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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몽의 커피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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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커피를 배워나가는 입장에서, 지난 시간 작성했던 글들입니다. 시간이 흘러 지금은 통용되지 않을 수도 있는 정보들도 있지만, 그때의 저의 태도와 방향을 잊지 않기 위해 남겨둡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40:1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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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를 배워나가는 입장에서, 지난 시간 작성했던 글들입니다. 시간이 흘러 지금은 통용되지 않을 수도 있는 정보들도 있지만, 그때의 저의 태도와 방향을 잊지 않기 위해 남겨둡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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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title>
      <link>https://brunch.co.kr/@@aAfR/15</link>
      <description>커피를 배워나가는 입장에서, 지난 시간 작성했던 글들입니다. 시간이 흘러 지금은 통용되지 않는 정보들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때의 저의 태도와 방향을 잊지 않기 위해 남겨둡니다. 감사합니다 :)</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10:03:57 GMT</pubDate>
      <author>자몽의 커피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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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리스타들이 쓰는 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장인도 도구는 골라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AfR/11</link>
      <description>필자는 예전부터 장비 구매하는 것을 참 좋아했다. 그래서 새로운 취미가 생길 때마다 그 분야에는 어떤 장비들이 사용되는지부터 알아보았는데, 컴퓨터에 빠지게 됐을 때는 새로운 컴퓨터를 맞추기 위해 한 달 가까이 공부하며 혼자 견적을 내기도 했고, 운동을 갓 시작했을 때에는 브랜드별로 예쁜 도복은 어떤 게 있는지, 허리 벨트나 손을 보호하기 위한 그랩과 운동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fR%2Fimage%2FxkjJ8se4PbD4mLmIAJtizfK5z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21 03:13:01 GMT</pubDate>
      <author>자몽의 커피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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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스프레소 한 잔 주세요 - 빠르게 만들어지는 완성된 한 잔의 음료</title>
      <link>https://brunch.co.kr/@@aAfR/7</link>
      <description>에스프레소   점심시간의 카페, 짜거나 단, 혹은 맵거나 느끼한 음식을 먹고 온 회사원들이 붐비고 있다. 바리스타들은 30초 간격으로 들어오는 주문을 맞춰 내보내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는 와중이다. 시끌시끌한 이 광경 속에서 가장 많이 주문되는 음료는 무엇일까? 아무래도 아메리카노일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일 것이다. '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fR%2Fimage%2FvzxJUjdZ3L58jRbNEG6etP2TY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05:30:50 GMT</pubDate>
      <author>자몽의 커피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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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카페인 커피 - 뜬눈으로 지새기 싫다면, 이것도괜찮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aAfR/12</link>
      <description>커피를 기호식품으로 생각하는 시대가 도래했고 본인의 입맛대로 커피를 골라먹는 때가 되었다곤 하지만, &amp;nbsp;여전히 기호식품전에 한가지의 강력한 기능을 가진 식품으로써의 수요도 여전히 많은 편이다. 여기서 '기능 식품'으로써의 커피에 대한 수요는 바꿔말하면, '카페인'에 대한 수요라고도 볼 수 있다. 아침에 감기는 눈을 겨우 뜨고 문을 나서서, 처음으로 가는 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fR%2Fimage%2FZjXj2KcKSMMUEBSJUb6HQe0lp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Aug 2021 13:44:28 GMT</pubDate>
      <author>자몽의 커피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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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사한 커피는 어떠세요? - '신맛'나는 커피는 왜 사랑받지 못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aAfR/10</link>
      <description>구수하다  친숙하고 정겹다. '고소하다'를 넘어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더 편안하게 다가오는 이 표현은 주로 긍정적인 느낌을 준다. 콩국수, 숭늉, 누룽지 등을 먹을 때 느껴지는 밥알의 단맛과 곡식의 고소함이 쫀득하게 입안을 가득 채우는 느낌을 표현한 것이다. 누군가가 해준 음식에, 구수하고 좋다 라는 표현을 쓸 때에는 분명 칭찬을 하기 위한 의도였을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Y-72_2resHL4BMGN6WqKLDi6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Dec 2020 07:59:42 GMT</pubDate>
      <author>자몽의 커피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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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커피를 주문했을 때 - 바 안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aAfR/8</link>
      <description>아침에 일어나 커피를 찾는 일상은 더 이상 이탈리아나 미국에서만이 아니다. 연간 커피 소비량이 1인당 300잔이 넘어가는 한국에서도 이제는 그러한 일상을 당연스럽게 받아들인다. 프림이 들어간 믹스커피의 시대를 지나, 1 잔에 5천 원이 넘어가는 스타벅스와 블루보틀의 커피 고급화, 세분화 전략이 효과를 보면서, 커피는 이제 단순한 카페인 섭취의 용도를 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fR%2Fimage%2FTcHgCPCnf7CG0QUImG-jrO-YH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Dec 2020 08:03:21 GMT</pubDate>
      <author>자몽의 커피책</author>
      <guid>https://brunch.co.kr/@@aAfR/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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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커피, 어떻게 골라? - 취향에 맞는 커피를 찾기 위해서 알아야 할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aAfR/6</link>
      <description>좋은 커피의 기준이 뭔데?   좋은 커피를 고르는 것이 맛있는 커피를 마시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 그렇다면, 좋은 커피란 대체 어떤 것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좋은 커피란 자기 입맛에 맛있게 느껴지는 커피이다. 남이 맛있다고 하는 커피를 따라 마실 필요도, 비싼 커피를 일부러 주문해서 먹을 필요도 없다. 본인의&amp;nbsp;아침을 깨우기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fR%2Fimage%2FphNvf-HZ9wKnrZrw0BzCL2bWn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0 02:47:26 GMT</pubDate>
      <author>자몽의 커피책</author>
      <guid>https://brunch.co.kr/@@aAfR/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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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드립, 이제 직접 해보자 - 결과물에서도, 과정에서도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AfR/5</link>
      <description>사서 마시는 커피를 넘어, 본인의 손으로 내린 커피가 궁금하기 시작했다면, 이제 핸드드립 커피를 내릴 준비가 되었다. 가기 전에 필요한 것들을 알아보도록 하자. 눈을 높이다 보면 한없이 높아지는 것이 장비에 대한 욕심이기에, 처음에는 최대한 간소하게 꾸리기로 마음먹는 것이 좋다.  필요한 것에는 이런 것들이 있다.  커피(2만 원~10만 원) 가장&amp;nbsp;기본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fR%2Fimage%2FarNVXtKAn3jDzP-FR2VvDhzLr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0 17:36:31 GMT</pubDate>
      <author>자몽의 커피책</author>
      <guid>https://brunch.co.kr/@@aAfR/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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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 드립, 첫만남만 어색한거예요 - 한번만 내려보면, 추출, 그 자체에 매력을 느낄 수 있는.</title>
      <link>https://brunch.co.kr/@@aAfR/4</link>
      <description>커피는 이제 카페에서 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음료가 되었다. 눈을&amp;nbsp;떠서, 손수&amp;nbsp;내려마시는&amp;nbsp;드립&amp;nbsp;커피의&amp;nbsp;매력에&amp;nbsp;빠진&amp;nbsp;사람들이&amp;nbsp;점점&amp;nbsp;늘어나고&amp;nbsp;있으며, 웬만한&amp;nbsp;바리스타보다&amp;nbsp;커피에&amp;nbsp;대한&amp;nbsp;애정이&amp;nbsp;깊고, 추출 방법에 대한 지식이 많고, 가격이&amp;nbsp;높은&amp;nbsp;커피장비들의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들이&amp;nbsp;많아졌다. 직접&amp;nbsp;정성&amp;nbsp;들여&amp;nbsp;내린&amp;nbsp;커피가, 자기&amp;nbsp;입맛에&amp;nbsp;딱&amp;nbsp;맞을&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fR%2Fimage%2FosXOMw933opU8N3b8iptld7Ck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0 08:53:28 GMT</pubDate>
      <author>자몽의 커피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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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셜티 커피, 왜 특별한데? - 가치를 알아야, 첫 모금을 마실 용기가&amp;nbsp;생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AfR/3</link>
      <description>이 커피는 왜 이렇게 비싼 거야?  바야흐로 스페셜티 커피의 시대이다. 사람들은 더 이상 스타벅스가 제공하는 '누구에게나 맛있는 맛'을 최고로 여기지 않으며, 한 잔의 맛있는 커피를 위해, 더운 여름에도 먼 길을 찾아가는 것을 수고로 여기지 않는다. 커피는 한 잔 가격이 아닌, 원두의 그램으로 가격이 메겨지고, 산지별로 어떤 맛이 특징인지 꿰차고 있는 소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fR%2Fimage%2Ff34LMqCOVGqkOdGz6ajrk2Svs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0 17:42:19 GMT</pubDate>
      <author>자몽의 커피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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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카노만 커피가 아니랍니다 - 모르면 못 먹는 또 다른 추출 방법들</title>
      <link>https://brunch.co.kr/@@aAfR/2</link>
      <description>커피의 유래는 9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여러 가지 기원설 중 가장 널리 알려진 건, 어느 염소 목동이 염소가 먹는 빨간 열매를 마을에 가져옴으로써 시작되었다는 칼디 기원설이다. 이 염소 목동의 이름이 칼디이다. 그때부터 커피를 차로도, 열매 자체로도, 지금의 초코바처럼 에너지바로도 이용해왔다. 20세기 초반에 에스프레소 머신이 등장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fR%2Fimage%2FNZcIT--0jmrVNR-FvYsh1vF1n7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0 15:04:08 GMT</pubDate>
      <author>자몽의 커피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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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커피, 이제는 알고 마실때도 됐으니까 - 메뉴판을 보고 당황하지 않기 위해서 알아야 할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aAfR/1</link>
      <description>매일 먹는 커피도 종류를 알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으니까     첫 번째, 에스프레소 짧은 시간에, 적은 양을, 진하게  곱게 간 원두에 고온, 고압의 물을 투과시켜, 빠른 시간 안에 추출해 내는 커피이다. 9 bar의 압력으로 추출해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6 bar혹은, 6 bar에서 13 bar까지, 추출 중 변하는 압력으로 추출해 내기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fR%2Fimage%2FZsTLQUJm4JcPyS3V_7oOaAMMr_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0 01:57:13 GMT</pubDate>
      <author>자몽의 커피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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