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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피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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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좀 덜 떨어진 자유로운 영혼!~ 여러 산업현장과 맛집. 여행, 일상생각과 의견, 소설을 적는 좀 게으른 꽃피네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08: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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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좀 덜 떨어진 자유로운 영혼!~ 여러 산업현장과 맛집. 여행, 일상생각과 의견, 소설을 적는 좀 게으른 꽃피네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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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티 2부 11화 - 어느 여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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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이야! 젊음이 좋긴 좋은 모양이구나! 청춘의 가슴에 불이 붙었네 그려!&amp;rdquo;  마르코는 무엇을 그렇게 재미있게 훔쳐보고 있는지, 연신 헤벌레 웃으며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는 하늘이와 똑소리 나는 남아 &amp;lsquo;똑남&amp;rsquo; 화영의 신방을 뚫어져라 응시하였다.  그의 입꼬리는 살짝 올라갔으며 입가에는 침마저 질질 흘리고 있었다. 제니가 그런 마르코에게 다가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E7%2Fimage%2F1XCVJNN9vLPBYUoB5YV7O__RNg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6:00:03 GMT</pubDate>
      <author>꽃피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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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구절벽에 즈음한 우리의 각오 - 2019. 9.22. 네이버에 쓴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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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장. 그것은 인플레이션, 즉 팽창이다. 이는 인간 세상을 비롯한 삼라만상의 법칙이다. 우리가 당면한 한민족의 인구절벽은 이대로 가다가는 머지않아 우리 민족을 소멸시킬 것이다.  따라서 모든 국가적 정책과 역량을 인구증가에 총동원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우리 모두가 잘 사는 방법이다.  인구증가는 원천적인 팽창, 즉 인구의 인플레이션이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E7%2Fimage%2FXQURjI_jUlfaB_AW5ratSA7E5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04:47:49 GMT</pubDate>
      <author>꽃피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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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께 - 묘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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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머니께   허물을 벗고 쉬는 곳 천국이구나 한없이 기쁘니 꽃들도 춤추네  하늘도 감동하여 복을 내리니 땅이 열리고 온 생명 살아나네  ~~~~~~~~~~~~~~~~~  꿈같은 현상을 어이 할까 키워주신 은혜는 가없는데  행복과 우애 가득한 이곳에서  오늘도 하신 말씀 생각납니다   이 마음속의 묘비명의 첫 4구는 망자가 된 조상님과 어머니가 읊는 노래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E7%2Fimage%2FKmNB5P3JiT0H7RJbJ3ol6s7SGm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11:14:11 GMT</pubDate>
      <author>꽃피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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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찾은 남광주시장 국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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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삼식이는 흥에 겨워 이른 아침부터 콧노래를 부르며 흥얼거렸다. &amp;quot;세상에나 이릉 횡재가 오디 또 있겠슴?&amp;quot; 하며 입이 귀에 걸렸다.  며칠 전 꽃피네올리브는 혼자서 무선 에어팟을 가지고 해찰 부렸다. 방정맞은 손가락을 빠져나온 왼쪽이 통통통~ 굴러 그만 하수구 속으로 쏙 빠져 들어가버렸다.  바로, 그 왼쪽 에어팟 중고를 사다 주는 심부름을 해 주면, 보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E7%2Fimage%2Fx3oZ_zU7dLztZnOVHU9DC5cY9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05:50:11 GMT</pubDate>
      <author>꽃피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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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쥐똥보리수와 러시아 올리브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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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지섣달 밤은 길기도 합니다. 별짓을 다해 보아도 아직도 바깥은 깜깜합니다. 그래서 요즘 인터넷에서 러시아올리브라고 하는, 올리브나무와 생김새가 비슷한 은쥐똥보리수와 진짜 러시아 올리브나무에 대하여 알아보면서 이 밤을 지새우려고 합니다.   하늘나라의 올리브 요정들은 첫눈이 마냥 좋은가 봅니다.   &amp;quot;히야~ 눈이닷! 하얀 눈이가 왔다아!~ 삼식아 꽃피네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GLLWRdmxMLDJDzOb6qRoIsGS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20 07:23:20 GMT</pubDate>
      <author>꽃피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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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접을 꿈꾸며 소래풀꽃 씨앗을 뿌렸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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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슬비를 맞으며 올리브나무 아래며, 둑이며, 밭길이며, 놀리고 있는 주위의 땅에, 올리브나무 꽃밭을 노니는 요정들과 호접을 꿈꾸며 오랜 친구인 프랭크가 보내온 소래풀꽃 씨앗을 뿌렸습니다.  &amp;quot;소래풀꽃? 이름 한번 이상야릇 겡기하다야~ 공쥬야 너 소래풀꽃이라는 거 본 적 있어?&amp;quot;&amp;quot;그우람! 내 나이가 몇 개인뎅~ 반도원에 몰래 들어가 서왕모 천도복숭아 훔쳐먹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VeP-wJGFK7cnGSLalDN_slhr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0 23:20:51 GMT</pubDate>
      <author>꽃피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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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 속 요정들의 아침 식사 - 올리브나무의 요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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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젯밤, 도시락 밥을 미리 싸 놓고 자리에 들었는데 눈을 뜨니 아침 5시. 풋고추 3개, 삶은 달걀 2개, 갈치젓 반 스푼, 고추장 반 스푼, 올리브유 엑스트라버진을 가미한 마라소스로 볶은 김치를 챙겨서 도시락을 싸 놓았었다. 오늘 올리브 농원에서의 아침식사는 도시락을 싸 가서, 한참 동안 올리브 나무 지주대 작업 일을 한 후, 8시 반경 먹을 요량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gmGQVd_zJb-jXYcx-tbFvRZd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0 05:52:43 GMT</pubDate>
      <author>꽃피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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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변화 대응 열대, 아열대식물 대체작물 재배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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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9월 10일 현재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새로운 아열대 식물 대체작물로서 제주도며 해남군, 고흥군 등지의 남부지방 시설하우스나 노지에서, 올리브나무, 애플망고, 바나나, 용과, 파파야, 아티초크, 밀크시슬 심지어 커피까지 재배하고 있다. 이에 농민의 입장에서 냉정히 비교해 보고자 한다.   온실 바나나 재배  외국서 들어오는 바나나는 이동기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FRMes96rzMI5paoVxWLjSUri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0 11:35:03 GMT</pubDate>
      <author>꽃피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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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척지 플랜테이션 관련법과 제도개선의 필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a8E7/12</link>
      <description>해남군 및 남부지방의 불모지와 다름없는 수천만평의 광활한 간척지 땅에, 염분에 강한 식물들을 심어 플랜테이션 농장을 조성하면 농장의 성공은 물론 관광산업을 견인하게 할 수 있다고 본다.   이를 위하여 무엇보다도 우선 간척지 플랜테이션 농장 육성과 6차산업 발전을 위한 관련법 및 제도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과수 플랜테이션 관광농장의 전제조건 간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41bHe4s0tfxXTqCVsAyZj7tc7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0 22:28:15 GMT</pubDate>
      <author>꽃피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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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도잡가 육자배기가 논농사 노동요가 아닌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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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도잡가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남도잡가 육자배기가 노동요가 아니며 특히 논농사 노동요가 아닌 이유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지극히 상식적이고 주관적인 관점에서 육자배기가 논농사 노동요라고 잘못된 정보를 전파하는 일부 사람들과 다른 견해를 피력하고자 하는 마음에서다. 결론부터 말하면  남도잡가인 육자배기는 논농사 노동요는커녕 노동요 하고는 거리가 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LU5LNvlK-zFPJHAsqs0USfbR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0 13:00:32 GMT</pubDate>
      <author>꽃피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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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을 쥐어뜯는 이화중선의 육자배기 가사 남도잡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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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90년 꽃피네올리브는 늘 남도잡가를 즐겨 들었는데 특히 슬프디 슬픈, 가슴을 쥐어뜯는 이화중선의 남도잡가 육자배기 가사를 늘 듣고 따라 하고 흥얼거렸다. 아침이면 LP 레코드판이 턴테이블 위에서 스케이팅하듯이 미끄러지며 긁히는 듯한 잡음 소리가 이화중선의 육자배기를 더욱더 맛깔나게 하고 있었는데~  인터넷 특히 네이버에 육자배기를 논농사 노동요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CeAhMc-zy4dI-JlEMoEZyXcC2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0 12:26:56 GMT</pubDate>
      <author>꽃피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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