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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써니싸이드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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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의사의 진료실 안팎의 고민과 생활의 팁을 소개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4:10: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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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의사의 진료실 안팎의 고민과 생활의 팁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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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의사,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2) - 의료인에게 행해지는 협박과 폭력, 우리 이대로 괜찮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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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폭력과 위협에는 기세로 맞서는 게&amp;nbsp;맞는 걸까?  치과에서 일하는 사촌언니와 오랜만에 함께 점심 식사를 했다.&amp;nbsp;서로&amp;nbsp;안부를 묻다 보면 심연의 저 끝까지 내려가 버릴 때가 종종 있는데 밥 먹는데 그런 이야기 좀 안 하면 안 돼? 하면서도 직장 이야기를 빼면 코리안 어덜트들은 무슨 대화를 하나 싶다.&amp;nbsp;미수금은 얼마나 돼? 요즘 그 선생님은 여전히 지각하는겨? 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7Wp%2Fimage%2FJVppS0OAwodLrvLRtPzY951O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00:00:16 GMT</pubDate>
      <author>써니싸이드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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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의사,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1) - 첫 월급날, 한의원 매출표를 보고 한숨이 쉬어진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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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월급날, 로컬 한의원에 와서 받은 첫 월급은 몇 달간 백수로 여기저기 구멍 났던 내 통장을 누덕누덕 기워주는 기분이었다. 다음 달에는 보강 공사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다행이라는 안도감도 들었다. 원장님 배려 덕에 간호조무사 선생님들과 가진 월말 점심 회식에서는 끝내주게 배를 채웠다. 역시 남이 사주는 밥이 최고다. 이런 평화가 쭉 이어지면 좋으련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7Wp%2Fimage%2FhL0XjaU-mkRFOP2M19QopucqdE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00:00:20 GMT</pubDate>
      <author>써니싸이드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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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의사,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프롤로그) - 얼레벌레 취업기</title>
      <link>https://brunch.co.kr/@@a7Wp/1</link>
      <description>장래희망은 '빠른 은퇴', 근데 과연 가능할까? 막연한 희망만 품은 사람은 오늘도 쉬고, 내일도 쉬는 삶에 몸은 편하면서도, 퇴직금이 탈탈 털리는 걸 실시간으로 보니까 다리가 달달 떨렸다.  전문의 시험을 보고 해외를 몇 달간 다녀왔다. 그 시간은 단순한 도피였고,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스스로 질문을 던지는 방황의 시작이었을지도 모른다. 사회생활을 하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7Wp%2Fimage%2FHtipc0S5AKRAf32G4ZqAZ5FksI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15:00:13 GMT</pubDate>
      <author>써니싸이드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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