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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니</title>
    <link>https://brunch.co.kr/@@a9o3</link>
    <description>끄적끄적 이야기 보따리 푸는걸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5:14: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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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끄적 이야기 보따리 푸는걸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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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8kg에서 42kg으로 - 다이어트의 두얼굴</title>
      <link>https://brunch.co.kr/@@a9o3/22</link>
      <description>우리는 아마 살면서 한번쯤은 살을 빼고 싶은 순간이 있었을 것입니다. 이번 글에선 다이어트에 관한 과학적인 사실, 우리 몸이 지방을 태우는 방법과, 그리고 어떻게 효과적이게 살을 뺄수 있는지에 대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방 저장의 이해지방(지방 조직)은 주로 피부 아래 피하층에 저장됩니다. 이 층을 줄이면 근육 (식스팩 복근)이 더 뚜렷하게 보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9o3%2Fimage%2FspIrPv2rjmIQh8icg0SaZRzoRA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05:23:12 GMT</pubDate>
      <author>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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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허리는 안녕 하십니까 - 허리 디스크로 잘 못 알려진 척추 추간판 탈출증</title>
      <link>https://brunch.co.kr/@@a9o3/21</link>
      <description>대부분의 사람들이 살면서 한번쯤은 허리통증을 겪는다.&amp;nbsp;원인에 따라 심한 정도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다. 등, 척추, 신경, 디스크, 근육등이 어떻게 허리 통증의 원인이 될수 있는지 차근차근 설명해 볼까한다.  &amp;lt;척추에 대한 설명&amp;gt; 일단 척추에 대해 알아보자. 척추는 vertebral cloumn이라 불리기도 한다. 그리고 척추는 여러개의 vertebra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9o3%2Fimage%2F0zQN1Iaxwvy9X-3TjINIoO4g9Ig.jpg" width="308" /&gt;</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24 04:17:58 GMT</pubDate>
      <author>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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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가 되지 않는 우리의 폐</title>
      <link>https://brunch.co.kr/@@a9o3/20</link>
      <description>우리는 하루 일과중 의식적으로 기억해서 수행해야 할일이 많다. 그러나&amp;nbsp;무의식적으로 되는 일중 하나는 바로 호흡이다. 우리는 우리가 어떻게 숨을 쉬는지 기억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할 수 있다. 이를 자율신경계 (autonomic nervous system) 라고 하는데 자율신경계는 우리가 의식하지 않아도 알아서 작동하는 효율적인 시스템이다. 우리는 호흡을 통해</description>
      <pubDate>Wed, 06 Dec 2023 01:14:39 GMT</pubDate>
      <author>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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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장의 역할  - ft. HeartBeat-2PM</title>
      <link>https://brunch.co.kr/@@a9o3/18</link>
      <description>예로부터 심장은 어떻게 박동하는지 잘 알려지지 않았다. 후에 수세기에 걸쳐 수술, 해부등 경험을 통해 심장은 혈액을 공급하고, 4심실 기관이고, 2중 순환기 (폐-심장, 심장-몸) 를 가지고 있다고 알려지게 되었다.  혈액은 심장박동 하나에 폐로 갔다가 또 다른 심장박동에 몸으로 간다음 이 두과정을 계속 반복한다. 심장은 두개의 심방 (atrium) 과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9o3%2Fimage%2FNl-ZaU1mXRiWuwn7qRsjEUXU8ro" width="474"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23 04:33:07 GMT</pubDate>
      <author>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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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 때문이야? 간 덕분이야!  - 1.4kg의 24시간 운영하는 가장 무거운 장기기관</title>
      <link>https://brunch.co.kr/@@a9o3/17</link>
      <description>우리 몸에 중요한 역할은 하는 간이란 장기기관은&amp;nbsp;창고 (storehouse), 제조사(manufacturing hub), 가공공장(processing plant) 등&amp;nbsp;여러가지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한다. 만약 간이 기능을 상실하면, 우린 더 이상 살수 없을지도 모른다.  창고 &amp;amp; 제조사 역할 간은 우리 몸의 피를 맑게 (blood filteration)&amp;nbsp;한다</description>
      <pubDate>Tue, 11 Jul 2023 08:40:30 GMT</pubDate>
      <author>예니</author>
      <guid>https://brunch.co.kr/@@a9o3/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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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면의 중요성&amp;nbsp;&amp;nbsp; - 우리 잠 좀 잡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9o3/15</link>
      <description>나는 대학교 2학년때 즈음 불면증으로 꽤나 고생을 했다. 수면이 얼마나 인간의 인생에 중요하고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지 절실히 깨달았다. 그래서 불면증 혹은 수면장애를 나름 예방(?)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런저런 자료를 찾아 수면에 관련된 글을 써봤다. 수면에 어려움을 겪거나 잠을 줄여가면서 일상생활 하시는 분들이 한번 읽으시고 도움을 받으셨으면 한다.</description>
      <pubDate>Thu, 11 May 2023 07:01:36 GMT</pubDate>
      <author>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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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도 마음도 멘탈도 탈탈 털린 동유럽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a9o3/14</link>
      <description>나는 덴마크에서 한 학기 교환학생을 가있는 동안 몇몇 유럽 국가들을 여행했는데, 그 중 동유럽 국가인 헝가리-체코 여행을 하면서 하룻밤 노숙을 하는 둥 산전수전을 겪으며 혼자 고생을 많이 했다. 혼자 (혹은 여럿이) 여행을 가면 예상치 못한 일들을 겪을 수도 있기에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독자들이라면 읽고 참고 하셨으면 좋겠다.  나는 과장을 좀 보태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9o3%2Fimage%2F0PT7kAU09ruzXOvLbpRyfAKv4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22 07:41:17 GMT</pubDate>
      <author>예니</author>
      <guid>https://brunch.co.kr/@@a9o3/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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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없이 볼 수 없는 덴마크 교환학생기 Pt3 - 집 나가면 개고생</title>
      <link>https://brunch.co.kr/@@a9o3/13</link>
      <description>코펜하겐은 세계에서 손 꼽히는 자전거 도시여서 (자전거 수가 사람 수, 자동차 수 보다 많다고 한다.) 자전거 도시답게, 도로 어딜 가든 자전거 도로가 깔끔하게 마련되어 있어 어디든 자전거로 편하게 다닐 수 있다. 그러나 나는 초등학교 때 (반강제적으로) 아빠가 자전거 타는 법을 한번 가르쳐주신 것 말고는 자전거를 타본 적이 없어서 처음엔 주저했지만,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9o3%2Fimage%2FR3z7eA4InJWKi3UVGxp_HsDY4F4.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21 08:31:32 GMT</pubDate>
      <author>예니</author>
      <guid>https://brunch.co.kr/@@a9o3/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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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눈물없이 볼 수 없는 덴마크 교환학생기 Pt 2 - 집 나가면 개고생</title>
      <link>https://brunch.co.kr/@@a9o3/12</link>
      <description>기다리고 기다리던 코펜하겐에 가게 되었을 때, 나는 많은 부분에서 준비가 안되어 있었다. 일단 대충 챙긴 캐리어 가방 하나와 백팩에 담은 옷가지 몇 개와 몸뚱이만 들고 갔다. 항공기 내에서는 식사 제공이 옵션이라는 것도 몰라서 쫄쫄 굶으며 갔다. 다행히도 옆자리 신사분이 자신의 디저트를 선뜻 제공해 주었다. 나는 감사함을 표현하고, 수저가 없어 주저하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9o3%2Fimage%2F2LjGQCH-Bk-YA3Q28gjzUEqozoQ.jp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8:00:57 GMT</pubDate>
      <author>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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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없이 볼 수 없는 덴마크 교환학생기 - 집 나가면 개고생</title>
      <link>https://brunch.co.kr/@@a9o3/11</link>
      <description>나는 쓸데없는 잡념은 많은 데에 비해 정상적인 사고회로는 작동이 되지 않아 지나치게 단순하게 생각할 때가 있다. 한번은 도서관에서 공부하다 머리를 식힐 겸 &amp;ldquo;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캠퍼스&amp;rdquo; (사실 정확한 제목은 기억나지 않는다.) 라는 책을 집어보게 되었다. 대충 훑어보니 대부분의 아름다운 캠퍼스들은 주로 유럽에 있었다. 안 그래도 내가 다니던 대학은 캠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9o3%2Fimage%2FBPvSTJduj4ek6eR0-RC5xvhx8A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Aug 2021 07:18:02 GMT</pubDate>
      <author>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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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 중 찾아 온 불면증 극복기 Part 2</title>
      <link>https://brunch.co.kr/@@a9o3/10</link>
      <description>힘든 시기를 겪은 후 내 삶을 재정비하는 과정에서 겪은 가장 큰 변화는 인간관계의 회복 이였다. 나는 우울하고 지칠 때 위로나 조언을 얻고자 사람을 찾을 때도 물론 있었지만, 사람들을 만나는 데에서 오는 더한 스트레스와 피로감 때문에 주로 내 자신을 고립시켜 일부로 혼자로 만들곤 했다. 사람한테 데이느니 그냥 혼자인게 편하다고 생각했다. 어떤 때는 일주일</description>
      <pubDate>Tue, 01 Jun 2021 08:10:37 GMT</pubDate>
      <author>예니</author>
      <guid>https://brunch.co.kr/@@a9o3/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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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 중 찾아 온 불면증 극복기 Part1</title>
      <link>https://brunch.co.kr/@@a9o3/9</link>
      <description>나는 미국에서 대학 2학년 2학기때 즈음 극심한 불면증을 겪었다. 동기들에 비해 뒤쳐지는 성적과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끝없는 불안함과 압박에 시달리곤 했다. 침대에 누워 8시간이 지나도 잠이 들지 않는 날들이 연속이 되자 끝내 수면유도제 (처방전이 필요 없는 약이나, 시중에 판매 되는 멜라토닌 음료) 에 의존적이게 되었다. 끊임없는 걱정과 불안은 내 정신뿐</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21 07:54:43 GMT</pubDate>
      <author>예니</author>
      <guid>https://brunch.co.kr/@@a9o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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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미국인들에게 배운 점들</title>
      <link>https://brunch.co.kr/@@a9o3/8</link>
      <description>나는 학창시절부터 미국으로 대학을 가고 싶었다. 중학교 때 미국으로 한 학기 교환학생을 간 경험이 계기가 되어 대학은 4년 내내 미국에서 공부하고 싶었다. 결국 미국으로 대학을 가긴 했지만, 나는 영어를 특별히 잘 하지도, 생물학을 전공으로 선택은 했지만 딱히 이과 쪽도 아니라서 학부 때 낮은 성적으로 고생을 했다. 그러나 나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5</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21 08:26:36 GMT</pubDate>
      <author>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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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외국에서 만난 내 자존감을 높여준 사람들 Part 2</title>
      <link>https://brunch.co.kr/@@a9o3/7</link>
      <description>내가 영어 말하기에 자신감을 가지고 더 나아가 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큰 영향을 미친 친구 두 명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한 친구는 &amp;lsquo;카탈리나&amp;rsquo; 라는 이름의 친구로 내가 만난 사람들 중 가장 흥미로운 친구로, 그녀는 내가 덴마크에서 한 학기 동안 교환학생으로 있을 때 같이 수업을 들으면서 친해진 친구이다. 그녀는 유전적으로는 이탈리아인</description>
      <pubDate>Fri, 08 Jan 2021 08:29:06 GMT</pubDate>
      <author>예니</author>
      <guid>https://brunch.co.kr/@@a9o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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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만난 나의 자존감을 높여준 사람들 Part 1</title>
      <link>https://brunch.co.kr/@@a9o3/6</link>
      <description>나는 22살의 늦깎이 대학생으로 미국에서 유학을 했다. 영어를 특별히 잘 하는 편이 아니어서 자신감이 낮았고 특히 영어를 할 때 지울 수 없는 내 특유의 한국인 억양이 (accent) 부끄러웠다. 더군다나 미국에서 거주하는 만큼 생활영어를 쓸 때 소통의 어려움이 불편하기 까지 했다. 그런 나는 내 억양을 지우고만 싶었다. 나는 대학에 조건부 입학으로 들어가</description>
      <pubDate>Sat, 12 Dec 2020 08:52:12 GMT</pubDate>
      <author>예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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