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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감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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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에 감성을 담아내는  작가가 되고 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3:21: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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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 감성을 담아내는  작가가 되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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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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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본 교토에는 철학의 길이란 곳이 있다. 그저 한번 걸어봤던 길임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가끔 생각이 난다. 아마 많은 일본의 철학자들이 그리고 미래의 철학자가 되고 싶었던 많은 젊은이들이 걸었으리라 생각되는데 그 길을 나도 걸으면 조금은 철학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걸어 보았다. 하지만 철학은커녕 무더운 날씨로 그 길을 다 걷지도 못하고 빠져나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Lt%2Fimage%2FKXkxmfzMz--dAkysC0AeMRmePZ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12:57:00 GMT</pubDate>
      <author>민감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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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저씨 아저씨 그리고 소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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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쉬는 날 일어나자마자 개가 산책 가자고 나에게 달려들어 애교를 부린다. 대충 챙겨 입고 비닐봉지와 함께 일단 나간다. 여기저기 냄새를 맡으며 집중하는 녀석과 달리 나는 아직 정신을 못 차렸다. 주차되어 있는 차에 멈춰서 유심히 냄새를 맡길래 나도 잠시 핸드폰을 확인한다.    핸드폰을 꺼내다 차에 비친 사람이 보였다. 부스스한 머리와 며칠째 자르지 않은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Lt%2Fimage%2FDSfqYeyi6sO5953ND0lHe__Ccj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5:28:37 GMT</pubDate>
      <author>민감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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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 위에 - 종이 위에 글을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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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꽃향기가 흩날리는 4월의 어느 화요일. 오늘은 모처럼 정신이 맑았다. 그래서 무엇을 할까 고민했다. 오늘은 왠지 평소와는 다른 하루를 보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휴일이면 집에서 머물렀던 나는 카페에 가보기로 했다. 최근 나는 종이에 글을 쓰고 그걸 다시 컴퓨터에 옮겨 적는다. 그럼 왜 종이 위에 글을 쓰는지에 차근차근 설명해 보겠다.    최근 만년필에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Lt%2Fimage%2Fs3EDNVvp_anB_wC8U20jrsHrIP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2:04:03 GMT</pubDate>
      <author>민감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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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悲夢 - 슬프고 웃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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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슬픈 꿈을 꾸었다.    슬픈 꿈이라는 말에 장자와 제자가 나눈 슬픔 꿈에 대한 이야기가 생각났지만 내가 꾼 꿈은 그것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이다. 이런 걸 글로 써도 되려나 싶지만 간만에 꾼 특이한 꿈이라 생각되어서 그것을 한번 이야기해볼까 한다.    누구인지 모르지만 내 연인인 것 같았다. 어느 식당안 테이블을 마주하고 식사를 하던 도중이었다. 그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Lt%2Fimage%2F9mcDJLzzjJBmT2EEIEUT48MxaR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8:17:04 GMT</pubDate>
      <author>민감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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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월이 지나도  - 꽃피는 봄이 되면</title>
      <link>https://brunch.co.kr/@@a5Lt/230</link>
      <description>모처럼만에 휴가를 냈다. 한가한 날을 잡아 지하철을 타고 혼자만의 길을 떠났다. 수많은 인파들이 내리고 타는 모습을 수없이 반복하고 있을 때 불현듯 그녀를 닮은 뒷모습이 보였다.    그녀가 아니란 걸 알면서도 흠칫 놀라는 나를 보며 20년이란 세월이 흘렀도 기억 한구석에 여전히 남아있는 그녀였다.    그녀 생각으로 몇 정거장이나 지났을까 이번엔 그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Lt%2Fimage%2FYtidXvkzh96yZ07_v7qzbYJWuq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3:35:34 GMT</pubDate>
      <author>민감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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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급했던 이야기 - 응급처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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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엊그제는 내 생일이었다. 특별한 것 없는 생일날 식사를 겸해서 동료를 만나기 위해 서울로 향했다. 목적지는 봉천역에 위치한 팔공 식당이라는 중화요리 식당이었다. 간짜장이 맛있기로 유명하다. 얼마 전 일을 그만두고 재취업을 위해 시험을 치르고 온 동료와 맛있는 곳에서 식사를 한 번 하자는 약속을 했었는데 그게 오늘이었다. 하지만 작은 사건 하나가 아주 특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Lt%2Fimage%2FeZ2MSRBUS4rHen55lmKl2GGlCK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2:48:04 GMT</pubDate>
      <author>민감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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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을 닮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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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싱그런 바람이 부는  4월의 어느날   봄을 닮은 당신을  만나   당신을 닮은 꽃길을  함께 걷는 꿈을 꾸었소  당신을 향해 쉼없이 달려온  내 마음이 말이요..      봄을 표현하는 시가 쓰고 싶었습니다. 짝사랑을 하는 사람마냥 그게 쉽지 않네요. 쑥쓰럽게 말이지요.   연일 좋은 날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당신은 무얼하고 계신가요? 혹시 집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Lt%2Fimage%2FhLmd4wlpH8lHTbt67GLZ5qoIZ9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2:39:01 GMT</pubDate>
      <author>민감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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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편지 - 당신없는 봄맞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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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래 걱정에 대한 글을 쓸려고 했습니다. 3분의 2 정도 완성하였고, 오늘(어제)은 이만하면 됐고, 내일(오늘)쯤 마무리 해보자라고 계획 했었습니다.    하지만 내일인 오늘 기가막힌 햇살을 만나는 순간 방안에서 자판을 두드리는 것이 무의미하다는 생각에 개들과 함께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결국 어제의 글은 햇살과 함께 안녕을 고했습니다.   날이 좋아 그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Lt%2Fimage%2FjNwl2As7O8mqX8X3sqFkbJWY-2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5:59:29 GMT</pubDate>
      <author>민감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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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멀리 없다 - 생각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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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른 이들은 행복의 정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었다. 어렸을 때 나는 돈을 많이 벌어 멋진 휴양지에서 느긋한 인생을 즐기는 것이 행복이라 생각했었다. 나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했었지만, 다른 이들에게 행복에 대해 물어 본 그들의 대답은 의외로 행복이란 단어는 미래의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 이유는 행복을 지금보다는 나중에 얻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Lt%2Fimage%2FAAu4cZWRtZXgGNvK_XTXrmFG1S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2:26:59 GMT</pubDate>
      <author>민감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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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써 태연한 척 했지만 - 주식 일도 모르는 사람의 주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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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실 아무도 모르게 작년 여름부터 조금씩 주식을 하기 시작했다. 주식에 대해서 &amp;ldquo;주&amp;rdquo; 자로 모르고 관심도 없었 던 나인데  내가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모두 주식 이야기를 하니 &amp;ldquo;나도 한번 해볼까&amp;rdquo; 하는 생각으로 주식에 발을 넣었다.     주식 앱을 깔라고 해서 깔았지만 아는 것이 없어서 몇개월 동안 방치하고 있었다. 점심을 먹으면서 자기들끼리만 주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Lt%2Fimage%2FQhYZo7nfU7Yrq2lzqe3vQDz8ge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8:50:31 GMT</pubDate>
      <author>민감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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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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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날 한 사람이 눈에 아른 거립니다.  나를 보고 웃어주는 날이면 그녀 생각으로 잠이 듭니다.  그녀도 날 좋아하지 않을까 기대와는 달리 꿈에서조차 관심 없는 그녀에겐 내심 섭섭해 집니다.  그저 먼 발치에서 바라보는 그녀는 내게 먼 사랑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Lt%2Fimage%2FS1lYkCQo2Y8AKTKmURBlgmhQAp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15:15:15 GMT</pubDate>
      <author>민감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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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휴일은 몇개인가요? - 휴일을 휴일답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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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휴일 전날 밤 내일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할 것들을 생각하며 잠이 든다. 하지만 어제의 다짐은 온데간데없고, 요즘과 같이 추운 날씨엔 그저 집에서 대부분을 누워 있는다. 귀찮아서 그렇기도 하고, 딱히 보면 꼭 해야 하는 것이 아닌 것들을 계획했던 거라 안 해도 그만이지 뭐 하면서 휴일을 시작한다.    사실 휴일에는 집에서 느긋하게 보내는 것을 좋아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Lt%2Fimage%2FNS-ZAcas1Ghx6cEl2dYL6c_Hkt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3:24:42 GMT</pubDate>
      <author>민감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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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갈등 - 무심코 지나가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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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족 간에 문제가 발생하면, 제대로 사과하지 않고 지나가는 일들이 종종 생긴다. 사소한 문제로 논쟁을 하다 한쪽이 화를 내고 끝내는 일이 자주 있다. 하지만 이때 문제는 서로 사과를 하지 않고 넘어가는 일에서 생겨버린다. 이미 사회성에 찌들어버려 자신의 이익에 따라 행동하게 된다. 아무리 가족일지라도 말이다.  가족 아닌 사람 즉 남들에게는 함부로 말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Lt%2Fimage%2FuFyvWhWxLBYg7C6M_kK3Aw0RTn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3:06:07 GMT</pubDate>
      <author>민감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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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게 피는 꽃 - 느리다는 것은 또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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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들 세상은 빠르게 변해간다 말한다. 나는 그 변화 속에서 잘 적응해가며 지내는 줄 알았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늦게 피어나는 꽃이 되기로 했다.  사실 나의 이해력은 남들보다 느렸다. 그것을 알아차린 것은 국민학교 4학년 때였던 걸로 기억된다. 1~3학년 까지는 그럭저럭 남들과 비슷하게 학습의 진도를 따라갔던 것 같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Lt%2Fimage%2FtbUik27DDjcI9Prw68cM15-99q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0:04:34 GMT</pubDate>
      <author>민감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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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란 참.. - 내게 어려운 것 한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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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처럼 쉬는 날 뭐 볼 거 없나 하고 TV 켜 채널을 돌리다 멋진 레스토랑에서 대화를 나누며 식사하는 커플의 모습에 멋져 보여 고정하고 봤다. 사실 그 둘은 헤어졌다 다시 만난 연인이었다. 헤어지고 우여곡절 끝에 다시 만남을 가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대화에서 예전에 내가 했던 실수들을 반복되고 있었다. 그들 역시 나와 같은 이유로 헤어졌었다. 서로의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Lt%2Fimage%2FdTRqO-xXZYbgTuYnZdvOMU2jPK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4:02:58 GMT</pubDate>
      <author>민감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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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어 보이는 척 재즈 ! - 재즈 좋아하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a5Lt/219</link>
      <description>째즈 좋아하시나요??  저는 독서할 때와 글을 쓸 때 음악을 틀어 놓는 습관이 있습니다. 너무 조용한 것을 좋아하지 않는 나는 어떤 음악이 내 작업에 방해하지 않고, 집중할 할 수 있게 만들까를 고민하면서 여러 종류의 음악을 들어 보았다. 역시 조용하고 차분한 재즈가 내게는 맞았다. 그렇게 재즈가 내 삶에 들어왔다.  사실 쓰거나 읽다 보면 어느 순간 음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Lt%2Fimage%2FHo3bOEvcJHPOD3RabZecf6LatM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3:01:08 GMT</pubDate>
      <author>민감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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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 you have a Dream? - 당신의 꿈은 어디쯤에 &amp;nbsp;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a5Lt/218</link>
      <description>길을 가는 낯선 이가 내게 물었다.  &amp;quot;당신에게 꿈이 있나요?&amp;quot;  내게 꿈이 있냐고?  사실 꿈이 있지만 말하지 못했다. 그것은 여생동안 전 세계를 여행하는 것이었다. 여유롭게 여러 나라를 돌아다녀 많은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인생을 듣고 그것을 글로 탄생시키는 것이 내 꿈이었다. 여기서 문제는 &amp;lsquo;여유롭게&amp;rsquo;라는 단어에 발생하는데 그것은 꿈이 아니라 욕망에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Lt%2Fimage%2FOC37LqCLbLF74aNQow7Az-_itU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2:08:58 GMT</pubDate>
      <author>민감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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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픔보다 큰 사랑 - 너는 내 운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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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요일 오후 느긋한 휴가를 보내고 있었다. 가족들 모두 일이 있어 밖에 나가고, 나 홀로 집에 남아 느긋하게 낮잠도 자고, 성당을 가기 전까지 그다지 특별한 일은 없었다. 누워서 핸드폰으로 유튜브의 영상을 보고 있었다. 어느 한 영상에서 시선은 멈추었고, 내 눈물은 멈추지 않았다. 아마 모두가 이미 한 번쯤은 보았을 영상이라 생각한다.   그 영상은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Lt%2Fimage%2FfFUwyc-i5TrWwbiizZmF1SB-ze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7:45:55 GMT</pubDate>
      <author>민감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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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이상형 - 착한 마음을 가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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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종종 버스에서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게 된다. 흐뭇한 마음으로 그 뒷모습을 한동안 바라본다. 예쁜 뒷모습에 이어 그에 걸맞은 앞모습을 상상해 본다. 그뿐이다. 그러고 만다. (조금 시시한가?)   살다 보면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우린 알게 모르게 그 사람의 첫인상에서 그에 걸맞은 행동을 기대한다.(자기 멋대로 말이다.) 아주 적은 확률로 첫인상과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Lt%2Fimage%2FYP1X-s6fqwqUrDT5zOl60bcSz7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11:21:24 GMT</pubDate>
      <author>민감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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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를 하다 보면 - 새해 첫 달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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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해가 되고 새로운 뭔가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역시 나에겐 달리기밖에 없었다. 그동안 부상으로 쉬었던 달리기를 다시 시작했다. 지난주는 3km를 달렸고 오늘은 5km를 달렸다. 혹여 발이 아프지는 않을까 조마조마하면서 달렸다. 그래서 천천히 달렸다. 달리면서 아픔과 부상은 잊고 뭐 먹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달렸다. 그만큼 부상에서 회복되었다. 오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Lt%2Fimage%2Fa7nSHTltL1oyiqCGTb_FZgWjxJ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8:04:43 GMT</pubDate>
      <author>민감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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