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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치대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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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딸 키우는 남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4:45: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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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 키우는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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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아탔다. 집도, 글 쓰는 곳도.  - 23년 나에게 생긴 변화들</title>
      <link>https://brunch.co.kr/@@aAH4/73</link>
      <description>1. 집을 팔았다.  2. 집을 샀다.  일명 실거주 갈아타기.   3. 브런치에는 글을 쓰지 않게 됐다.  4. 대신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쓰려고 한다.  일명 실거주 플랫폼 갈아타기.   인연이 이별하는 가장 흔한 이유는 성격 차이니까.  나와 브런치의 이별도 역시 성격 차이랄까나.   혹시라도 제 블로그가 궁금하시다면  작가에게 제안하기 기능으로 메일</description>
      <pubDate>Fri, 05 Jan 2024 06:55:51 GMT</pubDate>
      <author>대치대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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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만의 이별을 했습니다 - 브런치랑요</title>
      <link>https://brunch.co.kr/@@aAH4/65</link>
      <description>그녀는 감성 있는 여자였다.  화려하다기보다는 심플했는데, 수수함과 시크함을 동시에 갖춘 여자였다.  남에게 내보이기 위해 브런치를 즐긴다기보다 자신의 커리어를 차곡차곡 쌓아가는 일상 중에 밥은 먹어야겠기에 아침과 점심을 동시에 해결해 버리는 수단으로써 브런치를 먹는 여자였다.  뭐랄까, 홍대나 가로수길보다는 성수가 어울리는 여자였다. 주말이 아니라 평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H4%2Fimage%2Fk3-kS0IyB4yBge2WnDj4pFBFg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un 2023 16:56:52 GMT</pubDate>
      <author>대치대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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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뒤 크리스마스에 딸한테 생색내려고 쓰는 글  - 벤츠를 위한 가치투자법</title>
      <link>https://brunch.co.kr/@@aAH4/57</link>
      <description>산타할아버지~ 신디 머리핀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세요   내 딸은 한 달 전부터 크리스마스를 기다렸다. 아니, 정확히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다렸다.  다람이가 그토록 기다린 선물은 시크릿쥬쥬의 최애 캐릭터 '신디'의 머리핀이었다.   &amp;quot;시크릿쥬쥬 머리핀 있나요?&amp;quot;  나는 점심시간에 밥도 거른 채 남대문 아동복 매장의 노점을 일일이 방문하며 물었다.  &amp;quot;없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H4%2Fimage%2F67r_2g_8cc4yLDv6Fe-wxF8k4zE.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22 02:47:35 GMT</pubDate>
      <author>대치대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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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딸은 이영지나 아이유처럼 컸으면 - 하지만 그럴 일은 없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aAH4/52</link>
      <description>난 다음 생에는 아이유로 태어나면 좋겠어   며칠 전 저녁을 먹는데 아내가 아이유의 노래도 사람도 너무 좋다며 저렇게 말했다.   옆에서 듣는 5살 딸이 '엄마는 현재 삶이 만족스럽지 못하구나' 라거나, '아이유가 누군지는 몰라도 그의 인생이 우리 엄마 인생보다 나은 거구나' 하는 생각까지는 물론 할 리가 없었겠지만,  그래도 나는 와이프의 인생을 함께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H4%2Fimage%2FCUMmk6j_ZVpmBnbM7_i3Azwcs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22 22:26:07 GMT</pubDate>
      <author>대치대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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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무지출 챌린지를 시작했다 - 인플레이션이 육아에 미치는 영향</title>
      <link>https://brunch.co.kr/@@aAH4/18</link>
      <description>생활비가 남질 않는다.   부부가 흥청망청 쓰는 타입도 아닌데, 심지어 둘이 같이 버는데 통장에 돈이 없다. 아 맞다. 애초에 내 월급이 작고 소중했었지. 아차차. 그리고 주식에 넣어서 반토막이 났지. 아이쿠. 코인에도 넣었다가 한 줌만 남았잖니. 인생의 좋은 경험이다 생각하고 하여튼 열심히 해야지 방법이 없어요.  단골 마라탕 집의 배달비가 5천원을 향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H4%2Fimage%2FSawNmiCUwEA3YRa0KJgUjh2v7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22 04:31:41 GMT</pubDate>
      <author>대치대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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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영우 아버지에게 배우는 육아의 자세 - 자폐 아이를 변호사로 길러낸 우광호 씨의 육아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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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래 드라마는 잘 보지 않는다. 몇 주 동안이나 내 흥미를 유지하기가 쉽지 않은 탓이다.  그래서 막상 한 회를 재밌게 봤다고 해도 일주일이란 시간이 지나고 나면 나는 그 드라마를 잊곤 했다. 그렇게 해서 마치지 못한 드라마들도 여럿이다. 그런 내가 채널을 한번도 돌리지 않고 2시간이 넘게 본 드라마가 바로&amp;nbsp;&amp;lt;이상한 변호사 우영우&amp;gt; 였다.  그야말로 이상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H4%2Fimage%2Fa2gkwVRQTmIn5E0F6qb0q7utq8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Jul 2022 13:43:28 GMT</pubDate>
      <author>대치대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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