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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빛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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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라질에서 유학을 마치고 지금은 한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운동과 독서를 사랑하는 작가 지망생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9:07: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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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질에서 유학을 마치고 지금은 한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운동과 독서를 사랑하는 작가 지망생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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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우연이고 인생은 운일까? - 운명론과 노력론 사이를 달리는 기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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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은 운칠기삼(運七技三)이라는 말이 있다. 세상의 모든 일은 운에 큰 영향을 받으며 한편으로는 노력이 운을 이길 수 없다는 얘기처럼 들리기도 한다. 어떤 사람이 성공한다면 우리는 그 사람의 능력을 보기도 하지만 운이 좋았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일은 적기(適期)가 있으며 성공은 퍼즐 조각이 들어맞는 것처럼 여러 조건이 충족됐을 때 발생하는 일종의 현상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1K%2Fimage%2FsMDkfNuPfS_eeJKtQGngz3Z5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24 06:23:39 GMT</pubDate>
      <author>별빛카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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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사카 여행기 - 우리와 비슷한 듯 다른 나라, 일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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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년 11월 13일, 국방의 의무를 끝냈다. 어느 일이나 그렇듯 시작은 두렵고 끝은 덤덤하다. 청춘을 보냈던 부대 정문을 나오는 순간,&amp;nbsp;밤톨처럼 밀린 머리를 모자로 눌러쓰고 들어간 훈련소가 괜스레 눈앞을 스쳤다. 과거는 미화되는 것일까, 막상 끝나고 보니 별일 아닌 것처럼 느껴졌다. 고생은 잔뜩 했지만 그만큼 인간관계, 리더십, 규칙적인 삶과 같은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1K%2Fimage%2FPXR_W-Fpxk80p-OS6B8p0jQ66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Feb 2024 11:07:40 GMT</pubDate>
      <author>별빛카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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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능과 노력 - 노력은 재능을 이길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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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년 새해가 밝을 때 글을 써보자고 다짐한 지 어느덧 반년이 넘어간다. 세상에 쉬운 일 하나 없다더니, 글을 쓰는 행위도 인내와 고민의 연속이다. 머릿속에 구름처럼 떠다니는 생각의 조각을 하얀 모니터 화면 위에 논리 정연하게 담기 위해서는 문장을 쓰고 지우는 작업을 반복해야 한다. 어젯밤에 적었던 만족스러운 문장이 오늘 읽었을 때는 어딘가 자연스럽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1K%2Fimage%2FGqNggePiycWCpXTJkcbWQVyJ3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ug 2023 02:55:48 GMT</pubDate>
      <author>별빛카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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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삶은 어디로 향하는가 - 《월든》이 가리키는 삶의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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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멸의 고전,《월든》  최근에 책 한 권을 읽었다. 불멸의 명작이라 칭송받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의《월든》이다. 국어 선생님이신 이모에게 몇 년 전에 선물 받았지만, 바쁜 대학 생활을 핑계로 읽는 것을 미뤘다. 휴가 때 책장에서 발견한 먼지 쌓인 이 책을 부대 개인 정비 시간에 틈틈이 읽었다. 그리고 소로우의 다채로운 자연 묘사와 문명사회를 향한 통렬한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1K%2Fimage%2FQLB00bUusR9MDUImDE42e8BTo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23 10:15:25 GMT</pubDate>
      <author>별빛카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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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를 배워보자 - 번역기가 있는데 왜 언어를 배워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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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언어의 한계는 세계의 한계다&amp;quot;  20세기 최고의 언어 철학자 중 한 명인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이 한 말이다.  나는 언어와 연이 깊은 삶을 살았다. 학창 시절부터 일본 문화를 좋아해서 일본어를 공부했고 브라질에서 유학하면서 영어와 포르투갈어를 배웠다. 대학교 1학년 때는 외국어 필수 교양으로 스페인어 강의를 들었으며 2년 동안 학생들에게 입시 영어를 가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1K%2Fimage%2FEbm_LkntFfVt_tSDu__BqUzUgQ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un 2023 13:20:53 GMT</pubDate>
      <author>별빛카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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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완벽해질 수 있을까? - 완벽함의 의미와 그 너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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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완벽하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  나는 완벽주의자다. 맡은 일이 있거나 목표를 세우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완벽하게 해내야 직성이 풀린다. 완벽해지기 위해서 시간과 돈을 아끼지 않으며&amp;nbsp;만일 그 과정에서 실수를 하거나 결과가 기대치에 도달하지 못하면 스스로를 책망하고 무기력해진다.&amp;nbsp;내가 생각해도 참 까다로운 성격이다.  이런 내가 완벽함에 관한 글을 쓰기로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1K%2Fimage%2F97O8D1IX6KqwtGnuhSf4jn7ql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10:20:27 GMT</pubDate>
      <author>별빛카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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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운을 얻는 방법 - 봄날에 찾아온 행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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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날의 행운  최근에 휴가를 나갔다. 메마른 가지 사이로 차가운 바람이 불던 저번 휴가와는 다르게 집에 가는 길은 벚꽃이 만개하고 따뜻한 햇살이 군복을 비췄다. 휴가 가는 길은 늘 가슴이 뛰고 즐겁지만 이번에는 특히나 기분 좋은 일이 연달아 일어났다. 마치 봄바람을 타고&amp;nbsp;나를 스쳐 지나가는&amp;nbsp;따뜻한 행운처럼 느껴졌다.  첫 행운은 부대 정문으로 걸어갈 때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1K%2Fimage%2FwZFSLdGrNz8OCaIXKdUtCpZTF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Apr 2023 09:13:56 GMT</pubDate>
      <author>별빛카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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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떠나자 - 당신의 도화지는 무슨 색깔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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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사는 지구는 드넓고 아름답다. 나는 그 사실을 또래보다 빨리 깨달았다. 우리나라의 정반대 편에 있는 남아메리카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면서 다양한 인종과 문화를 접했기 때문이다. 중학교 3학년 끝무렵, 하루를 꼬박 비행기 안에서 보내고 도착한 상파울루 구아룰류스 국제공항은 새로움의 연속이었다. 처음 보는 언어로 적힌 표지판, 나와 다르게 생긴 행인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1K%2Fimage%2FQXNhCDQdwslDwWpOupHsrq2bk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r 2023 13:22:41 GMT</pubDate>
      <author>별빛카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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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과 무계획, 그 사이 어딘가 - 계획적인 삶은 좋은 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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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계획적인 사람  내 MBTI는&amp;nbsp;ENTJ이다. 나는 극한의 효율을 중시하고 계획을 사랑한다. 그런 탓에 완벽주의 성향이 강하고 고집이 센 까다로운 성격으로 자주 사람들과 언쟁을 겪는다. 그래도 이 성격의 장점은 있다. 비 효율적인 것을 피하기 위해 항상 계획을 짜고&amp;nbsp;조직을 체계적으로 이끈다. 그 덕분에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서 ENTJ만큼 알맞은 성격유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1K%2Fimage%2F97iLrmid_g0yMpsNz4GypJj5V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23 07:40:29 GMT</pubDate>
      <author>별빛카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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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의미 있는 삶의 비밀 - 영화 &amp;lt;파이브 피트&amp;gt;가 알려주는 사랑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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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주에 초신성 폭발이 있다면 우리의 마음에는 사랑이 있다. 초신성 폭발 속에 수많은 원자들이 반응을 이루듯이 사랑을 느낄 때 우리의 호르몬과 신체 활동은 활발해진다. 뇌는 세로토닌과 도파민 같은 화학물질을 분비하고 심장의 두근거림은 빨라지면서 체온을 올린다. 이성 간의 사랑은 특히나 강렬하다. 짝사랑하는 사람과 눈을 보고 대화하는 상상을 해보자. 머릿속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1K%2Fimage%2For5JUg8yLsNCjLs4oRz7Qwp7T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23 02:58:57 GMT</pubDate>
      <author>별빛카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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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즘, 버림의 미학 -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amp;lt;The Milimalists&amp;gt;가 알려주는 삶의 철학</title>
      <link>https://brunch.co.kr/@@a81K/2</link>
      <description>내 목표는 삶을 '잘'사는 것이다. 삶의 지식과 경험이 부족한 내가 잘살기 위해서는 뚜렷한 삶의 철학을 가진 사람을 참고하는 게 좋다. 최근에 시청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amp;lt;The Milimalists&amp;gt;는 대량생산과 대량소비의 자본주의 사회 속 현대인에게 매력적인 삶의 지혜를 던져준다. 수많은 사람들이 미니멀리즘(Milimalism)에 환호한다.&amp;nbsp;&amp;quot;적을수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1K%2Fimage%2FBKHxuQ5uT4pxsT1pVvFHtih-e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23 02:58:31 GMT</pubDate>
      <author>별빛카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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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고 싶은 이유 - 작가명으로 거듭나고 싶은 별명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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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쓰고 싶었다. 딱히 거창한 이유는 아니다. 의무교육의 울타리 밖을 넘은 순간부터 그저 내가 살아가면서 매 순간 느끼는 감정과 생각을 하얀 종이 위에 남기고 싶었다. 성인이 된 지 4년이 흘렀다. 어렸을 때 어머니가 책 좀 읽으라고 말씀하셔도 밖에서 친구들과 놀고 컴퓨터 앞에 앉아 다른 세상 속에서 보내는 시간이 좋았다. 그래도 학생의 본분에는 충실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1K%2Fimage%2FF9JeAuNrbF3De0TYIz24b6gFE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23 02:43:57 GMT</pubDate>
      <author>별빛카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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