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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서윤</title>
    <link>https://brunch.co.kr/@@aAjv</link>
    <description>11년 차 노래하는 배우 양서윤입니다. 이곳에는 배우의 시선으로 읽어낸 사람과 삶, 말과 마음의 이야기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22:04: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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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년 차 노래하는 배우 양서윤입니다. 이곳에는 배우의 시선으로 읽어낸 사람과 삶, 말과 마음의 이야기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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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사람을 움직이는 말의 비밀 - 1막 본질</title>
      <link>https://brunch.co.kr/@@aAjv/27</link>
      <description>연극은 시간의 예술이라고 말한다.  무대 위에서는 1초가 길게 늘어날 수도 있고, 10년의 시간이 한순간처럼 지나갈 수도 있다.  예를 들면 그렇다. 재미없게 느껴지는 드라마는 15분이 30분처럼 느껴지고, 재미있게 느껴지는 드라마는 3시간이 1시간처럼 지나간다.  같은 드라마라도  보는 사람마다 어떤 상황인지,  어떤 상태인지에 따라  전혀 다르게 느껴지</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22:00:13 GMT</pubDate>
      <author>양서윤</author>
      <guid>https://brunch.co.kr/@@aAjv/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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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매력적으로 말하고 싶은 당신에게 - 1막 본질</title>
      <link>https://brunch.co.kr/@@aAjv/26</link>
      <description>Acting is reacting. 연기에는 오래된 말이 있다. Acting is reacting. 연기는 보여주는 일이기 전에,  반응하는 일이다.  많은 사람들은 연기를 표현의 기술로 생각한다.  감정을 잘 드러내고, 대사를 정확히 전달하고,  준비한 것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일이  연기라고 여긴다. 물론 그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좋은 연기를 위해</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3:00:12 GMT</pubDate>
      <author>양서윤</author>
      <guid>https://brunch.co.kr/@@aAjv/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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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인간은 침묵으로도 말을 한다. - 1막 본질: 인간다운 표현의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aAjv/25</link>
      <description>AI의 침묵은 멈춤이거나 오류에 가깝다.  무대에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순간이  오히려 더 많은 것을 전할 때가 있다. 배우가 잠시 멈춰 서 있는 짧은 침묵 속에서  관객은 그 인물의 감정을 느낀다. 말을 하지 않는데도  시선, 표정, 호흡 안에 모든 감정이 담겨 있다. 관객들은 그 침묵으로부터 분노를 읽기도 하고,  슬픔을 느끼기도 하며, 때로는  말</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8:21:19 GMT</pubDate>
      <author>양서윤</author>
      <guid>https://brunch.co.kr/@@aAjv/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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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다른 사람이 되고 싶어서 시작한 연기였는데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aAjv/23</link>
      <description>프롤로그 내가 연기를 시작한 이유는 아주 단순했다.&amp;nbsp;나는 나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때의 나는 연기를 하면 나를 숨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amp;nbsp;캐릭터 뒤에 숨어서, 내가 아닌 누군가의 얼굴로, 누군가의 감정으로, 누군가의 말로 살아볼 수 있을 것 같았다.&amp;nbsp;연기는 나를 더 드러내는 일이 아니라 오히려 나를 감출 수 있는 방법처럼 느껴졌다.</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0:00:13 GMT</pubDate>
      <author>양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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