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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들리</title>
    <link>https://brunch.co.kr/@@aAFV</link>
    <description>'좋은 디자인 경영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하는 디자이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1:38: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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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디자인 경영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하는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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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대표의 시간 관리법 - 시간은 쓰이는 것이 아니라 남는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AFV/57</link>
      <description>대표가 되고 나서 가장 크게 바뀐 것은 일의 종류가 아니라 시간의 의미였다. 창업 후 3~4년 동안은 하루 종일 일만 하는데도 늘 잠잘 시간이 부족했다. 피로에 지친 어느 날, 침대에 누워 천장을 바라보며 &amp;lsquo;왜 나는 늘 시간에 쫓기고, 갈수록 지쳐갈까&amp;rsquo;를 스스로에게 물었다. 그때 깨달은 것은 단순했다. 나는 여전히 시간을 업무 단위로 나누어 쓰고 있었다.</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15:00:06 GMT</pubDate>
      <author>브랜들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AFV/57</guid>
    </item>
    <item>
      <title>15. &amp;nbsp;브랜딩은 회사의 체력이다. - 좋을 때만 빛나는 것이 아니라, 어려울 때 버티게 하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aAFV/56</link>
      <description>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며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은 이것이다. &amp;ldquo;어떻게 해야 팔릴까요?&amp;rdquo; 이 질문에는 늘 지금 당장 결과를 만들어야 하는 현실적인 압박이 담겨 있다. 그래서 많은 기업은 디자인과 브랜딩을 매출을 올리기 위한 &amp;lsquo;표현의 문제&amp;rsquo;로 접근한다. 하지만 현장에서 수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확인한 것은 다르다. 브랜딩은 단순히 잘 보이게 만드는 일이 아니라,</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15:00:03 GMT</pubDate>
      <author>브랜들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AFV/56</guid>
    </item>
    <item>
      <title>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aAFV/66</link>
      <description>디자인을 시작했을 때 내가 가장 많이 했던 고민은 하나였다. 나는 타고난 재능이 있는 사람인가.  디자인은 감각의 영역이라고 믿고 있었던 것이다. 표면적으론 누군가는 쉽게 해내고, 누군가는 아무리 노력해도 따라가지 못하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늘 스스로를 확인했다. 내가 이 일을 계속해도 되는 사람인지, 아니면 어느 순간 한계를 마주하게 될</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8:00:12 GMT</pubDate>
      <author>브랜들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AFV/6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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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적게 벌어도 안정적으로 - 버틸 수 있는 구조가 먼저다</title>
      <link>https://brunch.co.kr/@@aAFV/55</link>
      <description>많이 버는 것보다 오래 버는 것이 더 어렵다. 그래서 사업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더 벌기 위해 속도를 높일 것인가, 아니면 덜 벌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쪽을 택할 것인가. 처음에는 누구나 성장을 원한다. 매출이 빠르게 오르는 그래프는 분명 매력적이고, 눈에 보이는 성장은 스스로를 증명하는 가장 쉬운 방식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그</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5:00:06 GMT</pubDate>
      <author>브랜들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AFV/55</guid>
    </item>
    <item>
      <title>13. 대표는 감정을 관리하는 사람 - 관리된 감정은 안정된 조직을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aAFV/54</link>
      <description>대표의 가장 중요한 일은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보다 더 본질적인 역할이 있었다. 대표는 결국 감정을 정리하는 사람이었다. 조직은 논리로만 움직이지 않는다. 사람이 모인 곳에는 언제나 관계와 감정이 먼저 흐른다. 기대와 불안, 자부심과 열등감, 의욕과 피로가 뒤섞여 있었다.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지만 공기처럼 조직 안에 퍼져 있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5:00:08 GMT</pubDate>
      <author>브랜들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AFV/54</guid>
    </item>
    <item>
      <title>12. 떠나는 사람 남는 마음 - 설득이 아닌 존중으로의 전환</title>
      <link>https://brunch.co.kr/@@aAFV/53</link>
      <description>나는 사람을 오래 데리고 가는 대표가 되고 싶었다. 한 번 인연을 맺으면 쉽게 놓지 않는 것, 그것이 책임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누군가 떠나는 순간을 늘 무겁게 받아들였다. 그건 단순한 인력의 공백이 아니라 함께 쌓아온 시간의 균열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이유를 찾으려 했다. 무엇이 부족했는지, 어디에서 어긋났는지, 내가 놓친 신호는 없었는지</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5:00:19 GMT</pubDate>
      <author>브랜들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AFV/53</guid>
    </item>
    <item>
      <title>11. 직원이 아니라 동료로 일하기 - 회사를 지탱하는 진짜 힘</title>
      <link>https://brunch.co.kr/@@aAFV/51</link>
      <description>나는 '좋은 대표'가 되고 싶었다. 내가 정의한 좋은 대표란 디자인을 우리 그룹에서 제일 잘하고, 직원들에게 명확한 지시를 내리며, 리스크 상화에서 앞장서서 파도를 막아주는 든든한 방패 같은 존재였다. 하지만 16년을 운영하며 깨달은 것은, 내가 방패를 자처할수록 우리 팀원들은 내 등 뒤에 숨은 '수동적인 관찰자'가 되어간다는 사실이었다. 디자인 실력만</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5:00:02 GMT</pubDate>
      <author>브랜들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AFV/51</guid>
    </item>
    <item>
      <title>10. 좋은 사람보다 함께 갈 사람 - 회사가 사람을 보는 기준이 바뀌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aAFV/50</link>
      <description>회사를 운영하면서 사람을 보는 기준도 조금씩 달라졌다. 처음에는 성장 가능성이 보이는 사람에게 마음이 갔다. 환경 때문에 충분한 기회를 얻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회사라는 곳이 결국 일을 하기 위해 모인 관계이기에, 능력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 아닐까 고민하기도 했다. 일을 잘하는 사람, 결과를 빠르게 만들어</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5:00:01 GMT</pubDate>
      <author>브랜들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AFV/50</guid>
    </item>
    <item>
      <title>09. 혼자 결정하는 외로운 자리 - 결정의 순간에 서는 사람 대표</title>
      <link>https://brunch.co.kr/@@aAFV/49</link>
      <description>대표가 된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자리이지만, 동시에 가장 많은 결정을 혼자 내려야 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겉으로 보면 회사는 팀으로 움직이고 여러 사람이 함께 일을 만들어가는 것처럼 보인다. 실제로도 그렇다. 하지만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마지막 책임은 결국 대표에게 남는다. 프로젝트를 진행할지 말지, 새로운 일을 시작할지 멈출지, 사람을 더</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5:00:08 GMT</pubDate>
      <author>브랜들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AFV/49</guid>
    </item>
    <item>
      <title>08. 월급 주는 날이 가장 무겁다 - 수익은 흔들려도 월급은 고정되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AFV/52</link>
      <description>회사를 운영하면서 느끼는 무게 중 하나는 월급을 주는 날이다.직원으로 일할 때는 크게 생각해 본 적 없는 날이었다. 기다려지는 날이었고 정해진 날짜가 되면 급여가 들어오는 것은 당연한 일처럼 느껴졌다.&amp;nbsp;하지만 대표가 되고 나서 그 날짜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졌다. 월급은 단순한 비용이 아니다.  회사를 함께 운영하는 사람들에게 약속한 책임이다. 그 약속을 지</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5:00:18 GMT</pubDate>
      <author>브랜들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AFV/52</guid>
    </item>
    <item>
      <title>07.견적서에 담기지 않는 노동 - 보이는 결과, 보이지 않는 노동</title>
      <link>https://brunch.co.kr/@@aAFV/45</link>
      <description>디자인 일을 하다 보면 한 가지 현실을 자주 마주하게 된다. 견적서에는 디자인 결과물만 적혀 있지만, 실제 노동은&amp;nbsp;그보다 훨씬 많다는 사실이다.&amp;nbsp;클라이언트가 보는 것은 최종 결과물이다. 하지만 그 결과가 만들어지기까지는 여러 과정이 필요하다.  자료를 찾고&amp;nbsp;시장조사 뿐만 아니라 타겟을 분석하고&amp;nbsp;&amp;nbsp;방향을 고민하는 시간,&amp;nbsp;그리고&amp;nbsp;&amp;nbsp;클라이언트의 요구를 정리하고</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5:00:05 GMT</pubDate>
      <author>브랜들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AFV/4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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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거래처는 고객이자 관계다 - 오래가는 거래는 관계에서 시작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AFV/44</link>
      <description>회사를 운영하면서 거래처를 바라보는 시선은 자연스럽게 달라진다. 디자이너로 일할 때는 거래처를 단순히 일을 맡기는 클라이언트라고 생각하기 쉽다. 좋은 디자인을 만들고 납품하면 일이 마무리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회사를 운영하게 되면 상황이 다르다. 거래처는&amp;nbsp;단순한 고객이 아니라 회사 운영과 직접 연결된 관계이기 때문이다.  작은 회사를 운영하다 보면 거래처</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5:00:05 GMT</pubDate>
      <author>브랜들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AFV/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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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5. 매출보다 먼저 무너지는 마음 - 매출보다 먼저 흔들리는 대표의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aAFV/43</link>
      <description>회사를 운영하면서 처음에는 매출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했다.&amp;nbsp;일이 줄어들면 회사가 어려워지고, 매출이 늘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 같았다. 하지만&amp;nbsp;16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면서 알게 된 것은 조금 다른 사실이었다. 회사가 흔들릴 때 먼저 무너지는 것은 매출이 아니라 대표의 마음이라는 것이다.  일이 줄어드는 시기가 있다.&amp;nbsp;거래처가 갑자기 프로젝트를 미루기도</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5:00:04 GMT</pubDate>
      <author>브랜들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AFV/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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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작은 회사의 시작은 늘 조용하다 - 창업의 책임과 마음가짐</title>
      <link>https://brunch.co.kr/@@aAFV/42</link>
      <description>작은 디자인 회사의 시작은 대부분 아주 소박하다. 나 역시 그랬다. 처음 사무실을 마련했을 때 공간은 크지 않았다. 책상 몇 개와 작은 미팅 테이블 하나가 전부였다. 하지만 그 공간은 단순한 작업실이 아니라 회사라는 이름을 가진 책임의 공간이었다. 회사라는 이름을 달고 출발하지만 창업식 같은 것은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무언가 거창하게 시작하기에는 스스로도</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5:00:07 GMT</pubDate>
      <author>브랜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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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3. 창업 첫해, 가장 크게 배운 것 - 회사를 버티게 하는 습관</title>
      <link>https://brunch.co.kr/@@aAFV/41</link>
      <description>창업 첫해는 그야말로 모든 것이 처음인 시간이었다.사무실을 마련하고, 사업자등록을 하고, CI를 디자인해 사인보드를 걸고, 명함을 만들고, 회사 이름으로 첫 계약서를 쓰던 순간까지. 겉으로 보면 작은 디자인 회사 하나가 시작된 것뿐이지만, 나에게는 완전히 다른 세계가 열리는 경험이었다. 하지만 회사를 설립했다고 해서 갑자기 일이 생기는 것은 아니었다. 이전</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5:00:14 GMT</pubDate>
      <author>브랜들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AFV/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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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2. 디자인만 잘하면 될 줄 알았다 - 진정한 책임의 무게를 배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aAFV/40</link>
      <description>처음 회사를 시작했을 때, 나는 단순했다. 디자인만 잘하면 될 줄 알았다. 좋은 결과물을 만들면 클라이언트는 알아볼 것이고, 실력이 있으면 일은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이라 믿었다.  실무 13년.현장에서 어느 정도 단단해졌다고 자부했다. 기획을 이해했고, 제작을 통제할 수 있었고, 어려운 클라이언트도 설득해 본 경험이 있었다.  그런데 회사를 운영해 보니 디</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3:02:26 GMT</pubDate>
      <author>브랜들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AFV/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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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나는 언제부터 대표였을까 - 처음부터 대표가 되고 싶었던 건 아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AFV/39</link>
      <description>경력이 차곡차곡 쌓이던 시기, 다니던 회사가 갑작스럽게 사업 정리에 들어갔다.그 무렵 함께 일하던 팀원들이 어느 날 찾아왔다.  &amp;ldquo;같이 일하고 싶어요.&amp;rdquo;  셋이 함께 다른 곳으로 옮긴다는 건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일이었다.그들은 말 그대로 &amp;ldquo;다른 곳은 싫다&amp;rdquo;라고 했다.  세 번째 찾아온 날, 나는 이렇게 말했다. 회사를 만들려면 최소 3개월은 필요하다. 기</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5:58:10 GMT</pubDate>
      <author>브랜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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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과 삶의 가운데</title>
      <link>https://brunch.co.kr/@@aAFV/37</link>
      <description>&amp;quot;나 다시 수술해야 한데... &amp;quot; 85의 나이에&amp;nbsp;강직함을 갖고 계시던 고객의 눈동자가 흔들린다.  내가 이 책을 만들고 싶은 이유는 내 살아온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살아보니 자신의 뿌리가 어떻게 생겼고 어디로부터 왔는지는 말해주고 싶은데 아이들이 들어주지 않아서야. 훗날 저희들이 궁금해질 때즈음에는 내가 없을 테니까 그때 보라고 쓴 건데 책으로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FV%2Fimage%2FiRWrh-G1Hb7-mP9_rw_uZuitm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24 01:46:00 GMT</pubDate>
      <author>브랜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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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살. 2,8KG. - #노령견과 산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aAFV/35</link>
      <description>나에 루이는 15살 장모 치와와다. 젊은 날 빛나던 그에 모질은 거칠어졌고 턱 아래로는 탈모가 왔다. 어쩔 수 없이 올해부터는 단정하게 미용을 하고 있다.   눈부신 젊은 날은 보내던 루이는 노화가 진행되면서 심장이 비대해지고 있다. 2년 전부터 약을 먹게 되면서부터 마음에 준비는 해왔다. 추억을 많이 만들고 싶어 나들이를 나가기도 하고 노쇠해진 심장을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FV%2Fimage%2FdAduW80yAcybrpQaBJszxjbvEG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l 2024 03:28:13 GMT</pubDate>
      <author>브랜들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AFV/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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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일.. 새로운 의미 - #마음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AFV/34</link>
      <description>생일이었다. 생일을 좋아하지 않는다. 세상에 태어난 것이 기쁘지 않은 사춘기를 보낸 탓일까? 오랜 시간 생일은 부채를 갚는 날처럼 무겁게 다가왔다.  축하를 보내주는 사람들의 마음에 미안할 만큼 부담으로 느꼈다. 축하를 받을 준비가 되어있지 못해 SNS 생일 알림을 모두 꺼두었을 정도였던 지난날이었다.  축하를 받을 삶을 살아왔는가에 대한 반성이 더 갚어지</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24 04:18:38 GMT</pubDate>
      <author>브랜들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AFV/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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