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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n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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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unny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4:26: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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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nny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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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닉몬스터의 등장 - 편도체가 불러이르키는&amp;nbsp;미루는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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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 눈에서 즐겁게 뛰어노는 너의 강아지 사진을 보고 있으니 미소가 저절로 지어진다. 우리 멍멍이도 눈 밭에서 노는 것을 정말 좋아해. 진짜 우리멍멍이도 너의 멍멍이와 같이 하애서 ㅎㅎ 더 귀여운거 같아. 넛지에 대한 책은 아직도 읽고 있어! ㅎㅎ '스스로' 의식을 가지고 하는게 아니라 아무 생각없이 '스르륵' 해버릴 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는 표현! 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BW%2Fimage%2FMR7LhmH3abF6t-2NKRWZIt9NCn0.png" width="435"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07:07:43 GMT</pubDate>
      <author>su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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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기를 시키다.  - 나약한 의지력보다 주변 환경설계에 더 의지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8BW/10</link>
      <description>안녕! 어떻게 지내고 있었어!  나는 알고리즘으로 인해 반강제적으로 &amp;nbsp;&amp;quot;주변 환경과 친구들의 중요성&amp;quot; 이라는 말을 주입식으로 듣고 있는 요즘이야. 그럴 때마다 예전에 너가 공유해주었던 유투버 편집자k님의 말 &amp;quot; 어디서 어떤 사람들과 내 인생의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낼 것인가&amp;nbsp;&amp;quot;의 말이&amp;nbsp;또한 번 떠오르곤 해. 그러면서 '나는 나의 주변환경을 변화시키며 얻고싶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BW%2Fimage%2FRBM-6jUEH1RiY1QFe4mZCdT7z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5:53:55 GMT</pubDate>
      <author>su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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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보다 좋아하지 않는 것 - 회피동기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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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피뉴이어! 아니,, 우리 얼마 전에 2025년을 시작하며!라는 대화를 했는데, 벌써 한 해가 지나고 또 2026년이 밝아왔네. 2026년은 나에게 조금은 다른 의미로 다가오기도 한다.  우리의 지인 P가 커피에 대해 가진 열정은 매번 느낄 때마다 새롭고 멋지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그 분야를 사랑하며 일을 해가며 자연스레 더 넓은 시야로 바라보는 관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BW%2Fimage%2FyVYDRdvUYrwDDQslut2FWl-6v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09:23:08 GMT</pubDate>
      <author>su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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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틀에 가두어 두지 않는 것 - 나는 이런 사람이 아니야.</title>
      <link>https://brunch.co.kr/@@a8BW/8</link>
      <description>안녕! 우아, 어머니가 그리신 모란도 정말 예쁘다. :)&amp;nbsp;같은 꽃을 그렸는데도 색감이 다르니 전혀 다른 매력이 느껴져. 엄마가 그린 그림이라 그런지 더 따뜻한 온기가 배어 있는 모란도야. 히히.  삿포로 여행도 정말 재밌었겠다! 마치 내가 여행하는 기분이었어. 너의 시의적 표현이 가득한 여행 에세이. 너무 좋아 정말 &amp;gt;_&amp;lt; 너의 글과 사진으로 구경하는 삿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BW%2Fimage%2FV91wbaLXgBllXNnBtEV446pBW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5:33:31 GMT</pubDate>
      <author>su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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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서 만난 우연 - 얼룩덜룩한 순간이 쌓여 만들어낸 균일함</title>
      <link>https://brunch.co.kr/@@a8BW/6</link>
      <description>안녕! 사랑스러운 너의 강아지 너무 반갑다. 나는 오늘 강아지 목욕 시키고 뭉쳐있는 털들을 다듬어주었어. 예민보스인 아이를 목욕시키는 것도 털을 다듬는 것도 여전히... 너무 어렵다. 그래도 예전에 비해서는 조금씩 조금씩 익숙해지는 것 같기도 해. 이 것도 나의 강아지에겐.. 일종의 루틴이 될 것이라 믿으며 오늘도 힘을 내보았어.  최근 시작해 보는 루틴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BW%2Fimage%2FTI6r1u9HHd6KQmJIhzTL18EfG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15:52:05 GMT</pubDate>
      <author>su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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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직 나라는 사람의 고유한 박자 - 매일 반복하기에 단단해지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a8BW/5</link>
      <description>안녕! 나의 벗 안녕히 잘 지냈는가. &amp;nbsp;텍사스의 가을은 이제야 찾아왔는데 곧 겨울이 올 것 같은 기분이야. 어릴 적엔 봄과 가을을 느낄 시간이 많았던 것 같은데, 미국이나 한국이나 사계절 중 봄과 가을의 절기가 짧아지는 듯해. &amp;nbsp;아쉽게 지나가야 또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릴 수 있긴 하지만.  추위를 유난히 못 견디는 나인데 겨울이 싫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BW%2Fimage%2F2YWISj0sQMP_vC_8n4b0MtDG5z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4:54:22 GMT</pubDate>
      <author>su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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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st the way you are - 엉망이면서도 아름다운 다채로운 자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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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 잘 지냈니? 가을이 오는구나 싶었는데 어느덧 9월이 훌쩍 지나 10월이 성큼 와버렸네. 텍사스는 낮에는 아직 햇볕이 쨍쨍한 여름 날씨야. 정말이지. 가을이 천천히 오는 곳인 것 같아.  얼마 전 '어머나' 하는 순간이 있었는데, 올해 마지막날까지 D-100일이라는 거야.&amp;nbsp;지금은 두 자리 숫자로 내려갔겠다. 디데이는 마음을 설레게 만들면서도 조급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BW%2Fimage%2FrPkeszuJhDsA7aDLJiYMmarfg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1:45:09 GMT</pubDate>
      <author>su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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