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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적인튀김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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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규교사 생존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실』『졌잘싸』, 『버스가 좌회전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7:20: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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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규교사 생존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실』『졌잘싸』, 『버스가 좌회전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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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에 진짜로 끊어진 건 무엇일까 - 마흔여덟&amp;nbsp;번째 책 &amp;lt;블랙아웃&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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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기가 일주일 정도 아예 끊어진다면,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고작 몇 시간의 정전에도 어려움이 많은데 일주일 간 전기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건 어떤 세상인지 상상하기가 힘들 겁니다. 뭐가 불편함으로 다가올지 가늠하기가 힘들죠. 당장 내 손의 휴대전화부터 크게는 교통수단까지 세상 모든 것이 정지해버릴지 모릅니다. 오늘 소개하는 &amp;lt;블랙아웃&amp;gt;은 갑자기 모든 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D%2Fimage%2FCE-fs5jD7wmr2YHm94A4fKpJXK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pr 2023 13:11:54 GMT</pubDate>
      <author>환상적인튀김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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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으로 걷는 올레3코스 - 제주도민의 언제 포기할지 모르는 올레길 돌파기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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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추자도에 다녀온 이후, 다음 올레길에 서는 순간은 꼬박 1년이 걸렸다. 육아를 이유로, 피곤을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었던 올레길. 홀가분함을 느낀다. 운동이 그렇고, 독서가 그렇듯 그게 뭐라고, 용기를 내는 일은 늘 어렵다. 용기를 내고 나면 오히려 기분 좋은 일들이 흠뻑 몰려온다는 것을 알면서도 말이다. 걷는 내내 발뒤축과 발바닥이 죄다 까졌다. 용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D%2Fimage%2FRmfzEglkKuvEGRMxt1_OTwIedR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Mar 2023 06:25:38 GMT</pubDate>
      <author>환상적인튀김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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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이한 과자를 파는 가게 - 마흔일곱 번째 책 &amp;lt;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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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지금 함께 하고 있는 우리 반은 고작 일곱입니다. 고작 일곱의 아이들, 책 읽기에 진심인 선생님이 있는 반이면 아이들이 독서를 즐겁게, 자발적으로 할 것 같지만 아쉽게도 꼭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여전히 책 읽기를 기어코 시키겠다는 선생님과 아이들이 대치중이죠. 그런데 어느 날, 약속이나 한 듯이 일곱의 아이들이 쉬는 시간, 같은 책을 읽고 있는 장면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D%2Fimage%2FD3VNE3QdH1Ht3kIOVxiFG-IN4q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Mar 2023 01:15:03 GMT</pubDate>
      <author>환상적인튀김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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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레인만이 꿈의 전부는 아니야 - 마흔여섯 번째 책 &amp;lt;5번 레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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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책을 읽은 후에 아이들은 기꺼이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자기만의 어떤 세계로 날아오르고 싶어질 것이다. 자신의 몸을 한 세계에 던지는 순간 왜 꼭 그래야 하는지를 질문해 낼 것이고 마땅히 자기만의 답을 찾을 것이다. 물 위로 몸을 던지는 강하고 당당한 오늘의 나루를 통해 오늘의 나를 만날 게 분명하다.&amp;quot; (심사평 중에서)  꿈이나 진로를 다루는 문학 책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D%2Fimage%2FgqF9-vbrUNTo7bbOetO_l4vQ0y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23 07:18:28 GMT</pubDate>
      <author>환상적인튀김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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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판에 붙은 손을 떼는 마법 - 마흔다섯 번째 책 &amp;lt;칠판에 딱 붙은 아이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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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학년을 3년간 맡아 친구 관계가 점차 복잡다단해지는 아이들을 마주하며, 가장 안타까웠던 일은 '절교 유행'이었습니다.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모두가 믿고 있던 아이들끼리 단 하나의 사건으로 돌아서고 너무나도 쉽게 절교를 선언하는 일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었죠. 사건의 내막에는 관심이 없고 자신의 기분이 상했다는 이유로 친구에게, 그렇게 친하게 지냈던 친구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D%2Fimage%2FUWfxDvVap3LIQUI7c4PJdx-B_v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23 04:19:07 GMT</pubDate>
      <author>환상적인튀김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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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시를 제대로 함께 읽는 것 - 마흔네 번째 책 &amp;lt;동시집&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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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시는 어린이의 마음과 생각을 담아낸 하나의 장르입니다. 함축적으로 아이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아이들이 따분하다고 느끼는 일상적인 순간을 새로운 순간으로 포착해 내는 특별한 장르이기도 하죠. 아이들은 동시를 읽으며 즐거워하고 시와 비슷한 경험을 떠올리며, 화자에게 공감하기도 합니다. 또, 독특한 생각에 신기해하기도 하죠. 그렇지만 동시는 그림책, 글책만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D%2Fimage%2FEN32x1zLENTyOBjCR3PwadTOWj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23 03:27:43 GMT</pubDate>
      <author>환상적인튀김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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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말, 나쁜 말 - 마흔세 번째 책 &amp;lt;말들이 사는 나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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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새 아이들이 자주 쓰는 말인데, 정말 듣기 싫은 두 가지 말이 있습니다. &amp;quot;아무것도 못하죠?&amp;quot;, &amp;quot;늦었죠?&amp;quot; 따위의 비아냥 거리는 말이 첫 번째고 &amp;quot;응, 아니야~.&amp;quot; 따위의 심술을 부리는 말이 두 번째입니다. 때로는 타일러도 보고 가끔은 너무 화가 나서 흠씬 혼을 내주기도 해 보지만 습관처럼 박혀버린 말씨는 고치기가 너무 힘듭니다. 그 다른 한편으로는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D%2Fimage%2F9lVXCW-2nOOx_RD_9CAxeFFus4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23 07:10:57 GMT</pubDate>
      <author>환상적인튀김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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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을 먹는다는 건 - 마흔두 번째 책 &amp;lt;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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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깔끔하게 꽂는 책꽂이&amp;gt;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작품을 선생님의 관점에서 읽고 소개합니다. 주변에 책이 재미없다는 이유로, 지루하다는 이유로 혹은 길거나 어렵다는 이유로 멀리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책을 권하고 함께 이야기하고 공감하며 천천히 그리고 끝까지 읽어보세요. 그러면 아이들은 분명, 그다음의 책을 스스로 찾아 나설 겁니다.  지난주에 아이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D%2Fimage%2FWYTJ_6WC2nj8CCUOPzUW2XHUYG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22 00:40:24 GMT</pubDate>
      <author>환상적인튀김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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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해자가 빌린 피해자의 노잣돈 - 마흔한 번째 책 &amp;lt;노잣돈 갚기 프로젝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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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깔끔하게 꽂는 책꽂이&amp;gt;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작품을 선생님의 관점에서 읽고 소개합니다. 주변에 책이 재미없다는 이유로, 지루하다는 이유로 혹은 길거나 어렵다는 이유로 멀리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책을 권하고 함께 이야기하고 공감하며 천천히 그리고 끝까지 읽어보세요. 그러면 아이들은 분명, 그다음의 책을 스스로 찾아 나설 겁니다.  학폭 미투가 사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D%2Fimage%2F0mjyUgz0jgaigR973FiVIKQDBD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22 01:32:11 GMT</pubDate>
      <author>환상적인튀김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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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버 폭력의 중심, 단체채팅방 - 마흔 번째 책 &amp;lt;13일의 단톡방&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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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깔끔하게 꽂는 책꽂이&amp;gt;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작품을 선생님의 관점에서 읽고 소개합니다. 주변에 책이 재미없다는 이유로, 지루하다는 이유로 혹은 길거나 어렵다는 이유로 멀리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책을 권하고 함께 이야기하고 공감하며 천천히 그리고 끝까지 읽어보세요. 그러면 아이들은 분명, 그다음의 책을 스스로 찾아 나설 겁니다.  &amp;quot;사이버 폭력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D%2Fimage%2FZGuNLdAbbhG7t9PiUCpTB8EsNF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22 01:56:57 GMT</pubDate>
      <author>환상적인튀김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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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 변화, 삶으로 이해하기 - 서른아홉 번째 책 &amp;lt;폴리네시아에서 온 아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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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깔끔하게 꽂는 책꽂이&amp;gt;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작품을 선생님의 관점에서 읽고 소개합니다. 주변에 책이 재미없다는 이유로, 지루하다는 이유로 혹은 길거나 어렵다는 이유로 멀리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책을 권하고 함께 이야기하고 공감하며 천천히 그리고 끝까지 읽어보세요. 그러면 아이들은 분명, 그다음의 책을 스스로 찾아 나설 겁니다.  기후변화가 심각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D%2Fimage%2FIAMregN69MgdaViBpURaUC83mt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22 07:55:54 GMT</pubDate>
      <author>환상적인튀김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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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그작 피망 씹는 소리로 - 서른여덟 번째 책 &amp;lt;푸른파 피망&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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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깔끔하게 꽂는 책꽂이&amp;gt;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작품을 선생님의 관점에서 읽고 소개합니다. 주변에 책이 재미없다는 이유로, 지루하다는 이유로 혹은 길거나 어렵다는 이유로 멀리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책을 권하고 함께 이야기하고 공감하며 천천히 그리고 끝까지 읽어보세요. 그러면 아이들은 분명, 그다음의 책을 스스로 찾아 나설 겁니다.  휴전협상을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D%2Fimage%2F2lowWz1oK8j3BHE9znWZYUlkw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y 2022 01:40:14 GMT</pubDate>
      <author>환상적인튀김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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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외와의 새로운 만남 - 서른일곱 번째 책 &amp;lt;원통 안의 소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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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깔끔하게 꽂는 책꽂이&amp;gt;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작품을 선생님의 관점에서 읽고 소개합니다. 주변에 책이 재미없다는 이유로, 지루하다는 이유로 혹은 길거나 어렵다는 이유로 멀리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책을 권하고 함께 이야기하고 공감하며 천천히 그리고 끝까지 읽어보세요. 그러면 아이들은 분명, 그다음의 책을 스스로 찾아 나설 겁니다.  김초엽 작가는 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D%2Fimage%2FD1xvT9eub91C5_AX97OucfIDU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22 03:20:08 GMT</pubDate>
      <author>환상적인튀김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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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으로 걷는 올레18-1코스 - 제주도민의 언제 포기할지 모르는 올레길 돌파기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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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amp;quot;그 섬에 가고 싶다.&amp;quot; 추자도는 올레길 돌파를 계획하고 나서 올레 코스를 살피며 가장 기대했던 올레 코스였다. 추자도는 제주도에 속한 섬이지만 제주도 같지 않은 섬이기도 하다. 우도나 비양도, 마라도에 비해 자주 닿을 수 없는, 어쩌면 가기 위해선 결심 따위의 굳은 마음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룻밤을 추자도에서 보낼 계획으로 '결심'을 세운 나는 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D%2Fimage%2F4ng1ahL1-Wq41sD6irz9VFunm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pr 2022 05:48:47 GMT</pubDate>
      <author>환상적인튀김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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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에 영혼을 내어주는 아이들 - 서른여섯 번째 책 &amp;lt;도깨비폰을 개통하시겠습니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a6WD/55</link>
      <description>&amp;lt;깔끔하게 꽂는 책꽂이&amp;gt;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작품을 선생님의 관점에서 읽고 소개합니다. 주변에 책이 재미없다는 이유로, 지루하다는 이유로 혹은 길거나 어렵다는 이유로 멀리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책을 권하고 함께 이야기하고 공감하며 천천히 그리고 끝까지 읽어보세요. 그러면 아이들은 분명, 그다음의 책을 스스로 찾아 나설 겁니다.  아이들을 스마트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D%2Fimage%2FY_KivMpPwOtumqsY7KDXfIItT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Mar 2022 13:33:46 GMT</pubDate>
      <author>환상적인튀김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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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사건, 4.3 - 서른다섯 번째 책 &amp;lt;빗창&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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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깔끔하게 꽂는 책꽂이&amp;gt;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작품을 선생님의 관점에서 읽고 소개합니다. 주변에 책이 재미없다는 이유로, 지루하다는 이유로 혹은 길거나 어렵다는 이유로 멀리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책을 권하고 함께 이야기하고 공감하며 천천히 그리고 끝까지 읽어보세요. 그러면 아이들은 분명, 그다음의 책을 스스로 찾아 나설 겁니다.  제주 4.3은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D%2Fimage%2Fncvc-hXsg2bifHvtUeTqwnXHkF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Feb 2022 06:33:22 GMT</pubDate>
      <author>환상적인튀김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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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으로 읽는 해리엇 - 서른네 번째 책 &amp;lt;해리엇&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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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깔끔하게 꽂는 책꽂이&amp;gt;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작품을 선생님의 관점에서 읽고 소개합니다. 주변에 책이 재미없다는 이유로, 지루하다는 이유로 혹은 길거나 어렵다는 이유로 멀리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책을 권하고 함께 이야기하고 공감하며 천천히 그리고 끝까지 읽어보세요. 그러면 아이들은 분명, 그다음의 책을 스스로 찾아 나설 겁니다.  &amp;lt;해리엇&amp;gt;은 희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D%2Fimage%2F__C3DTczJfih3_ebKUqIV0eOQ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Feb 2022 07:24:44 GMT</pubDate>
      <author>환상적인튀김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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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사람도 살리는 의술 - 서른세 번째 책 &amp;lt;침술 도사 아따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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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깔끔하게 꽂는 책꽂이&amp;gt;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작품을 선생님의 관점에서 읽고 소개합니다. 주변에 책이 재미없다는 이유로, 지루하다는 이유로 혹은 길거나 어렵다는 이유로 멀리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책을 권하고 함께 이야기하고 공감하며 천천히 그리고 끝까지 읽어보세요. 그러면 아이들은 분명, 그다음의 책을 스스로 찾아 나설 겁니다.  &amp;lt;침술 도사 아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D%2Fimage%2F6k5U0paWlrU2gNTfs5Q2ON0I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Feb 2022 07:06:10 GMT</pubDate>
      <author>환상적인튀김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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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에는 용기가 필요해 - 서른두 번째 책 &amp;lt;옥수수 뺑소니&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a6WD/52</link>
      <description>&amp;lt;깔끔하게 꽂는 책꽂이&amp;gt;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작품을 선생님의 관점에서 읽고 소개합니다. 주변에 책이 재미없다는 이유로, 지루하다는 이유로 혹은 길거나 어렵다는 이유로 멀리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책을 권하고 함께 이야기하고 공감하며 천천히 그리고 끝까지 읽어보세요. 그러면 아이들은 분명, 그다음의 책을 스스로 찾아 나설 겁니다.  &amp;lt;옥수수 뺑소니&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D%2Fimage%2FKZiCF9tiToOCNQ2fld9RV5tEn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an 2022 12:44:12 GMT</pubDate>
      <author>환상적인튀김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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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늘 현재진행형이다 - 서른한 번째 책 &amp;lt;플레이 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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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깔끔하게 꽂는 책꽂이&amp;gt;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작품을 선생님의 관점에서 읽고 소개합니다. 주변에 책이 재미없다는 이유로, 지루하다는 이유로 혹은 길거나 어렵다는 이유로 멀리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책을 권하고 함께 이야기하고 공감하며 천천히 그리고 끝까지 읽어보세요. 그러면 아이들은 분명, 그다음의 책을 스스로 찾아 나설 겁니다.  어릴 적 꿈이 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D%2Fimage%2Fd9zajBTY2EIGFfZFl4iV95l5jX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an 2022 12:27:44 GMT</pubDate>
      <author>환상적인튀김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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