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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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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롯이 존재하며 세 아이와 함께 발견한 세상의 작은 빛들을 '오로시'라는 이름으로 기록합니다. &amp;lt;아이 셋과 지구별 여행중&amp;gt; 저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4:22: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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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롯이 존재하며 세 아이와 함께 발견한 세상의 작은 빛들을 '오로시'라는 이름으로 기록합니다. &amp;lt;아이 셋과 지구별 여행중&amp;gt; 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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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능성은 고통이 되기도 한다. - 아주 보통의 하루. 아보하</title>
      <link>https://brunch.co.kr/@@aB3P/120</link>
      <description>꿈을 꿨다.  꿈속의 나는 남자친구도 없고, 직업도 없고, 가능성만 많은 20대였다. 외로웠고, 막막했다.  내게 주어진 선택지는 너무 많아서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몰랐다.  겨우 마음을 추스르고 한 남자를 다시 만나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는 엄마가 입원했던 병원 앞에서 만난 간호사였고, 주 3일 근무한다는 것까지 알게 됐다. 선해 보였고, 근무하는 날 그</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23:02:59 GMT</pubDate>
      <author>오로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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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amp;lt;돈의 방정식&amp;gt;. 모건 하우절 - 책먹는 여우</title>
      <link>https://brunch.co.kr/@@aB3P/119</link>
      <description>예전에는 소설책을 주로 읽었는데  가끔 사회과학, 경제서, 자기 계발 책도 읽는다. 소설은 부담 없이 읽기 딱 좋지만 그 이외의 책들은 뭔가 나에게 남는 것들, 주제가 확실한 것들이 많아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들이 많은데 나는 아날로그 방식으로 목차를 적고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적는다.  이번에 읽은 책은 모건 하우절의 &amp;lt;돈의 방정식&amp;gt;인데 다 읽고 나서 느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3P%2Fimage%2FeEZRs3ne8_jlZYtsy21BXcivj8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4:22:41 GMT</pubDate>
      <author>오로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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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포기하다. 에 이어 - 나와 베프 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B3P/118</link>
      <description>이전 매거진 제목은 &amp;lt;행복을 포기하다&amp;gt;였다. 어딘가에, 언젠가 있을 거라고 믿는 행복을 찾는 것을 멈추고 현재에 살고 싶다는 의미였는데  그 매거진을 연재하면서 매번 행복과는 다른 글을 써야 하는 거 아닌가. 내가 불행한 순간을 써야 하는 건가? (제목의 영향이 이렇게 큽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사 제목에 낚이는 거겠죠.....)  왠지 행복한 감정에 대해서</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23:21:42 GMT</pubDate>
      <author>오로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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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끼다 똥 됐다</title>
      <link>https://brunch.co.kr/@@aB3P/117</link>
      <description>10년 전 영국에 갔을 때 가장 흔하고 만만한 음식인 피시 앤 칩스. 너무 흔해서 먹을 기회가 많을 거라고 생각했던 그 피시 앤 칩스를  갑자기 귀국하는 바람에 먹지 못하고 왔었다.  동네 독립 서점. 이름이 예뻐서 눈 여겨봤던 그곳. 이제 가볼까 하니 문을 닫았다.  동네 맛집이었던 곰탕집. 걸어서 5분 거리니까 언제든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미뤄뒀던 그</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9:50:28 GMT</pubDate>
      <author>오로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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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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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촉촉이와 축축이 - 나와 베프 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B3P/116</link>
      <description>나의 기분 상태를 잘 살펴보면  촉촉이 기간과 축축이 기간으로 나눌 수 있겠다.  촉촉이 기간의 나는  마음도 말랑말랑. 몸도 건강한 상태  축축이 기간의 나는 물먹은 스펀지처럼 마음이 무겁다. 물에 푹 절궈진 솜처럼 무거워진 몸을 일으킬 수 없는 상태.  한동안 나는 축축이었다. 축축이가 물기를 빼내고 다시 촉촉이로 돌아가기 위한 방법으로는  1. 햇볕</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4:43:00 GMT</pubDate>
      <author>오로시</author>
      <guid>https://brunch.co.kr/@@aB3P/1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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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이 태도가 되어버린 날</title>
      <link>https://brunch.co.kr/@@aB3P/115</link>
      <description>그냥 마냥 기분이 처질 때. 딱히 나쁜 일도 없는데 내게 주어진 일들이 다 버겁게 느껴지고 어디론가 도망가버리고 싶고. 내가 한 것도 없는데 번아웃이라고??라는 느낌이 든다.  어디서 읽은 내용인데 번아웃은 많이 일했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라 내 노력 대비 성과가 없을 때 온다는 것이다.   내 능력과 에너지 100인데 120으로 일을 해도 번아웃이 오지 않</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9:50:31 GMT</pubDate>
      <author>오로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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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구슬꿰기</title>
      <link>https://brunch.co.kr/@@aB3P/114</link>
      <description>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이 속담을 들으면 궁금했었다. 서말은 어느 정도의 양일까. 내가 가지고 있는 구슬은 어느 정도일까.   말이란 곡식 등을 재던 단위다. 현재의 단위로 변환해 보자면 1말은 약 18L이고  3말은 약 54리터인 셈.  54리터의 많은 구슬을 가지고 있더라도 내가 활용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옛 속담을 생각해 본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3P%2Fimage%2F20QUypEEnsSm8Gs48dSwIywfz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7:42:57 GMT</pubDate>
      <author>오로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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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하던 청소를 하는 이유 - 나를 돌아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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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오늘 청소를 했다. 꾸준히 하면 좋으련만... 계절이 바꿔서 라는 이유로 팬트리를 뒤집고, 세탁실을 정리했다.  내가 청소를 하는 곳이 주로 생활하는 안방, 거실, 주방이 아닌 팬트리와 세탁실이었을까?  그건 나만의 공간이기 때문이다.  남편과 아이들은 자주 찾지 않는 곳. 내가 정리를 해두면 웬만해서는 흐트러지지 않는 곳. 반대로 안방, 거실, 주</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14:34:41 GMT</pubDate>
      <author>오로시</author>
      <guid>https://brunch.co.kr/@@aB3P/1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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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폰 대신 악력기 - 헬스케어 체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B3P/111</link>
      <description>오늘도 주머니에 악력기를 챙긴다.  보건소에서 받은 선물꾸러미에 운동밴드와 함께 있었던 녀석인데  도넛 모양으로 귀엽고 악력기 답지 않게 보드랍고 말캉말캉하다. (힘이 있는 센 녀석이 아니란 말씀! ) 내 기억의 악력기는 철?쇠? 로 된 가위같은 모양인데 요즘은 실리콘으로 나오는 모양이다   스트레스볼보다 쎈 느낌이긴 한데  악력기라기엔 약하다..라는 느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3P%2Fimage%2FAZGU3lbP70_rzTURQWu3zXhVr8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15:23:03 GMT</pubDate>
      <author>오로시</author>
      <guid>https://brunch.co.kr/@@aB3P/111</guid>
    </item>
    <item>
      <title>자, 이제 관리 들어갑니다. - 헬스케어 체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B3P/110</link>
      <description>3월 9일 내일부터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가 되어 6개월 동안 보건소 전문가분들(간호사, 영양사, 운동 코디네이터)에게 관리를 받게 된다.  이제 매일 식단 사진도 찍어야 하고 제공받은 스마트워치로 운동량도 점검받을 텐데. 아 숙제받는 기분 얼마만인지. 부담스럽기도 하면서 떨리기도 한다. 중간, 마지막에 건강검진도 받게 된다! (아 떨려)  아직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3P%2Fimage%2FKEXTTnlKG77VfDwNUIVzAUKcbL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4:29:54 GMT</pubDate>
      <author>오로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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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작고 소중한 근육은 어디로 갔을까 - 헬스케어 입문기</title>
      <link>https://brunch.co.kr/@@aB3P/109</link>
      <description>나의 아킬레스건은 발목이다. 1~2년에 한 번씩 크게 접질려서 1~2년 동안 잘 쌓아놓은 운동습관과 근력을 한 두 달 안에 다 까먹는다. 시시포스의 바위처럼 이제 정상 찍어봐? 하면 발목이 접질려서 다시 아래로 아래로 또르르 굴러오고 간신히 회복시켜 놓고 울며 겨자 먹기로 무거운 바위를 정상으로 옮겨놓으면  다시 내려오기 반복을 6년째.. 이 굴레를 영원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3P%2Fimage%2FqyMBiwOFxaDmIia-PLdIAxmaJO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15:23:06 GMT</pubDate>
      <author>오로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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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만 읽었을 뿐인데 선물까지 주시다니요 - 브런치 독서클럽</title>
      <link>https://brunch.co.kr/@@aB3P/108</link>
      <description>독서모임에 들어가고 싶어도 시간적 제약이 많은 애셋 워킹맘이라 녹록지 않은 상황이긴 하다.   5년 전 잠깐 육아 휴직 기간 동안 독서모임에 참여한 적이 있었다. 동네 맘카페에서 알게 된 모임이었는데 코로나이기도 해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탓에 결국 흐지부지하게 모임이 끝났던 적은 있다.   언젠가는 독서모임에 참여하고 싶긴 했었는데 브런치에서 독서챌린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3P%2Fimage%2FeMxtQGkptMlIPHCAy2bumyKw1RA.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5:53:06 GMT</pubDate>
      <author>오로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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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일상처럼-3(방콕, 어디까지 타봤니?) - 아이 셋과 지구별 여행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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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에겐 이동수단이 필요하다.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겠지만. 사실 조금 멀다 싶은 거리도 여행자라면 걷는 것이 더 기억에 남고 낯선 길을 걸으면  것 자체를  좋아하지만 아이들은 걷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도 30분 정도는 잘 걷는 아이들이라 30분 이내 거리는 걸어 다녔지만 (30분~1시간 정도 걸을 때는 보상이 필요하다. 대부분 아이스크림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3P%2Fimage%2FHPCKB0_IPMCWILQUbWXfmTdZ2D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14:57:00 GMT</pubDate>
      <author>오로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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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일상처럼-2   (공원에서 조깅하기) - 아이 셋과 지구별 여행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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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여행을 일상처럼 할 수 있는 두 번째 장소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공원을 자주 가는 편인데 차가 다니지 않아 안전하고, 놀이터도 있고, 화장실도 있고 쉴 공간도 있어서 아이들 데리고 자주 간다. 여행을 갈 때도 마찬가지! 우리는 쇼핑몰보다 공원을 먼저 찾는다. 남편과 격일로 아침 일찍 번갈아가며 조깅을 하고 오기도 했다.(조깅은 하고 싶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3P%2Fimage%2FsN7ImL9N5IPnsUse0HRQlktlNo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5:29:17 GMT</pubDate>
      <author>오로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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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공평하지 않다 - 아이 셋과 지구별 여행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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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태국의 어느 곳을 가든 왕과 왕비의 사진을 볼 수 있다. 거리, 건물, 공공장소 곳곳에 자연스럽게 걸려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요즘에는 황후 시리킷의 추모 사진과 글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녀는 2025년 10월 25일에 서거했고, 현재는 1년의 애도 기간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황후의 추모만으로도 사회 전반에 분위기가 형성되는 것을 보며, 태국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3P%2Fimage%2FTSqsHx7fjBtwcQ3CMC1sSGdCjn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05:09:20 GMT</pubDate>
      <author>오로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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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일상처럼-1(카오산로드 옆 도서관) - 아이 셋과 지구별 여행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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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콕은 보통 3박 4일 길면 5박 6일 정도 머무는 게 대부분일 듯하다. 우리는 자유여행을 선호하기도 하고 아이들과 힘든 여행은 하기 힘들기 때문에 방콕 7일, 후아힌 3일 일정으로 잡았다. 성인들이 부지런히 돌아다니면 볼 수 있는 하루치의 관광은 우리에게는 2~3일이 필요하다. (여유 있게 7일이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7일도 부족하다)  여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3P%2Fimage%2F2kLAtrpNg2fvA4hvItR8yKMnD3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02:48:09 GMT</pubDate>
      <author>오로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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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분업화 - 아이 셋과 지구별 여행 중</title>
      <link>https://brunch.co.kr/@@aB3P/99</link>
      <description>우리 가족의 여행은 나와 남편의 협업과 분업으로 진행된다.  공동역할-여행 갈 도시 정하기, 아이들 돌보기 나의 역할-호텔 예약하기, 짐 챙기기, 현지여행 계획하기, 가계부 적기 남편역할-비행기 등의 교통편 담당,  환전하고 돈 계산,  E-sim 알아보는 등 통신업무(?), 시간 맞추기.  이런 협업과 분업으로 우리는 아이들과의 여행을 할 수 있는 시스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3P%2Fimage%2F5NOuDRe8KFhXhoMZz_eiHEhCxy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1:55:04 GMT</pubDate>
      <author>오로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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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심하면 다친다. - 발목 염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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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신체에서 가장 약한 부분을 말하자면 발목이다.  발목을 자주 접질려서 조심해야 하는 부분인데 사람은 망각의 동물인지라... 정신 놓고 다니다 보면 또 접질리고 만다.  발목 접질림의 역사로 돌아가보면 20년 전. 비 오는 날,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마을버스를 타고 역에서 내렸는데 미끄러져서 왼발을 접질렸다. -우두두둑 발목에서 뭔가 끊어지는 소리가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3P%2Fimage%2FVNZv85b3YbiP3g1G2Swfh0rS_e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7:41:09 GMT</pubDate>
      <author>오로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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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서 남는 건 사람 - 아이 셋과 지구별 여행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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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 치앙마이에서는 망고할아버지를 만나 치앙마이가 기억에 많이 남았고 https://brunch.co.kr/@olosi2222/1​    올해 방콕 여행에서는 내 친구 Ted와 만난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대학교에서 조교수로 일하는 테드는 내가 도착한 날부터 세미나가 있어서  방콕 떠나기 전날에야 만날 수 있었다.  방콕 올드타운에서 태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3P%2Fimage%2FqPEF1XojF5--l2VHJUVEcth49M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0:47:10 GMT</pubDate>
      <author>오로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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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대는 하루 - 아이 셋과 지구별 여행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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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을 준비하면서도, 여행 중에도  좋다고 생각할 때는 있어도 두근거린다고 느낄 때는 잘 없다. 다만... 오늘 하루 잘 보내길 긴장 속에서 시작되곤 하는데  오늘은 확신할 수 있다. 이것은 기분 좋은 두근거림이다.  왜냐하면 이른 아침에 나 혼자  방콕의 바리스타 챔피언이 운영하다는 커피숍에 왔고 (8시 오픈이라 부지런히 왔는데도 사람이 많다. 나는 8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3P%2Fimage%2F2lulb9oBqX5AIFm9FoIx0sWzO9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2:04:23 GMT</pubDate>
      <author>오로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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