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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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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럽에 살고 있는 한국인 외노자의 이런저런 생각들을 담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4:00: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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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에 살고 있는 한국인 외노자의 이런저런 생각들을 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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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달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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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적 열광했었던 것들을 어느순간 까맣게 잊고 살았다는 것을 깨달을 때가 있다. 매일매일 질리게 들었던 노래들인데 제목이 생각이 나지않거나 심지어 가수들도 바로 떠오르지 않게되는 것이 대표적인 예이다. 내가 열광했었던 것들이 더이상 나에게 예전처럼 느껴지지 않게 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이제는 아예 가물가물해지는 것을 깨닫게 될 때, 이제 30 중반을 갓 넘</description>
      <pubDate>Thu, 12 May 2022 21:07:30 GMT</pubDate>
      <author>생각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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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입장에서 느낀 프랑스</title>
      <link>https://brunch.co.kr/@@aBCj/4</link>
      <description>최근&amp;nbsp;출근길 트램안에서 갑자기 내가 이제&amp;nbsp;프랑스에서 산 지 얼마나 되었는지&amp;nbsp;생각한 적이 있다. 얼추 4년반이 넘는 시간을 프랑스에서 살았고 이는 내 인생의 10% 이상을 프랑스에서 살았다는 의미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하지 않는 내 불어 실력은 제자리걸음이다)  그동안 내가 하나의 입장과 관점으로 프랑스에서 살았던 것은 아니다. 생각해보니 크게 네 가</description>
      <pubDate>Sun, 21 Nov 2021 19:44:08 GMT</pubDate>
      <author>생각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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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해운업계, 컨테이너 선사들의 약진, 왜?</title>
      <link>https://brunch.co.kr/@@aBCj/3</link>
      <description>2019년 4월 프랑스 남부에 있는 해운사(컨테이너사)에서 인턴십을 시작한 뒤, 그 해 9월 부터 정식 풀타임 업무를 시작한지 어느덧 1년 반이 다 되어 간다. 1년 중 절반 이상을 집에서만 있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 2020년이었지만 해운업계는 그 중에서도 가장 크게 롤러코스터를 탔던 해가 아니었나 싶다.   1. 2020년 해운업계는?  많은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Cj%2Fimage%2FejxEZQRfRDSBcVr2OhJwb3JP2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21 10:48:44 GMT</pubDate>
      <author>생각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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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 여름 프랑스를 여행하려는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aBCj/2</link>
      <description>//시작하기에 앞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임을 미리 밝힌다.//    지난 6월 14일 프랑스 엠마뉴엘 마크롱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에서 &amp;lsquo;프랑스는 COVID19 와의 1차 전쟁에서 승리했다.&amp;rsquo;라고 선언했다. 이에 대한 후속조치로 레드존(위험지역)으로 분류되었던 파리지역의 레스토랑과 바의 영업 재개를 선언했다. 그 당시 프랑스의 COVID19 확진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Cj%2Fimage%2FEgFPbIAzO0lR6UlG4OMEGcSjlJ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0 21:23:10 GMT</pubDate>
      <author>생각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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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세유는 오늘도 맑음 - 남프랑스 외노자의 삶</title>
      <link>https://brunch.co.kr/@@aBCj/1</link>
      <description>일년 365일 중 360이 맑다는 남프랑스에서 가장 큰 도시 마르세유. 이 곳에 온지도 벌써 1년이 넘었다. 5개월짜리 인턴을 하기 위해 잠시 내려온 이곳이 앞으로 프랑스에서 내가 살아가야 할 터전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제 2의 인생을 위해 잘 다니던 회사도 그만두고 프랑스로 넘어왔을 때에는 분명한 목표가 있었다. &amp;lsquo;프랑스에서 꼭 취직해서 살아야지.</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0 21:20:09 GMT</pubDate>
      <author>생각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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