계가 필연적으로 수반하는 위험을 감수할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a4Cs/12</link>
      <description>회피형 둘이 만나서 연애하려고 하는 이야기.  주인공 둘 다 회피형 &amp;amp; 안전제일주의라 결정적인 순간에서 자꾸 한발 물러나는데, 하필이면 상황조차 이 회피형들의 일말의 용기를 꺾는다.  주인공 둘은 만남 초반에서부터 둘의 관계를 혼외 섹슈얼 파트너로 정의한다.  이야기가 진행될 수록 둘의 만남은 잦아지고 서로에 대한 둘의 감정도 변화하는데 이들의 관계는 새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Cs%2Fimage%2F-1fkrjkbDB54IJoalmAhNzzxmw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Nov 2022 19:43:32 GMT</pubDate>
      <author>임레온 Leon Firenze Lee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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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별과 목소리, 분노에 대한 고찰 - 왜 약자의 목소리는 더 시끄럽게 느껴지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a4Cs/6</link>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Black Lives Matter'를 외치기 위해 바이러스에도 불구하고 거리로 나선다. 몇 달 간 인류 전체의 목숨을 위협해온 바이러스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거리로 나서는 것은&amp;nbsp;바이러스만큼이나 누군가의 숨통을 조여온 인종 차별에 대항하기 위함이다. 길다고 해야 대략 반 년 간 인류를 죽여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만큼이나 누군가에게는 위협적이었</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0 06:48:39 GMT</pubDate>
      <author>임레온 Leon Firenze Leem</author>
      <guid>https://brunch.co.kr/@@a4Cs/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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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원더우먼 - 2017년의 &amp;lt;원더우먼&amp;gt;은 어떻게 새로운 여성상을 제시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a4Cs/5</link>
      <description>1941년 탄생한&amp;nbsp;마블 코믹스 원작 &amp;lt;원더우먼&amp;gt;은 푸른 눈과 흰 피부를 가진 전형적인 미국의 백인 여성으로 묘사된다. 그리고 이러한 원더우먼의 시각적인 상징성은 현재까지도 이어진다. 흰 피부에 푸른 눈, 미국 국기를 연상케 하는&amp;nbsp;여성의 몸의 굴곡을 그대로 드러내는 천으로 된 바디수트는 오랜 기간동안 상업화 또는 패러디 되어 원더우먼의 '시각적 상징'이 되어</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0 04:30:11 GMT</pubDate>
      <author>임레온 Leon Firenze Lee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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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부흥의 기원을 찾아서 - (1) 이탈리아 부흥의 역사의 초석: 고대 로마</title>
      <link>https://brunch.co.kr/@@a4Cs/2</link>
      <description>나는 격동의 시대를 좋아한다. 이전 시대를 살아가던 사람들이 이전 시대에 문제 의식을 갖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과정에서 쏟아져 나오는 새로운 이념들을 좋아한다. 이 격동의 시대가 예술가 개개인의 독특한 시선과 철학에 의해 편집되어 예술 작품으로 기록되는 것은 더욱 더 좋아한다. 특히, 격동을 겪어 열린 이후의 시대가 번영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빛과 어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Cs%2Fimage%2FORoBPJkAya1pMqoR5BCPR6pi0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0 14:16:21 GMT</pubDate>
      <author>임레온 Leon Firenze Lee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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