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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진</title>
    <link>https://brunch.co.kr/@@a8df</link>
    <description>보험 상품을 개발하는 보험계리사입니다. 퇴근 후 독서, 운동을 즐겨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1:28: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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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험 상품을 개발하는 보험계리사입니다. 퇴근 후 독서, 운동을 즐겨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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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험계리사 취업하기 - 자기소개서 - 현직 보험계리사가 알려주는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a8df/60</link>
      <description>보험회사에서 보험계리사 업무를 하다 보면 자연스레 학교 후배, 주변 지인들로부터 자기소개서와 면접 관련해서 질문을 많이 받는다.&amp;nbsp;취업을 준비하는 시점에 각자의 경험과 상황이 다르고, 채용하는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 또한 다르므로 자기소개서에 정답이 있을 수는 없다.&amp;nbsp;하지만 여러 번 첨삭해 보고 직접 채용까지 해보며 경험을 해보니 우수한 자기소개서란 무엇인지,</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24 13:01:00 GMT</pubDate>
      <author>정진</author>
      <guid>https://brunch.co.kr/@@a8df/60</guid>
    </item>
    <item>
      <title>보험계리사 상품개발 이직에 관하여 - 보험계리사 이직 사유, 방법, 이직 시장</title>
      <link>https://brunch.co.kr/@@a8df/59</link>
      <description>보험계리사 상품개발 직군은 이직이 활발하다는 건 취업준비생 때부터 들어왔던 말이다. 심지어 내가 다니던 회사도 신입사원으로 채용된 저연차 직원을 제외하면 거의 80% 이상이 다른 회사에서 이직한, 경력직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amp;quot;다들 한 번씩은 하는구나&amp;quot;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이직이란 것이 남일 같았다. &amp;quot;이직해 버릴까?&amp;quot;라는 말을 장난사람아</description>
      <pubDate>Sat, 09 Mar 2024 04:07:21 GMT</pubDate>
      <author>정진</author>
      <guid>https://brunch.co.kr/@@a8df/59</guid>
    </item>
    <item>
      <title>보험 상품 개정은 어떻게 진행될까? - 보험계리사의 주 업무인 상품 개정을 파악해 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a8df/58</link>
      <description>보험계리사로 보험사에 취업하게 되면 할 수 있는 업무야 당연히 많다. 그중 상품개발 부서로 입사했을 때 주 업무 중 하나인 보험 상품 개정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한다.  상품 개정이란 이미 개발한 상품을 수정 보완하는 업무이다. 보험료 재산출, 담보 추가 및 삭제, 간단한 기초서류 문구 수정 등 보험 상품을 필요에 맞게 바꾸는 작업이라 볼 수 있다.  상품을</description>
      <pubDate>Tue, 01 Aug 2023 05:23:28 GMT</pubDate>
      <author>정진</author>
      <guid>https://brunch.co.kr/@@a8df/58</guid>
    </item>
    <item>
      <title>보험계리사는 전문직인가? - 보험계리사 시험을 준비하기 전 알아야 할 보험계리사 특성</title>
      <link>https://brunch.co.kr/@@a8df/57</link>
      <description>흔히 '사'가 들어가는 직업은 전문직이라 한다. &amp;lsquo;의사&amp;rsquo;, &amp;lsquo;변호사&amp;rsquo;, &amp;lsquo;회계사&amp;rsquo; 등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전문직이다.  그럼 &amp;lsquo;보험계리사&amp;rsquo;는 과연 전문직일 수 있을까?  전문직은 사전적으로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이 필요한 직업을 뜻한다. 사전적 정의 말고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전문직은 아래의 조건을 만족하는 직업이다.  1. 국가 자격, 면허 등이 존재할</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22 08:12:08 GMT</pubDate>
      <author>정진</author>
      <guid>https://brunch.co.kr/@@a8df/57</guid>
    </item>
    <item>
      <title>(9) '보장이 좋다', 보험금의 함정 - 보험가입금액과 보험금 지급사유 그리고 보험료</title>
      <link>https://brunch.co.kr/@@a8df/55</link>
      <description>&amp;quot;보장이 좋다&amp;quot; 보험설계사분들이 상품을 권할 때 주로 하는 말이 있다. &amp;quot;보장이 좋다&amp;quot; 여기서 말하는 보장이란 보험가입금액이나 보험지급사유를 말할 것이다. 보험가입금액이란 쉽게 말해 보험금이다. 어떤 질환 또는 사고가 발생했을 때 보험사가 주기로 한 금액이다. 보험금 지급사유는 위에 말한 어떤 질환 또는 사고를 뜻한다. 즉 보험가입을 권유할 때 말하는 '보</description>
      <pubDate>Sun, 17 Apr 2022 12:18:06 GMT</pubDate>
      <author>정진</author>
      <guid>https://brunch.co.kr/@@a8df/55</guid>
    </item>
    <item>
      <title>보험사 계약직 채용을 진행하며&amp;nbsp; - 회사가 필요한 역량을 파악하고 어필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a8df/54</link>
      <description>기간은 두 달, 1월부터 2월까지 함께 일할 분들을 채용해야 했다. 공고부터 모집까지 이주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었다.&amp;nbsp;인사팀에 문의하여 시급은 얼만지, 채용 전 어떠한 부서와 협의를 해야 하는지 등등을 확인 후 임원에게 보고 후 공고부터 올렸다. 서류제출부터 면접까지&amp;nbsp;채용까지 걸리는 총기간은 1주일, 그리고 그 1주일 뒤에 일을 시작하는 일정이었다. 1주</description>
      <pubDate>Thu, 10 Mar 2022 01:49:02 GMT</pubDate>
      <author>정진</author>
      <guid>https://brunch.co.kr/@@a8df/54</guid>
    </item>
    <item>
      <title>협력업체와의 계약을 종료하고 계약직을 채용하다. - 계약직 채용부터 관리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a8df/53</link>
      <description>작년 6개월 동안 협력업체와의 업무 중&amp;nbsp;의견 충돌이 잦았다. 외부 업체와 처음 진행하는 업무였고 업무 담당자인 나 조차도 업무 파악이 덜 된 상태에서 시간에 쫓겨 시작한 것이 문제였다. 많은 후회를 남겼고 22년엔 이를 토대로 빈틈없이 업무를 진행하고자 사전 준비를 하고 있었다.  과거 잦은 갈등으로 반성하며 쓴 글... https://brunch.co.k</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22 08:02:22 GMT</pubDate>
      <author>정진</author>
      <guid>https://brunch.co.kr/@@a8df/53</guid>
    </item>
    <item>
      <title>내일 나의 업무가 바뀐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a8df/47</link>
      <description>업무의 전환이란 자신이 목표로 하는 커리어의 길목에 있는 업무를 맡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은 이상과 달랐다. 회사가 필요한 자리에 공백이 생기면&amp;nbsp;누군가는 그 자리에 앉을 수밖에 없다.&amp;nbsp;자신의 계획했던 방향과 다르더라도 말이다.  상품을 개발하는 부서라고 단순히 상품만 개발하는 것은 아니다. 보험을 판매한 후에 얻을 수 있는 데이터를 가공하여</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21 23:03:41 GMT</pubDate>
      <author>정진</author>
      <guid>https://brunch.co.kr/@@a8df/47</guid>
    </item>
    <item>
      <title>협력직원과의 갈등, 사전에 방지하자 - 사소한 것 같지만 아주 중요한 협력의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a8df/44</link>
      <description>오늘&amp;nbsp;장문의 메시지를 받았다. 협력직원이 보낸 두 번째 장문 메시지었다.&amp;nbsp;자신의 업무의 힘듦과 나의 업무 진행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내용이었다. 동시에 해당 직원의 번호로 전화를 바꿔가며 이사 직급의 사람들과 통화를 나눠야 했다. 3년 차 주임은 자신들의 업무 경력엔 따라오지 못할 정도로 보일 것이다. 그런 주임이 이래라저래라 하면서 불편한 업무를 주니</description>
      <pubDate>Thu, 04 Nov 2021 14:38:09 GMT</pubDate>
      <author>정진</author>
      <guid>https://brunch.co.kr/@@a8df/44</guid>
    </item>
    <item>
      <title>보험계리사가 말하는 보험계리업무 - 업무, 연봉, 근무 환경</title>
      <link>https://brunch.co.kr/@@a8df/36</link>
      <description>보험사에서&amp;nbsp;근무하며 느낀 보험계리사로서의 업무에 대해서 몇 가지를&amp;nbsp;이야기해보려 한다.  당연히 내가 느껴온 점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amp;nbsp;사바사, 부바부라는 말이 있듯이 각자 회사마다 스타일과 문화의 차이로 인해 장점과 단점은 물론 다를 것이니 이럴 수도 있구나 정도의 참고만 되었으면 한다.  매일 퇴근 때마다&amp;nbsp;느끼는 점은, 업무의&amp;nbsp;밀도가 높다는 것이다. 여</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13:01:35 GMT</pubDate>
      <author>정진</author>
      <guid>https://brunch.co.kr/@@a8df/36</guid>
    </item>
    <item>
      <title>보험계리사 자격증을 준비한 이유, 장점과 단점 - 주변 환경에 이끌려 시작하게 된 자격증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a8df/34</link>
      <description>자격증을 준비한 이유  내가 보험계리사 자격증을 준비한 이유는 단순했다. 첫 번째로 친구들이 준비해서, 두 번째로 내 전공인 수학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어서였다. 보험계리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싶어서 준비했다기보단 주변에서 보험계리사 자격증을 준비하니 같이 공부했던 것 같다.   대부분의 취업준비생들도 마찬가지일 거다. 보험계리사가 정말 하고 싶어서기보다는</description>
      <pubDate>Sun, 19 Sep 2021 09:19:38 GMT</pubDate>
      <author>정진</author>
      <guid>https://brunch.co.kr/@@a8df/34</guid>
    </item>
    <item>
      <title>보험계리사란 어떤 직업일까? - 보험계리사가 하는 일, 필요역량</title>
      <link>https://brunch.co.kr/@@a8df/33</link>
      <description>생소한 &amp;lsquo;보험계리사&amp;rsquo;  보험계리사는 금융감독원이 실시하는 시험을 합격하고 보험계리와 관련된 업무를 맡는 사람을 뜻한다. 보험계리 업무를 맡기 위해 자격증이 꼭 필요하지 않으므로 보통 보험계리사 자격시험 1차, 2차에 합격한 사람을 보험계리사라고 한다. (자격을 취득하고 일정 기간 실무를 마치면 보험계리사로 정식 등록됨)   '보험계리'라는 업무 보험계리</description>
      <pubDate>Sat, 18 Sep 2021 11:45:36 GMT</pubDate>
      <author>정진</author>
      <guid>https://brunch.co.kr/@@a8df/33</guid>
    </item>
    <item>
      <title>(8) 같은 보장이어도 보험료가 저렴할 수 있다. - 보장은 같은데 저렴한 보험이 가장 좋은 보험</title>
      <link>https://brunch.co.kr/@@a8df/30</link>
      <description>누구에게나 좋은 보험은 없고 누구에게나 좋지 않은 보험도 없다. 이렇듯 보험은 상대적인 것이다.  하지만 같은 내용을 보장하는 보험이라면&amp;nbsp;저렴한 것이 좋은 보험이란 거엔&amp;nbsp;누구나 동의할 것이다.  보장내용과 제공하는 서비스가 동일하더라도 보험사별 보험금 지급내역과 담보별 운영 방향에 따라서 보험료가 달라질 수 있다.  보험료 산출에 필요한 위험률을 조정하는</description>
      <pubDate>Sun, 12 Sep 2021 06:11:39 GMT</pubDate>
      <author>정진</author>
      <guid>https://brunch.co.kr/@@a8df/30</guid>
    </item>
    <item>
      <title>(7) 어른이도 가입할 수 있는 어린이보험 - 일반 보험에 비해 넓은 보장, 저렴한 보험료</title>
      <link>https://brunch.co.kr/@@a8df/26</link>
      <description>스무 살 중반, 취업 후 경제적 독립을 하는 사회초년생에게 처음인 것이 많다. 특히 부모님께 용돈을 받다가 직접 벌어서 생활비를 마련하고 통신비 등 각종 비용을 스스로 내기 시작할 때다. 마찬가지로 부모님이 가입해놓은 보험을 가져가거나(계약자 변경), 새로운 보험을 가입하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취업 후 보험 가입하려는 주변 지인들로부터 어떤 보험이 좋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df%2Fimage%2F-mR6f-XLkpz9mPw7IlDysTLzh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ul 2021 13:12:08 GMT</pubDate>
      <author>정진</author>
      <guid>https://brunch.co.kr/@@a8df/26</guid>
    </item>
    <item>
      <title>위험률(통계) 조정 - 경험위험률 조정</title>
      <link>https://brunch.co.kr/@@a8df/21</link>
      <description>전에 설명했던 것과 같이 보험계리사는 보험상품에서 보장하는 담보의 위험률(통계)을 개발한다. 그런데 한번 위험률을 개발했다고 세월이 흘러도 개발했던 위험률을 그대로 사용할 수는 없다. 생활환경 및 의료기술의 변화 등 예상치 못한 변수들로 인해 개발한 위험률이 현재 적합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일정 기간이 지난 후 현재 상황에 적합하게 위험률을</description>
      <pubDate>Wed, 07 Jul 2021 22:57:22 GMT</pubDate>
      <author>정진</author>
      <guid>https://brunch.co.kr/@@a8df/21</guid>
    </item>
    <item>
      <title>계약 및 사고 데이터 관리 - 참조위험률의 기초 데이터 산출</title>
      <link>https://brunch.co.kr/@@a8df/20</link>
      <description>상품을 개발하는 것만이 보험계리사의 업무는 아니다. 개발한 상품으로부터 나올 수 있는 데이터들을 가공하고 집적하여 쓸모 있게 만드는 것도 보험계리사의 일이다. 상품을 판매 후 얻을 수 있는 수많은 정보가 있지만, 가입나이, 만기, 납기, 가입 담보 등 계약에 관련된 데이터와 사고 일자, 사고 내용, 지급 보험금 등 사고 데이터를 주로 다룬다. 이 데이터들을</description>
      <pubDate>Wed, 07 Jul 2021 11:45:28 GMT</pubDate>
      <author>정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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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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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험상품 개발, 기초서류 작성 - 상품 운영의 기초가 되는 기초서류</title>
      <link>https://brunch.co.kr/@@a8df/19</link>
      <description>기초서류 작성, 상품의 근간을 구성하는 업무 보험계리사가 보험 상품을 개발할 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업무는 '기초서류 작성'이다.&amp;nbsp;중요한 만큼 많은 시간을 소요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보통 기초서류라고 하면 상품의 기초가 되는 보험약관, 사업방법서 별지, 보험료 및 책임준비금 산출방법서를 의미한다. 기초서류는 보장하는 내용부터 설계 및 운영방식까지 보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df%2Fimage%2F6z55j7ufNPiHfLN-5r2RhpCfT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ul 2021 13:12:08 GMT</pubDate>
      <author>정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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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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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험상품 개발, 새로운 상품 유형 개발 - 상품 전체에 영향을 주는 상품 유형</title>
      <link>https://brunch.co.kr/@@a8df/18</link>
      <description>상품 유형은 상품에 속한 전체 담보에 영향을 준다.  보험상품에 속하는 보장이 같아도 상품의 유형이 다르면 보장과 보험료의 차이가 날 수 있다. 예를 들면 암 진단을 받았을 때 보험금을 지급하는 암진단비 보장의 경우 해지 시 해지환급금을 돌려받는 유무에 따라서 보험료 차이가 난다. 해지환급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보장의 경우 당연히 돌려받는 보장에 비해 보험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df%2Fimage%2Fng19s_MhGVEvcKpjLmZU2-1zA6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ul 2021 08:23:22 GMT</pubDate>
      <author>정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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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보험상품 개발, 새로운 보장 영역 개발 - 새로운 보장 영역을 개발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a8df/17</link>
      <description>1. 보험상품 개발 (1) 새로운 보장 영역 개발 &amp;quot;하는 일이 뭐예요!??&amp;quot; &amp;quot;보험회사 다녀요~&amp;quot;  보험계리사는 회계사, 감평사 등 다른 전문 자격증에 비해 그 수가 많지 않다. 관련 학과를 나왔거나 주변 지인 중에 보험사를 다니는 분이 있어야 어떤 일을 하는지 대강 알 수 있다. 그러다 보니 평소 직업에 대해 묻는 질문에 단순히 '보험사에서 근무한다'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df%2Fimage%2Fe4TVo4wj34zmDuhd1jPgXBCU96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n 2021 10:34:06 GMT</pubDate>
      <author>정진</author>
      <guid>https://brunch.co.kr/@@a8df/17</guid>
    </item>
    <item>
      <title>(6) 간편고지, 질병이 있어도 가입할 수 있는 보험 - 아파도 가입할 수 있는 보험</title>
      <link>https://brunch.co.kr/@@a8df/16</link>
      <description>보험은 미래의 사고를 대비하는 금융상품이다. 일반적으로 계약 전 발생한 질병에 대해선 보장하지 않는다. 보험에 가입이 가능했더라도, 이미 보유하고 있던 질병으로는 보장받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같은 질병이 아니더라도 관련된 질병이면 마찬가지로 보장받기는 어렵다. 하지만 질병에 걸렸던 사람도 건강한 사람들 만큼 또는 그 이상으로 보험이 필요하다.  질병에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df%2Fimage%2FP3la2taSmTS9g4GeqKsehoQx05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Apr 2021 13:35:59 GMT</pubDate>
      <author>정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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