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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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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의 고민들이 내가 원하는 그 곳으로 나를 이끌어 줄거라 믿으며, 끊임없는 고민과 방황의 기록들을 남겨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8:29: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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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의 고민들이 내가 원하는 그 곳으로 나를 이끌어 줄거라 믿으며, 끊임없는 고민과 방황의 기록들을 남겨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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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월을 쏟고, 계속하는 대신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 계획 없이 퇴사한 직장인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AqK/14</link>
      <description>퇴사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돈을 벌고 싶었고, 기존에 회사에서 하던 업무경험을 살려 작년 12월부터 ESG 강의를 준비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예상치 못하게 오프라인 강의가 추가로 잡히면서 준비해야 할 것들이 늘어나고 강의 완료 일정도 미뤄지게 되었다. 결국, 4월인 현재까지는 여전히 '내 힘으로 돈 버는 일'은 준비단계에 머물러있다.   물론 티카페에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qK%2Fimage%2FaCzYKo8jShdW0S8SxZUv1J3whU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5:26:04 GMT</pubDate>
      <author>예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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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지 않은 날들의 기록이 괜찮은 이유 - 계획 없이 퇴사한 직장인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AqK/13</link>
      <description>글을 쓸 때면 나는 종종, 예전에 적어둔 날 것의 일기와 메모를 다시 읽으며 영감을 얻곤 한다. 내가 쓴 글이지만 몇 번이고 다시 찾아 읽게 되는 기록들이 있는데, 이상하게도 대부분은 '최악이었던 날'의 기록이다.  회사에서 일하며 울화통이 터졌던 날, 퇴사를 결심하며 엉엉 울었던 날, 돈 때문에 힘들었던 날, 남편과 크게 싸웠던 날, 매장을 운영하며 비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qK%2Fimage%2FtNS_PyhSZDnQZNrOQBjWaGPe-D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3:41:21 GMT</pubDate>
      <author>예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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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슨 일을 하면 좋을지 선택할 수 있는 기쁨 - 계획 없이 퇴사한 직장인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AqK/12</link>
      <description>바깥공기가 스치기만 해도 움츠러들던 겨울과 달리, 요즘은 걸으며 내쉬는 선선한 공기에 기분이 좋아지는 걸 보면 부쩍 봄이 다가온 듯하다. 겨울이 빨리 지나가길 바랐으면서도, 따뜻해질 날씨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설레고, 또 한편으론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이 내심 아쉽기도 하다. 벌써 봄꽃축제 소식이 들려오고, 세상은 무언가 곧 움틀 것처럼 생기가 도는데,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qK%2Fimage%2FCtnpBuyAq_0V3xVquwVYHvxchF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15:19:54 GMT</pubDate>
      <author>예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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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을 위해 요리하는 요리사처럼 일할 수 있다면 - 계획 없이 퇴사한 직장인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AqK/11</link>
      <description>'가장 아름다운 운명,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가장 놀라운 행운은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다. '  내 사무실 책상에 늘 붙어있었던 문구다. 인간은 삶의 대부분을 일하며 보내야 하기에, 내가 좋아해서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일을 할 수만 있다면 그 대부분의 시간 역시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래서 나에게는 무슨 일을 하느냐가 중요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qK%2Fimage%2F1rXbsOMyhl-vOqKGIa0jHAGcu-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13:17:33 GMT</pubDate>
      <author>예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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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롭게 살면 좋을 줄 알았는데, 나는 지금 괜찮은걸까 - 계획 없이 퇴사한 직장인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AqK/10</link>
      <description>최근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삶에 대한 내용이 담긴 책을 읽으며, 작가의 소박하고 단순한 삶이 유독 부럽게 느껴졌다.   작가의 직업은 요가강사. 식습관은 비건이며,  친환경 커뮤니티 활동을 하고 있다. 작가의 삶은 모든 요소가 다 연관되고 연결되어 있었다. 그에 비해 나의 하루는? 각기 분야가 다른 뉴스레터 5~6개를 읽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하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qK%2Fimage%2FZ8U_qEK-JwJWShNVXe78WrOYJ6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12:56:07 GMT</pubDate>
      <author>예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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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주체적인 일을 하고 싶었을 뿐인데 - 계획 없이 퇴사한 직장인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AqK/9</link>
      <description>회사를 다니던 시절, 언젠가는 나만의 주체적인 일을 해보고 싶다며 사업을 꿈꾸던 때가 있었다.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운명이라 믿었기에,  그 끓어오르는 열정을 회사를 위해서가 아닌, 나 자신을 위해 써보고 싶었다.  나를 위해 일하는 것.  그것이 내가 사업에 대해 갖고 있던 철학이었다. 무엇을 하든 간에 나 스스로만 열심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qK%2Fimage%2FbwPmCA1YXCxzkR_mgPjR0Ag5eN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15:41:02 GMT</pubDate>
      <author>예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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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 한 장부터 팔아보기로 한다 - 계획 없이 퇴사한 직장인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AqK/8</link>
      <description>퇴사 후 몇 달 동안은 당장 돈을 벌기보다는 쉬면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그동안 미뤄두었던 청소나 운동을 하며 하루를 보냈다. 이제 6개월 차에 접어드니, 그래도 경제활동은 해야 된다는 불편하지만 현실적인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 무렵 김수영 작가님의 『멈추지 마, 꿈부터 다시 써봐』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도전에 관한 책이었지만, 내게는 여전히 인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qK%2Fimage%2F7Lw6mopr3smjQ8P6tbckvLABF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15:36:39 GMT</pubDate>
      <author>예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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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렇게 퇴사를 감당할 선을 정했다 - 계획 없이 퇴사한 직장인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AqK/7</link>
      <description>만약 내가 두통을 앓지 않았더라면, 만약 내가 이직에 성공했더라면, 만약 내가 또 한 번 진급했더라면,  나는 퇴사를 하지 않았거나, 퇴사까지 몇 년의 시간이 더 걸렸을 것이다. 그동안 열심히 자기계발을 해왔지만, 그 궁극적인 목표가 오로지 '퇴사'였던 것은 아니기에, 돌아보면 나는 아마 자유로운 삶을 '꿈꿨다'기보다는 '궁금해했다'에 더 가까웠던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qK%2Fimage%2FZdMRxbfBQ3h15FJbcj28JBv6uX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14:29:18 GMT</pubDate>
      <author>예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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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되지 않은 퇴사, 그러나 돈은 벌어야 했다 - 계획 없이 퇴사한 직장인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AqK/6</link>
      <description>퇴사를 원했던 궁극적인 이유는 분명했다.  시간과 공간으로부터의 자유를 얻기 위함이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싫다거나, 대단히 새로운 일을 해보고 싶었던 것도 아니었다. 꼭 퇴사를 하지 않더라도, 그저 회사에서 하던 일을 재택으로만 할 수 있어도 충분히 감사한 삶일 거라 생각했다. 재택근무가 가능한 직장으로의 이직은 거듭 실패했었고, 결국 건강문제로 계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qK%2Fimage%2FzuVGXmNuIw88KYyDtJickzqiK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15:13:47 GMT</pubDate>
      <author>예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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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찮은 일들로 가득 찬 하루 - 계획 없이 퇴사한 직장인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AqK/5</link>
      <description>연말이 되니 행사도 많고 친구들 모임도 많은 요즘이다. 나의 친구들은 대부분이 직장인이다. (사업을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 나는 분명 친구 A, B, C를 만났는데 대화를 듣고 있자니 삼성과 SK와 LG가 서로 대화를 나누는 것 같았다.   만약 나도 직장을 다니고 있었다면, 나 역시 현대나 CSW를 대변했겠지.  친구들과 헤어지고 나니 문득 '삼성</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09:33:59 GMT</pubDate>
      <author>예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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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의 삶은 불행할 줄 알았다 - 일상의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aAqK/4</link>
      <description>나는 직장생활 9년 차인 평범한 회사원이다.   물론 어렸을 땐 평범한 회사원이 아니라 노벨상을 받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거창한 꿈이 있었고, 지금은 그 정도로 대단한 꿈은 아니더라도 무언가 회사원보단 나은 삶이 있지 않을까 끊임없이 고민해 왔다.  매일 똑같이 출퇴근을 반복하는 이 회사생활은 딱 10년만 할 거라고 막연히 다짐했었는데, 어느새 별다른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qK%2Fimage%2Fzqf8UYrHiyPCuraflejTQq2Am8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5 13:49:36 GMT</pubDate>
      <author>예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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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만 하면 뭐라도 될 줄 알았다 - 자기계발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aAqK/3</link>
      <description>취업이 끝이 아니라니  취업이 최종 관문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무언가 끝난 것 같지 않았다.   대학도 갔고 회사도 갔는데 이제 여기가 끝이면 인생이라는 영화가 너무 허무할까 봐-아니면  그동안 열심히 해왔던 관성이 있어서인지.  목적지도 모르는데  나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하려 했다.  가장 먼저 한 것은 영어공부였다. 왜 해야 하는지, 무엇을 위해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qK%2Fimage%2F7q8KxwOdXIW5d-1D79LjA-SZxV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1:58:42 GMT</pubDate>
      <author>예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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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에만 가면 부자가 될 줄 알았다 - 취업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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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원이 되기도 이렇게 어려운 거였어?  사실 더 대단한 사람이 될 줄 알았는데,  현실은 그렇게 평범하다고 생각했던 회사원도 되기 어려웠다.  학창 시절 늘 우등생이었던 나는  좋은 성적만으로 어디든지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취준을 하며 아무리 대단한 스펙을  꽉꽉 채워 넣어도 빈번히 서류에서 떨어지니,  나 스스로가 너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qK%2Fimage%2FBlT688Z0Fz1tAruXeijP9oaVSp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03:43:55 GMT</pubDate>
      <author>예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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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만 잘하면 성공할 줄 알았다 - 진로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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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렸을 적 나의 꿈은 과학자였다.  우리가 어렸을 때 장래희망에 적었던 꿈은,  내가 그 일을 얼마나 잘할 수 있을지 혹은 그 일로 돈을 어느 정도 벌 수 있을지를 따져보고 적은 꿈은 아니었을 거다.   나의 어렸을 적 꿈은 위대한 과학자가 되어 노벨상을 받는 것이었다.   지금은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꿈이지만, 어렸을 때 내가 상상할 수 있는 꿈의 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qK%2Fimage%2FsnDwmWL16JSoA164cmBcm_wW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Oct 2024 03:12:58 GMT</pubDate>
      <author>예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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