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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헤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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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천천히 둘러보면서 사는 것</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3:49: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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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천히 둘러보면서 사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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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가지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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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다니는 직장에는 B와 S가 있다. 그 둘의 세상은 서로 너무 다르다.  B는 남 흉보기를 좋아한다. 그는 9 to 6 사회에 몸 담아 보내는 하루 일과 시간 동안, 자신이 받는 여러가지 형태의 부당한 처우들에 날이 곤두서있다. 누군가의 실수로 받은 자신의 피해, 혹은 누군가의 성취로 받는 자신의 모멸감. 여러 형태로 느껴지는 피해의식들은 놓치지 않고</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15:31:53 GMT</pubDate>
      <author>오헤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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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 한 통 - 정성이 담긴 선물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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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멋진 사람과 친해지는 것은 어려우니, 서로가 멋진 사람이 되어줍시다.</description>
      <pubDate>Sat, 20 Nov 2021 03:38:01 GMT</pubDate>
      <author>오헤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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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식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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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석구석 타들어간 생선 비닐을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생선을 별로 좋아하지 않던 A였지만, 오늘 만큼은 식탁 위의 이 생선을 남김없이 먹을 수 있을 것만 같았다. . . . 25살, A는 생에 있어 첫 자취 생활이 맞이했다. 취직과 이사가 겹치면서, A는 '이 때다' 하고 자취를 선언했다. &amp;quot;엄마. 집에서 회사로 가는 지하철이 유동인구가 제일 많대.. 자취해</description>
      <pubDate>Thu, 25 Mar 2021 13:41:38 GMT</pubDate>
      <author>오헤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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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보드 두들기는 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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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써보려고 키보드 앞에 앉았다. 내가 느끼는 바는.. 글을 쓰는 것도 꽤나 습관적인 일이어서 내가 평상시에 글을 쓰고 있지 않았다면, 아무리 정리하고픈 내 생각들이 있다한들 도무지 글로 쉽사리 옮겨지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다. 누군가는 나에게 니가 뭔데 퍽이나 글 좀 오래 써본 사람처럼 말하느냐고 묻겠지만,, 그렇다.. 맞는 말이다. 난 오랫동안 글을 써</description>
      <pubDate>Mon, 22 Mar 2021 16:26:47 GMT</pubDate>
      <author>오헤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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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유 오피스의 클래식, wework - wewo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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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표적인 공유 오피스로 대두되는 위워크(wework)는 미국에서 시작되어 현재는 전세계적으로 120여개 이상의 도시에서, 그 중 한국에서만 20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으며 지금도 그 규모를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회사 문화의 변화를 이끌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위워크는 뉴욕 맨해튼 한복판에서 사무실 하나 구하기 위해서 필요한 부동산 임대부터 상당히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Rg%2Fimage%2Fwz3X0bUBF7jOzBGAcq8Eo5QYXuA.jpg" width="456"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0 17:34:09 GMT</pubDate>
      <author>오헤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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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노마드를 응원하는 MINI - A/D/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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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ALGAMATED DRAWING OFFICE, A/D/O.  BMW로 유명한 회사 MINI에서 운영하는 이 공간은 누구에게나 무료로 개방되어 있습니다. 거대한 매직글라스로 덮혀 있는 전면 입구를 열고 들어가면 생각보다 거대한 공간이 나를 반깁니다. 역시나 임대 형식의 공유 사무실이 몇 개의 실로 제공되고 있고, 누구나 무료로 출입과 사용이 가능한 공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Rg%2Fimage%2F3XjJGclDFgFNbIgPbm3OIjFfB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0 17:23:37 GMT</pubDate>
      <author>오헤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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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실을 공유하다 - Lab Centr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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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유 오피스는 과학산업에도 그에 걸맞는 형태로 등장합니다. '공유 연구실'이라고 불리우는 Lab Central에서는 연구실을 공유하고 제공되는 실험 도구들을 사용하며, 다양한 바이오산업의 스타트업 회사들이 한 데 모여 공동체를 이룹니다. Lab Central은 MIT, 하버드 등 여러 대학교와 교육기관들, 그리고 연구소들이 많이 모여있는 캠브릿지 지역에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Rg%2Fimage%2FTqLSomLKRa577db2MYPiQKyhE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0 17:19:18 GMT</pubDate>
      <author>오헤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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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벽등반을 할 수 있는 사무실이 있다면 - Brooklyn Bould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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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욕시 롱아일랜드에 위치한 Brooklyn Boulder. 이 공간은 &amp;quot;놀이와 협업은 다른 것이 아니다.&amp;quot;라고 말하며 협업을 놀이의 연장선으로 바라보는 강력한 메세지와 함께, 암벽등반 시설을 가지고 있습니다.&amp;nbsp;입구를 들어서면 바로 안내데스크와 암벽등반 관련 상품들이 이용자를 맞이합니다. 사실 오피스의 모습보다는 암벽등반을 하는 곳이라는 느낌이 강하죠. 데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Rg%2Fimage%2F8VIfeZTL11WIHXMcP-vKhi-Rl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0 17:11:08 GMT</pubDate>
      <author>오헤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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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 비건음식, 식물이 가득한 사무실 - The Assembla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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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동산 투자 일을 하던 2명의 남자. 그들이 공동으로 창업해 만든 The Assemblage는 건강한 행복, 즉 Wellness에 대한 욕구를 채울 수 있는 업무공간을 만들어냅니다.     The Assemblage는 입구에 들어서는 것만으로&amp;nbsp;무언가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른 공유오피스와는 다르게, 프론트와 라운지가 따로 분리 되어있었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Rg%2Fimage%2FgpVF4Dy4e6x1mEl8-cnZQUB3S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0 11:48:21 GMT</pubDate>
      <author>오헤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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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work에서 집도 만들었어요? - Weli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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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이만(Adam Neumann)과 맥캐블리(Miguel Mckelvey)는 소규모의 공유사무실을 제공하는 그린데스크(Green Desk) 브랜드를 설립합니다. 그 뒤에 &amp;lsquo;공동체의 네트워크&amp;rsquo;에 집중하기 위한 사업모델을 재정비하여 2010년 위워크(wework)을 출시합니다. 설립 7년 만에 16개국 160 여 개의 지점으로 확대되면서 무섭게 성장중인 위워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Rg%2Fimage%2FnPzTCGChHcJyIL-jXWus-HU7J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0 11:47:55 GMT</pubDate>
      <author>오헤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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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을 호텔로 사용하다 - BOOK AND BED TOKY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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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OOK AND BED TOKYO(이하 BNBT)는 현재 일본의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트렌디한 공간 중 한 곳 입니다. 책이 꽂혀있는 책장 사이사이에 침실을 마련해 둔 단순한 공간이 어떻게 인기를 얻었으며, 그 공간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알기 위해 직접 탐방을 했어요.        내부는 단순했습니다. 도서관보다는 넉넉하게 책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Rg%2Fimage%2FNNLm9TVUBagGF7aTJFro-JDC160.jpg" width="453"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0 11:47:31 GMT</pubDate>
      <author>오헤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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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을 전체가 하나의 호텔 - Hagiso, 커뮤니티 호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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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쿄 야나카 지역은 우리나라로 치면 서촌과 같이 지금까지도 옛 풍경이 남아있는 곳으로,&amp;nbsp;오래된 목조 건물들이 보전되어 있습니다.&amp;nbsp;에도시대의 절과 신사로 둘러싸여 있기에 '사찰의 마을'이라고도 불리기도 해요.&amp;nbsp;절을 비롯한 오래된 건물들이 보전될 수 있었던 이유는 이 지역이 도쿄 대공습과 관동 대지진을 피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이 지역을 돌아다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Rg%2Fimage%2Fr60a0qW3Ndwby9l385AMswjqZ9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0 11:46:52 GMT</pubDate>
      <author>오헤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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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모습의 공간들 - 경험과 자극을 제공하는 오프라인 공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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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으로 옮겨가는 사회의 여러 시스템과 코로나로 인해 제한되는 야외활동은 우리 곁에서 숨쉬던 다양한 공간들의 활력을 침체시켰다.   하지만 그럼에도,&amp;nbsp;특별한 공간들은 끊임없이 등장한다. 온라인의 편의성 만으로는 오감의&amp;nbsp;충분한 경험을 채워주지 못하며, 서로를 만나서 대화할 수 있는 공간은 늘 필요했다. 세상이 편리해질수록, 우리들의 공간은 소중해진다.</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0 11:46:30 GMT</pubDate>
      <author>오헤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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