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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미조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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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은퇴 후 삶을 준비하며 글을 쓰는 작가 꾸미조아의 브런치입니다. 다가올 은퇴를 기쁜 마음으로 두팔 벌려 맞이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글을 쓰는 삶을 추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21:07: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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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 후 삶을 준비하며 글을 쓰는 작가 꾸미조아의 브런치입니다. 다가올 은퇴를 기쁜 마음으로 두팔 벌려 맞이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글을 쓰는 삶을 추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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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느 순간, 나는 당당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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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어릴 적부터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였다. 수업 중에 손을 들고 질문을 한 기억이 단 한 번도 없다. 오히려 선생님이 나를 지목할 까봐, 눈이 마주치지 않으려고 &amp;nbsp;늘 고개를 숙이고 있던 아이였다.  친구와 특별히 크게 싸운 기억도 없다. 남들 눈에 띄는 거 자체가 부끄러웠던 아이였기에, 양보하고 피하는 게 가장 최선이었다. 그냥 조용히 살았다.  아주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25%2Fimage%2FqsH1kXRp-LXsvj6sZ9XPj0ikE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10:25:15 GMT</pubDate>
      <author>꾸미조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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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한 행복으로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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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행복은 크기가 아니라 빈도&amp;rsquo;라는 말이 있다. 오십이 넘게 살아오며 이제야 그 말의 진짜 의미를 알 것 같다.  나는 늘 행복을 꿈꾸며 행복을 찾으며 살아왔다. 돌이켜보면 40대 중반쯤, 매일 똑같은 일상이 지루하게 느껴졌던 시기였다. 어쩌면 그때 이직을 결정했던 이유도, 지금에 와서 생각하면 그 지루함 때문이었을지도 모른다. 집과 직장을 오가는 삶만이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25%2Fimage%2FkksjmF4_028dV7SNMgudvhBTc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08:06:30 GMT</pubDate>
      <author>꾸미조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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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십 넘어 새로운 꿈이 생겼습니다. - 해내기 위한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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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가끔은 그런 생각을 합니다. '특별한 꿈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걸까?' '어떻게 살아야 삶의 의미를 가질 수&amp;nbsp;&amp;nbsp;있을까.' 고민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뚜렷한 목표 없이 살아온 사람이었거든요.  어느 날, 글을 쓰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인생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22:00:37 GMT</pubDate>
      <author>꾸미조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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