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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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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목소리를 무기 삼아 말하기를 업으로 삼아 살아가고 있어요 |  읽고 쓰고 말하는 사람, 보고 듣고 말하는 사람, 그렇게 말하기를 말하는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3:23: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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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소리를 무기 삼아 말하기를 업으로 삼아 살아가고 있어요 |  읽고 쓰고 말하는 사람, 보고 듣고 말하는 사람, 그렇게 말하기를 말하는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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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를 위해 목소리에 대한 글을 쓴다. - 2편 :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목소리를 넘어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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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의 작가 소개말처럼 나는 목소리를 무기 삼아 말하기를 업으로 삼아 살아가는 사람이다. 목소리가 나의 약점이었던 지난 어린 시절을 뒤로하고&amp;nbsp;이제 목소리는 나의 무기가 되었다.  그러니까 내가 가진 것 중 가장 가치 있고 힘이 있는 것이 나의 목소리가 되었다는 것이다.  나는 목소리만으로 돈을 번다. 나의 목소리가 더해지는 것만으로도 상품과 콘텐츠의 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6C%2Fimage%2FwExNG9t7KyTDcLaz7ST9kl6W0_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23 08:37:52 GMT</pubDate>
      <author>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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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목소리에 대한 글을 쓸까 - 1편 :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나의 목소리가 미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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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학생 때, 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경비실에 들렀다. 경비실에 보관된 택배를 가져오기 위해서였다. 수령자란에 내 이름을 또박또박 적은 후&amp;nbsp;택배를 가지고 집으로 올라왔다. 그리고 잠시 후 경비실로부터 전화가 왔다.  &amp;ldquo;여보세요?&amp;rdquo; 전화를 받았다. 그러자 경비 아저씨가 이렇게 물으셨다. &amp;ldquo;방금 네 누나가 택배 가져갔거든? 제대로 가져간 건지 물어볼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6C%2Fimage%2FdSFTU8M0PYzT98QNfv-lhvfLZ5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23 09:09:43 GMT</pubDate>
      <author>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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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몸짓은 때로 어떤 말보다도 강해서 - 비언어적 표현이 갖는 힘 그리고 메라비언의 법칙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a66C/3</link>
      <description>펜은 칼보다 강하다. 모든 것을 베어버릴 수 있는 날카로운 칼날보다 그저 종이에 서걱대는 펜 끝에서 나오는 글의 힘이 더 강할 때 하는 말입니다.  직접적인 폭력보다도 글에 담긴 생각의 힘이 더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때로는 직접적인 것보다 간접적인 것이 더 큰 힘을 발휘할 때가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직접적인 말보다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6C%2Fimage%2FfGARBm_hLSpqpY9jUceGiRv8xC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23 09:22:02 GMT</pubDate>
      <author>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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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래는 왜 칭찬을 들으면 춤을 출까? - 큰 고래를 춤추게 하는 작은 칭찬의 힘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a66C/2</link>
      <description>요즘 날이 정말 춥습니다. 이렇게 추운 날에는 따뜻한 음료를 제법 마시기도 하지만 저는 대체로 차가운 음료를 좋아해요.  아메리카노를 좋아하지 않기에 '얼죽아'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얼어 죽기 전까지는 아이스음료를 고집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며칠 전부터 차가운 음료를 마실 때 어금니 쪽에 욱신거리는 치통이 동반되고는 했습니다. 이가 썩었나 싶어 어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6C%2Fimage%2FKH5kurOA9MjIJcJrYDaPlQEpTa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23 07:07:31 GMT</pubDate>
      <author>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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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저마다의 악기를 가지고 살아간다. - 목소리를 내는 우리의 작은 악기, 성대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a66C/1</link>
      <description>가장 처음 배운 악기가 무엇인가요? 제가 처음 배웠던 악기는 피아노였습니다. 기억상으로는 체르니 30번까지 쳤던 것 같아요. 콩쿠르에도 나갔던 기억이 흐릿하게 있습니다.  문득, '체르니 30번까지 친 거면 어느 정도 친 거지?'  궁금해져서 찾아보니 &amp;lt;체르니 30번을 마쳤다면 당신은 이미 피아니스트&amp;gt;라는 책이 나옵니다. 피아니스트이신 분들께 죄송하리만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6C%2Fimage%2FJFOjH3o1V_DZhWHVTKb97W6Xdg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23 07:43:41 GMT</pubDate>
      <author>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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